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축의금 먹튀 레전드.jpg


글꼴
-
+
100%

 

 








삭제
수정
신고



댓글 74
1


BEST
저건 가난한 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에 문제 있는 거야. 진짜 보면서도 경악했네
유련. | 219.254.***.*** | 20.10.23 02:26
BEST
마음이 가난한 색기
야쿠모 테루 | 60.137.***.*** | 20.10.23 02:18
BEST
말 그대로 축의금이고, 조의금임. 축사에 대한 예의고, 조사에 대한 예의지. 글쓴인는 예의를 지켰는데. 친구놈은 예의를 안지켰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예의 없는 새1끼를 욕하는거임.
루리웹-2023038079 | 39.7.***.*** | 20.10.23 02:41
BEST
저런사람들 부모영향이크더라ㅋ
파이어콜 | 116.42.***.*** | 20.10.23 02:26
BEST
저런 사람이 기독교 교사라니 떼어먹는샹호ㅓㄹ팁이라도 가르치나
얗얗 | 211.36.***.*** | 20.10.23 02:27

저건 선쎄게넘었네

마스터군 | 118.235.***.*** | 20.10.23 02:16
BEST

마음이 가난한 색기

야쿠모 테루 | 60.137.***.*** | 20.10.23 02:18

ㅁㅊ 저러면 친구들 소문 쫙돌텐데

채유리 | 121.152.***.*** | 20.10.23 02:25
BEST

저런사람들 부모영향이크더라ㅋ

파이어콜 | 116.42.***.*** | 20.10.23 02:26

나같으면 욕 한바가지하고 차단한다

범고래덕후 | 39.116.***.*** | 20.10.23 02:26
BEST

저건 가난한 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에 문제 있는 거야. 진짜 보면서도 경악했네

유련. | 219.254.***.*** | 20.10.23 02:26

저런 사람은 그냥 상종을 안하면 연락이 자동으로 끊김 돈 날렸다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답

사스티 | 211.109.***.*** | 20.10.23 02:26

아니 뭐 원수졌거나 전날에 통보한거도 아니고, 미리 연락했고 부조 축의 한번씩이나 했는데 안주면 ㄹㅇ 쓰레긴데

Westerwald | 118.235.***.*** | 20.10.23 02:27
BEST

저런 사람이 기독교 교사라니 떼어먹는샹호ㅓㄹ팁이라도 가르치나

얗얗 | 211.36.***.*** | 20.10.23 02:27
얗얗

딱 기독교 스러운데요. ㅇ_ㅇㅋ 기독교엔 정상인 보다 뿅뿅이 꼬이기 쉽습니다. 교리 자체가 이기주의에 총화잖아요.

아즈라펠 | 220.74.***.*** | 20.10.23 21:23

이제 돈빌려달라고 연락오겠네

스와핑 | 59.17.***.*** | 20.10.23 02:28

진짜 먹튀당했네 ㅋㅋ

루리웹-7313396690 | 121.182.***.*** | 20.10.23 02:28

축의금내고 부조금도낼정도면 ㅋㅋㅋㅋㅋ저러면안되지

아카가미 | 222.98.***.*** | 20.10.23 02:29

뿅뿅같은 내 친구도 나 아버지 돌아가셨을땐 돈봉투 들고왔었는데..

용사니케 | 223.62.***.*** | 20.10.23 02:29

인터넷에 올릴게 아니라 술자리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해야지. 개xx 축의금 먹튀했다고

루리웹-2023038079 | 39.7.***.*** | 20.10.23 02:29

한국에서 축의금 조의금 문화 없어져야함 울집 남들에게 배풀고 실았지만 정작 필요할때 사람들 이사 가버리고 청첩장 보내도 씹음

penpals | 211.211.***.*** | 20.10.23 02:31

자기가 안받아놓고 안주면 아무도 뭐라고 안할텐데 자기는 받아놓고 남들한텐 안주는 거는 진짜 양심의 선을 넘은거지

여우할아버지 | 211.219.***.*** | 20.10.23 02:31

너무 빨리 손절하지말고 주위에 널리 퍼뜨려야지

워프레임하실분 | 1.249.***.*** | 20.10.23 02:31

그 종교라 그렇네

무무르 | 39.7.***.*** | 20.10.23 02:32

부모가 쓰레기면 저렇더라.

