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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초등학생이 쓴 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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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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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교괴서에 나오는 유명한 시인 인생2회차임. 분명함 내가 봄 ㅡㅡ
M&P성애자 | 223.39.***.*** | 20.01.2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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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인 할머니를 보고 밝음과 어둠의 무게가 같다는 말이 초등학생한테서 나올수 있는 어휘인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지구야 돌아라 | 222.112.***.*** | 20.01.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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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아름다운글을쓰는데 나이는 상관이없는걸 보여주는 분이네요...
사낭이 | 110.15.***.*** | 20.01.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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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fficient | 14.52.***.*** | 20.01.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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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거 주작이야 할려다가 사람들이 반응 안좋으니까 꼬리내린거지 뭘 ㅋㅋㅋ
돌격강등하트! | 121.148.***.*** | 20.0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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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교괴서에 나오는 유명한 시인 인생2회차임. 분명함 내가 봄 ㅡㅡ

M&P성애자 | 223.39.***.*** | 20.01.22 23:01
M&P성애자

우리나라사람이었다면 처음 바깥세상을 보았을때 감동의 눈믈을 흘렸겠네. 근현대시를 맛깔나게 쓰는 유명시인이면 대부분 일제강점기 인물인데 지금 대한민국의 위치를 보면.

세피넬리아 | 39.113.***.*** | 20.01.22 23:14
M&P성애자

시성 두보가 환생하신듯.....

ragrita | 110.170.***.*** | 20.01.23 01:00
세피넬리아

꼭 그렇지도 읺어 서정주도 2000년에 죽었고 유명 문인들중 골수 친일파 아주많음

아스트랄파와 | 175.223.***.*** | 20.01.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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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아름다운글을쓰는데 나이는 상관이없는걸 보여주는 분이네요...

사낭이 | 110.15.***.*** | 20.01.22 23:07

초등학생이 썼다고?

루리웹-4828832393 | 121.152.***.*** | 20.01.22 23:08

말없이 올라가는 추천수

비장탄 | 125.183.***.*** | 20.01.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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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인 할머니를 보고 밝음과 어둠의 무게가 같다는 말이 초등학생한테서 나올수 있는 어휘인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지구야 돌아라 | 222.112.***.*** | 20.01.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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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fficient | 14.52.***.*** | 20.01.22 23:08

전생에 이름이 미상이었을거야

칼프란츠 | 58.225.***.*** | 20.01.22 23:12
칼프란츠

모든 장르에 통달한 세계 최고의 음악가 various artists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최고의 문재를 뽐낸다는 작자 '미상'

ONANIMOUS | 49.169.***.*** | 20.01.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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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사람 울리기 있냐...

덴드로비움2550 | 116.39.***.*** | 20.01.22 23:12

진짜 2회차인가

홍차맛 | 222.103.***.*** | 20.01.22 23:12

문학 배울때도 생각했던거지만 천재 문인이라는건 분명히 실존한다

포쿠 | 121.142.***.*** | 20.01.22 23:15

작문 해주는거 있는데 ... 외워서 가는거지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01.22 23:15
루리웹-0870585384

작문해주는거 부분이 뭔가 해서 물어봅니다. 어디서 누가 해주는건가요...?

알파리우스 | 106.255.***.*** | 20.01.22 23:18
알파리우스

학원 특별반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01.22 23:20
루리웹-0870585384

쟤 경북 영양군 산골마을 사는데 학원? ㅋㅋㅋㅋ

비장탄 | 125.183.***.*** | 20.01.22 23:23
비장탄

특정인을 말하는게 아니야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01.22 23:24
루리웹-0870585384

여기서 그런 댓글을 단 의도가 있을거 아니야 뭔데?

비장탄 | 125.183.***.*** | 20.01.22 23:26
비장탄

초등학생 작문들 보고 우와 했는데 알고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어서 생각나서 적음

루리웹-0870585384 | 121.157.***.*** | 20.01.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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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탄

응 이거 주작이야 할려다가 사람들이 반응 안좋으니까 꼬리내린거지 뭘 ㅋㅋㅋ

돌격강등하트! | 121.148.***.*** | 20.01.22 23:36
루리웹-0870585384

님은 글을 좀 읽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설령 대필이라해도 저정도 작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불문 성별국적 다 불문하고 당대의 시성이라 불러도 될것같은데, 그런 사람이 대필이나 한다라.. 제발 글 좀 읽으시길..

ragrita | 110.170.***.*** | 20.01.23 01:04
루리웹-0870585384

초등학생한테 열등감 가지지마

부천사는유부남 | 211.55.***.*** | 20.01.23 09:14

어머님 쾌차하셨으면 좋겠다 후기 궁금하네

루리웹-6122246118 | 211.207.***.*** | 20.01.22 23:15

죄수 번호는 댓글 못 쓰게 하면 안되나...

