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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그림] 웹툰 콘티 수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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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3172907

 

어제 유게이들의 많은 지적 및 감상들 덕에 여러가지로 다시 수정을 할 수 있게 됐어.

 

뇌절이라고 생각이 좀 들긴 한데, 그래도 그 수정본을 오늘 다시 올려봐.

 

아 그리고 몇몇 유게이들이 쯔꾸르 게임 같다는 평을 내줬었는데...

실은 정말로 몇몇 공포 게임들(쯔꾸르든 스팀이든)로부터 영감을 받았고, 그런 느낌도 내주고 싶었어.

그래서 이런 평가들이 은근 기뻤다.

 

 

아무튼, 만약 반응이 괜찮다면 이대로 작업을 시작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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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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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뭐야..저건...라디오? (지지직...지직....) 라디오 : 1972년 11월 21일...
루리웹-5159460901 | 118.235.***.*** | 21.07.3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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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혀요.
거짓말이야이야 | 59.21.***.*** | 21.07.30 04:44
BEST
https://m.youtube.com/watch?v=eIyhEtXycVM 배경음악 둔두둔두둔
맑스다 맑스 | 70.191.***.*** | 21.07.30 04:54
BEST
위대한 소비에트 연방의 갓곡에서 따온 거신데요
Baphomet66 | 117.58.***.*** | 21.07.30 05:13
BEST
그림체가 독특하고 세부적으로 보면 디테일함이 있어 눈길을 끈다는거지 좋은 강점이야 추가로 콘티 이렇게 짜면 힘들어 추가하면서 대충 그린 그림있지? 그렇게만하고 보충할건 컷밖에 작게 써두면돼 인물만 구별할수 있게 분위기는 컷밖에서 설명을 자세하게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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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혀요.

거짓말이야이야 | 59.21.***.*** | 21.07.30 04:44
거짓말이야이야

다행이네용

Baphomet66 | 117.58.***.*** | 21.07.30 04:45

쯔꾸르 공포게임 향기가 나네요 기대됩니당

Hatihatiho | 223.38.***.*** | 21.07.30 04:50

엘리제를 위하여

맑스다 맑스 | 70.191.***.*** | 21.07.30 04:53
BEST
맑스다 맑스

https://m.youtube.com/watch?v=eIyhEtXycVM 배경음악 둔두둔두둔

맑스다 맑스 | 70.191.***.*** | 21.07.30 04:54

거미가 귀여우면 나중에 반전요소로 쓸수 이찌 않을까?! 그냥 내가 귀여운 거미를 보고싶었을뿐야 흑흑 그 누가그린 거미고양이처럼

우주해파리 | 223.38.***.*** | 21.07.30 05:05

카츄샤가 그 미군부대에서 일하는 한국군을 말하는건 아니겠지…

루리웹-6759032655 | 121.134.***.*** | 21.07.30 05:12
BEST
루리웹-6759032655

위대한 소비에트 연방의 갓곡에서 따온 거신데요

Baphomet66 | 117.58.***.*** | 21.07.30 05:13

오...재밌다ㅋㅋㅋㅋ 그리고 거미가 왠지 마마마의 큐베닮은거같애 진실을 완전히 가르쳐주지않고 애매하게 가르쳐주는게 닮은거같음

지니난의우마뾰이아네로스 | 110.70.***.*** | 21.07.30 05:17

복선때문에 그렇게 한걸지도 모르지만 납치되어있던 방에 마침 놓여있는 라디오에서 '넌 납치됬어! 탈출해야돼'라는 설명을 아무런 의심없이 수용하는건 좀 이상하긴함 차라리 말하는 거미가 다 설명해주는게 나을거같음 라디오의 목소리가 흑막일까 아닐까 알쏭달쏭 하게 만들 의도였다면 이대로가 좋지만

온누리누리루리 | 121.141.***.*** | 21.07.30 05:17
온누리누리루리

아니면 정상적으로 라디오방송이 나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잡음과 함께 하이재킹되서 저렇게 말한다는 연출을 쓰는게 좋을거같음

온누리누리루리 | 121.141.***.*** | 21.07.30 05:18
온누리누리루리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라서 라디오의 말에 반박할 힘이 없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고, 진행하면서 다 의심하는 모습도 보여줄 생각이야

Baphomet66 | 117.58.***.*** | 21.07.30 05:20

힘내세오 기대할게오

네모소프 | 110.8.***.*** | 21.07.30 05:21

그림체가 좋네요(예뻐요).

덩샤덩샤 | 222.119.***.*** | 21.07.3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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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뭐야..저건...라디오? (지지직...지직....) 라디오 : 1972년 11월 21일...