루리웹-2667061239 | 61.75.***.*** | 20.10.23 02:36

전 댓글보다 놀랐네요 말그대로 축의금인데.. 조의금이고. 다시 받아야 합니까? 안와서 서운함은 있을지언정 그건 아닌듯합니다.

쎄옵 | 14.6.***.*** | 20.10.23 02:36
쎄옵

축의금은 결혼비용 품앗이 취급인데 먹고 나른거지.

캡틴아메리카 | 175.198.***.*** | 20.10.23 02:40
쎄옵

맙소사...

error37 | 125.178.***.*** | 20.10.23 02:41
BEST
쎄옵

말 그대로 축의금이고, 조의금임. 축사에 대한 예의고, 조사에 대한 예의지. 글쓴인는 예의를 지켰는데. 친구놈은 예의를 안지켰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예의 없는 새1끼를 욕하는거임.

루리웹-2023038079 | 39.7.***.*** | 20.10.23 02:41
쎄옵

물론 꼭 받아야된다! 이런건 없지만 사람이 도리가 있고 예의가 있는거지 누가 그 몇푼 돈 못받아서 저렇게 게시글까지 올리겠음?

펄하 | 119.195.***.*** | 20.10.23 02:42
쎄옵

저도 이런 생각이긴 합니다

케장사생팬 | 211.247.***.*** | 20.10.23 02:46
쎄옵

오해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힘들었을때에도 몃만원이라도 다 끌어모아서 다 챙기곤 했습니다. 헌데 2.30대 지나오며 지금은 40대 중반을 넘기고 살지만 크게 의미 없던 행동이었던거죠. 저 역시 안와준 지인들이 서운은 했었지만 여전히 잘보고 살고 있습니다. 저마다 사정은 있는겁니다. 저 역시 지금은 평탄하지만 한때 어려워 지인의 축하 자리에 못가서 따로 마음을 전했던 적도 있었구요. 하지만 위글은 그렇지 않은 글인거 같아 적었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쎄옵 | 14.6.***.*** | 20.10.23 02:47
쎄옵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면 못낼수도 있죠 하지만 축의금 조의금 다 내준 친구라면 적어도 통화를 해서 미안하다고 사정을 설명하던가 하면되는데 톡으로 축하한다 한마디 한거보면 그냥 빼박 먹튀입니다

바싹군만두 | 211.198.***.*** | 20.10.23 05:33
쎄옵

저도 동감합니다. 근데 댓글들 읽어보면 축의 조의가 거의 채권채무같은 느낌으로 바뀌었네요. 나는 상대방한테 예의를 차렸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았다면 앞으로는 상대방을 예의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대우도 그렇게 하면 되는데 본문 글쓴이는 그걸 빌려주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낸 모양입니다. 근데 뭐 계약서를 안써서 독촉하긴 뭐하다고 느껴지고.. 그냥 이런 문화는 없는게 낫다 싶네요.

AfterLife | 129.15.***.*** | 20.10.23 05:33
AfterLife

저거 내용 보면 알겠지만 상대는 이미 이쪽 사정 상관없이 받아간 상태입니다 여기서 이미 금간거예요 이후라도 본인도 사정 상관없이 주려고 했다면 매꿀 수 있겠지만 본인은 사정 얘기조차 없이 무시한 상태죠 글쓴이 탓 할 상황은 아닌듯 하네요

뽜이아 | 211.226.***.*** | 20.10.23 06:00
뽜이아

탓하자는건 아닙니다. 뭐 누가봐도 안준사람이 잘못이긴 하죠. 제가 하려던 얘긴 예의차리려고 내던 돈들이 언제부턴가 못받으면 저렇게 억울해진 돈이 되버렸으니 그냥 차라리 서로 안내고 안받는게 낫지않겠냐 하는거죠

AfterLife | 129.15.***.*** | 20.10.23 06:08
쎄옵

먼저 서운하게 만든 건 상대인데?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짓이 퍼주기만 하는 사람임. 물론 베푸는 마음이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세상은 그런 사람을 포용해주고 도와줄 정도로 성숙하지 않음. 적당히 기브 앤 테이크 한다는 생각으로 살지 않으면 혼자 속앓이만 하다가 홧병남. 호구도 아니고 난 다 줬는데 상대는 나를 ATM기로만 생각하고 있었다는 건데 왜 나는 불평도 부리지 못하고 넘어가야함?

