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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를 찾겠다는게 나쁜년인가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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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더라도 적어도 새어머니에게는 알리지 말고 찾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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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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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남 자식 키우는거 아니란 소리가 확 와닿네 기껏 다 키워놨더니 생모가 누군지ㅜ알고 싶다 이런걸 면전에서 들으면 ㅋㅋㅋ
쿠미로미 | 103.90.***.*** | 20.1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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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저러나 자기 엄마니까 궁금하긴할건데... 그러면 일단 아버지한테 먼저 어머니는 어떤분이었는지 어떻게 헤어지게된건지 먼저 물어나보지
루리웹-0568787639 | 211.230.***.*** | 20.1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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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야 할 수는 있겠다만 다 클 때까지 코빼기도 안 비친거 보면 각이 나오는데 길러주는 엄마 속상하게 하면서까지 찾는다고? 머리검은 짐승 거둬서 뭐하냐 정말
Judy Hopps | 121.167.***.*** | 20.12.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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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할매가 뭐라 하신거 보면 딱히 만나서 득될 건 없어보영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 211.57.***.*** | 20.1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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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이 너무 잘 키워주니까 저지랄나는거지 지 버리고 한번도 안 찾아온 년에 분노도 아니고 ㅋㅋㅋ진짜 지랄맞네
뒤도라 너에게로 | 218.233.***.*** | 20.12.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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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할매가 뭐라 하신거 보면 딱히 만나서 득될 건 없어보영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 211.57.***.*** | 20.12.02 09:32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ㄹㅇㅋㅋ 결혼할때까지 한번을 나타난적도 없는거보면 만나면 오히려 상처만 받을거같은데

(.·););););););) | 61.84.***.*** | 20.12.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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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남 자식 키우는거 아니란 소리가 확 와닿네 기껏 다 키워놨더니 생모가 누군지ㅜ알고 싶다 이런걸 면전에서 들으면 ㅋㅋㅋ

쿠미로미 | 103.90.***.*** | 20.12.02 09:32
쿠미로미

당사자는 레알 단순 궁금함 때문인것 같은데 키워준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지

루리웹-4975880937 | 211.59.***.*** | 20.12.02 10:15
쿠미로미

궁금하거나 미련이 남을수는 있는데 찾지 않는게 좋을까요?도 아니고 이미 찾기로 결심해놓고 내가 나쁜년임?은 걍 답정너같아서 극혐

바싹군만두 | 223.38.***.*** | 20.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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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저러나 자기 엄마니까 궁금하긴할건데... 그러면 일단 아버지한테 먼저 어머니는 어떤분이었는지 어떻게 헤어지게된건지 먼저 물어나보지

루리웹-0568787639 | 211.230.***.*** | 20.12.02 09:32

이렇게까지 쌍욕먹을일인가? 이혼한 이유나 알려주고 그러지 왜 그런댜;

루리웹-9381785759 | 118.235.***.*** | 20.12.02 09:32
루리웹-9381785759

생모 찾을 수 있지. 근데 혼자 조용히 찾아보거나 아버지하고만 이야기 했으면 됐을 일을 왜 키워주신 어머니한테도 이야기 하지? - 나 생모 찾을거야. 너 내 엄마 아님. 이 소리로 들릴거란 생각은 아예 하질 못하나?

청안청년 | 121.128.***.*** | 20.12.02 09:36
청안청년

그런생각은 못했네

루리웹-9381785759 | 118.235.***.*** | 20.12.02 09:39
루리웹-9381785759

이건 궁금해하고 찾고싶은걸 뭐라하는게 아님.

중복되지않은닉네임 | 122.42.***.*** | 20.12.02 09:39
루리웹-9381785759

저런 경우 극히 드물게 남자 측에서 애 두고 나가라고 하고 애를 만나지도 못하게 했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설령 아버지 유책에 그런 이유가 겹친 이혼이었다고 해도 할머니한테 맡겨서 자라게 했어도 될 아이를 굳이 데려와서 키워준 새어머니에 대한 예의가 아님.

