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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중요하다고? 그럼 어떻게든 우주에서 미술관을 열면 1억짜리 그림을 100억에 팔 수 있겠군! 당장 연다.
근데 은근 집에 걸만한 작품은 미대 졸업작품전 구경가면 더 많이 건지는듯...
현대미술을 정말 재밌게 보고 있긴 한데 미술에 대해 품평하는 저런 프로에서도 결국 돈 이야기만 하는게 코미디긴 함ㅋㅋㅋ 미술의 고유한 가치가, 장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결국 퍼지는건 그림값 20억이 결론이 되버림 미술품이 원래 사치재인거는 맞지만 금융시대가 오면서 유명한 미술품은 공급은 단 하나인 특수한 재화가 되었고 미술의 가치는 이젠 큰 의미가 없음. 더 큰 메타인 돈에 다 잡아먹혔음.
솔까 아는 사람은 더 안살듯 스트리트 아트 대가인데 캔버스에다 길에서 팔면..
우주에서 최초로 열린 미술전시회니까 가능
그때가 크리에이티브와 열정과 간절함 독기와 한 등등 모두 max인 오묘한 시기라서...
그림에 담긴 서사가 중요한듯
솔까 아는 사람은 더 안살듯 스트리트 아트 대가인데 캔버스에다 길에서 팔면..
뱅크시는 알아도 돈버는 법은 모르는 사람 ㅜㅜ
스트리트 아트 대가인데 캔버스에다 그려서 길에서 단돈 60달러에 팔았다는 행위 자체가 예술이 되는 거 아닌가? 잘리다 만 그림처럼 행위는 끝났지만 그 증거품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겠지.
공간이 중요하다고? 그럼 어떻게든 우주에서 미술관을 열면 1억짜리 그림을 100억에 팔 수 있겠군! 당장 연다.
오리지널 제로
우주에서 최초로 열린 미술전시회니까 가능
너 천문학자들의 공공의 적 일론 머스크지
화성 갈끄니까
우주에서 뭘 좀 하지마... 죄다 떨어졌잖아...
지마 블루...
근데 이건 ㄹㅇ 가격 폭등할듯
위성으로 캔버스를 띄워서 지상 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게 하면... ...개쩌는데요???
우주 가는에 100억이면 적자일수도
우주에서 미술관을 여는 비용..
어 이거 사업성 있는데 ㅋㅋㅋㅋ 실제로 우주여행이 대중화까진 아니고 부자들의 전유물이 되는 시점에 우주미술관 열고 우주에서만 파는 예술품! 이러면 잘 팔리겠다
근데 은근 집에 걸만한 작품은 미대 졸업작품전 구경가면 더 많이 건지는듯...
성능충아님
그때가 크리에이티브와 열정과 간절함 독기와 한 등등 모두 max인 오묘한 시기라서...
!!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데 미대 졸업작품전 가면 가격 매겨져있고 돈받고 팝니까?
졸작들은 극과 극이라서 ㅋㅋ 아 좇같은데 대충해야지 시간도없고 취업준비 아 하나뿐인 졸업전시니까 존나 열심히해야지
아뇨? 학생한테 요청해서 그려줄수있는지 물어보고 가격주고 받아오는데용? 한 두번정도인가 그래봤어용
목판에 그린 꽃그림은 아직도 소장즁...
드물게 이 그림을 그린 학생을 불러주게 해서 사가는경우도 있음
그림에 담긴 서사가 중요한듯
뱅크시의 의도와는 다르게 이제 저기서 팔린 그림은 저렇게 팔렸다는 서사때문에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될듯
현대미술 애호가들 엿먹이기 전문인데 그래서 오히려 애호가들이 좋아죽는 뱅크시
이놈은 철저히 익명성 뒤에 숨어있어서 저작권이 없다!! 뱅크시 전시회 개최!! 뱅크시 : 어 뭐야 시발 나 이런거 허락 안했는데? ??? : 꼬우면 실명 까고 고소 걸던가 ㅎㅎ 뱅크시 : 크으으윽…
현대미술을 정말 재밌게 보고 있긴 한데 미술에 대해 품평하는 저런 프로에서도 결국 돈 이야기만 하는게 코미디긴 함ㅋㅋㅋ 미술의 고유한 가치가, 장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결국 퍼지는건 그림값 20억이 결론이 되버림 미술품이 원래 사치재인거는 맞지만 금융시대가 오면서 유명한 미술품은 공급은 단 하나인 특수한 재화가 되었고 미술의 가치는 이젠 큰 의미가 없음. 더 큰 메타인 돈에 다 잡아먹혔음.
전시회라고 열리는건 진짜 그림이 아닌 개씹똥구린 화질파일에 저가 모니터 여러대 달고 fhd사이즈도 출력이 안되는 오도기열 디지털 전시회가 득세하는 시대인데 미술의 의미가 점점 옅어지기는 함.
