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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모님 앞에서 서른 먹도록 못 했다고 동밍아웃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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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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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는 글렀구나... 싶으신거지 ㅋㅋㅋㅋㅋ
-카구야- | 114.149.***.*** | 22.07.0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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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대가 여기서 끊기는구나... 남얘기 같지가 않네...
후히힝 | 14.53.***.*** | 22.07.0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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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 아닌거같아서 참....
마지야바 | 118.46.***.*** | 22.07.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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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웃을 때가 아니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잿불냥이 | 124.63.***.*** | 22.07.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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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않네 진짜
샤스라트 | 118.235.***.*** | 22.07.03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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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국밥 | 1.243.***.*** | 22.07.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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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크핳하하 여기서 가문의대는 끝난다!!! 나는 끝이요 파멸이요 받아들여라 집안의 대의 종말을
루리웹-6010739633 | 49.143.***.*** | 22.07.0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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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는 글렀구나... 싶으신거지 ㅋㅋㅋㅋㅋ

-카구야- | 114.149.***.*** | 22.07.0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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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대가 여기서 끊기는구나... 남얘기 같지가 않네...

후히힝 | 14.53.***.*** | 22.07.03 02:01
후히힝

지금이 뭐 양반 쌍놈 있던 시대도 아니고 대 끊기는게 뭔 큰일이라고 ㅋ

죄수번호-6538260879 | 182.214.***.*** | 22.07.03 03:03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30먹은 아들이 친구 하나 없으면 당연한 반응임

dadi! | 175.125.***.*** | 22.07.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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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 아닌거같아서 참....

마지야바 | 118.46.***.*** | 22.07.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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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않네 진짜

샤스라트 | 118.235.***.*** | 22.07.03 02:07

난가

힐링뿜뿜 | 110.9.***.*** | 22.07.03 02:09

저런 자리에선 빈말이라도 친한게 지내는 얘가 있고 잘되면 말씀드리겠다 라고 말했어야지 ㅡㅡ;

피묻은부엌칼 | 211.51.***.*** | 22.07.0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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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묻은부엌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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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국밥 | 1.243.***.*** | 22.07.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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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웃을 때가 아니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잿불냥이 | 124.63.***.*** | 22.07.03 02:10

근데 글쓴이가 쓴거처럼 여자에 아예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면, 그래도 남한테 말할때는 '좋은기회가 있으면요'라는식으로 좀 오픈하는게 낫지않나...

구려 | 61.83.***.*** | 22.07.03 02:10

뭐 그닥 잘못한건 없지만 너무 태연하게 대답해서 부모님이 놀라셨을듯...

가구구가 | 117.111.***.*** | 22.07.03 02:10

여러 가지 의미로 현타 오셨겠군....

알아류 | 112.170.***.*** | 22.07.03 02:11

아버지 : 후... 저 쪼다에 찐따색히...

사과태엽여우 | 126.209.***.*** | 22.07.03 02:11

좀 적당 적당히 유지하라고ㅡㅡ ㅠㅠ

돌모카 | 175.194.***.*** | 22.07.03 02:11

이건 동정여부를 떠나서 동창회 있는지도 모르고 살면서 친구 진짜 하나도 없다는게 크다....

휴먼닥터 | 14.37.***.*** | 22.07.0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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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심고양이 | 176.76.***.*** | 22.07.03 02:11

내 이야기네

403 Forbidden | 218.238.***.*** | 22.07.0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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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크핳하하 여기서 가문의대는 끝난다!!! 나는 끝이요 파멸이요 받아들여라 집안의 대의 종말을

루리웹-6010739633 | 49.143.***.*** | 22.07.03 02:13

저 많은 대사를 다 기억해서 적었다고??

leonheart8 | 118.235.***.*** | 22.07.03 02:14
leonheart8

글쓴이 본인에게도 충격적인 상황이었다면 나눴던 대화를 잊기 어려울수도 있고.. 토씨 하나까지 다 일일이 기억하지는 못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만 기억했다가 세부 내용은 글 쓰면서 재구성했을수도 있지.