KF94 | 106.246.***.*** | 20.12.02 09:40
루리웹-9381785759

본문 내용 보면 막 니는 내 엄마아님 이딴식으로 한건 아니고 궁금하다는건데 저리 욕먹을 일인가 싶네 평생 자식한테 사정말 안해준 친아비나 할머니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

루리웹-0110076399 | 183.97.***.*** | 20.12.02 09:41
루리웹-0110076399

솔까 아버지나 할머니가 엄마가 대강 어떤 사람이었는지 얘기해줬으면 딸도 친엄마 만날 생각조차 안했을 거 같어. 이미 뭐하는 인간인지 알았는데 직접 만날 필요성을 못 느낄테니.

키쥬 | 211.60.***.*** | 20.12.02 09:43
청안청년

그정도 까진론 안들릴꺼 같은데

옆집에 | 223.38.***.*** | 20.12.02 09:49
루리웹-9381785759

나도좀 반응이 이해가 안됨; 궁금해 할수는 있는데;

옆집에 | 223.38.***.*** | 20.12.02 09:50
옆집에

여기 아무도 궁금해하고 찾고 싶다는거에 태클걸지 않음. 찾아서 좋은 꼴 보기힘들텐데. 식의 염려만 있지. 그리고 글쓴이가 자기 손으로 글에다 때려박아놓음 "당신한테 섭섭했냐고 우시고"

청안청년 | 121.128.***.*** | 20.12.02 09:53
옆집에

궁금해할 수도 있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니잖아 저걸 가족들 앞에서, 그것도 새엄마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 게 문제지 새어머니 입장에서는 친자식처럼 키웠는데, 그 딸은 끝끝내 저는 당신 자식 아닙니다 하는 거랑 같은 거라고

루리웹-8669555602 | 58.231.***.*** | 20.12.02 09:55
청안청년

솔직히 글쓴이가 뭐라 말했는지가 궁금함. 아무리 생각해도 생모가 궁금하다 물어본다고 자기한테 섭섭했냐 하면서 울일이 아니라고 보는데;;;

옆집에 | 223.38.***.*** | 20.12.02 09:55
루리웹-8669555602

그건 너무 오버아냐? 그냥 생모가 궁금하고 한번 만나보고 싶다 얘기한게 당신 자식이 아니라고 선언한 수준인겨?;;

옆집에 | 223.38.***.*** | 20.12.02 09:56
옆집에

자기한테 굉장히 유리하게 적은 글에서조차 키워주신 분이 저런말씀 하면서 우실정도면 듣고 싶지도 않음. 심지어 왜 우시는조차 이해를 못해서 글로 적어서 동의를 찾을 정도니 더더욱 안보고 싶음.

청안청년 | 121.128.***.*** | 20.12.02 09:56
옆집에

대충 루리웹에 맞게 설명하자만 중고 게임을 사서 레벨 엄청 올리고 거의 다 깨서 이제 엔딩만 남았는데 갑자가 세이브 데이터가 게임의 원 주인에게 가겠다는 소리를 하는 격이죠. 나는 뭐지? 나는 뭐 였지? 소리가 안 나올수 없는 상태 최소한 몰래 찼던가, 아버지를 통해서만 이야기 했었어야 합니다.

왕사자 | 115.93.***.*** | 20.12.02 09:57
옆집에

당당 저 새어머니는 자기가 뭘 잘못한 게 있느냐고 하는 거 안 보임?

루리웹-8669555602 | 58.231.***.*** | 20.12.02 09:57
왕사자

전 좀 이해가 안되고,납득이 안되네요. 굳이 새어머니가 저런 반응을 보이신것도 이해가 안되고..그냥 사람 차이라 생각합니다.

옆집에 | 223.38.***.*** | 20.12.02 09:59
루리웹-8669555602

그냥 생모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데 저런 반응이 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옆집에 | 223.38.***.*** | 20.12.02 10:00
루리웹-9381785759

구하x 엄마 :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0등급 악마 | 220.117.***.*** | 20.12.02 10:01
0등급 악마

...?

