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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에게 카톡 보낸 친구때문에 개빡친 사람.jpg



1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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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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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임신한 부인 배 만져서 거의 절교급 했다는 글이랑 비슷하다고 봄 이게 친구가 부인 뺏을까바 위기감 느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내 가족에 대한 비상식적 행위에 기분이 ㅈ같은거
콘솔마니앙 | 211.105.***.*** | 22.08.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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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빠가 되었다
루리웹-6101865829 | 211.234.***.*** | 22.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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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머님이 이쁘시긴한가보다 하고 알수있네
트리셀 | 211.115.***.***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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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히토미성분이 충만한건가
루리웹-2932565409 | 220.89.***.*** | 22.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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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이상한거 아님..? 아닌가? 내가 일본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
MELODY MARKS | 221.157.***.***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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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능적으로 위기감을 느낀 그거냐
루리웹-077777777 | 218.155.***.*** | 22.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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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고 욕박아도 인정
765Pro | 211.248.***.***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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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능적으로 위기감을 느낀 그거냐

루리웹-077777777 | 218.155.***.*** | 22.08.15 11:30
루리웹-077777777

그거랑 다르지 그냥 이 새1끼 뭐하는 새1끼지? 이런 ㅈ같은 기분이 든거지

콘솔마니앙 | 211.105.***.***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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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마니앙

예전에 친구가 임신한 부인 배 만져서 거의 절교급 했다는 글이랑 비슷하다고 봄 이게 친구가 부인 뺏을까바 위기감 느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내 가족에 대한 비상식적 행위에 기분이 ㅈ같은거

콘솔마니앙 | 211.105.***.*** | 22.08.15 11:32
콘솔마니앙

ㅇㅇㅇㅇ친구간에도 프라이버시의 선이 있는데,, 그걸 넘으면 안됨..

루리웹-89 | 60.151.***.*** | 22.08.15 11:37
루리웹-077777777

여기 이분이 말한 위기감은 친구를 친구에서 새아빠라고 부르는 호칭 변화에 대한 위기감입니다

클르르 | 223.38.***.*** | 22.08.15 11:48
콘솔마니앙

그 기분이 ㅈ같아지는게 오랜시간 쌓여온 유전자적 데이터에 의한 방어기재일듯. ㅈ같다는 반응을 본능적으로 해줘서 ㅈ같은 상황이 생길 가능성을 줄이는거지

갸이낙스 | 211.203.***.*** | 22.08.15 11:50
콘솔마니앙

만져보래서 만지는건 문제없겠지??

호구나이트 | 175.223.***.*** | 22.08.15 13:00
호구나이트

그러면 그나마 다행임... 저 사건은 그런게 아니어서 더더욱 문제였고...

QuattroCento | 112.151.***.*** | 22.08.15 13:46
호구나이트

난 여사친이 먼저 만져보래서 남편(친구)한테 정말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만져봄

루리웹-0184920257 | 211.192.***.*** | 22.08.16 10:19

친구네 엄마한테 갠톡은 좀;

ItWillRain | 61.74.***.*** | 22.08.15 11:30

친구새끼 뿅뿅네ㅋㅋㅋ

가나다가나다가나다 | 211.214.***.*** | 22.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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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빠가 되었다

루리웹-6101865829 | 211.234.***.*** | 22.08.15 11:30
루리웹-6101865829

마크롱 : ㅎㅎ ㅋㅋ ㅈㅅ

간첩가족아냐 | 218.39.***.*** | 22.08.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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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히토미성분이 충만한건가

루리웹-2932565409 | 220.89.***.*** | 22.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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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잡고 욕박아도 인정

765Pro | 211.248.***.***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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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이상한거 아님..? 아닌가? 내가 일본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

MELODY MARKS | 221.157.***.*** | 22.08.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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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머님이 이쁘시긴한가보다 하고 알수있네

트리셀 | 211.115.***.*** | 22.08.15 11:31

쟤네가 20이면 최소 40이란소리고 10살면 최소 30이란 소리가 되니...어린나이에 디씨라니...

울어라지옥참마도 | 210.97.***.*** | 22.08.15 11:33

남의 부모 외모품평은 쵸큼.... 앞에서도 하지말고 뒤에서도 하지말고 걍 속으로만 하자.

{Lenha} | 115.22.***.*** | 22.08.15 11:33

프랑스 대통령이 생각나는데

killermonkey | 110.44.***.*** | 22.08.15 11:35

그 친구 혹시 야구부 빡빡이니?

계란 | 106.102.***.*** | 22.08.15 11:36

그나저나 이쁘긴 오지게 이쁜가 보네

물개마왕 | 125.135.***.*** | 22.08.15 11:36

뭔가 좋은 의도로 보낸거 같지 않으니 개빡친거 아닌가

루리웹-9610540912 | 121.175.***.*** | 22.08.15 11:37

대체 왜 기분이 나쁜걸까

루리웹-9610664295 | 110.70.***.*** | 22.08.15 11:38

엩.....;;

들킴 | 1.228.***.*** | 22.08.15 11:38

그냥 어머니가 인상이 좋으시다 이렇게 말했어야지 ...