제레 푀레라이 | 118.235.***.*** | 20.10.23 06:52
쎄옵

한번 똑같이 당해보시면 그런소리 안나오실겁니다 저건 말씀하신 상황하곤 좀 다른것같군요

안소최고♡ | 211.36.***.*** | 20.10.23 07:18
쎄옵

먹튀해봤네

루리웹-7603820614 | 110.70.***.*** | 20.10.23 08:48
AfterLife

돈못받은거보다 친하다 생각했던 친구가 결혼한다니까 달랑 축하한다 보내고 끝내는게 열받을수밖에 없는일이죠 문화를 떠나서요

루리웹-0773643378 | 119.194.***.*** | 20.10.23 09:04
AfterLife

근데 저는 결혼해보니까 채권같이 느껴지던데요 다 갚아야될돈이니..

Clansim | 211.36.***.*** | 20.10.23 09:52
쎄옵

그런경우엔 보통 미안하다 사정이있다정도는 말하고 다음에 식사라도 나누는게 사람된도리라고 봐요.

=STFU= | 220.117.***.*** | 20.10.24 04:16

뭐 주고받고 안할순있는데 이렇게저렇게받아놓고 정작 주는게없으면 시간이지날수록 사람만떠나는거지 아니면처음부터 받지도말던가

일하기싫은안즈 | 175.223.***.*** | 20.10.23 02:40

조부모 상때 불렀으면 진짜 찐한 사이라는 소린데, 너무 생각이 없던지 아니면 뒷통수 조낸 쎄게 깠네 ㄷㄷㄷ 돈 문제가 아니라, 진짜 그동안 친구라고 믿고 지내온 세월이 "나만그런거였어" 하고 허망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졌을듯... 그냥 세월을 쓰레기통에 버린거 아녀.

루리웹-6580653220 | 121.141.***.*** | 20.10.23 02:41

사람이 도움을 받으면 도움을 필요로 할때 다시 갚는것도 인지상정이지 근데 가끔 가다보면 늘 일방통행으로 받기만 하는 애들이 있음 의외로 저런 애들 자주 보이는데 보통 이미 일상생활에서 걸러지기 마련이지만 글쓴이는 운 나쁘게 걸러내지 못한것뿐이고 저럴땐 그냥 쿨하게 싼값으로 거를 인간 걸렀다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함

실버백 | 119.192.***.*** | 20.10.23 02:42

그렇구나 오늘도 유게에서 하나 배운다 가난한 사람과는 상종하지 말라 좋은거다

안입고있어요 | 122.128.***.*** | 20.10.23 02:45

축의금, 조의금을 없애야 된다.

GaNpm | 118.235.***.*** | 20.10.23 02:47
GaNpm

이거다

장조림과 메추리알 | 175.199.***.*** | 20.10.23 05:36
GaNpm

없어져야할 관습이긴함 식도 간소화 되야할 필요성이 있음 집값 폭등, 물가 상승 등등 생활부담이 점점 높아지는데 서로 굉장한 부담임

바싹군만두 | 211.198.***.*** | 20.10.23 05:36

나도 축의금이랑 조의금 엄청 내긴 했는데... 다시 못받을거 같긴 함 조의금이야 어쨋든 결혼은 못할테니 축의금은 의미없을테니

웃우 | 211.222.***.*** | 20.10.23 02:56
웃우

비혼식 성대하게 여세요

Strife. | 223.39.***.*** | 20.10.23 02:59
Strife.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웃우 | 211.222.***.*** | 20.10.23 03:02
Strife.

비혼식... 너어는 진짜...

가을출타 | 118.36.***.*** | 20.10.23 04:55
Strife.

야이 나쁜놈아!

스퍼드 | 223.32.***.*** | 20.10.23 05:21
Strife.

추천3개준 쉑들 대가리박어

Darth Nihilus | 1.251.***.*** | 20.10.23 07:37
Strife.

루리웹 비혼식 게시판

루리웹-46774378 | 180.200.***.*** | 20.10.23 08:21

그 종교 ㅋㅋㅋㅋㅋㅋㅋ

eail neal | 121.127.***.*** | 20.10.23 03:37

근데 이정도면 지극히 평범한 축의 먹튀 아닌가요? 이게 레전드면 뭐가 평범한거죠;;;;; 결혼식에 가서 밥만 먹고 축의 안한거도 아니고 이게 왜.....