루리웹-8669555602 | 58.231.***.*** | 20.12.02 10:03
옆집에

그럼 걍 여기까지 할 이야기지 도저히 공감이 안 된다는데 억지로 이해하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데 뭐

루리웹-8669555602 | 58.231.***.*** | 20.12.02 10:04
옆집에

본인이 생모가 아니시니 마음속에 짐으로 트라우마로 남았겠죠 글쓴이는 트라우마스위치를 생각없이 누른거고

EZ-N-06 | 106.101.***.*** | 20.12.02 10:10
왕사자

뭔 새소리야

세츠다 | 106.101.***.*** | 20.12.02 10:24
루리웹-0110076399

내가 나쁜년임? 마음이 안 좋다 이러는것만 봐도 썩 인성이 좋아보이진 않음

바싹군만두 | 223.38.***.*** | 20.12.02 10:48
옆집에

굳이 계모 앞에서 생모 만나보고 싶다. 라고 선언하는건 뭔 심보임? 아버지한테만 이야기해서 계모 모르게 처리하는게 서로한테 좋은거 아닐까.

포토니아 테론 | 175.223.***.*** | 20.12.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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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야 할 수는 있겠다만 다 클 때까지 코빼기도 안 비친거 보면 각이 나오는데 길러주는 엄마 속상하게 하면서까지 찾는다고? 머리검은 짐승 거둬서 뭐하냐 정말

Judy Hopps | 121.167.***.*** | 20.12.02 09:33

그치 굳이 알리지 말고 몰래 찾아서 만나보고 오던지 했어야지..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게 되면 아마도 새엄마에 대한 존경심, 못해드려서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질거임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기 자식 내 새끼를 키우면서도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피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도 사랑으로 제자식처럼 기르고 아끼는건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지.. 저 댓글을 읽고, 그리고 결혼 한 후 살아보면서 생각이 바뀌셔서 새어머니 되시는 분께 더 잘하고 사랑한다 고맙다고 얘기하는 딸이 되었으면..

미드노플 | 59.8.***.*** | 20.12.02 09:34

20세기야 가정사정때문에 어쩔수 없이 위탁 시설에 맡기는 경우가 있겠지만 21세기 먹고 살만한 시대에 버려진 아이들은 거의 50프로가 불미스러운일로 버려진담서

루리웹-8549263921 | 61.255.***.*** | 20.12.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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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이 너무 잘 키워주니까 저지랄나는거지 지 버리고 한번도 안 찾아온 년에 분노도 아니고 ㅋㅋㅋ진짜 지랄맞네

뒤도라 너에게로 | 218.233.***.*** | 20.12.02 09:35
뒤도라 너에게로

남의 새끼 거두는 거 아니란 게 맞다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35
뒤도라 너에게로

ㅋㅋ 존내 맞고 자랐으면 "아니 시1바 내가 이렇게 맞고사는데 한번을 안찾아와?"였음

거짓말쟁이에오 | 210.103.***.*** | 20.12.02 09:46

굳이 말하는 시점에서 글쓴이가 철 덜 든 건 확실하네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35
캅틴 블라드프라그

그냥 아무도 모르게 만나고 오면 되는건데 너무 대놓고 선언한 의도를 모르겠구만....

루리웹-8549263921 | 61.255.***.*** | 20.12.02 09:36
루리웹-8549263921

그러니께..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37
캅틴 블라드프라그

살면서 약간의 앙심도 있었겠지. 속썩이면 새엄마도 실수로 모진말 했을 수도 있고 저렇게 오래 같이 살았으면 저 상황을 단편적으로만 보면 안됨. 이제 결혼하니 집도 나가겠다 악감정에 대한 피날레일 수도 있음

루리웹-4975880937 | 211.59.***.*** | 20.12.02 10:22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그렇지 그럼 여태껏 남의 새끼 거둬서 키워준 양부모는 뭐가 되냐?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유기견을 대려다가 존시나 길렀는데 갑자기 길가다가 전주인한테 달려가서 핡핡거리고 있으면 그 애 현주인도 현타 씨게 올 건데 사람에 수십년? 선 넘지

뒤도라 너에게로 | 218.233.***.*** | 20.12.02 09: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지만 생각한다는 게 저런 거임. 할 수야 있지. 근데 만약 조금만 더 양부모를 생각하면 할 얘기가 아니었다.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궁금해할수도 있고 찾아서 만나볼 수도 있는데 그걸 아빠한테 먼저 물어보거나 한것도 아니고, 더 긴 시간 길러준 새엄마한테 굳이 선언하듯이 말하니까.. 새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플수밖에 없지 비유하자면 실연당하고 힘들어하던 사람 옆에서 위로해주고 토닥여주다가 사귀게 되었고, 상처주거나 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전 남자친구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만나보고싶다고 얘기하는거랑 비슷할듯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아닌데, 마음에서는 '내가 그렇게 못해줬나, 별로였나'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인거지

