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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길 레전드 드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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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니가 이겼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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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드립 아닌데
서부던전탐색자 | 113.60.***.*** | 20.09.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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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그랬어 아버지 형제들은 우리가 본가라고 우겼는데 사실 할머니가 첩실인데 할아버지 억지로 뺏어왔다더라
루리웹-4875823521 | 112.172.***.*** | 20.09.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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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 성산묘소 옮기면서 어르신(지금은 다들 돌아가심)들 모여서 얘기하는거 다들 할머니가 몇분이였는지 배틀아닌 배틀이 벌어짐 최소 2분에서 최대 8분까지 나옴 실화임
별이지나간자 | 58.146.***.*** | 20.09.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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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어 암암리에 그런 식으로 인정이 좀 됐어
루리웹-7794141973 | 39.116.***.*** | 20.09.1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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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머니 두분임 증조할머니도 두분임
대충지어야지 | 59.11.***.*** | 20.09.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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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드립 아닌데

서부던전탐색자 | 113.60.***.*** | 20.09.18 22:37

아니 뭐... 길의 할아버지 세대라면 특이하긴 했지만 그럴 수는 있긴 해...

소서리 | 180.66.***.*** | 20.09.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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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그랬어 아버지 형제들은 우리가 본가라고 우겼는데 사실 할머니가 첩실인데 할아버지 억지로 뺏어왔다더라

루리웹-4875823521 | 112.172.***.*** | 20.09.18 22:37
루리웹-4875823521

아버님이 진실을 전해주신 거임?

무니눔 | 180.66.***.*** | 20.09.18 22:57
무니눔

나중에 할머니 돌아가실때 묫자리 이야기 나오면서 아버지들 회의하는거 얼핏 듣다가 알게된거임 할아버지 묫자리 옆에 모시니 어쩌니 하다가..

루리웹-4875823521 | 112.172.***.*** | 20.09.18 22:58
루리웹-4875823521

우리집이랑은 정 반대네. 우린 할머니는 정실이었는데 첩실한테 산이랑 다 할아버지가 갖다 받히고 장사한다고 빚은 있는대로 내셔가지고 아무것도 못 받았는데, 아버지 말로는 산 2,3개 정도 가지고 계셨다고 함. 근데 가게 낸다고 빚진거랑 첩한테 준돈 때문에 아무것도 없이 쫓겨났다 함. 결국 나중에 산 1개인가 어떻게 할까 할때, 아버지가 그냥 줘버리고 우리랑 아는척 하지 말라 해서 첩실쪽이랑은 인연 사라지고 할아버지는 지금도 빚쟁이 피해서 돌아다님. 뿌린대로 거둔다고, 아버지 일 잘 되니까 할아버지 빚진거 갚으라고 어떻게든 알아내서 온다 하더라. 그냥 읽씹하고 법대로 소송까지 한다해서 할아버지 발견시 통보한다는 조건으로 빚쟁이랑 결국 끝남.

winash | 211.44.***.*** | 20.09.18 23:02
winash

...?오씨니?

루리웹-4875823521 | 112.172.***.*** | 20.09.18 23:03
루리웹-4875823521

아뇨 이씨예용

winash | 211.44.***.*** | 20.09.18 23:04
winash

은근 흔한일이었나벼요

루리웹-4875823521 | 112.172.***.*** | 20.09.18 23:05
루리웹-4875823521

아버지 시대때가 검정고무신 시대였는데 그때가 첩이랑 이런저런거 엄청 많던 시대였다고 함. 40년생 김지영 시대때니까 그땐 진짜 가부장적 사회라

winash | 211.44.***.*** | 20.09.18 23:08
루리웹-4875823521

우리할아버지도 할머니가 두분이셨지. 아버지말로는 할머니 두분 그냥저냥 잘지내셨데. 근데 본실할머니(아버지 친어머니)가 워낙 일찍돌아가셨다고함.(아버지가 7살땐가 돌아가셨다고함) 그래도 지금 할머니하고도 잘 지내심.

미필용사 | 112.162.***.*** | 20.09.18 23:17
루리웹-4875823521

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거 개웃기네

00'7' | 112.152.***.*** | 20.09.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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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머니 두분임 증조할머니도 두분임

대충지어야지 | 59.11.***.*** | 20.09.18 22:37
대충지어야지

증조할머니는 네분 아니야..?

카르디피 | 112.149.***.*** | 20.09.18 22:49
카르디피

뭔소리여 할아버지 전처 후처 있으셧고 증조할아버지도 전처 후처 있으셨다는 소린데

대충지어야지 | 59.11.***.*** | 20.09.18 22:50
카르디피

왜 두분 일수도 잇지 맞는데?

