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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보는 여자 둘한테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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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지만 말고 도와달라 하는 순간에 '뭐래 시발 '이라고 걍 얼굴로 말하면 상황 끝남
아우취 | 125.177.***.*** | 20.10.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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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도와줘요 그럼
નભપ | 183.109.***.*** | 20.10.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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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호구같이 생겼었나보네
좀비팬더 | 115.69.***.*** | 20.10.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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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나보네
정공아니에요 | 121.148.***.*** | 20.10.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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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밖에모르는바보 | 220.118.***.*** | 20.10.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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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지만 말고 도와달라 하는 순간에 '뭐래 시발 '이라고 걍 얼굴로 말하면 상황 끝남

아우취 | 125.177.***.*** | 20.10.22 10:32
아우취

Dante, Do something!

Nyarly | 118.235.***.*** | 20.10.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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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밖에모르는바보 | 220.118.***.*** | 20.10.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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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도와줘요 그럼

નભપ | 183.109.***.*** | 20.10.22 10:35
નભપ

아유 내가 힘이 어딨어총각 총각이도와줘 어서어서

사완 | 182.225.***.*** | 20.10.22 10:42
નભપ

아줌마들한테 말로 이길 생각은 안하는게 나음 기본적으로 자기가 쳐맞을일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해서 논리적으로 말하면 그걸 들어주는것도 아님

루리웹-7420777725 | 210.222.***.*** | 20.10.22 10:52
નભ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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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씻팔. 그러면 아줌마가 도와주던가?"

호위총국장 박광동 | 14.58.***.*** | 20.10.22 10:57
사완

저러는 아줌마가 정작 힘은 더쎔

블레이즈-붐은 왔다^U^ | 221.163.***.*** | 20.10.22 11:00

아줌마가 하던가

여포신봉선 | 211.36.***.*** | 20.10.22 10:37

개같네

숨쉬어숨 | 1.225.***.*** | 20.10.22 10:37

자기가 도와주던가 남한테 강요하네 ㅋㅋ

FunnyLife | 39.7.***.*** | 20.10.22 10:37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와와여중생쟝 | 223.38.***.*** | 20.10.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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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나보네

정공아니에요 | 121.148.***.*** | 20.10.22 10:39
정공아니에요

뜨끔!

루리웹-8461014289 | 220.78.***.*** | 20.10.22 10:40
정공아니에요

너어느으으으은!!!!!

부들부들4 | 211.218.***.*** | 20.10.22 10:41
정공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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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 222.234.***.*** | 20.10.22 10:42
정공아니에요

아 씻팔 이벤트 당첨됐으니까 주소 대라고!

사완 | 182.225.***.*** | 20.10.22 10:43
정공아니에요

덩치가 작은 모양 덩치가 크면 왠만하면 안건드는데

riemfke | 121.179.***.*** | 20.10.22 10:55

등신...

식봉이  | 218.157.***.*** | 20.10.22 10:39

ㅋㅋㅋㅋ 그럴땐 "아주머님 손 없어요??" "장애인인가?' 이러면 됨

힐러만합니다 | 61.83.***.*** | 20.10.22 10:39
힐러만합니다

그럼 아줌마가 젊은사람 드립침

뀨우우우우잉 | 118.235.***.*** | 20.10.22 10:41
힐러만합니다

나 아세요? 만 해도됨 ㅋㅋㅋ ㅅㅂ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는 지랄인거지

AgoDimension | 223.38.***.*** | 20.10.22 10:41
힐러만합니다

마저ㅋㅋ 장애인인가?는 좀 그렇고 내 여친도 아닌데 내가 왜요?? 이러면 됨

멜론밀크 | 58.225.***.*** | 20.10.22 10:45
AgoDimension

아닐걸? 아줌마는 때리려는 그 직전상황까지도 입에서 지랄한다

민트초코민트초코 | 119.66.***.*** | 20.10.22 12:03

끌고가던 여자는 잘못없긴하지 ㅋㅋㅋㅋ

알라리크 | 39.7.***.*** | 20.10.22 10:39

엘베 타라그래 힘들면

제시진짜아직스틸얼라이브 | 175.194.***.*** | 20.10.22 10:40

정답은 : "니가 해 시발아" 입니다.

