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자식 공부욕심 내는 아내에게 쓴소리


글꼴
-
+
100%














삭제
수정
신고



댓글 69
1


BEST
응 오늘 저녁부터 물밥이야
이트앤런 | 39.119.***.*** | 20.09.29 18:52
BEST
도전이야 시켜볼수 잇음 애들이 싫다고 하면 꼬시든가 해서라도 도전시켜볼만한 가치는 있다 근데 뭔가 하다가도 정말 힘들어하면 망설임없이 포기할줄도 알아야됨
YoRHa TypeA-No.2 | 221.154.***.*** | 20.09.29 18:56
BEST
물론 강요하면 안되긴 하지만 자식에게 이것저것 도전시켜보는게 좋긴한듯 실제로 쫌 성공한 애들 보면 그런거 해본애들 많더라
달고나치킨 | 112.171.***.*** | 20.09.29 18:52
BEST
중딩나이에 100프로 자발적으로 뭔가를 하는애들이 드무니
달고나치킨 | 112.171.***.*** | 20.09.29 18:53
BEST
명치
니시쥬핫쵸메 | 124.195.***.*** | 20.09.29 18:52
BEST

응 오늘 저녁부터 물밥이야

이트앤런 | 39.119.***.*** | 20.09.29 18:52
이트앤런

어리굴젓사와야겠네

조철왕 | 118.43.***.*** | 20.09.29 19:02
이트앤런

이야 그래도 밥은 주네 김 디져따 ㅋㅋㅋ

다다아다다아다 | 175.223.***.*** | 20.09.29 19:03
다다아다다아다

어 물밥 어서오고

POCKET INFINITY | 39.7.***.*** | 20.09.29 19:12
이트앤런

고마워 여보 최고의 밥상이야

SevenScars | 118.235.***.*** | 20.09.29 19:16
이트앤런

고추장굴비 사와야지 헤헤헤헤

미필용사 | 112.162.***.*** | 20.09.29 19:18
이트앤런

여기서 안 지고 '응 오늘부터 내 월급 내가 관리할거야' 하면 이혼각인가 ㅋㅋ

철권정재 히비키 | 221.148.***.*** | 20.09.29 19:26
BEST

명치

니시쥬핫쵸메 | 124.195.***.*** | 20.09.29 18:52
BEST

물론 강요하면 안되긴 하지만 자식에게 이것저것 도전시켜보는게 좋긴한듯 실제로 쫌 성공한 애들 보면 그런거 해본애들 많더라

달고나치킨 | 112.171.***.*** | 20.09.29 18:52
BEST
달고나치킨

중딩나이에 100프로 자발적으로 뭔가를 하는애들이 드무니

달고나치킨 | 112.171.***.*** | 20.09.29 18:53
달고나치킨

나도 동감함. 주도적으로 자기거 하는 애가 아니라면 부모가 몇번 기회를 열어 주는것도 나쁘지않음

beeni6860 | 112.165.***.*** | 20.09.29 19:01
달고나치킨

여건이 있고, 실패해도 여유있다면 도전시켜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도전이 실패해도 그 과정에서 무언가 다른걸 느껴볼수도있는거고

민트마요네즈 | 121.131.***.*** | 20.09.29 19:02
달고나치킨

? 개인적으로 영재시험 같은 거 내가 원해서 도전했음 물론 시켜서 하는 애들도 많지만 자기가 원하는 애들도 많어

SoMRarI | 223.62.***.*** | 20.09.29 19:03
달고나치킨

강제적으로 학원에 집어넣는게 아니라 이것 저것 기회를 줘보는건 괜찮은거같아

울트라 마린 | 58.123.***.*** | 20.09.29 19:03
SoMRarI

하지만 떨어짐ㅋㅋㅋㅋㅋ 역시 난 문과였다

SoMRarI | 223.62.***.*** | 20.09.29 19:03
달고나치킨

아무리 그래도 카이스트 영재교육은 아닌거 같음.