맨발의여신 | 117.111.***.*** | 20.01.22 23:20

그래서 무서히 커ㅐ차하셨는가...!

오젠 | 118.35.***.*** | 20.01.22 23:33

ㅠㅠ

DynamicX | 118.36.***.*** | 20.01.22 23:34

글들이 참 다 애잔하다. 아이들이 이른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잃을 수 있는 상황에 대면해버리고 가슴 아프게 성숙해져버린거 같어

약장수 | 14.5.***.*** | 20.01.22 23:35

유게이들은 할 말을 잃었다

lakewood. | 122.34.***.*** | 20.01.22 23:37

산문은 노력으로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시는 타고나야 한다던가? 그런데 두 글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글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네 예전에 광주민주화운동 글짓기 만장일치 대상 탄 글도 참으로 마음을 울렸는데

라그나롴 | 110.70.***.*** | 20.01.22 23:38

마지막은 만약 후기가 있다고해도 망설여진다.

찰칵x4 | 220.79.***.*** | 20.01.22 23:42

정말 아름다운 글귀네. 아이가 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멋진 글이다

이런놈들은꼭죄수번호더라 | 119.197.***.*** | 20.01.22 23:51

이 아이 시집 집에 있는데 읽어보는거 추천함 태교용으로 좋았음

루리웹-2874340896 | 223.39.***.*** | 20.01.23 00:01

와 표현이 말이 안되네 저나이에..

2129 | 106.101.***.*** | 20.01.23 00:25

얘 혹시 영재발굴단 티비 프로에 나온애 아닌가?

수능영샘 | 122.46.***.*** | 20.01.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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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즐러 | 183.103.***.*** | 20.01.23 03:16
비즐러

와;;

꼭지 | 39.7.***.*** | 20.01.23 06:36
비즐러

이게 잘 쓴 글이고 위에 본문은 '시 같은' 걸 따라한 글임.

WhEjrhdlTsp | 59.17.***.*** | 20.01.23 07:35
WhEjrhdlTsp

풋 뭘 안다고 평가질이냐

밤이슬 | 112.153.***.*** | 20.01.23 09:17
밤이슬

ㅋㅋㅋ 너 저거 보고 울었지?

WhEjrhdlTsp | 59.17.***.*** | 20.01.23 09:24

진부함. 시라면 나올 것 같은 단어에 의존해서 서정시 마냥 쓰는 글임. 위의 비밀번호라는 시가 도어락에서 가족간의 개성을 발견한 더 좋은 글임. 글에는 발견이 있어야함.

WhEjrhdlTsp | 59.17.***.*** | 20.01.23 07:37
WhEjrhdlTsp

내가 이쪽 전공이라 덧붙이자면.. 이런 시가 인정 받는 곳은 지역문인단체 정도. 자연이나 서정적인 단어에 기대고 부모나 효가 주제인 시들이 많음. 이런 곳에선 유지들에게 밥사주고 자기 시집 인쇄비용 내가면서 등단할 수 있음. 그런 문예지에선 한 번 공모할 때마다 신인이 5~10명임. 참고로 이른바 중앙문단이라고 하는 곳은 좋은 작품 없으면 당선작 없음 하고 거를 때도 있음. 중앙 문단이라는 곳도 사람사는 곳이니 부페도 있겠지만, 저런 곳은 그냥 개 썩었음. 저런 글이 안 좋다고 말하는 이유는 많이 있지만 그 중 하나의 이유는 매우 진부하다는 것. 시가 아니라 '시 같은' 걸 따라했다는 것. 서정적이라고 생각되는 단어들을 나열하거나, 대상 A 를 쓸쓸하거나 그립게 묘사하고 그것을 나 혹은 그리움의 대상으로 치환하는 것이 가장 흔한 패턴. 흔히 그럼 알아먹지도 못하게 어려운 글이 시냐고 하는데, 차라리 그런 글 중 좋은 시가 많음. 하나의 대상이나 현상을 오래도록 생각하고 상상하면 준비안된 사람에겐 이게 뭔말인가 싶지만 그 안에 발견과 앞선 상상들이 있기 때문.

WhEjrhdlTsp | 59.17.***.*** | 20.01.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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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거니와 그 전공이 앞으로 당신에게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romj | 49.178.***.*** | 20.01.23 09:05
cromj

예술 전공이 쓸모 있을 리가. 예술은 쓸 모가 없기에 예술인 것.

WhEjrhdlTsp | 59.17.***.*** | 20.01.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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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틀린말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많은사람의 마움을 울리는 시를 초등학생이 썼다는건 대단한 일이지 세상을 너무 삐뚜름하게만 보지마 그리고 비밀번호시가 더 잘썼다는건 나도 인정하는데, 시인의 연륜도 감안해야지 저 시는 초등이 쓴게 아니거든. https://www.hankookilbo.com/News/Npath/201903201607719189

아스트랄파와 | 175.223.***.*** | 20.01.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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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게이들 심금을 울린 본문의 시는 예술 그 이상이라 봐도 되겠네요?