루리웹-0831267425 | 175.197.***.*** | 22.07.03 02:18
leonheart8

충격이 큰가봐. 다 기억할 정도로

카운티드 | 58.237.***.*** | 22.07.03 02:18
leonheart8

맥락을 기억하는 거겠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는 아닐지라도 맥락이랑 흐름을 기억하면 꽤 많은 걸 기억하잖아

UMPQ | 39.7.***.*** | 22.07.03 02:54
leonheart8

일상적인 대화는 몰라도 인상에 남을 만한 대화는 보통 저 정도로 기억해요 선생님...

우캿캿 | 106.101.***.*** | 22.07.0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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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속청정수 | 118.220.***.*** | 22.07.03 02:15

우리 아버지도 말은 안하시는데 나 장가가는거 희망이 있으신거 같은데 말은 못하지만 아버지 아버지라도 딸내미를 저같은 조건 남자한테 시집 보내겠어요... 싶다.

요쏘택시 | 211.177.***.*** | 22.07.03 02:15

혹시 동성애자인가 걱정하시는거 아닌가

린링하 | 220.116.***.*** | 22.07.03 02:16
린링하

동성친구조차 없는데 동성애자여 봤자... 똑같지...

대천사 치탄다엘 | 211.221.***.*** | 22.07.03 02:22

난 다행이 동생이 연애도 오래하는 중이라 대는 안끊길듯ㅜㅠ

세린홀릭 | 125.133.***.*** | 22.07.03 02:17

난가? 나다!

터진다 | 106.101.***.*** | 22.07.03 02:17

30이면 만으로 28살인데 늦은 나이도 아니지않나. 저때부터 소개팅 들어가도 늦지도않은데 뭔 무슨 세상 망한거같은 반응을 하냐 오버가 좀 심한데

darkelfy2 | 211.245.***.*** | 22.07.03 02:20
darkelfy2

아니 말하는것 자체가 이미 완전히 포기해버린 듯이 말하니까 부모입장에선 답답하지.

대천사 치탄다엘 | 211.221.***.*** | 22.07.03 02:24
darkelfy2

나이로는 늦은 나이도 아니긴한데 저 나이까지 남자든 여자든 인간적인 만남이 없었다면 새로 사람을 사귄다는게 쉽지않을거임

키세츠 카데라하 | 219.240.***.*** | 22.07.03 02:26
darkelfy2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때 저렇게라도 오버해서 문제의식 안 가지면 나중엔 진짜 막차를 못 탐

쟈밀 | 218.48.***.*** | 22.07.03 02:27
darkelfy2

막말로 20대초나 중반 이때가 그나마 뭐 능력이런 현실적인걸 안보고 가벼운마음으로 이성에 대해서 경험해보거나 알아가기 좋은때인데 이미 그 시기를 놓쳤고 그렇다고 뭔가 연애를 넘어서서 결혼에 대한 앞날이 너무 어두운 상황이니까 말이 안나오는거임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29
darkelfy2

근데 보통 30까지 경험이 없으면 없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내 친구도 2명 모쏠인데 늦은 나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30여년 간 안 되던건 보통 잘 안 됨 ㅠ

쟈니로켓츠 | 183.98.***.*** | 22.07.03 02:29
darkelfy2

고기도 먹어본놈이 먹을줄 안다고 고기를 먹어본적도 없고 딱히 먹을기회도 없었고 본인조차 딱히 고기맛이 궁금하지도 않으며 앞으로도 고기를 안먹고 살꺼같으니까 걱정되는거지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30
요리왕 비룡

아 근데 고기라고 적으니까 여자를 이상하게 표현한거같네 ;;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31
요리왕 비룡

그래 다른말로 표현하자. 요리도 해본놈이 할줄 안다고... 어? 시발 이것도 좀 느낌이 이상한데???