미드노플 | 59.8.***.*** | 20.12.02 09: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나도 말할수있다고 보는데 부모님들 반응보면 말을 좀 잘못한듯

툭하면구라침 | 116.43.***.*** | 20.12.02 09: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그렇지 핵심은 그걸 굳이 입밖으로 꺼내서 선언하듯이 했다는거지 == 지만 생각하고 양부모는 안중에도 없다는거야 핵심을 모르네

캅틴 블라드프라그 | 61.38.***.*** | 20.12.02 09: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궁금해 하는걸론 문제 하나도 없는데, 그걸 굳이 결혼식 전에 양모 앞에서 얘기해서 욕먹는거야.

kakao99 | 175.223.***.*** | 20.12.02 09: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절대 가져서는 안되는 궁금증이라거나 해서는 안될 패륜 이런건 아니고, 충분히 인간으로서 궁금해할수 있는데 그러한 이야기를 본인 앞에서 했을때에 상처가 될 수 있는 행동? 그런 일이라고 생각함

미드노플 | 59.8.***.*** | 20.12.02 09: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1. 궁금하면 조용히 찾았어야 함 : 언제든지 새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일 수 있음. 2. 결혼할 때 알린다 라는 시기가 매우 부적절함 : 친엄마가 아닌데 내 결혼식에 있는 건 좀 그렇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매우 쉬움 3. 설령 본인은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손 치더라도, 결혼식을 알릴 경우 생모가 자신이 생모이니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분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함. 저렇게 해야 할 이유가 생모가 궁금하다 단 하나라면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너무 많음.

KF94 | 106.246.***.*** | 20.12.02 09:43
캅틴 블라드프라그

원래 사연도 초청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알리기만 했다 그러고, 그냥 궁금해하거나 잠깐 본다고 해서 키워준 연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

Atman | 122.44.***.*** | 20.12.02 09: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하필 결혼할 때 와서 찾는다는 말 꺼낸 거 보면, 초대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결혼하는 거 친모한테 축하받고 싶다는 마음이 내재되어 있는건 확실함. 솔직히 이야기 잘 풀리면 초대도 할듯. 뭐 친모가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초대해도 안 오겠지만

루리웹-6529668364 | 121.148.***.*** | 20.12.02 10:0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멘야 

말이라는건 항상 내가 어떤 의도로 말햇느냐만 따지지말고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도 같이 고민해야해... 애새끼도 아니고 나이도 차서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고려 안 하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그걸 또 그게 왜 문제임??? 하면서 글 올리는것도 그렇고. ㅡㅡ... 저거 양부모님은 진짜 평생 죽을때까지 가슴에 상처남을 말인데 생각이 짧아도 더럽게 짧은거지

Raelive | 39.7.***.*** | 20.12.02 10:2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까만폭군

가족들 반응이 한결 같다는건 글쓴이가 뭔가 이상하게 말한거겠지 자기한테 불리한 부분은 빼고 썼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앗흐트랄 | 1.211.***.*** | 20.12.02 09: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앗흐트랄

음.. 대부분 글쓴이를 안좋게 말해서 괜히 쭈굴해져서 댓삭했는데 답변 달아줘서 고마워ㅋㅋ 하긴 글쓴것도 글쓴이의 주관적 입장이 많이 들어갔을테니

까만폭군 | 124.61.***.*** | 20.12.02 09:43

저런 케이스는 '안만나는게 나았다' 라고 끝나는경우가 많더라

gm sniper | 59.15.***.*** | 20.12.02 09:37
gm sniper

ㅇㄱㄹㅇ 괜히 이혼을했겠으며 대한민국법이 남자에게 불리하게되있는데 아버지가 양육을했다는것만봐도 많은 정보가 담겨있네

sigurudo | 106.101.***.*** | 20.12.02 09:52

주위 케이스를 보면 90% 이상의 확률로 만나면 존나 후회함 주위 케이스에서는 또 대부분이 생모가 중간(희한하게 시기도 다 중학생 무렵)에 몰래 찾아와서 만난 적이 있는데 밉다 싫다 보고 싶었다 같은 감정 보다도 이 사람 뭐지 왜 이래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고 함 혈육이라는 실감이 전무해서

KF94 | 106.246.***.*** | 20.12.02 09:38
KF94

그렇다고 친부모를 안 만날고 사면 그건 그거대로 평생 한이 되는 거 같더라고. 실종된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신 못하는 것마냥 평생 궁금증에서 못 벗어나니까.