ㅁㄶㅎㅁㄶ | 119.197.***.*** | 20.10.23 04:41
ㅁㄶㅎㅁㄶ

지때는 무려 찾아와서 뜯어간 놈이 친구땐 오지도 않고 암것도 없으니 더 거시기하지

출근은내일 밤샘은오늘 | 119.64.***.*** | 20.10.23 12:30

기독교 교사라서 헌금 받았다고 생각했나보지 ㅋㅋㅋ 헌금 안돌려 주잖아 ㅋㅋㅋㅋ

고곡주랑 | 122.37.***.*** | 20.10.23 05:04

친구 녀석 조모상 부의, 결혼식 축의 챙겨주고, 결혼식 직후에 신혼집 컴퓨터 사서 조립 좀 해달라며 집에 부품 가져와서 조립까지 해줬는데.....(뭐 본인이 거의 얼추 끼워서 갖고 오긴 했던거 같은데....) 얼마전 조부상 때 연락하니까 그냥 잘 마무리해라라는 말만..... =_=.....

左腕技巧派 | 219.250.***.*** | 20.10.23 07:04

딴건 몰라도 상당한거 쌩까는건 오바임

Darth Nihilus | 1.251.***.*** | 20.10.23 07:37

부조문화 너무 싫음. 걍 안주고 안받으면 안되나??? 부모님들도 나중에 자식 생각해서 결혼식 열심히 다니시는데 자식이 결혼 생각 없으면 어떡하냐ㅜㅜ 나도 결혼 생각 없는데..쩝

언니눈감고있네 | 116.41.***.*** | 20.10.23 07:42

요즘 조부모까지는 잘 안 챙기는 추세인데 조부 부조금까지 받고 축의금 생까는건 좀 너무했다

有動 | 39.7.***.*** | 20.10.23 08:38

나도 그래서 이제는 진짜 친한 사람 아니면 아예 안냄. 같은 회사라도 업무상으로 도움 받았거나 친한 사람 아니면 그냥 쌩~ 옛날에는 왜 다 냈는지 몰라... 공기업이나 공무원이면 모르겠지만, 사기업은 이직률도 높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내고 안 받는게 유리하다.

Getchu.c*m | 183.99.***.*** | 20.10.23 08:39

막상 결혼하면 정신없어서 누가 안준거신경도안씀

굥민 | 117.111.***.*** | 20.10.23 08:39
굥민

정신이 없어두 400명중 380명정도는 다 기억나던데

루리웹-7603820614 | 110.70.***.*** | 20.10.23 08:49
굥민

결혼하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나도 상대방 행사 챙겨야하는데 입싹닫고말꺼면 신경안쓰지

sodncjhsjdkci | 203.226.***.*** | 20.10.23 09:21

내가 경사든 애사든 다 참석하거든 아는 사람들 끼리도 너는 어디 결혼식가면 꼭 있더라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런데 그렇게 다가도 부모님 장례식에 연락도 없는 새끼들 있음 인간적으로 경사는 바쁠때 제껴도 애사는 챙겨줘라 안 그러면 쓰레기 새끼라고 욕 먹어도 할말없어야함

izuminoa | 118.129.***.*** | 20.10.23 09:07
izuminoa

이게 정답

내가내라꼬 | 121.176.***.*** | 20.10.23 09:38

저런거 생활하다 보면 일상다반사인데...돈 빌려갔다가 잠적한 친구도 꽤 있고, 자기네들 경조사때는 오지게 연락하더니 우리 경조사때는 모른척하는 애들은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습니다~

리크본 | 39.115.***.*** | 20.10.23 09:10

나도 결혼식하고 나서 많이 정리했었던거 같음.