루리웹-5159460901 | 118.235.***.*** | 21.07.30 05:50

ㅊㅊ

해삼수프 | 180.70.***.*** | 21.07.30 05:51

내가 전편도 읽어서 이런 평이 나올수도 있다는걸 감안하고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1. 라디오 너는 내편이라면서 왜 안도와주고 거미한마리만 갖다주는데? 라는 의문이 생겼음 2. 라디오가 자기말에 대답하니까 경악은 하면서 바로 '마법'이라는 답을 도출해냈음 마법을 알고있는건지 경악을 했으니까 마법을 전혀 모르는 세계에서 온건지 잘 모르겠음 3. 거미가 갑자기 마법, 귀신, 괴물은 안신기하고 라고 물어보는데 아직 귀신, 괴물 못만났는데 갑자기? 같은 느낌은 있었음 라디오가 대답하는건 안신기하고? 정도면 되지 않을까? 전편에 비해 대사량 많이 줄어들어서 읽는속도 빨라서 몰입감은 좋아졌음 근데 갑자기 대사들을 없애서 그런지 위같은 개연성에 의문이 드는 대사들이 보이니까 그런부분만 수정하면 괜찮을듯

바나오렌 | 211.172.***.*** | 21.07.30 05:53
바나오렌

다시 읽어보니까 1번은 내가 잘못 지적했네 2번도 바로 마법이라는 대답이 나오는게 '같은건가'가 붙었으니까 납득이 안될정도는 아니네 미안 내지적들 넘어가줘도 될듯

바나오렌 | 211.172.***.*** | 21.07.30 06:02
바나오렌

3번은 확실히 고치는게 좋겠고, 2번은 마법이 일반인 사이에 알려진 세계관으로 잡아서 그렇게 적은거야. 이건 좀 더 진행하면서 풀어볼려구

Baphomet66 | 117.58.***.*** | 21.07.30 06:04
Baphomet66

그랬구나 답변 고마워 염치없지만 좀 마음에 걸린거 더 말하자면, 내가 엘리제라면 탈출 도와주는게 거미라는걸 알면 어이없거나 당황하거나 그럴거 같은데 케인 소개하자마자 바로 "계단을 봐줘"해서 약간 따라가기 힘들었음 그리고 "비밀을 밝히고 싶지 않아?" 부분의 케인 그려진 컷도 왼쪽 배치고 엘리제 그려진컷도 왼쪽 배치라서 시선처리가 힘드네 둘 중하나를 오른쪽 배치하면 좋은텐데 계속 케인이 오른배치였으니까 케인컷만 오른쪽으로 옮기면 될듯?

바나오렌 | 211.172.***.*** | 21.07.30 06:09

개인적으로는 거미랑 주인공의 대화가 주인공의 탈출을 위해 기능적으로만 작동하는게 아쉬움 이걸 약간 비틀어서 거미의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고 거기에 반응하는 주인공을 통해서 둘의 캐미를 부각시키면 더 재밌을거 같아 둘이 계속 같이 다닐꺼니까 나중을 위해서도 둘의 관계가 독자들에게 인상깊게 다가올 필요가 있다고 봄

쏘가리매운탕 | 1.255.***.*** | 21.07.30 06:05
쏘가리매운탕

아직은 첫만남이니까. 둘의 우정?은 차차 풀어가야지 뭐.

Baphomet66 | 117.58.***.*** | 21.07.30 06:07

확실히 전보다 나은게 먼저있던 거미의 자기소개가 없어지니 늘어지는게 없어 다읽게되네 거미를 데려가야하는 개연성은 적당히 퉁친느낌이지만 나쁘지 않고

루리웹-7326759635 | 49.173.***.*** | 21.07.30 06:31

어...우선 개인적인 감상으론 전에 올린 콘티보다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더 안좋아진 방향으로 틀어진 거 같네요... 첫 번째로 전체적인 문체가 꼭 일본 만화 대사처럼 나와서 기시감이 들었어요. 두 번째로 떡밥을 초반에 조금 많이 깔려는 거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호기심을 유발하는 건 좋지만 신비주의가 지나치면 역으로 단념하게 된다고 하니 너무 많은 걸 알려주려는 걸 줄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대사를 조금 줄이면서 독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독자에게도 질문하는 듯한 문체를 거미에게 부여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혁명 | 175.223.***.*** | 21.07.30 06:48

확실히 더 잘들어온다 댓글들중에 많은걸 수용하고 고친게 보여 글 문체 대화가 많고 떡밥 뭐 이런건 뒤로 미뤄두자 이건 단시간에 극복하기 힘드니까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07
민초단0035856913