얼라 | 211.44.***.*** | 20.09.29 19:03
beeni6860

기회를 열어주는건 좋은데 가끔 떠밀어 버리는 사람들이 있어

쿠라키라카라 | 49.236.***.*** | 20.09.29 19:04
달고나치킨

맞음 아이에게 강제로 공부 시키는 게 아닌 아이가 공부를 하게끔 유도하는 게 부모로써 가장 좋은 교육법이지 하지만 어렵지..ㅋㅋ

루리웹-3187241965 | 58.78.***.*** | 20.09.29 19:08
달고나치킨

나도 교육자로서 저런 부모들 보면 과하지 않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로 하라 하지 아예 도전하지 말라곤 안함. 고작 초딩 중딩이 자발적으로 하려는게 뭐가 있겠음 결국 학교, 부모들이 시켜서 해보고 그중에 맞는 걸 찾을 수도 있는 거지. 자발적으로 뭔가 하려는 애들은 진짜 30명 반에 2~3명꼴이야

이겜재밌네 | 58.231.***.*** | 20.09.29 19:13
달고나치킨

내가 중3인데 사촌형 영향받아서 3D 작업 독학중이거든 교육용 프로그램도 라이센스 내서 아버지한테 받아오고 근데 진로도 그쪽으로 잡았는데도 귀찮을 때가 많음 강제로 하면 어떻겠어

머리머리머리 | 175.192.***.*** | 20.09.29 19:19
BEST

도전이야 시켜볼수 잇음 애들이 싫다고 하면 꼬시든가 해서라도 도전시켜볼만한 가치는 있다 근데 뭔가 하다가도 정말 힘들어하면 망설임없이 포기할줄도 알아야됨

YoRHa TypeA-No.2 | 221.154.***.*** | 20.09.29 18:56
YoRHa TypeA-No.2

그렇게 깨어있는 부모들은 진짜 거의없지 현실

카오리나이트 | 223.28.***.*** | 20.09.29 19:04
YoRHa TypeA-No.2

그 포기가 어려운거같음. 아이가 좀 힘들어하는걸 한번 해보자로 시작했다가 그만둬서 지금보다 안좋아지면 어쩌지가 되서.

프랑켄슈타인 | 223.37.***.*** | 20.09.29 19:06
YoRHa TypeA-No.2

세상에서 제일 잔혹해지는 포인트가 아이는 분명 재능이있는데 애가 하기 싫어하는경우 여기서 쿨하게 놔주는 부모님이 정말없음

민트마요네즈 | 121.131.***.*** | 20.09.29 19:08
YoRHa TypeA-No.2

힘들어 하는걸 견디고 넘었을 때 빛을 보는 경우도 있어서 애매함. 이런건 부모가 알아서 판단해서 할 일인 것 같음. 케바케 사바사

FinKLain | 39.7.***.*** | 20.09.29 19:10
YoRHa TypeA-No.2

내가 그래서 엄마 강요로 시주최 수련회 참가했다가 안 좋은 기억만 만들고 갔어.

키쥬 | 210.97.***.*** | 20.09.29 19:10
민트마요네즈

근데 억지로 하다보니 좋아하게 되고 특히 재능있는 경우에는 부모님에 입장이 아니라 선생님의 입장에서 성공각이 무조건 보이는 애들이 있어서 좀 애매한 문제긴 함. 진짜 얘가 그걸 혐오할 정도로 싫어하는건지 단순히 그게 빡세고 지루한건지를 모르니까..

Cadillac Touring | 14.6.***.*** | 20.09.29 19:11
민트마요네즈

재능 없는데 밀어붙이는 게 더문 제

돌고래 충격 | 1.233.***.*** | 20.09.29 19:17
Cadillac Touring

그걸 진심으로 말해주는 애들도 있는데 거부하는 애들은 대부분 마음이 안 열려있지

머리머리머리 | 175.192.***.*** | 20.09.29 19:20
YoRHa TypeA-No.2

대다수 애가 자기입으로 힘들어서 하기 싫다고 말 못함 니들 학교 가고싶어서 간거 아니잖아 학교가기 싫으니까 안가겠다고 부모님한테 말해본 게이 있음? 없을걸? 어린애들은 싫어도 싫다고 똑바로 말 못하는게 기본스펙임 결국은 부모가 보고서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 부모가 몇이나 될까

