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는 다음과 같은데 여성은 위에 사진에도 나와있듯 고양이 알러지가 위험도 5인 극상 알러지 보유자.
결혼 전에는 시댁에서 다 이해해주겠다 결혼하고 시댁 안와도 좋다 라고 말을 해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자마자 안면 뒤집고 넌 결혼해놓고 시댁한번 안와보냐? 식으로 가스라이팅 시작
남편은 아내편을 들어주지않고 부모편을 들며 시댁가자고 종용
시댁에서는 집안 청소 깨끗히하고 너 올때는 고양이 다른방에 놔둘태니 걱정말라고 하고 거의 강제로 끌고옴
아니나 다를까 아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온몸이 붓고 진물이 나며
기도까지 부풀어 호흡이 불가능한 상태에 빠져 응급실로 이송
이혼은 당연하고 형사 소송까지 걸은 상황.
우리나란 왤캐 알러지를 우습게 볼까...
사건반장 이ㅅㅔ끼들 인터넷 주작썰도 그대로 퍼와서 믿을 수 가 있어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6SPSrYhvbWU&t=219s 대표적으로 저 사건 주작사건인데 그대로 뉴스에 가져다 씀
알러지 위험하다는거 무시하는 사람 왤케 많은지 모르겠음
청소하고 격리한다고 해서 고양이 성분이 싹 사라지는게 아니라고 참 ㅋㅋㅋㅋㅋㅋㅋ
동양권은 알러지를 좀 얕보는 성향이 있는거같음.
가족 전체가 살인하려고 난리를 친거네 미친건가
ㄷㄷㄷㄷ
우리나란 왤캐 알러지를 우습게 볼까...
심하게오는사람이 적은비율+그런사람들 억지로 먹인다든지 해도 죽을정도는 아니라 무시한다던지 6.25등으로 너무 못살땐 찬밥더운밥 가리지않던게 그대로인것도 있을걱ᆢ
알러지반응을 [편식] 이라고 이해하는 나이드신분들이 매우 많음
자기말은맞고 남의말은 틀린거니까 이걸수정해줄 대가리깨줄사람이없으니까
나도 알러지면 걍 재채기 나고 두드러기 돋고 하는게 전부인줄 알고.. 배려는 해주지만서도 유난떠네 싶었던 적도 없지않아 있는데 서구권 영화나 만화같은데서 알러지로 난리나는 거 보니 심하면 큰일 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그리고 작년쯤에 잭프루트인가? 그런거 먹다가 목구멍이랑 입술 붓고 난리나보니 알러지라는게 얼마나 심각한건지 알겠더라.
한국만 그러는건 아닐걸?
미국은 그래도 일반 카페 같은데서도 그거 칼같이 따지던뎅
위험성을 제대로 알질 못하니까 그런 것도 있을듯 솔직히 만화 드라마같은데서 알러지 터져서 죽을동살동 하는거 보여줘도 인식 확 바뀔걸?
그만큼 의학지식이 전무하니깐 사실 의무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우리몸만 제대로 공부해도 기본적인 중요정보는 다 배우는데 그것조차 제대로 공부안한 사람들이 많다는거지 ㅉㅉ
그건 개인의 인식보다는 제도에서 잡아내는 부분이 커서 그럴거임. 공권력의 영향력이나, 가게와 손님의 의무 관계 같은 것에서도 차이가 큼.
당장 재채기와 두드러기를 별거 아닌걸로 보는 자세가 심각한 문제인데? ㄷㄷ
이거 맞음 저도 복숭아 일러지 있는데 부모님은 껍질 잘 까서 먹으면 된다고 하심 ㄷㄷㄷ
복숭아 알러지의 대다수가 껍질성분에 알러지가 있는거라 반은 맞긴함 근데 왜 반만 맞냐면 알맹이도 같이 알러지 있는경우가 있어서...
유전탈모랑 동급으로 치료가 힘든데 말이죠 ㅡ알레르기ㅡ면역체계가 신체를 공격함 ㅡ유전탈모ㅡ면역체계가 모근을 공격함 감기같은거로 착각하는지 무작정 견다면 면역력 생긴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무작정 버티는건 증상이 심한 사람은 요단강특급열차를 타니 절대 하면안됨
알러지 위험하다는거 무시하는 사람 왤케 많은지 모르겠음
명칭 때문에 그러는 이유도 있는듯... "저 ~무슨 알러지 있어요" 라고 하면 뭐 대충 두드러기 좀 나고 재채기 좀 하는 갑다 함. 명칭을 ㅈㄴ 흉악한걸로 바꿔야 됨. 급성, 악성 이런거 좀 붙이면 신경 쓸래나? ㅋㅋ
사람 잡을뻔 했네요 ㄷㄷ
사건반장 이ㅅㅔ끼들 인터넷 주작썰도 그대로 퍼와서 믿을 수 가 있어야지
헐 진짜?