대중의 미적 감각은 인스타에 다 잡아먹혔고 나머지는 힙스터질 하면서 속물놀음 하다가 유행되면 ㅌㅌ하고 버리고 떠나서 다음 트렌드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들과 추종자들이 미술을 향유하는 다수 대중이 됨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최소한 한국에선 미술 즐기기 어려워졌다
예전에 미국에서 페이크 다큐였나 그냥 영화였나... 현대미술 주제인 영화 봤었는데 일단 주인공이 미국 명문 예술대 출신임<< 이게 엄청 중요 그리고 주인공처럼 예대나와서 인맥 있는 사람들이 연줄로 대기업 미술 컨설트? 갤러리 전시전문? 이런 업체랑 계약해서 활동하고 이런곳에서 마찬가지로 그 갤러리 사업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인맥(예술계, 재계 등)을 이용해서 자기들이 영입한 뉴페이스들 작품들을 매우매우 비싼 고가 작품들로 프로듀서 해주는데 저런식으로 돌아가는게 소설이 아니라 사실이면 실제로 다이아몬드를 장신구 업체들이 더 고가로 펌핑하듯이 예술도 상업적으로 변질된 순?수 예술들은 저런식으로 기업형으로 가치창조 하는건가 싶더라
이게 사실 비단 미술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의 가치나 여타 물건의 가치가 다 그럼 가장 간단한게 가격이다 보니 여전히 남아있는 다른 가치가 있긴한데 가장 이해하기도 쉽고 넓게 통용되는 가치 기준이 돈이라서 자본주의가 크게 변화하지 않는한 계속 유지될 것 같음
상업적인 방향 자체가 잘못되었다고는 생각안하기는 함. 귀족한테 스폰서 받아서 초상화 그리던 시절에서 점점 더 저렴해지고 넓어지기는 하니까 군데 그냥 미술에 돈이 부가가치인게 아니라 애초에 돈이 메인으로 다뤄지는 시기인 것 같기는 함.
그거 페이크 다큐가 아니라 다큐일 가능성 높음.. 실제로 비슷한 일이 엄청 유명한 뉴욕 무슨 미술관에서 있었는데, 미술관 대빵 여성이 자기랑 사귀는 젊은 미술가 푸쉬 엄청해서 그렇게 만들어준 사건이 있었음..
미술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자본이 다 잠식했음. 특히나 한국이라는 사회는 그게 더 심하고 가장 약탈적인 자본 주의 사회가 한국임
https://wp-origin.heumtax.com/blog/%EC%A3%BC%EA%B0%84%ED%98%9C%EC%9B%80%EB%AF%B8%EC%88%A0%EC%9E%91%ED%92%88%EA%B3%BC-%ED%83%88%EC%84%B8%EC%9D%98-%EA%B4%80%EA%B3%84
요즘 예술은 그냥 게임이라고 생각
그런 것도 있는데 현대 사회에서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돈이라서 그런거임. 앞에서 한창 의미부여를 하고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다가 얼마짜리 라고 하면 한방에 알아듣잖음. 현재 시대에서 얼마나 그것에 관심과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것 정도라고 보는게 나을 듯. 여기 나온 뱅크시도 그런거에 문제 의식을 느끼고 있지만 그런 작품 역시 가격이 매겨지는 건 어쩔 수 없지. 결국 가르키는 방향을 볼건지 손가락을 볼건지는 개인에 달린거라...
근데 제대로 된 미술관 가면 공간 활용에 입이 쩍 벌어지더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듯
비슷한거 같음
라면을 미술로 치환하면 딱 맞네
지금은 캔버스에 그림 그리고 끝!으로 먹히기에는 작품들이 너무많이 나왔음..
미술품 가격의 9할은 사실 탈세용, 비자금 조성용이라고 하지...
9.9할...
진짜 로또네 ㅋㅋ
아는사람도 길거리에서 저리 팔면 짭인줄 알겠다
최소한 제목이라도 정하라고.... "니들이 생각하는걸 포함해서 예술임" 이거 좀 쉰내남
뱅크시 전시회 갔었는데 좋았음.. 진짜 특이하고
나도 미술 시작했는데 1/100 가격에 팔아보고 싶다 ㅠㅠ
대부분은 순수 재료값 벌기도 힘들다더라
뱅크시 정체가 뭘까
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철저하게 자기그림 관리함 특히 보증서가 지폐마냥 여러가지 특수항 장치와 넘버가 있어서 위조도 불가능하다고함 사고팔때도 뱅크시 회사 거쳐야 한다 그랫나. 암튼 굉장히 철저하게 관리함
반대로 원숭이가 끄적인거 미술관에 전시해서 평론가들이 개쩐다고 한 사회실험 있음
이미 미술 게임 영화 애니 모든 장르의 특징이 되어버린지 오래지. 우린 시각적인거보다 정보에 의존해버린지 오래지 멋진 미술관 = 멋진 그림 좋은 리뷰 게임 = 좋은 게임 좋은 리뷰 영화 = 좋은 영화 좋은 리뷰 애니 = 좋은 애니 여로모로 뱅크시는 관통하는 메세지를 잘 넣는 사람인듯. 저렇게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쉽게 짠 퍼포먼스라니 허.. 참
그나마 게임, 영화는 일반 관객들이 '평론가 X까라'고 거스르기도 하는데...
근데 또 사유의 방을 보면 공간도 중요한거 같음
부럽다 로또넹
개 ㅄ같은 분야중하나 도화지에 점하나찍고 화가가 누군가에따라 몇억씩뜨는 분야 이래서 예술을 별로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