유로링 | 14.14.***.*** | 20.09.29 19:36
YoRHa TypeA-No.2

나도 엄마 강요로 초딩때 축구교실 들어갔다가 발다처서 방학 내내 어디 가지도 못했다

PhD. Kim | 211.203.***.*** | 20.09.29 20:42

싫다는데 억지로 시키지만 말아야되 적성도안맞는애들을 하나로끼워맞추 려 드니 부작용이 생기지

돌고래 충격 | 1.233.***.*** | 20.09.29 19:03

중1까지 공부에 관심없으면 걍 평생없지않을까 따른 좋은길 많은데 뭐하러 공부에 시간낭비하지

아리아른즈 | 175.223.***.*** | 20.09.29 19:05
아리아른즈

저것도 경험.. 정도로 생각하고 시켜보는건 나쁘지 않을거같음 다만 잘되면 하는거고 안되면 "경험"으로 끝내야 하는데 좀 안좋게 끝나는 가족들이 있더라고

돌격강등하트! | 221.156.***.*** | 20.09.29 19:07

도전은 문제가 아닌데 노력하고도 실패했을때 딴애들은 다하는데 니만 못한다식으로 혼내는게 문제

동정 디더릭 | 39.7.***.*** | 20.09.29 19:05

중딩땐 직업체험겸 실무 같은거 좀 시켜보고 거기서 얻은 이익으로 직접 소비해보는 경험을 시켜야됨

니X꼬다뭘봐 | 220.92.***.*** | 20.09.29 19:05

근데 중3때 방학동안 고2꺼까지 예습 쫙 해온애는 고등학교올라가서도 상위권 유지하더라 원래 비슷한 친구였는데

어그로프레스!! | 222.120.***.*** | 20.09.29 19:05

억지로 계속 시키는 건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하고싶은 것 해~ 하는 것도 문제일 순 있음 보통 저 또래의 애들의 태반은 그냥 탱자탱자 놀길 원하거든

두더두더쥐 | 223.33.***.*** | 20.09.29 19:06
두더두더쥐

진짜로 방치했다가, 고딩 때가서 본인은 뭘 잘하는지 뭐가 되고 싶은건지 방황하는 경우 있더라. 다른 또래들은 공부에 집중해서 성적이 잘 나오니까 더더욱.

키쥬 | 210.97.***.*** | 20.09.29 19:12
두더두더쥐

진짜 금수저 아니면 진로는 본인의 자유로 두되, 계속 진로를 제시하면서 도와주고 '어느 정도'까지는 부담을 주는 게 괜찮은 것 같아

머리머리머리 | 175.192.***.*** | 20.09.29 19:21

정말 애가 하고싶다면 저때부터 슬슬 붙여야되긴 하는거 같지만 아니면 시키면 안됨

엘스테인 | 180.230.***.*** | 20.09.29 19:0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루리웹-9628648 | 182.230.***.*** | 20.09.29 19:07
루리웹-9628648

ㅋㅋㅋㅋㅋ

라면후르륵 | 211.104.***.*** | 20.09.29 19:19

저나이때는 애가 좋아하는걸 뭔지 알아내려고 해야됨 부모가 뭘 시키는게아니라

김어준이ㄱ새끼야 | 175.118.***.*** | 20.09.29 19:07
김어준이ㄱ새끼야

그래서 사실 이런저런 기회를 주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그 기회란 게 매번 공부하는 기회만 던져주니 솔직히 좋게 보이는 경우는 별로 없드라.

ㄹㅇㅁ | 218.159.***.*** | 20.09.29 19:10

난 내자식 생기면 좋아하는 일부터 찾으라고 할거. 게임 즐기는거 말고, 진짜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좋아하는 '일'. 뭐 게임이 최고라면 그만큼 열정 갖고 일로삼아서 먹고살 수 있으면 크게 나쁘진 않을듯. 뭐가됐든 그거 하는데 학교가 방해되면 학교 안 다녀도 좋음. 근데 현재 부모세대들도 대부분은 별반 다를거 없더라. 공부만 해다가 바로 취업하기 바쁘니 본인이 열정가질 수 있는, 정말 좋아하는 걸 찾지 못하고 그냥 돈 벌어 빚 갚기위해 일하는 기계로 사는게 대부분