♡솔이쨩♡ | 223.38.***.*** | 20.01.23 10:08
아스트랄파와

글이라는 게 천재가 없어서 초등학생이라 한계가 있긴 해. 글에는 사유의 깊이가 동반돼야 하는데 그건 경험이 누적돼야 하거든. 저 학생이 글을 계속 쓴다면 지금껏 써온 글에 대한 자기혐오를 겪어야 할 거야. 글에 대해 칭찬을 받고 자존심이 생기고 애착이 생기면 그 단계를 거치고 좋아질 가능성이 있어. 아마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 그랬으면 좋겠고. 하지만 지금은 좋은 시가 아냐. 이른바 지하철 시라고 하는 수준인데. 지하철 스크린에 걸어놓은 이상한 시 말야. 하긴 대부분 그런식으로 시를 시작하니까. 좋아지길 바라.

WhEjrhdlTsp | 59.17.***.*** | 20.01.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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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쓴시를 진부? 좋은글? 당신이 뭔데 글의 좋고 나쁨을 평함?

☆니키★ | 211.36.***.*** | 20.01.23 10:20
♡솔이쨩♡

여기서 조금 진지해져볼게. 원래 여기 분위기대로라면 비아냥 거려야 겠지만 한 때 이걸로 뜨거웠고 울며불며 한 기억이 있으니 좀 진지해져볼게. 여기서 심금을 울렸다고 한 것. 진짜야? 그거 진짜 감동이야? 아니면 어린 아이고 부모나 조부모에 대한 서정적인 단어들이 가진 분위기 때문에 학습된 관습화된 반응은 아니야? 지금이야 지나친 말로 여겨지지만 한창 땐 저런걸 싸구려 감동, 비겁한 소재라고 했었어. 한때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가 대박친 적이 있었어. 엄마가 추운 날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부르터가며 헤맨다는 내용이야. 울지. 울 수밖에 없지. 우린 모두 엄마에 대한 원죄의식이 있어. 눈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면 어떻게 안 울어. 글에 대한 평가는 울음이 그치고 하는 거야. 엄마를 고생시키며 학대해가며 얻어지는 정서...그건 비겁한 거야. 차라리 마더가 머더가 되는 상상을 한 봉준호의 상상이 더 미학적이지.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이 작가는 초등학생인데 그렇게 까지 말해야 하나? 바꿔말하면 문단에서 오래 활동한 노작가들의 글은 존경해야해? 꼰대가 얼마나 많은데. 글쎄 왜 여기서 이런 긴 댓글을 쓰고 있을까? 저 학생을 비난하려고? 뭐 들리지도 않고, 이게 비난할 부분도 아냐. 글에 대한 애착이 있고 자존심이 있으면 결국 다다르게 되 있고. 그럼 유게이들의 감동 지점을 비판하려고? 세상에 그것보다 하나마나한 일이 어딨겠어. 그래. 이건 여기에 어울리는 똥글이야. 그러니 예시를 들어보기 위해 뽑았던 시집을 도로 넣어두고 게임이나 해야겠어.

WhEjrhdlTsp | 59.17.***.*** | 20.01.23 10:35
WhEjrhdlTsp

길게 쓰신다고 고생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른사람의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하시는거 같은데요? 제가 전공자가 아니지만 좋은글이란 사람을 웃고 울리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솔이쨩♡ | 223.38.***.*** | 20.01.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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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한 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시네요.

깔깔이냥 | 112.167.***.*** | 20.01.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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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한테 열폭하는 인간들이 있네요ㅋㅋㅋ 저 나이때 맞춤법도 제대로 몰라 허우적댔을 사람들이. 성인들도 저 정도로 못 씁니다. 인정할 건 좀 인정하고 사세요. 찌질하게 방구석에 쳐박혀서 악플 쳐달지말고.

덥드아 | 124.53.***.*** | 20.01.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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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자고 올린 글도 아니고 똥글 게시판 수준인거 알면서 굳이 진부하다며 누물보한 tmi 펼쳐가며 평가한게 유머.ㅋㅋㅋ

고까와리마 | 118.235.***.*** | 20.01.23 16:11

떡잎부터 다르긴하네 ㅎㅎ

-Stereotype- | 1.242.***.*** | 20.01.23 07:43

와....글잘쓰는사람 진짜부러워하는데 대단하네ㄷㄷ

빛의숯뎅이 | 210.126.***.*** | 20.01.23 08:43

애가 쓴글에게 진부함이라니 참 좋은 어른이다

교봉 | 211.36.***.*** | 20.01.23 09:4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Goldmund | 211.51.***.*** | 20.01.23 11:32

심금을 울리는게 이런거구나

슈퍼패미콤이갖고싶었어 | 39.7.***.*** | 20.01.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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