걍 확인절차 같은거 없고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그대로 퍼와서 토론(쑻)함 그냥 인터넷 게시판에서 주작썰 가지고 공개 혐오질&조리돌림질하는 커뮤글 방송버전 그자체임
Nodata💦
https://www.youtube.com/watch?v=6SPSrYhvbWU&t=219s 대표적으로 저 사건 주작사건인데 그대로 뉴스에 가져다 씀
화제의 인터넷 썰 그냥 퍼오는거더만. 방송사쯤 되면 사실검증 해서 올리는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음.
나도 막 퍼오면 안되겠다..
딱히 엄밀한 팩트 체크하는 코너는 아님. 그냥 노가리까는 코너로 생각하고 가볍게 흘러넘기면 좋음
방송화면 보면알겠지만 인터뷰 따는거도 없고 그냥 그림으로 재연화면만 하는데 출처가 인터넷 커뮤썰이 대다수임
그건 그래 검증도 안된 인터넷 썰만 몇개인지 ㅋㅋㅋㅋ
이거 주작이야???그럼 실제 사실은 뭐야???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1707067
사건반장이 뉴스도 아니고 그냥 저 상황에선 저렇게 될 수 있구나 하고 가볍게 보면됨. 애초에 방송포멧이 지들끼리 실없는 농담하면서 진지함 없이 가는건데
진짜 알레르기를 너무 우습게 보는 인간들이 많아
가족 전체가 살인하려고 난리를 친거네 미친건가
동양권은 알러지를 좀 얕보는 성향이 있는거같음.
니가 약해서 그래 자주 먹으면 괜찮아~
단순히 만들어진 성향이아니라 서양권에비해 동양인이 알레르기에 덜민감한게 맞거든 물론 동양도 사람사는곳이니 저렇게 극단적인 케이스도 있진, 서양은 땅콩 음식엔 무조건 경고표시 꼭해야하고, 안했다가는 목이부어서 죽을사람 트럭단위로 나오는 동네임. 알레르기에대해 문화적으로 받아들이는 환경 민감도 자체가다름
실제로 약한 알러지는 어느정도 내성으로 누를 수 있고 나름 적응을 할 수도 있는데다가 동양인이 서양인에 비해서 비교적 알러지 반응이 세게 안오는 점이 섞여서 그럼...
땅콩 알레르기 있는 선생님에게 땅콩 먹이겠다 협박한 초딩도 살인협박죄로 취급해 형사입건 됐을걸? 미국얘기지만.
...
사람이 하면 안된다는걸 넌 ㅈ밥이라서 니 말 안들음으로 해석하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
근데 저정도로 심한 알어지면 길가다가 고양이털 날라와도 위험한건가?
아마 말만 청소한다 하고 대충 고양이만 안 보이는데로 치운게 아닐까
보통 실외에선 호흡기까지 털이 들어가긴 어려우니까 피부가 울긋불긋해지고 붓거나 그럴듯
청소 아무리 해도 안됨. 저정도 중증이면 고양이 근처에서만 숨셔도 죽을 수 있어
분명 결혼할때 자기가 얼마나 심하고 어떻게 되는지를 무수히 많은 경고를 했을텐데 어디 한마디 듣고 저지른것도 아니고 알고도 저질렀다고 봐야하니 심하게 처벌받아야지
문서 받아놓았겠지?
청소하고 격리한다고 해서 고양이 성분이 싹 사라지는게 아니라고 참 ㅋㅋㅋㅋㅋㅋㅋ
청소를 어디 실험실마냥 락스원액으로 푹 적셔두는것도 아닐텐데 뭔 깡으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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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거기서도 윗세대 쪽이 알러지를 얕보는 경우가 잦더라
주변에 알러지때문에 큰일난 경험이 전무하다시피 하니까
와... 시댁은 모르겠지만 남편이... 에휴...
죽일려고하나 거참
??? : 너무 깨끗하게 살아서 알레르기를 못버티는거다. 자주 접하면 익숙해질것
사람이 죽는다니까요 거참
저런놈도 결혼을 하는데
계획살인미수 쇠고랑 가야지
저 □□들은 왜저러는걸까....
청소정도로 끝나는게아니라 병원 무균실 만들정도의 소독및 방제작업 진행한게 아니면 안될텐데 ㅋㅋㅋㅋ
만날꺼면 고양이 없는 곳에서 만나면 될거 가지고 ㅄ들이 똥고집만 있네
이정도면 살인 아녀?
시댁은 다 저지능자라도 됨?
사람 죽일려고 작정했네 ㄷㄷ
참고로 레벨 6이 최대 자식이 레벨 3~4인데도 키우는 것들 종종 보일 정도로 저런 일이 아주 희귀한건 아님
타인은 결코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 : 괜찮겠지.. 는 개뿔
단체 살인이라 봐도 무방하지?
짤은 쇠고랑 확정처럼 되어있는데 본문은 또 결론이 없네
아내한테 사망보험금 듬뿍먹였나보지?