루리웹-0810853976 | 116.43.***.*** | 20.09.29 19:11
루리웹-0810853976

요즘 노력과 열정이란 단어가 너무 더럽혀진 것 같음..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열정갖고, 노력으로 자기 기술연마해서 더 좋은 이상을 꿈꾸어야 맞는건데. 억지로 회사 들어가서 별로 하고싶지도 않은 일들 앞에다 열정과 노력을 갖다 붙이니 좋게 보일 수가 없지

루리웹-0810853976 | 116.43.***.*** | 20.09.29 19:15

내 애가 영재교육 대상자에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 도전하는건 좋은데 들어가게 만든다고 안되는 애 쥐어짜면 100% 탈남

식신시츄 | 106.102.***.*** | 20.09.29 19:11

기회. 말이 기회지, 어차피 공부 그 자체는 애가 학교 공부 얼마나 관심있게 성실히 하느냐에 따라 나오지. 그 부분에 관심 없는 애를 영재 교육이다 뭐다 해서 끌고 가봐야 돈 낭비 시간 낭비고 차라리 다른 예체능쪽이나 여러 다양한 방면으로 경험삼아 재밌게 시간 보내면 베스트가 아닐까 싶음.

ㄹㅇㅁ | 218.159.***.*** | 20.09.29 19:11

기회를 주는 건 좋은데 강요된거면 아닌거지

Cloudroad | 211.229.***.*** | 20.09.29 19:11

영재교육 시켜볼수는 있는데 영재가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해야지 ...바로 9급 셤 준비 하자

루리웹-9037083882 | 223.33.***.*** | 20.09.29 19:11

나는 영재교육이니 뭐니 이런저런 활동을 내가 해 보고 싶다고 해서 한 적은 있음... 그래도 누군가 억지로 시키는게 아니라면 해보는게 좋더라

Miqo'te | 116.127.***.*** | 20.09.29 19:12
Miqo'te

가장 기억에 남는게 고1때 간 국제 과학 캠프 뭐 비슷한거 있었는데 심화된 수학, 과학 내용을 간단히 배우는 활동이 있었는데 그때 활동이 꽤 도움 됐음 근데 이건 내 얘기고 억지로 왔던 애 한명은 그런거에 흥미를 전혀 갖지 못하는거 봐서는 마냥 억지로 보내기엔 좋지 못한거같음

Miqo'te | 116.127.***.*** | 20.09.29 19:15

돼지엄마라 불리는 저런 엄마들이 있음. 귀도 더럽게 얇고 자기가 빠지면 주변사람들 다 선동해서 끌고 다니고 그러다 병크 터지면 수습못해서 남편부터 시작해서 그 집안 사람들 동네에서 쓰레기로 찍힘.

광주용봉동김태진 | 121.147.***.*** | 20.09.29 19:13

뭐근대 공부도 맞는건 있어야되더라 이공계는 취향탄다는걸 사촌보면서 알게됬음

拝涙 | 119.75.***.*** | 20.09.29 19:13

애도 하는거 좋다고 동의한다면야 상관없는데 억지로시키는건 좀 아님 ..

꽁룡 | 211.220.***.*** | 20.09.29 19:14

영재 교육이라 저거로 진짜 영재를 가릴 수 있으려나

A:mon | 1.247.***.*** | 20.09.29 19:18
A:mon

의외로? 저기서 빛 보는 애들도 있으니까

Cadillac Touring | 14.6.***.*** | 20.09.29 19:20
Cadillac Touring

내가 해봤었는데 난 아니였었음

A:mon | 1.247.***.*** | 20.09.29 19:20
A:mon

나도 저거랑 같은건 아닌데, 내가 빛 봤다고 하긴 애매하고 거기서 만난 친구들은 그쪽으로 성공한 케이스를 봐서,

Cadillac Touring | 14.6.***.*** | 20.09.29 19:27
Cadillac Touring

난 같이 한 애들 중 몇몇이 s대는 갔어도 천재나 영재랑은 거리가 있더라 천재다 싶은 애들은 대학 와서 봤음

A:mon | 118.235.***.*** | 20.09.29 19:29
A:mon

아 그런의미에서는 별 필요 없다고 봄. 애초에 그런 애들은 저런거랑 상관 없이 자기 스스로 이미 끝을 보고 오는 친구들이라.. 저 교육은 교육을 듣지 않았으면 평범했을 친구들이 저 교육을 들어서 그 분야에 특출날 수 있는 (그러니까 자기 길을 찾은)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게 목적인 교육이라 생각하거든. 커리큘럼 구성상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있는게 아니지 않나.