웹툰은 만화의 영상화라고 설명했는데 좀 더 심화해서 설명해보려고해 이건 부족하다기보단 공부해나갈걸 설명하는거야 영화 드라마의 한계는 뭘까? 화면비율을 바꿀 수 없단게 한계라고 봐 가로로 길수록 횡이동,액션에 더 몰입감을 줄 수있지 좁으면 인물과 텍스트에 집중할 수 있어 많은 영상매체는 화면비율에 굉장히 신경쓸 수 밖에 없어 한번정하면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웹툰은 여기서 자유로워 가로엔 모니터,스크린 한계가 있지만 세로의 한계는 살짝 이탈할수 있는 스크롤 꼼수가 있으니까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17
민초단0035856913

예를들어 저 등불을 비추고 이제 막 나서야하는 것을 어두운 배경에 단 한줄기 빛으로 쭉 늘였다면 사람은 무엇을 느낄까? 마치 한줄기 빛만보고 어두운 곳을 빠져나가야하는 막막함, 답답함 같은 부정적인 느낌과 저 빛끝에 뭔가 있을거라는 희망하나를 기대하지 않을까? 생각해야해 영상의 장점과 만화의 장점을 둘다 가져야하거든 미장센, 영화적 상징, 기법들을 연구하고 알아보고 웹툰에서 쓸수있는 만화적 기법,강조,텍스트 활용을 익히고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23
민초단0035856913

다른 주제로 스토리는 나도 정말 약해서 설명하기가 까다롭네 이야기의 호흡을 생각해보자 긴호흡 짧은 호흡이라고하고 1화를 예를들어볼까? 시작은 뭘 요구해야할까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시켜야지 근데 여기서 긴호흡으로 이야기를 쌓아가는 전개를 넣어야할까? 당장 독자들은 처음보는 이야기에 느리게 쌓아가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아하는데 이럴땐 짧은 호흡으로 시작 짧은긴장 짧은해소가 필요해 예를들어보자 이야기의 주인공은 일어나자 낯선공간에서 눈을 떳다,철창이 보였고 갗혀있었다, 누군가 나는 납치되었고 알수없는 이가 그걸 알려주었다, 그리고 거미가 나에게 말을걸고 비밀을 풀어보자고 한다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37
민초단0035856913

여기서 주인공은 아무것도 안한게돼 주체는 주인공이 되어야 이야기가 진행되고 흐르게되지 소설의 법칙중엔 이런것도 있어 배경인물이 사건을 고조시키되 마무리는 주인공의 손에서 끝나야한다 이제 각색해서 주인공은 낯선곳에 일어났고 철창으로 갗혀있다 빠져나가고 싶었고 낡은 소파가 있기에 소파다리를 차니 부러졌다 그 소파다리로 철창문의 걸쇠를 내리쳤다 다행히 걸쇠또한 낡았고 쉽게 철창 밖으로 나갈수 있었다 철창 밖엔 라디오가 있었다 소리가 들렸다 넌 납치됐어 그리고 난 널 도울거야 혼자는 어렵겠지 널 도울 이를 보냈어 라디오의 목소리는 끊겼다 남은건 라디오를 작게 비추는 등불하나 "무서워.. 대체 여기는"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47
민초단0035856913

주인공은 떨다 이내 마음을 굳힌듯 등불을 잡았다 등불의 빛은 희미했고 어둠은 걷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은 한발자국 걸었다 "가는거야? 적어도 몇분은 울면서 여기있을 줄 알았는데" 주인공은 놀라서 주변을 둘러보면서 소리쳤다 누구야 여기야 그래 좀 더 가까이 와봐 거기엔 작은거미 한마리가 있었다 거미? 반가워 대충생략 넌 이곳을 나가야하고 그건 험난할거야 그리고 많은 비밀을 보게되겠지 그리고 난 그 비밀중 하나야 어때? 무서워? 갈 수 있겠어? 주인공은 바로 말한다 무서워 그래도 그래도 갈꺼야 그리고 대충 행운을 빌어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7:56
민초단0035856913

