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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선배한테 고기 굽게 시키는 괘씸한 후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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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흑심있다는거라는데..
사료원하는댕댕이 | 121.171.***.*** | 21.03.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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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후배 (X) 자비로우신 물주님 (O)
화톳불은 화톳화톳 | 112.154.***.*** | 21.03.04 06:28
BEST
인정합니다
652 | 112.163.***.*** | 21.03.04 06:13
BEST
고기 굽는데 위아래 따지는거 솔직히 개 꼰대 새끼들 문화 같음 회식할때도 느끼는거지만 밥처먹을때도 이렇게 불편하게 처먹이면서 생색 왜 내는걸까 싶던 데 자기가 먹을 고기는 지가 구우면 되는걸 다 구워서 접시까지 날라줘야 하는 새끼들에 술잔비면 술 따라줘야지 고기 종류 다르면 상사한테 고기 드셔보라고 따로 가져다 드려야지 ㅈ같던데
메르스스타일 | 182.209.***.*** | 21.03.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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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도 흑심이 있을수 있지.
진정하고살어 | 118.235.***.*** | 21.03.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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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652 | 112.163.***.*** | 21.03.04 06:13
BEST

소고기는 흑심있다는거라는데..

사료원하는댕댕이 | 121.171.***.*** | 21.03.04 06:14
사료원하는댕댕이

동성 후배일수도

루리웹-5187461865 | 118.235.***.*** | 21.03.04 06:55
BEST
루리웹-5187461865

동성도 흑심이 있을수 있지.

진정하고살어 | 118.235.***.*** | 21.03.04 06:57
BEST

괘씸한 후배 (X) 자비로우신 물주님 (O)

화톳불은 화톳화톳 | 112.154.***.*** | 21.03.04 06:28
화톳불은 화톳화톳

소고기인걸 보면 물주님에서 여보야님 됄수도

Sanith | 220.126.***.*** | 21.03.04 07:05

고기는 맛있게 구워야함

하즈키료2 | 203.149.***.*** | 21.03.04 06:29
루리웹-15771577

나도 그렇슴 ㅋㅋ 내가 구우면 뺏기더라

루리웹-7099080580 | 39.7.***.*** | 21.03.04 06:50
루리웹-15771577

나도 보다가 형들이 맨날 뺏어갔는데 친구랑 먹다가 내가 뺏어볼줄은 몰랐다. 밑에는 그 밑이 있는법!

레드리본군 | 119.192.***.*** | 21.03.04 07:26
루리웹-15771577

내가 구우면 쟈키쟈키됨.

B727-200 | 222.119.***.*** | 21.03.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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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는데 위아래 따지는거 솔직히 개 꼰대 새끼들 문화 같음 회식할때도 느끼는거지만 밥처먹을때도 이렇게 불편하게 처먹이면서 생색 왜 내는걸까 싶던 데 자기가 먹을 고기는 지가 구우면 되는걸 다 구워서 접시까지 날라줘야 하는 새끼들에 술잔비면 술 따라줘야지 고기 종류 다르면 상사한테 고기 드셔보라고 따로 가져다 드려야지 ㅈ같던데

메르스스타일 | 182.209.***.*** | 21.03.04 06:57
메르스스타일

내가 있던데는 서로 답답하다면서 구우려고하던데 ㅋㅋㅋㅋ 참고로 군대임

루리웹-6953706695 | 39.112.***.*** | 21.03.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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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하고 먹을때는 챙겨드림

제노기어스 | 106.101.***.*** | 21.03.0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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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장이든 사적으로 만나든 다 남이 구워주더라... 죄송스러웠어. 대접받는 기분이 묘하게 들면서 부담스럽더라고. 그 대접받는 기분때문에 다들 시키는거겠지. 하지만 나같은 똥손앞에서는 어림도 없지! 대접받는 기분보다 고기맛이 중요하니까!

레드리본군 | 119.192.***.*** | 21.03.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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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3부장 테이블에 앉아서 회식내내 고기만 구웠던거 생각나네. 고기가 두꺼워서 익은지 안익은지 할 모르겠다, 두꺼운 고기는 얇게 잘라야 한다, 말도 많음 ㅋㅋ

노래마음 | 39.7.***.*** | 21.03.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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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내시절 상사들이 고기구우라고 앞에 덩그러니 던져주길래 엿같아도 내 코가 석자라 일단 구웠는데 내 손이 똥손이라 다 태워버리거나 건어물처럼 바싹 익혀버린 고기가 나오니까 상사들이 쌍욕하면서 이새끼 고기 못굽냐, 학교다닐때 뭐배웠냐, 군대 가라로 했냐 온갖 욕 한 바가지 먹이더니 집게 도로 뺏어가서 자기들이 굽더라

루리웹-1193699082 | 222.113.***.*** | 21.03.04 07:34

후배야 내가 좀 더 연습해둘게 담에도 불러줘~

닥추요정 | 211.196.***.*** | 21.03.04 07:19

그래서 후배위 하는 선배가 된거냐?

가온날 | 218.157.***.*** | 21.03.04 07:24

어쩌면 | 14.45.***.*** | 21.03.04 07:24

나도 고기 못구워서 내가 돈내고 굽는거 시킴. 분명 20살때까진 내가 제일 잘 구웠는데 동생들 만나면 내가 제일 못굽더라.

레드리본군 | 119.192.***.*** | 21.03.04 07:32

아 씨..발 맛있게 익은건 후배 줄껄 ㅠㅠ

무야호~☆ | 124.58.***.*** | 21.03.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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