Cirrus | 119.228.***.*** | 20.10.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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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호구같이 생겼었나보네

좀비팬더 | 115.69.***.*** | 20.10.22 10:40
좀비팬더

생긴것도 호구인데 하는짓도 호구였음

소녀의탐구자 | 112.216.***.*** | 20.10.22 10:50

기본적으로 그 상황이 나한테 말 걸 상황이 아닌데 말거는것들은 다 못들은 척 함 ㅋㅋ

루리웹-4052521895 | 211.215.***.*** | 20.10.22 10: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킨케두=지금 | 210.105.***.*** | 20.10.22 10:41

도우라는 아줌마한테 "지1랄"이라고 안한 쟤 잘못

루이사이퍼 | 223.38.***.*** | 20.10.22 10:44

어짜피 나였으면 이어폰 끼고 있을테니 나한테 ㅈㄹ 해도 안들림

멜론밀크 | 58.225.***.*** | 20.10.22 10:46

니가 하던가 뿅뿅1년아 해도 진짜 무죄임 저건..

발더스카이 | 125.176.***.*** | 20.10.22 10:47

니가 돕던가 ㅅㅂ 년아라고 정중하게 거절했어야지

루리웹-6123160980 | 118.235.***.*** | 20.10.22 10:49

그걸 왜 또 도와주려함ㅋㅋㅋㅋ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 223.62.***.*** | 20.10.22 10:53

요새 같은 세상에 저런거 참견하면 안됨

돼재앙 | 175.193.***.*** | 20.10.22 10:53

무겁던 나발이건 지 혼자 스스로 하게 냅둬라 오자라퍼드라

호날두 | 125.132.***.*** | 20.10.22 11:00

노캔헤드셋을 장비햇더라면 저런일은 없엇을것이다

사쿠라지마 마이 | 1.216.***.*** | 20.10.22 11:02

예전에 어떤 아름다운년이 기차역까지 짐 좀 들어달래서 버스 타고 가세요 이랬더니 꼭 걸어가겠대. 그래서 가는 방향이니까 짐을 들어주고 걸어가는데 여자가 걸음이 늦어. 그래서 먼저 도착한 다음에 기다리기로 했지. 그랬더니 고맙다는 말은 한 만디도 하지 않고 그렇게 빨리 가면 어떻게 하냐고, 여기에 지갑도 들어있는데 하면서 잔소리를 해. 그래서 아니 그럼 버스타고 가지, 왜 굳이 걸어왔냐고 한 대 때리려고 하다가 그만.... 나머진 바빠서 이만...

김삿갓씨 | 182.228.***.*** | 20.10.22 11:04

저럴 땐 그냥 당신 나 아냐고 하고 그냥 가면 되는데... 애가 천성이 유해서 이리저리 휘둘렸고만...

혼돈파 괴도망가 | 211.244.***.*** | 20.10.22 11:04

??? : 첨보는 여자에게 욕을? 그것도 둘에게서? 이거 포상 아니냐?

London_calling | 203.226.***.*** | 20.10.22 11:16

아오..나도 저런거 겪어 봤는데, 여름 버스 정류장에서 왠 여성이 털썩 주저 앉음, 넘어진걸 잘 못 본건가 했는데 일어나질 않고 그 자리서 울기 시작함, 다가가서 무슨일이시냐고 일어나실 수 있으신지 물어보기 시작하니 그 여성이 주저앉기 시작해서 내가 다가가는걸 바로 앞 벤치에서 한번 슥 보고 가기들 얘기나 하며 떠들던 아지매 3명이 앉아 있는 자세 고대로 "빨리 119 신고 해봐요. 119 전화해요."이 소리를 앵무새 처럼 반복함. 자신들의 손엔 휴대폰 꼬옥 쥐고만 있고, 일단 119는 그 여성분은 엄청 마른 체격이었고,몸을 떨면서, 가방에서 자기가 먹는 약이 있다고 그거 먹어야겠다고 하길래 편의점서 생수사서 갖다주고 약 먹자 마자 몸이 부들부들 거리는데도 버스를 타겠다고 하고... 119에 연락 했으니 조금 쉬다가 구급 대원 분들께 조치 받으셔라 했더니 왜 119를 불렀냐, 난 구급차 안탄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난 가겠가 며, 악을 지름 구급차는 5분 조금 지나 왔는데 그 때까지 그 여성분 악 소리 들으며, 어떻게는 버티고 있는데 옆에선 그 아지매들이 벤치에 앉아서 "구급차 왜 이리 안와? 119 연락 했어요?" 반복재생 하고 있고 미치는 줄.... 119 구급대가 왔어도 대상자가 의식이 있고 병원 이송을 거부 하면 이송 못한 다는 걸 첨 알았고, 그 아지매들은 단 한번도 벤치에서 엉덩이가 떨어지지 앉았음.

keisil | 106.102.***.*** | 20.10.22 11:39

길가다 뭔 미친 아줌마탱이가 "어이 여기 우체국 어디여? 초면에 반말하는꼬라지때문에 대꾸도안하고 그냥 갔음 ㅋ

컴가공 | 112.172.***.*** | 20.10.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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