키쥬 | 211.60.***.*** | 20.12.02 09:47
키쥬

흔히 말하는 피가 땡기는 무언가가 있으니까요. 다만 지금의 현실이 지옥이 아니라면 적어도 그동안 옆에 있어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 되겠죠. 예고편 보니까 다음주 <동상이몽>에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전진의 (새)어머니가 등장하시는 모양이던데.. 이 분이 대단한 게 다사다난했던 가정사로 인해 전진이 친모로부터 버려졌다는 생각에 찾지 않겠다고 한 걸 오히려 직접 찾아서 전진 마음 속 한을 풀어주셨다죠. 즉 만나든 만나지 않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그 자유를 위해 자신의 옆에 있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건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봐야 하는 일이라는 것이죠.

소년 날다 | 110.15.***.*** | 20.12.02 10:07
KF94

그런데 이건 케바케라 단정지을 수 없음. 새엄마라는 사람이 꼭 잘 키운다는 보장은 없거든. 그래서 독립하면 손절하는 경우도 꽤 있음

루리웹-4975880937 | 211.59.***.*** | 20.12.04 08:58

아니 자라면서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다면 그건 생모가 아니라 사모지..

곳도만 | 121.145.***.*** | 20.12.02 09:38

댓글들 지 일 아니라고 막말 개 오지네ㅋㅋㅋ 뭐 하루이틀일도 아니지만

루리웹-4289278173 | 183.100.***.*** | 20.12.02 09:39

내막을 모르겠지만 나더러는 오히려 가족들이 보고오라고 알려주던데

자이언트 로보 | 39.118.***.*** | 20.12.02 09:39
자이언트 로보

가족이 실종되었는데, 확실히 사망소식 들었을 때보다 더 먹먹하다고 하지? 실종된 건지 사망한 건지 확실하지 않으니까. 아마 님 가족도 비슷한 이유로, 평생 그런 마음 느낄까봐 확실하게 한번 만나게해서 그 한이 안생기게 밀어준 거 같음.

키쥬 | 211.60.***.*** | 20.12.02 09:49

입닥치고 혼자 찾아보지 저걸 왜 공론화 시켜서 가족사이 박살내지 대가리에 똥만 차있나 ㅋㅋ 가족들 반응이 어떨지 지가더 잘알건데 저 지랄을 왜한거야 지가 책임도 못질거면서