대천사 치탄다엘 | 211.221.***.*** | 22.07.03 02:35
대천사 치탄다엘

은유 집어치우고 그냥 연애라고 하자 ㅋㅋㅋㅋㅋ

UMPQ | 39.7.***.*** | 22.07.03 02:56

얼마나 충격적이면 아빠가 색시집 언급 하는데 엄마가 별 말도 안함

주말의명화 | 121.149.***.*** | 22.07.03 02:23

풍작인줄알앗던 자식농사가 알고보니 흉작이었으니

진인­환 | 210.121.***.*** | 22.07.03 02:26

이거 난데 ㅋㅋㅋㅋㅋ

츠쿠요미 시라베 | 175.120.***.*** | 22.07.03 02:27

와 유게이들한테 너무 가혹한글이다 ㄷㄷ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28
요리왕 비룡

에이 설마 여친은 없을수 있다지만 초중고 12년에 대학 2년 혹은 4년해서 14~16년 군대2년까지해서 16~18년 동안 동성친구 하나 없다는게 말이되냐 ㅋㅋㅋ 에이 설마.....

대천사 치탄다엘 | 211.221.***.*** | 22.07.03 02:30
대천사 치탄다엘

동성친구가 한명도 없을리는 없겠지만 딱히 친구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많이 없는 경우도 있긴함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32

도와주세요 누가 제 사생활을 도청해서 유게에 적고있어요!

엏앟 | 182.228.***.*** | 22.07.03 02:31

저건 그나마 가족이 전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여기기라도 하네... 문제의식조차 없어서 여자랑 자본 적 없으니 잘된 거 아니냐고, 왜 그런 데 신경 쓰고 속상해하냐고 못마땅해하는 부모도 있음

쟈밀 | 218.48.***.*** | 22.07.03 02:31

디씨갤 파딱이면 매니저급 아니었나

야샤진 아이 | 223.38.***.*** | 22.07.03 02:32
야샤진 아이

뭐 매니저라고 하긴 뭐하고 완장 따까리지

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32

이거시 현실이다

소실은소울실버 | 218.158.***.*** | 22.07.03 02:33

없는거 너무 많아!

빨간상인 | 118.36.***.*** | 22.07.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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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비룡 | 211.236.***.*** | 22.07.03 02:35
요리왕 비룡

비추수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 1.225.***.*** | 22.07.03 03:16

동생아 결혼해 줘서 고마워.....

껍죽 | 121.152.***.*** | 22.07.03 02:39

ㅆ발 웃고있는데 웃을일이 아닌데 웃고있네ㅋㅋㅋㅋ

루리웹-5329873125 | 39.125.***.*** | 22.07.03 02:39

부모님이 아는 여자지인이 저렇게 많아? 김환자인데?

루리웹-224898349 | 114.111.***.*** | 22.07.03 02:41
루리웹-224898349

어... 우리 엄마도 내 전 여친들부터 여사친들까지 싹다 아시더라 좀 신기했었는데 내가 부모가 되보니 자식 교우관계는 자동적으로 머리에 박히더라고 부모님이 모르신다면 자식이 이야기를 안해서야

우캿캿 | 106.101.***.*** | 22.07.03 03:13

요즘 부모님중엔 뭐 대를 잇는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은 드물고, 저 정도 나이면 아직 손주 바라실 정도도 아님. 그냥 내 아들의 삶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저려서 속상하신 거겠지. 자식이 어릴때 어디가서 무릎만 다쳐와도 마음이 찢어지는게 부모 마음이다. 그런데 아들이 서른이 다되도록 남들 다하는 연애한번 못해보고, 홀로 쓸쓸히 시간을 보내는데 그걸 너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거야. 마치 이 모든게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처럼, 무슨 섭리인 것처럼. 그걸 보는 부모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이건 손주를 보네마네 하는게 슬픈게 아닌거지.

제로유기 | 121.139.***.*** | 22.07.03 02:47

너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UMPQ | 39.7.***.*** | 22.07.03 02:58

나는... 호기심가질 시기에 한번크게 데어서... 그냥 둘러대지만 ㄹㅁ생각이 없음 이젠...

유게이일기장 | 39.114.***.*** | 22.07.03 02:59

진짜 내이야기같은데...

야쿠모 첸 | 180.71.***.*** | 22.07.03 03:03

우리 아들 딸이 나중에 서른 살이 되었을때 저런 이야기를 한다면 진짜 절망스러울 거 같다...

우캿캿 | 106.101.***.*** | 22.07.0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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