즐거운 헬멧군 | 221.143.***.*** | 20.10.23 09:19

청첩장 직접 주러 와서 밥 한끼 커피 한잔 안 사고 돈만 받아갔다에서 내 기준 이미 나는 저 사람 패스

SONGkt23 | 14.38.***.*** | 20.10.23 09:20

내기싫었으면 받지도 말았어야지 진짜 마인드가 그지같네 ㅋㅋ

관절약 | 211.48.***.*** | 20.10.23 10:03

그 친구가 되게 어려웠을수 있지않나... 나도 몇년 전 사업하다 크게 망해서 빚더미에 시달리던차에 자존감까지 바닥이라 친구들 모두 연락 끊고 1년정도 잠수탄적 있었는데 그때 친구 하나가 결혼을 했는데 결혼 한다는건 알았지만 빚더미에 돈한푼 없는 내 자신에게 자괴감들어서 친구들 보기도 싫고 순수하게 축하해주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축의금 줄 돈 10만원도 아쉬웠던 시절이라 결혼식 안감..물론 축의금도 안보내주고... 그랬던적이 있다보니 저 본문글의 친구도 뭔가 사정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팔푼테! | 58.127.***.*** | 20.10.23 10:37

전직장 동료였다면 걍 에이퉤 하고 마는데 중고등학교 동창은 얘기가 달라지긴하죠 근데 저런일 엄청 흔한데 ㅋㅋㅋ

루리웹-3906185697 | 220.76.***.*** | 20.10.23 21:45

내가 다른 사람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 냈지만 내 결혼식에 안오는건 이해할 수 있음. 그냥 축하의 선물로 주는거니까 뭐 그러려니 할뿐. 근데 청첩장 주러와서 돈 받아가는 건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빌려준돈 받으러 온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Stack Overflow | 39.115.***.*** | 20.10.24 01:31

바로 손절할 게 아니라, 나중에 또 슬쩍 축의금 타령하면 그때 제대로 멕여야지.

해쨍이 | 175.223.***.*** | 20.10.24 03:22

괜히 축의금 전부 명단 작성하고 분류해놓는게 아님. 사실 전부 갚아야될 돈이라고 생각해야 됨. 저거 소문 돌면 인간 관계 많이 끊어진다. 못가는건 어쩔수 없더라도 계좌이체는 꼭 해줘야 되고

이지로해주세요 | 59.10.***.*** | 20.10.24 04:57


1
목록보기


위로가기
카나데쟝 | 추천 0 | 조회 1 | 날짜 12:31
코토하P | 추천 0 | 조회 9 | 날짜 12:31
아수날FC | 추천 0 | 조회 4 | 날짜 12:31
하루하나 | 추천 0 | 조회 9 | 날짜 12:31
루리웹-1026458662 | 추천 0 | 조회 14 | 날짜 12:31
MRTOM | 추천 0 | 조회 47 | 날짜 12:31
짱구있다 | 추천 1 | 조회 112 | 날짜 12:31
경기도안양이준영 | 추천 1 | 조회 69 | 날짜 12:31
고깔모자 | 추천 0 | 조회 14 | 날짜 12:31
베트남 농부 | 추천 1 | 조회 46 | 날짜 12:31
탈모탄 조 | 추천 2 | 조회 29 | 날짜 12:31
루리웹-5914505149 | 추천 0 | 조회 26 | 날짜 12:31
거짓말이야이야 | 추천 0 | 조회 42 | 날짜 12:31
뷰포리아 | 추천 3 | 조회 87 | 날짜 12:30
HIGH-HI | 추천 2 | 조회 69 | 날짜 12:30
쩌곰 | 추천 1 | 조회 89 | 날짜 12:30
피자>치킨 | 추천 1 | 조회 114 | 날짜 12:30
kronet | 추천 0 | 조회 41 | 날짜 12:30
간나새기 | 추천 0 | 조회 81 | 날짜 12:30
못된말 하지않기 | 추천 2 | 조회 101 | 날짜 12:30
호이라아아아 | 추천 6 | 조회 186 | 날짜 12:30
루리윕-2254037 | 추천 0 | 조회 62 | 날짜 12:30
티아몬 | 추천 0 | 조회 95 | 날짜 12:30
세티엠 | 추천 0 | 조회 6 | 날짜 12:29
사람은물건이다 | 추천 0 | 조회 1 | 날짜 12:29
신입 유게이 | 추천 1 | 조회 22 | 날짜 12:29
게시판상세보기 | 추천 0 | 조회 6 | 날짜 12:29
Digital Forensic | 추천 4 | 조회 42 | 날짜 12:29

1 2 3 4 5


글쓰기
유머 BEST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