오늘도난 | 211.220.***.*** | 20.09.18 22:50
대충지어야지

아 그이야기구나 내 독해력이 딸렷네

카르디피 | 112.149.***.*** | 20.09.18 22:51
오늘도난

족보 꼬이는 소리 시끄러운데.

무니눔 | 180.66.***.*** | 20.09.18 22:56
무니눔

꼬일일은 없음 증조할아버지 후처분은 그냥 증조할아버지가 나이드셔서 좀 도와줄 사람을 데리고 온거고 할아버지쪽은 후처분 쪽이 내 친할머니인데 전처쪽분 자제가 고모 두분말곤 없어서 그냥 이쪽이 직계가 됨

대충지어야지 | 59.11.***.*** | 20.09.18 23:10

난 엮은이가 젤 좋아

그게필요하다 | 59.28.***.*** | 20.09.18 22:38

길도 어릴때 부자였으니 충분히 그랬을수도 ㅋㅋ

로벨 | 210.121.***.*** | 20.09.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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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 성산묘소 옮기면서 어르신(지금은 다들 돌아가심)들 모여서 얘기하는거 다들 할머니가 몇분이였는지 배틀아닌 배틀이 벌어짐 최소 2분에서 최대 8분까지 나옴 실화임

별이지나간자 | 58.146.***.*** | 20.09.18 22:42
별이지나간자

8분은 과장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쿠라모리 카오리P | 14.32.***.*** | 20.09.18 22:44
사쿠라모리 카오리P

2분이라고 말하신분은 좀 실망했다는 후문이......

별이지나간자 | 58.146.***.*** | 20.09.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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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어 암암리에 그런 식으로 인정이 좀 됐어

루리웹-7794141973 | 39.116.***.*** | 20.09.18 22:43
루리웹-7794141973

암암리 수준이 아니라 좀 산다 싶으면 두집살림 안하는 남자가 없다 했다 하니

쿠미로미 | 106.72.***.*** | 20.09.18 22:46
쿠미로미

우리 어머니 회사동료도 어느 사장이랑 두집살림차리다가 사회적으로 그런거 제대로 욕먹기시작하니까 아파트 하나 떼어주고 갔다거나 하는 이야기같은거 해주시더라 당장 검정고무신만 봐도 그 시절엔 그럭저럭 흔한일이었지

루리웹-4874218991 | 175.123.***.*** | 20.09.18 22:47
쿠미로미

나도 어릴때 동네 번화가에서 술 꽐라된 아저씨 둘이 남자가 두집살림을 해야되니 어쩌니 하는 소리지르는거 듣고 충격이었는데

애미야틀니가짜다 | 211.36.***.*** | 20.09.18 23:02
루리웹-4874218991

미국가셨어가 아니였지

에키드나 | 175.114.***.*** | 20.09.18 23:03

예전에는 두집살림하기도 했음

surplus휴먼 | 124.59.***.*** | 20.09.18 22:44

애 못낳으면 첩얻던 시대라

2회차 | 182.237.***.*** | 20.09.18 22:45

저거하고 뿅뿅 음식먹고 형수님냄새 난다고한거 ㅋㅋㅋ

오줌까진세이프야 | 39.7.***.*** | 20.09.18 22:45

예전엔 저런 집이 꽤 있었음

루리웹-4874218991 | 175.123.***.*** | 20.09.18 22:46

난 고조할아버지였나? 부인이랑 첩 같이 두셧다더라

하이 호 | 222.233.***.*** | 20.09.18 22:46

할아버지대에서는 가끔 있음

키사라기_치하야 | 218.154.***.*** | 20.09.18 22:46

저정도 세대에는 비교적 흔한일이었지 할머니 이름도 안알려지던 시대였음 증조할머니도 그냥 이씨였음 매년 차례 지내는데 어른들도 성함을 모르더라

트루먼쇼 | 112.165.***.*** | 20.09.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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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수님 드립인줄 ㅋㅋㅋ

엄더엄 | 118.33.***.*** | 20.09.18 22:47

그 때 이야기 들어보면 막드가 따로 없음

Van으로 갈라져,XX | 106.101.***.*** | 20.09.18 22:48

나도 나중에 커서 아빠한테 들었음 할머니가 사실 두분 더 계시다고

淸狼 | 119.196.***.*** | 20.09.18 22:48

길은 가끔가다가 진짜 생각도못한 드립치긴함 너 인기도 거품이야! 허, 인기가 있어야 거품이지!

염파궁 | 106.102.***.*** | 20.09.18 22:49

내 친구 두 명이나 할머니 두 분 계심 아 뭐 근데 바람나고 그런건 아니고 6.25때문에 못찾고 다시 결혼햇다가 결국 찾고 뭐 그런

오늘도난 | 211.220.***.*** | 20.09.18 22:49

달마대사 까메오로 출연했을 때 웃겨서 고정 되었다가, 막상 고정 되어 적응하니 욕 많이 먹다가, 적응하니 음주 ... 에혀......

