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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울증은 부러진 팔과 같은거야



3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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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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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국밥 | 223.38.***.*** | 22.12.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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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고 다니란 말이지?
멸치칼국수 | 211.52.***.*** | 22.12.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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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팔이 부러진 사람 보고 부러워하면서 나도 부러졌어! 날 배려해! 하는 병1신들이 생기지..
시라사카 코우메P | 59.171.***.*** | 22.12.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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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항! 고작 우울증에 불과하고, 병원은 죽은 후 리스폰 장소이니 안 가도 되겠구나!
DKim | 61.77.***.*** | 22.12.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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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부러진팔은 나의 작은 거시기와 같다는 것인가! 누군가는 작은 거시기를 가진 나에게 친절하겠지만 누군가는 나를 TS 여장물로 만들어버릴려고 할테고 나는 작은 거시기를 방패삼아 타인에게 친절을 강요........ 아니다 ㅅㅂ
땅두꺼비 | 211.199.***.*** | 22.12.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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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패션우울증 있는 애들 있으면 진짜 피곤해
해삼수프 | 211.222.***.*** | 22.12.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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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약 다 끊고 우울증 완치 되서 하는 소리인데 우울증은 진짜 내가 우울증인지도 모르고 살았다가 병원가서 알아보니 여태까지 내가 힘들고 괴로웠던 면이 다 그 증상이었다는 게 소름임... 정신적으로 힘들면 무조건 병원 가 약도 꼬박꼬박 먹고 완치됐다 싶으면 천천히 끊으면 되니까
이게뭐냐고 | 220.73.***.*** | 22.12.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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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들고 다니란 말이지?

멸치칼국수 | 211.52.***.*** | 22.12.09 23:19
멸치칼국수

베ㄹr모드 | 182.216.***.*** | 22.12.09 23:25
베ㄹr모드

이건 총이 아니라 아토믹 바주카잖아..

dhkroffj | 210.90.***.*** | 22.12.09 23:36

부러진 팔로 사는것도 그냥저냥 괜찮은것 같아

요술가루☆ | 220.124.***.*** | 22.12.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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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부러진팔은 나의 작은 거시기와 같다는 것인가! 누군가는 작은 거시기를 가진 나에게 친절하겠지만 누군가는 나를 TS 여장물로 만들어버릴려고 할테고 나는 작은 거시기를 방패삼아 타인에게 친절을 강요........ 아니다 ㅅㅂ

땅두꺼비 | 211.199.***.*** | 22.12.09 23:20
땅두꺼비

임신시켜줘

루리웹-8211800737 | 218.53.***.*** | 22.12.09 23:25
땅두꺼비

부러진 팔은 TS 임신... 메모

말 혼다 | 182.231.***.*** | 22.12.09 23:26
땅두꺼비

자, 다들 이 유게이한테 괜찮다고, 힘내라고 한마디씩 해주자.

운드르 | 182.214.***.*** | 22.12.09 23:39
땅두꺼비

여장은 TS가 아닙니다 (진지)

다국적대행부속참여희망단체 | 222.101.***.*** | 22.12.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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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국밥 | 223.38.***.*** | 22.12.09 23:21
쇠고기국밥

이건 자학!

시현류 | 1.242.***.*** | 22.12.09 23:23
쇠고기국밥

부러진팔을 뽑아서 무기로 사용해라... 잘알겠습니다...

쁠랙빤서 | 182.231.***.*** | 22.12.09 23:24
쇠고기국밥

살아서 노리스와 결혼할거야!

데드풀! | 14.32.***.*** | 22.12.09 23:38
데드풀!

갑자기 장인어른을?!

boker1208 | 1.254.***.*** | 22.12.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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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팔이 부러진 사람 보고 부러워하면서 나도 부러졌어! 날 배려해! 하는 병1신들이 생기지..

시라사카 코우메P | 59.171.***.*** | 22.12.09 23:23

팔이 부러져도 잘 살 재력을 준비하란 뜻입니다

버밀리오쨩 | 59.5.***.*** | 22.12.09 23:24

부러진 팔은 내가 환자라는 개념이라도 생기게 하지 우울증은 내가 환자인지도 잘 모르겠더라

주장은내가.증명은네가. | 125.130.***.*** | 22.12.09 23:24

외팔의 검객이 되라는 의미군요

키사라기_치하야 | 218.154.***.*** | 22.12.09 23:24

사실 부러진 팔은 대부분 자연치유로 낫는다. 의사가 하는 일은 그저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는 게 전부고.

왜사나 | 124.49.***.*** | 22.12.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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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패션우울증 있는 애들 있으면 진짜 피곤해

해삼수프 | 211.222.***.*** | 22.12.09 23:26
스티븐 암스트롱 | 59.8.***.*** | 22.12.09 23:26

나머지 팔을 부러뜨리려는놈들은 잘 없긴한데 팔부러진거 알고 내장 다털어가는 강도들은 꽤나 많다

오하오 | 220.76.***.*** | 22.12.09 23:26
달밤의자U | 210.90.***.*** | 22.12.09 23:27
달밤의자U

우울증 아니라고 현실도피하지말고 병원가라는 교훈.

po감마wer | 110.10.***.*** | 22.12.09 23:28

유게에 가끔 우울증 어그로 출현하긴 하던데 제발 저거 보고 좀 새겨듣고 병원가서 약도 받고 이랬음 좋겠어

돌격강등하트! | 183.105.***.*** | 22.12.09 23:28
돌격강등하트!