Cadillac Touring | 14.6.***.*** | 20.09.29 19:33
Cadillac Touring

내가 아는 거랑은 좀 다르구나 난 월반하다시피 가르치는 형식의 영재 교육이었거든 입학 테스트가 좀 까다로웠기도 하고

A:mon | 118.235.***.*** | 20.09.29 19:39
A:mon

월반하다시피한 영재교육도 도움이 되는애들이 있음 진짜 영재들중에 정규수업 몇년치정도는 안배워도 아는 애들이 종종 있어서..

아리아른즈 | 175.223.***.*** | 20.09.29 20:02
아리아른즈

진짜 다르긴 다르더라 애가 수업을 결석하는데 성적은 a+이 나오더라고

A:mon | 1.247.***.*** | 20.09.29 20:03

저거 가봤는데 그냥 카이스트 생들이랑 캠프 하는거임. 재밌음

썸띵디쁘런뜨 | 223.39.***.*** | 20.09.29 19:25

경험 좋지. 솔직히 중딩때 애가 자발적으로 뭔가 하길 기대하는 건 어려움. 부모가 모범을 보인다던가 하면 애가 자발성이 생기겠지만. 근데 저것도 다 정보와 돈임. 난 저런 조그마한 데서부터 빈부격차가 시작된다고 봄. 그래서 저런 거 보면 대단하단 생각과 서글픈 생각이 동시에 들더라.

김이모락모락 | 175.223.***.*** | 20.09.29 19:34
김이모락모락

학원정보니 학원비니 학부모 커뮤니티가 있으니까...모인 사람들에 따라 급이나 정보질이 달랐지...

무알콜알콜 | 122.128.***.*** | 20.09.29 20:50

영재교육 극혐

feynman | 110.70.***.*** | 20.09.29 19:44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위로가기
사렌마마 | 추천 0 | 조회 6 | 날짜 10:29
STG7757 | 추천 0 | 조회 4 | 날짜 10:28
치킨남줄서봅니다 | 추천 0 | 조회 5 | 날짜 10:28
슈팅스타☆ | 추천 0 | 조회 7 | 날짜 10:28
청크리트 | 추천 0 | 조회 12 | 날짜 10:28
럽@피스 | 추천 0 | 조회 22 | 날짜 10:28
¹²³ | 추천 0 | 조회 25 | 날짜 10:28
김블드 | 추천 0 | 조회 18 | 날짜 10:28
근첩하는디첩인척하는비틱 | 추천 0 | 조회 8 | 날짜 10:28
츠키노 우사기 | 추천 2 | 조회 37 | 날짜 10:28
카나데쟝 | 추천 0 | 조회 57 | 날짜 10:28
워프레임하실분 | 추천 0 | 조회 11 | 날짜 10:28
하즈키료2 | 추천 0 | 조회 50 | 날짜 10:28
아쿠시즈교 | 추천 0 | 조회 56 | 날짜 10:28
후미카 쿰척쿰척 | 추천 0 | 조회 48 | 날짜 10:27
EMPIRE TROOPER | 추천 2 | 조회 108 | 날짜 10:27
거짓말이야이야 | 추천 0 | 조회 23 | 날짜 10:27
순규앓이 | 추천 0 | 조회 118 | 날짜 10:27
디블라임 | 추천 2 | 조회 98 | 날짜 10:27
말랑한불여우 | 추천 0 | 조회 38 | 날짜 10:27
Maggeett | 추천 1 | 조회 67 | 날짜 10:27
도치식러시아법 | 추천 2 | 조회 130 | 날짜 10:27
무한의 무르도즈노 | 추천 3 | 조회 125 | 날짜 10:27
쿠파 공주 | 추천 1 | 조회 62 | 날짜 10:27
CRYMONS | 추천 0 | 조회 19 | 날짜 10:27
전자바코드 | 추천 1 | 조회 52 | 날짜 10:26
뇌둔 나선환 | 추천 2 | 조회 83 | 날짜 10:26
깜찍한일병여고생쟝 | 추천 1 | 조회 41 | 날짜 10:26

1 2 3 4 5


글쓰기
유머 BEST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