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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공감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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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한테 내 속마음이나 고민거리를 말해주는건 내 약점을 그 사람 손에 쥐어주는 것과 똑같더라. 듣고있냐 이대리 십새야
걸어다니는사람 | 210.104.***.*** | 20.09.27 08:59
BEST
당신은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나무닦이 | 49.172.***.*** | 20.09.27 08:47
BEST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조차 관심은 가지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부담이 되는 건 맞습니다.
머리머리머리 | 175.192.***.*** | 20.09.27 09:01
BEST
문제를 공유해서 해결되는경우는 극히 드물고 그걸 이용해서 등쳐먹을려는 놈들이 아주많다
기다리고있었다네 | 180.68.***.*** | 20.09.27 08:50
BEST
친구들이 고민 자주 털어놓는 편인데, 맞장구 잘 해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림 그리고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그 고민을 내가 해결해 줄수도 없거니와 속에 간직하고 있으면 언제 주변에 말해버릴 지도 모름
베ㄹr모드 | 59.7.***.*** | 20.09.27 09:00

으히히

aaaaa | 211.203.***.*** | 20.09.27 08:46

히힛!

자연산 생구울 | 175.192.***.*** | 20.09.27 08:47
BEST

당신은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나무닦이 | 49.172.***.*** | 20.09.27 08:47

자기한테 친절하면 먼가 목적이 있다는거다

도라에멍멍멍 | 14.37.***.*** | 20.09.27 08:49
BEST

문제를 공유해서 해결되는경우는 극히 드물고 그걸 이용해서 등쳐먹을려는 놈들이 아주많다

기다리고있었다네 | 180.68.***.*** | 20.09.27 08:50
BEST

다른 사람한테 내 속마음이나 고민거리를 말해주는건 내 약점을 그 사람 손에 쥐어주는 것과 똑같더라. 듣고있냐 이대리 십새야

걸어다니는사람 | 210.104.***.*** | 20.09.27 08:59
BEST

친구들이 고민 자주 털어놓는 편인데, 맞장구 잘 해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림 그리고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그 고민을 내가 해결해 줄수도 없거니와 속에 간직하고 있으면 언제 주변에 말해버릴 지도 모름

베ㄹr모드 | 59.7.***.*** | 20.09.27 09:00
베ㄹr모드

ㅇㅇ 친구들한테 고민거리 얘기하는 것도 그냥 속이 답답해서 말하는거지 뭔가 해결을 바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니 들어주는게 가장 현명함

전열보병 | 223.38.***.*** | 20.09.27 09:32
베ㄹr모드

ㄹㅇ 한 귀로 흘러보내는게 좋은게 꽤 지난 일로 아직도 나를 불쌍한 애 취급하는 애가 있음 가끔 만나면 힘든 애 만난 것 처럼 대하는데 지금은 그걸로 힘들어 하지도 않고, 챙겨주는 척 하면서 실질적으론 도움도 안되고 남한테 떠들고 다니면서 왜 내 아픔을 친구들끼리 곱씹고 다니는지 이런 마인드가 참 좋다고 생각하네요

#Selfie | 175.212.***.*** | 20.09.27 09:56
BEST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조차 관심은 가지지만, 냉정하게 말하자면 부담이 되는 건 맞습니다.

머리머리머리 | 175.192.***.*** | 20.09.27 09:01
댓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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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소녀♡하와와상 | 210.106.***.*** | 20.09.27 09:13

하지만 0.01% 확률이라도 진심으로 공감하고 슬퍼해줄 사람을 만날수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거지

아르시온 | 218.150.***.*** | 20.09.27 09:16

웃어라 온세상이 웃을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될것이다

아이젠큐트 | 58.225.***.*** | 20.09.27 09:19

그 10%가 힘든처지에 꼭 환호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Greephy | 118.235.***.*** | 20.09.27 09:21

근데 저런 거 볼때마다 진짜로 우울증이나 정신병 같은 거 걸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그럼? 설마 정신력으로 버티라고 하는 건 아니지?

앤틱기어 | 125.137.***.*** | 20.09.27 09:27
앤틱기어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어두움에 공감하기 어렵고 피하지만 일부는 그래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하고 그걸로라도 위로가 되니깐..? 정말 공감할수있는 착한사람이나 아니면 훈련된 상담사도 있는거고

루리웹-6113790665 | 27.117.***.*** | 20.09.27 09:30
앤틱기어

신경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거나 심리상담 받는게 베스트입니다 절대로 혼자서 해결할수 있는 병들이 아니여요 이건 진짜 정신으로 버티라는 사람들이 나이 불문하고 있어서 편견 해소가 어려우니 전문적으로 도움 꼭 받아야 해요

킹핫산 다이스키 | 122.37.***.*** | 20.09.27 09:49
앤틱기어

그래서 약먹고 상담하자나 힘들지만 우울증 극복 할수 있음

#Selfie | 175.212.***.*** | 20.09.27 09:50

그래서 사람들이 유독 미디어에서 고민을 공감하고 나눌수있는 진짜 친구나 동료 이야기를 그리좋아하나봄

루리웹-6113790665 | 27.117.***.*** | 20.09.27 09:27

극단적으로 말하면 부모님도 자식 고통을 몰라요

킹핫산 다이스키 | 122.37.***.*** | 20.09.27 09:39

내 힘듦을 양분 삼아 자존심 올리는 친구도 있고 별의 별 놈이 많더라 덕분에 사람 구별해서 말하는 건 확실히 배움

#Selfie | 175.212.***.*** | 20.09.27 09:40

공감 ㅇㄷ

🌛nebula_IC2118 | 175.127.***.*** | 20.09.27 09:41

나도 예전 생애 첫 사회생활때 직원들이 막 이거저거 계속 캐묻는데 암만봐도 나랑 친해지려는게 아니라 뭔가 어디 약점잡을거 없나 껀수 찾아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슴..

전열보병 | 223.38.***.*** | 20.09.27 09:42
전열보병

그건 님에 대해서 궁금해서 묻는게 아니구요??

#Selfie | 175.212.***.*** | 20.09.27 09:47

똑같은 상황을 겪어봤어도 지나고 나면 올챙잇적 생각 못하는 게 사람인데 뭐 ㅋ 그래도 가족이나 친한친구면 들어주는 척이라도 해줘야 돼 그거 안해주면 정신과 가는 거야 특히 결혼한 친구들 보면 가장으로서 부담감을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으니까 점점 수다꾼이 되더라 보다보면 참 안쓰러워

hunta | 221.160.***.*** | 20.09.27 09:52

부모님 외에 내 문제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같이 걱정해줄수 있는 사람이 몇명만 있어도 그건 정말 성공한 인생

루리웹-0259438394 | 121.140.***.*** | 20.09.27 10:08

사실 고민하는 애들도 정답이 뭔지 알고 있지 그걸 고르는게 어렵고 힘드니까 다른 방법이 없나... 해보지만 자기네들도 알아 다른 방법이 없는거

코딩노예48 | 118.218.***.*** | 20.09.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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