나는 우울증인데 우울하지 않음 극도로 권태로움 나처럼 우울증인지 모르고 오래방치하면 모든사건이 극도로 권태로움 이게 지옥임 그냥우울하다는 애들은 어그로다 망상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 두통이 올정도임 우울증심하면 잠을 못자거나 잠만 자거나 이러고있음

영영가는개불 | 183.106.***.*** | 22.12.10 05:10
영영가는개불

난 그런것도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병원 가서 치료를 받으라 하는거고

돌격강등하트! | 183.105.***.*** | 22.12.10 05:22
돌격강등하트!

치료라는게 별거없음 약이나 처방받는거지

영영가는개불 | 175.207.***.*** | 22.12.1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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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항! 고작 우울증에 불과하고, 병원은 죽은 후 리스폰 장소이니 안 가도 되겠구나!

DKim | 61.77.***.*** | 22.12.09 23:29
DKim

진짜 이건 볼때마다 명작이란 생각 밖에 안듬 짤에 그런 표현이 어울리는지 모르겠는데 교과서적으로 잘 만들었단 느낌임 짧고 명쾌함

uspinme | 183.105.***.*** | 22.12.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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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약 다 끊고 우울증 완치 되서 하는 소리인데 우울증은 진짜 내가 우울증인지도 모르고 살았다가 병원가서 알아보니 여태까지 내가 힘들고 괴로웠던 면이 다 그 증상이었다는 게 소름임... 정신적으로 힘들면 무조건 병원 가 약도 꼬박꼬박 먹고 완치됐다 싶으면 천천히 끊으면 되니까

이게뭐냐고 | 220.73.***.*** | 22.12.09 23:29
이게뭐냐고

진짜 자기 스스로 느끼기에도 좀 우울증 같다 ==> 정신과 가서 검사해보면 거의 대부분 존나 심각한 수준이라고 판정받는...

dhkroffj | 210.90.***.*** | 22.12.09 23:37

새벽마다 출몰했던 패션 우울증 여장벌이 봐야 할 글

다국적대행부속참여희망단체 | 222.101.***.*** | 22.12.09 23:42

우울증은 진짜 내가 그런 증상이 있었구나 하다가 나중에 병원 가는 경우도 생기는데, 신체화 증상으로 발현하면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3번 외치고 바로 병원 뛰어가셈.

라이너스의 탐욕 | 124.80.***.*** | 22.12.10 00:38

나 지금 내가 보기엔 우울증이고 솔직히 가족 아니였으면 진작에 ㅈㄱ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음...내가 죽어서 가족이 슬퍼할테니 살아 있을 뿐... 근데 우울증 때문에 병원간다고 내 현실이 바뀌는건 아니잖음? 내 현실이 내가 살아온 날들이 엿같아서 우울증이 온건데 그게 나아지지 않는 이상 어떻게 치료를 하겠음? 그냥 약으로 기분 좋은 척 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함...그냥 뿅뿅처럼 잠깐 현실을 잊을 수 있겠지만 엿같은 현실은 그대로고 엿같은 날들을 살아온 나도 그대로임...

그냥 뭐하지... | 118.45.***.*** | 22.12.10 01:07
그냥 뭐하지...

나도 우울증 약 먹고 있는데 약 먹는다고 당연히 현실이 바뀌지는 않지 그런 현실을 바꾸기 위한 의지랑 의욕를 주는게 약임 드라마틱하게 변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안먹는거 보다는 훨씬 낫다 효과 볼려면 효과 없는거 같아도 2주 정도는 꾸준히 먹어야됌 이런말 하는 나도 아직 ㅈㄴ 한심하게 살고 있긴 한데 너는 성공할 수도 있잖아 나랑 같은 생각 이 댓글에 있길래 글 남겨봄 정신건강에 제일 중요한게 긍정적인 마인드라고 하잖아 나도 아직 부정적인 생각 많이 나긴 하는데 그래도 힘내봐

루리웹-6799674379 | 115.143.***.*** | 22.12.10 06:56

우울증이 무서운게 어떤 치명적인 정신적 고통을 당할때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거나, 아님 배우자 바람으로 이혼하거나 등 계속 그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혼자 시뮬레이션 돌려보면서 내가 이렇게 했다면 저렇게 했다면... 그러고 무한 시뮬 돌리면서 스스로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데, 그게 임계점을 넘어가면 뇌가 더 이상 고통을 감내할 수 없어서 무의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함 뇌가 너무 고통받고 망가져있어서 스스로 인지도 못한채로 저질러버리는데 그 무한 루프를 빨리 끊어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움 받아야함 그 전엔 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동 원리가 있을까 했는데 이해가 가더라

키보드는보글보글 | 124.49.***.*** | 22.12.10 01:09

평생 안고 간다는거지

忍者樂暗 | 182.222.***.*** | 22.12.10 02:19

약으로 개인의 정신을 어떻게 감소시킬 순 있겠지. 근데 주변이 그대로면 다시 되돌아가더라.

루니카™ | 59.11.***.*** | 22.1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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