덩샤덩샤 | 125.134.***.*** | 20.12.02 09:39

내 엄마라고 한 여자가 나타났고 ... <-이거 말 쓴것도 왜이리 싸가지가 없냐

버하다 추질아 | 115.161.***.*** | 20.12.02 09:39
버하다 추질아

남들 시선때문에 대놓고 말은 못했을뿐 마음속으론 내내 '내 진짜 엄마도아니면서' 라는 생각이 있었긴한듯 그게 글로 나타난거고

루리웹-0568787639 | 211.230.***.*** | 20.12.02 09:40
루리웹-0568787639

그랬던것같음.. 슬프네 여러모로

미드노플 | 59.8.***.*** | 20.12.02 09:43

흠 욕이 너무 많네

아니저럴수가 | 223.62.***.*** | 20.12.02 09:40
아니저럴수가

욕먹을만하지. 인간으로서 중요한걸 저버리고 지줘때로하니까

sigurudo | 106.101.***.*** | 20.12.02 09:45
아니저럴수가

유게 원투데이하니 ㅋㅋ 남 인생에 쌍욕박는게 인생의 낙이라 그래

루리웹-8811529276 | 183.99.***.*** | 20.12.02 09:47
sigurudo

인간으로 중요한게 뭘까 세상 다 칼라로 연결된거도 아니고 우선순위는 다 틀린대 저런글에 배 긁어야 되는 이유는 주작인지 아빠랑 할매가 애기뺏은 시발것인지 생모가 애 싸지르고 튄 썅것인지 1도 안나온 상태에서 생부가 죽었다고 한 엄마가 사실은 이혼이라서 내 상태만 알리고 싶다는건데 근데 저거 한마디 했다고 집에서 날 개 호로새끼 취급한다? 왜? 생각해볼 부분도 많고 의심가는 부분도 나오는데 판댓글이 정상이라서 시류에 편승해서 욕하는건 아니고? 물론 내가 틀렸을수도 있지 근데 나는 이럴수도 있는데 손가락질 하는건 너무 나간거 아니냐는 입장이고 다른 분위기는 뿅뿅코인 가즈아 분위긴데 욕 너무 하는게 아닌가?

아니저럴수가 | 223.62.***.*** | 20.12.02 10:14

타이밍이나 사유가 안좋긴함 차라리 좀더 일찍 찾는거면 몰라도 결혼타이밍에 굳이?

엘스테인 | 180.230.***.*** | 20.12.02 09:40

생모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바로 새어머니 버리고 생모랑 새로운 모녀인생 살겠단 소리는 아닐텐데;

키쥬 | 211.60.***.*** | 20.12.02 09:40

좋게 이혼하고 그뒤로도 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 유지했다면 모르겠는데 버린 애미를 왜 만나;;

riemfke | 121.179.***.*** | 20.12.02 09:40

판춘문예 스타일같은데

나도고양이 | 119.245.***.*** | 20.12.02 09:40

듣는 사람 기분 좀 생각해서 말하라고

치천제 | 168.126.***.*** | 20.12.02 09:40

다 손절친 이유가 있을터인데

룬나이츠 | 121.181.***.*** | 20.12.02 09:42

ㅇ얼마나 개소리를 하면 저동네 댓글이 다 멀쩡한거냐

토키도사야 | 210.220.***.*** | 20.12.02 09:43

오히려 가족한테 얘기하는게 옳은 거 같은데 다들 몰래 하는 게 옳다고 하네. 키워주고 같이 산 사람이 부모라고 생각해서 생부모 찾는 건 개인적으로 이해 안 되지만 내 주변에 보면 다들 결국은 알고 싶어하게 되던데. 40살 넘어서 찾고 싶어하는 사람도 봤음. 그건 뭐 어떻게 되는게 아님. 그리고 지금 부모나 할머니가 어떻다고 얘기한다고 그 사람이 어떤지는 알 수가 없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남편이 아내 줘패고 시부모가 엄청 구박해서 집 나가서 홀로 쓸쓸이 죽은 사람 있는데 아들은 아버지랑 조부모한테 들은 얘기만 믿고 어머니 엄청 욕하더라 마을 사람들은 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데 걔한테 아무도 얘기 못함. 그런데도 걔는 어머니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던데.

wjdehdaud | 121.156.***.*** | 20.12.02 09:44
wjdehdaud

오히려 몰래 만났다가 나중에 그사실이 알려지는게 더 난감할거 같은데...

시험플레이 | 223.39.***.*** | 20.12.02 10:20
wjdehdaud

잘 얘기했으면 되는데 어머니 입에서 저런소리 나온시점에서 다 쓸모없는 얘기임. 점마가 잘못했음

로망티 | 121.177.***.*** | 20.12.02 10:23
wjdehdaud

나도 똑같이 생각함. 먼저 말해서 차라리 섭섭하다는 얘기 듣는게 낫지 나중에 몰래 만나다 들키면 그게 더 사람 황망하게 만드는 일임. 뭣보다 개인 가정사에 배놔라 감놔라 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아;; 글쓴이의 언행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잘못한 거라고도 생각은 안듦

루리웹-9604122712 | 223.62.***.*** | 20.12.02 12:46

확실한 건 생모 찾아가도 좋은 소리 못들음. 잊고 싷고 있는데 왜 찾아왔냐 그 소리나 듣지.

전설곰띵 | 175.223.***.*** | 20.12.02 09:44

소설이길 바란다

*shanoa* | 121.145.***.*** | 20.12.02 09:44

정망 사랑했으면 클동안 한번이라도 나타났겠지.... 아버지한테만 따로 말하던가 아니면 지 혼자 찾던가 키워준 어머니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할 대가리는 없나??