T-Veronica | 183.99.***.*** | 20.09.18 22:49

나도 할머니 두분이셨음. 다른 할머니네 고모도 만난적 있고 근데 아버지도 바람펴서 어머니도 두분될뻔했슴 그래서 성인되고 아버지하고 연끊음

알파카-2763456 | 223.62.***.*** | 20.09.18 22:52

해물찜에서 형수님 냄새나요 도 레전드였지...

울진사람 | 59.30.***.*** | 20.09.18 22:54

나도 친가는 저런 케이스 외가는 자식 한명씩 데리고 재혼인 케이스더라고 희안하게 어릴때는 누가 말해주지도 않고 맹해서 그런 거는 눈치 못 챘는데 그런 경우로 조부모세대서 한쪽만 관련된 분들은 그렇게 대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별로 좋은 기억도 없고 어딘가 위화감이 있었음. 다 커서야 이런 집안사정을 알았는데 그래서 정이 안 갔었나 생각했었음 드립같기도 하면서 저 때는 저런 집이 많았다니까 그냥 사실을 얘기한 거 같기도ㅋㅋㅋ

감자밭그사나이 | 223.38.***.*** | 20.09.18 22:57

전쟁에, 경제난에, 과거 풍습에... 흔했을 수밖에

쟈밀 | 218.48.***.*** | 20.09.18 22:58

저거 만화로 표현된게 검정고무신 원작이지 기철이가 알고보니 패드리퍼가 아니라 효자엿음

루리웹-4189181854 | 49.246.***.*** | 20.09.18 22:59

지금은 사망한 모 원로배우도 여성편력이 대단했지.

BroodLord | 112.148.***.*** | 20.09.18 22:59

우리집도 그럼. 할아버지 전부인이 북에 계심. 근데 어쩌다 할아버지 혼자 남쪽에 피난 오신 건진 잘 모름

차밑 | 126.229.***.*** | 20.09.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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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RONG | 121.143.***.*** | 20.09.18 23:01

신주쿠요

RallyGoRound | 222.112.***.*** | 20.09.18 23:09

ㄷㄷㄷ 우리집은 외가 친가 둘다 한분이셨는데

바보구미호보지 | 118.235.***.*** | 20.09.18 23:10

나도 친할머니 두분인대 두집살림 같은건 아니였구

amna | 121.155.***.*** | 20.09.18 23:11

저 시절엔 꽤 흔했을 걸... 내 친구네도 그랬고 다른 지인도 장모가 첩 덕분?에 마눌이 다른 이복자매와 나이차가 30가까이 남

마쯔다 유사쿠 | 27.35.***.*** | 20.09.18 23:11

나도 여려명의 부인을 만들고 싶다.

루리웹-0360748124 | 14.49.***.*** | 20.09.18 23:19

꼭 두집살림 아니어도 자식은 있는데 부인이 죽으면 재혼하고 그 재혼한 여자가 애 낳고 그래서 손자들은 제사지낼 할머니가 둘인 경우 꽤 많지 뭐

4724144 | 1.236.***.*** | 20.09.18 23:22

우리 어머니가 언제 말씀하시길 사실 내 친가도 할머니가 두 분이셨다고 하시더라고

고딕서펀트 | 222.233.***.*** | 20.09.18 23:30

돌아가신아버지친구분도 두집살림하셔가지고 꽤부자여서 돌아가시기전에 건물하나주셨다고 재산다툼나지않게 돌아가셨을때 그쪽자식이 장례식장 오느냐로 소란좀 있엇고 저때만아니라지금도 두집살림하는인간들 주변에도 적지않고...

oldes | 39.115.***.*** | 20.09.18 23:33

우리집은 귀하구만 우리는 할머니의 엄마.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해 여튼 그분이 결혼을 세번 하셔서 아부지는 외할아버지가 세 분이심. 그 시대에 시집을 세번이나 가실정도면 재력이 굉장하신건지, 팔자가 사나우신건지...

RΛZΞR | 1.11.***.*** | 20.09.18 23:37

우리집은 할머니가 한분이셔서 어릴 때 저런 말 들으면 구란줄 알았는데...

깔룰라 | 39.116.***.*** | 20.09.18 23:42

우리집도 할아버지가 딸 6명이 있는데 첩한테 돈갖다주길 반복해서 결국 아들낳았지 그것땜에 우리집안 풍비박산나고 이모들 상처받고 엄청 씁쓸했지..

김을춰요 | 125.142.***.*** | 20.09.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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