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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궤4(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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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식상한 적습격 동료등장 패턴을 줄이고 줄거리 다시 좀 개편좀 해서 영전6 때처럼 2편+a 형식 으로 발매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은 작품

K_crash | 49.143.***.*** | 19.12.01 16:18
K_crash

그렇죠 뭐... 영벽궤도 의심이 가지만 섬궤는 빼박으로 하나의 게임을 두 편으로 나눠팔고 또 그걸 두 번을 반복했으니 게임도 이상하게 됐죠 2는 비교적 괜찮긴 했었지만 4는 팬들을 그냥 돈줄로 본 것 같더군요

오징어파전 | 125.178.***.*** | 19.12.01 18:03

섬궤4 지금 종장이라 하나요? 하여튼 후반진행중인데 너무 길어서 좀 지쳐서 안한지 며칠 됬습니다. 올리신 스샷이 게임진행중 중요한 이벤트긴 한데 저 이벤트는 너무 길어서 관심없는 인물들 대사에 간간히 졸기도 했어요.

전국구칼잡이의복대 | 125.177.***.*** | 19.12.04 20:35
전국구칼잡이의복대

팔콤이 섬궤를 좀 의미없이 질질 끌고 사람 지치게끔 만들었더라구요 특히 4를요... 이벤트 나오고 싸게싸게 넘어가야할 부분을 이거생기고 저기들리고 요것도 하고 저것도 만나고 아주 시간 낭비 잘하게 해놨어요

오징어파전 | 125.178.***.*** | 19.12.04 20:59
오징어파전

주변인과의 부가적인 이벤트와 스토리가 있는게 궤적시리즈의 장점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 이벤트를 거치고 나오는 보상들도 있기에 하게끔 만든 것도 나름 좋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3, 4는 그게 너무 많아서 하다가 지치고 하다가 지치고 합니다. 그리고 윗분이 부분적으로 언급해주셨지만 섬궤시리즈중 눈에 띄는게 아군이 감당하기 힘든 캐릭터가 등장(또는 본실력)했을때 그 적캐릭터의 동급인 조력자가 등장하는 패턴 말인데요. 저런 패턴도 한두번이야 그러려니 하지, 지속적으로 넣으니 않좋은 의미로 실소가 나오더라구요. 그럴려면 그시점의 일행보다 짱센 캐릭터는 뭐하러 등장시킨거야? 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래전에 비타로 1, 2를 하고, 최근 3, 그리고 4는 끝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섬궤시리즈의 단점을 지적하는 글들에 대체적으로 동감하는 편입니다. 분명 장점이 있기에 끝까지 하고 있는 게임이지만, 단점이 너무 명확하기도 해요.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구칼잡이의복대 | 125.177.***.*** | 19.12.04 21:12
전국구칼잡이의복대

오 저도 1,2 비타로 3,4플포로 했는데 똑같으시네요 그리고 저는 그 조력자 등장하는 부분들은 개그로 넣은건줄 알았어요 그냥 팔콤의 연출력이 형편 없는거였는데..

오징어파전 | 125.178.***.*** | 19.12.04 21:17
오징어파전

그 이벤트의 가장 정점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2의 막바지부분 맥번이 등장하는 부분 말인데요. 맥번과 빅터 성우분들의 연기와 연출덕분에 그나마 좋다고 생각했지, 한편으로는 와... 또 저거야? 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저 패턴 일본에서도 엄청 지탄받았을거라 생각하는데 3, 4에서도 지속적으로 나오더라구요. 시나리오작가 뭐하는 사람이지? 이 생각이 드네요

전국구칼잡이의복대 | 125.177.***.*** | 19.12.04 21:20
오징어파전

하여간 섬궤하면서 느끼는게 게임도 완급조절이 중요하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뭐든 지나치거나 늘어지면 않좋은거... 크으...

전국구칼잡이의복대 | 125.177.***.*** | 19.12.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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