주인공은 뭘했을까? 벗어나려고했고 능동적으로 길을 찾고자하고 두려움에 벗어나 길을 간다고 말했어 이걸 말하는데 사용한 떡밥은 의문의 라디오소리와 말하는거미 였지 읽을 사람이 궁금한것까지만 근데 이건 반정도 밖에 안돼 바로 작은 사건이 일어나야하고 주인공에 의해 해결되어야만해 대충 계단을 올라갔는데 크게 상처 입을수 있는 작은 위기와 그걸 모면할 수 있는 주인공만의 재치나 무력이나 지능 그리고 해결하고나서 주어지는 작은 떡법해결과 작은 이득 혹은 손해가 주어져야 짧은 호흡하나가 끝나 이걸 계속 반복하는거지 이제 독자가 지친다 사건 해결 사건 해결 그만 하면 이제 긴호흡으로 세계관을 녹이고 지루하다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8:01
민초단0035856913

느끼면 짧은호흡으로 몰아치고 뭐 내가 아는 스토리는 별로없어서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8:02
민초단0035856913

아 별개로 텍스트를 읽는데 막힘은 없더라 내용의 복잡함은 별개로 읽는게 편해 아는지 모르겠지만 죄상우하법칙으로 쭉 있기도 했고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8:05
BEST
민초단0035856913

그림체가 독특하고 세부적으로 보면 디테일함이 있어 눈길을 끈다는거지 좋은 강점이야 추가로 콘티 이렇게 짜면 힘들어 추가하면서 대충 그린 그림있지? 그렇게만하고 보충할건 컷밖에 작게 써두면돼 인물만 구별할수 있게 분위기는 컷밖에서 설명을 자세하게

민초단0035856913 | 119.66.***.*** | 21.07.30 08:08
민초단0035856913

좋은 충고야. 정말 고마워.

Baphomet66 | 117.58.***.*** | 21.07.30 16:57

좀 더 괜찮은 것 같아요

니세모노 | 117.111.***.*** | 21.07.30 08:14

솔직히 첨 봤을때 걍 글자 너무많아서 그림은 예쁘네 하면서 스크롤 쭉쭉 내렸는데 이번엔 좀 천천히 다 읽으면서 내렸음

admin | 112.223.***.*** | 21.07.30 09:12

나쁘진 않은데 컷 가독성이 조금 아쉽다.

아우터 | 114.205.***.*** | 21.07.30 14:40
아우터

컷 배치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지?

Baphomet66 | 117.58.***.*** | 21.07.30 14:46
Baphomet66

ㅇㅇ 나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냥 느낌적인 느낌인데 좌우 왔다갔다 하는 거라서 눈이 조금 피곤하고 작게 쓰는 컷이 많아서 조금 난잡해 보이는 거 같음. 눈을 뜨는 장면하고 일어나는 장면에서도 막 좌우배치, 그런 식이 아니라 몰입할 수 있게 더 크게 해서 시간이 지나는 거처럼 무난하게 주욱 보여 주는 형식이 어땠을까 싶긴 하네. 거미가 오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부분같은 것들도 가운데 정렬 안 되어 있어서 답답해 보이고. 시선이 칸이 막힌 방향으로 주어지는 부분도 많은 거 같음. 납치됬다고? 왜? 하는 부분이나 그런 것들이 예시. 벽을 보고 있는 느낌.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해 보는 거는 어떰?

아우터 | 114.205.***.*** | 21.07.30 14:52
Baphomet66

펄튜브에서 펄플레시만 봐도 좌우정렬 안 되어 있고 옆 화면 크게 안 사용하는 거 잡는 부분 많았거든. 이 작품 보면서 딱 그때 그 느낌을 느꼈음.

아우터 | 114.205.***.*** | 21.07.30 14:54
아우터

좀 변명을 하자면.... 컷들간의 흐름을 표현할려고 일부러 가운데 정렬을 피한 부분들이 있었어. 물론 쓸데없는 컷 배치는 수정을 해야겠지만, 내 나름대로의 표현법을 써보고 싶었어. 옆 화면에 대해서는 내가 그걸 남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사실 답답해 보일려고 어느정도 의도 한거거든. 주인공이 좁고 어두운 곳에 같혀 있다는 것의 대한 나름대로 표현인데, 크게 와닿진 않았나보다. 어쩌면 내 판단 미스일지도 모르고.

Baphomet66 | 117.58.***.*** | 21.07.30 16:53

화이팅

잘익은찹살떡같은골든리트리버 | 27.117.***.*** | 21.08.01 00:02

처음보단 훨씬좋아졌는데? 읽는게 펀해졌어. 일단 간출이는데 집중하느라 다듬는게 부족해서 문맥간 지워진 문장들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건 독자에 따라 미스테리어스호 받아들이기도 하니까. 개인적으로 네 그림 매력있으니까 글보다 그림과 캐릭터로 묘사하는 장면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

루리웹-1411075587 | 223.33.***.*** | 21.08.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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