현자시간 | 221.147.***.*** | 20.12.02 09:44

똑같은 상황에서 댓글 1도 안읽고 댓글쓴다 일단 본인이 성인인가 이게 포인트임 현재 새어머니와 굳이 의견 나눌 필요가 없음 이게 성인이여야 한다는거고 친모가 다른 가정을 꾸렸는가 이게 두번쨰 포인트임 자신은 중요하지 않음 법적으로나 삶으로나 날 떠나 니 자신도 친모에게 중요한 가치가 아님

저는 눈치가없습니다 | 180.83.***.*** | 20.12.02 09:44

찾는게 당연한거임 자식이라면 다만 몰래 혼자 찾아봐야지

(°_°) | 175.223.***.*** | 20.12.02 09:45

내가보기엔 글쓴이 자기딴에는 만나서 마무리 지을려는것도 있고 호기심도있고하는 나쁜의도는 딱히 없어보이는디, 오히려 부모들이 지네맘대로 연을 끊게만든거니 좀 늦긴했지만 자기나름의 관계를 정리하고싶겠지

대길이 | 49.168.***.*** | 20.12.02 09:45
대길이

동의함.

옆집에 | 223.38.***.*** | 20.12.02 09:54
대길이

나쁜의도가 없다고 타인에게 상처입히는 행동을 해도되는건 아니지.

sigurudo | 106.101.***.*** | 20.12.02 09:55
sigurudo

그러게 나쁜의도없이 좋은의도로 욕박는사람들이 좀 알아챘으면 좋겟네

루리웹-8811529276 | 183.99.***.*** | 20.12.02 09:59

소설냄새 풀풀 풍기네 5학년때부터 의문을 품었는데 사춘기때도 말 안하고 넘어가다가 결혼 직전에 얘기한다?

루리웹-6754270452 | 59.16.***.*** | 20.12.02 09:46

결혼을 할 나이씩이나 돼서 저걸 공개적으로 할 생각을 하다니 멍청한건지 용감한건지....

마하고고 | 112.166.***.*** | 20.12.02 09:47

뿌리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근원적인 부분인듯 작게는 자신의 부모형제, 크게는 자신의 고향

생명 | 122.35.***.*** | 20.12.02 09:47

5학년 때쯤인가 딱 한 번 봤던 이름이랑 주소가 대학교 때 까지 기억난다고? 사람 기억력이 그렇게 극적인줄 아나. 이름이랑 주소 기억 나면 시기도 정확하게 기억 나야 정상이지 ㅋㅋ 주작도 좀 기분 좋게 하던가 개 ㅈ같은걸 주작글로 써 갈겨놨네

쿱쿱이젠 | 223.39.***.*** | 20.12.02 09:47

이혼시 양육권은 거의 엄마한테 가는데 이혼사유가 아닌 육아를 할수있는 사람한테 양육권을 줌. 공기업다니며 소득도 또래중에 좋았던 친구가 출근후 아이는 어떻게 돌볼지를 확답못해서 마누라에게 양육권이 갈정도임. 그런데도 아이놓고 간거보면 엄마쪽에서 양육권을 포기한 수준일텐데 그걸 찾고 싶나. 지금껏 키워준 양어머니 가슴에 대못박아가며 말이지.

철혈갑빠 | 175.223.***.*** | 20.12.02 09:48

죽은줄 알고 있던 생모가 살아있다는 걸 알았는데, 거참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는거지... 공공연하게 선언했다느니 만나겠다고 말하고 다녔다느니 그런 정황에 대해선 언급 된게 하나도 없는데 말하고 다녔다고 까는건 좀 아닌듯 실제로 키워주신 부모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고 다녔을 가능성 보다는 주변에서 나쁜년 취급하면서 떠벌린 걸 수도 있는거잖아?

나만모르는이야기 | 121.169.***.*** | 20.12.02 09:48

나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나서 성인되서 친어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은 또 그러더라 누나돈 2천 떼먹고 주변사람들한테 돈빌려서 어디론가 튐

피빛날개 | 125.133.***.*** | 20.12.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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