혹시 보험들었냐? ㅋㅋㅋㅋ
알러지를 단순 두드러기 잠깐 올라 마는걸로 생각하는 사람 졸라 많음
애초에 두드러기 같은 심각한 이상반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게 문제임 그냥 기초 의학지식이 없어서 저러는거 ㅉㅉ
뭘로 처벌하게 결국 선택은 본인인데
내가 고양이 6레벨, 강아지 4레벨인데 의사가 보고 6레벨은 그냥 5레벨 넘는 사람 모두를 의미하는거라 사람마다 다르니 조심하셔야한다 하더라
남편꼬라지보니 어차피 이혼했겠네 ㅋㅋㅋㅋㅋㅋ
alwekhtuiod08
먹이다 보면 적자생존하니깐 한반도 같이 척박한 환경에서는 알러지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죽는건 똑같으니 70년대까지만 해도 유아 사망률이 어마어마해서 그때 지식으로 아직도 살아가는 인간들이 사고를 친거지.
아직 형사재판 중인데 쇠고랑은 뭐야?
현실은 넓고 등신은 많아서 유사한 이유로 이혼한 케이스는 있긋지
이혼은 되더라도 쇠고랑? 저 끌고갔다는게 납치해서 잡아 끌고 들어간수준 아니면 힘들지않나 본인도 관찮겠지 싶어 간거같은데
우리나란 유독 저런게 심한거 같음.. 아픈 사람한테 술먹이질 않나.. 먹으면 내성 생겨서 괜찮다는둥, 꽂가루 알레르기도 계속 접하다보면 나아진다는둥...
알러지 극상이면 진짜 살인미수 맞음
https://m.pann.nate.com/talk/365746189 아무래도 진짠갑네..
"변호사가 어떻게 살인미수로 건다고 하지? 변호사 상담 안받아보신거 너무 티나요 검사가 죄명 정하는건데 변호사가 어떻게 저런식으로 말을 합니까? 그리고 이런 글 쓰는것 자체도 소송에 불리하게 적용되고 변호사 상담시 이 부분 얘기 안했을리가 없는데요 문학 그만 쓰세요 .." 저기에도적혀있는데 신뢰도는 딱히,,, 찬반좌 말이 맞지 저게 어케 살인미수임.뭔 인터넷 커뮤도아니고 저걸 살인미수라고하면 변호사 뱃찌 때야함. 백퍼봐줘도 과실치상인데. (과실치사미수란죄는없음) 인터넷 판춘문예급 말도안되는소리임. 걍 인터넷글은 인터넷글로 봐야함
고소장 쓸 때 죄명을 적어야만 하므로 변호사와 상담시 저런 내용이 나올 수도 있어요.
알러지로 죽을수 있다는 점을 알면서 강제로 데리고 오면 충분히 법리적으로 살인의 미필적 고의 인정될 수 있지. 뭐가 절대 안되긴 안되야? 이 전제사실이 입증이 어려워서 살인 미수로 현실적으로는 처벌 힘들지라도 법리적으로 말안될 이유는 없음. 그리고 고소넣는거야 변호인이 고소대리하면서 죄명 정해서 넣으면 됨. 그리고 쎄게 나가고 싶으면 살인미수, 과실치상 다넣어서 적시하는 거지 님이 뭐라고 그렇게 단정적이신지...살인 미수로 고소하면 일단 고소는 되는거임. 이후에 수사단계에서 행위와 입증가능정도에 따라 최종적으로 검사가 죄명정하는건 맞지만.
옛날에 여친한테 해산물 알레르기 있다고 했는데 여친이 새우 속이고 먹여서 병원에 갔는데 왜 그랬냐니까 ‘(알레르기가 있다고 했는데) 먹으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라고 말하길래 욕하고 헤어졌다는 글 생각나네.
근데 저정도면 아예 시댁사람들 밖에서도 못만날듯.. 고양이 키우면 결국 옷가지와 몸에 늘 고양이털을 달고 살게 되는데. 아무리 돌돌이로 밀어도 옷에서 털나옴
알러지 2레벨 0.7정도인데도 고양이 있는 공간이면 금방 눈 가려워지고 힘든데 75면....
그리고 고양이 알러지는 털 그루밍하면서 털에 묻는 고양이 침에 있는 단백질이 주성분이라, 눈에 털만 안보일정도 청소한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다... 털에 묻은 침이 마르면서 각질화되어서 공중에 날리기 때문에 사실상 바이러스마냥 그 공간 전체에 퍼져있는거나 다름없음. 물론 고양이를 직접 만지거나 털이 몸에 붙으면 더 하긴 하지.
사건번호를 가져오라
알러지 비슷하게 술먹지 못하는데 남자가 술도 못마신다면서 무시하고 강제로 먹일러고 할때…
고양이 알러지 무섭던데. 내가 고양이 털 대충밀고 만났는데, 몸이 붉어지면서 반응하더라고ㄷㄷ.
감히어딜
이런 정신병자도 있구나
사건반장 보면 이번엔 또 어떤 소설일까 생각듬
새식구 들였으면 고양이 정리해야지
제목부터가 할배들 딱 홀리기 좋게 지어놓은 전형적인 유툽 찌라시 기사네 저렇게 자극적인 텍스트로 도배된 썸네일은 그냥 믿거임 뭔 시댁 전원 쇠고랑 ㅋㅋ
지 자식이 고양이털 알러지인데 병원와서 계속 약먹이고 고양이 그냥 키우면 안되냐는 썅X도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