세가새턴맨 | 182.227.***.*** | 22.08.15 11:38

보통 친구 엄마랑 갠톡을 해도 뭐 누구 어디갔니 이런거 물어보지 너무 예쁘다 누구 닮았다 이런 소리를 하나 ㅈㄴ 신기하긴 하네

✿YURiCa | 104.28.***.*** | 22.08.15 11:39
✿YURiCa

보통은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면 친구한테 이야기하지 않음? 갠톡이 아니라. 기분이 나쁘냐 안나쁘냐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겠다만 나도 우리 어머니 미인이라는 이야기는 친구들한테 많이 들었지만 갠톡 날리는 사람은 없었는데.

✿YURiCa | 104.28.***.*** | 22.08.15 11:40

토모마마

로시난떼 | 223.33.***.*** | 22.08.15 11:39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이게 왜 기분 나쁨?

발리마르2 | 223.39.***.*** | 22.08.15 11:39

이건 남편분 말을 들어봐야한다.

SISAO | 121.161.***.*** | 22.08.15 11:39

친구엄마한테 칭찬이든 장난이든 추근거리든 아무튼 갠톡은 조금 그렇잖아? 내가 너무 꼰대임?

천진반 ⓞⓞⓞ | 115.136.***.*** | 22.08.15 11:41

좀.. 내 기준으론 상상도 못할일이긴한데 그렇겜가지 화낼일인가

괴로워 일하기싫어 | 59.17.***.*** | 22.08.15 11:42
괴로워 일하기싫어

친구가 야 너네 누나/동생 겁나 섹시하다 이런 느낌의 확장이라... 기분나쁠법하다고 봄. 그것도 엄마한테 개인적으로 저렇게 보냈다는 건 추파인데 안 나쁜 게 이상한거임...

AWCY | 210.103.***.*** | 22.08.15 11:54

잘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겠지? 둘 사이와 엄마 사이에?

sano | 106.101.***.*** | 22.08.15 11:42
sano

그런 사이면 아들에게 톡을 보였을 리가

시스프리 메이커 | 121.139.***.*** | 22.08.15 11:44

여자친구(애인)가 했다면 왠지 요상하게 느껴지진 않음 남자친구가 했다면 대체 의도가 뭔가 싶음

Holy Days | 222.108.***.*** | 22.08.15 11:44

친구 부모님께 함부로 갠톡 보내는건 실례긴 하다만 그렇게 기분나쁠 일은 아닌뎀

LaZaRuiZ | 49.173.***.*** | 22.08.15 11:44

요즘 애들은 갠톡을 하기도 하나...? 잘 모르겠네 친구 부모님 외모 칭찬은 하기도 하는데 보통은 친구한테 말하지 연예인 누구 닮으셨다 이런 식으로

가면야옹이 | 220.121.***.*** | 22.08.15 11:44

보통 친구한테 야 니네 어머니 되게 미인이시다는 있을 수 있어도 저렇게는 안 하지

한예슬 | 126.254.***.*** | 22.08.15 11:46

저 말을 여럿 있는 곳에서 할 순 있는데 개인톡으로 보낸 건 좀 그렇지 않나??? 단체톡도아니고 개인대 개인으로 보낸건데 친구랑 우리엄마라면 좀 안맞지않나??

죄수번호-12344321 | 223.33.***.*** | 22.08.15 11:46

이거 서지수 바이럴이네

아다쌈즐링 | 106.102.***.*** | 22.08.15 11:46

그렇게 까지 화낼거 있나 싶음

내셔널 지오그래픽  | 1.176.***.*** | 22.08.15 11:48

뭐가 나쁜거지

DIE죠부 | 218.147.***.*** | 22.08.15 11:50

글쎄... 여자에게는 예쁘다는 아부를 할수 있는거 아닌가?

라이넥 | 118.235.***.*** | 22.08.15 11:51

몇주후 친구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호적등본 한통..

GLaDOS+ | 223.39.***.*** | 22.08.15 11:52

보통 친구 어머니랑 연락을 잘 안하고, 하더라도 뭐 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하는 경우지 저러는건 내 상식으로는 이해 안 가긴 하네;

Kmannz | 118.220.***.*** | 22.08.15 11:52

존나 불쾌함 뭔가

블랙티라떼 | 119.193.***.*** | 22.08.15 11:53

갠톡에서는 문제가 있을수 있는데 그건 뭐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할 문제고 뭐 엄마 이쁘다고 칭찬하거 가지고 난리치면 아들한테 문제있네

Suiy | 1.252.***.*** | 22.08.15 11:53

my friend's hot mom

프로스트나이트 | 14.36.***.*** | 22.08.15 11:54

뭐 친구한테 화가 날 수도 있겠다 싶긴한데... 서지수는 가만히 있다가 이년 저년 욕 먹네...

뉴진스민지 | 1.231.***.*** | 22.08.15 12:07

엄마한테 추파던지는 거자나...갠톡으로 섹시하시네요 이러는거임 당사자들끼리는 기분나쁠게 뭐있겠어 ㅋㅋ 엄마는 젊은남자가 어필하니 기분좋고 친구놈은 직접적으로 얘기한게 아니라서 뭐 어때라고 말할수있는거고

뭄멤맘몸 | 1.230.***.*** | 22.08.15 12:13
뭄멤맘몸

이게 맞다고봄 별거아니네 하고 넘어가면 선넘는거 순식간이고 그땐 별말없었자나? 하고 오히려 욕하려 달려듦

군대리아 | 223.39.***.*** | 22.08.15 13:21

한번은 괜찮다고 함 근데 두세번은 확실히 히토미행임

리차드 밀 | 211.36.***.*** | 22.08.15 12:33

친구집에 놀러가는 등 직접 대면했을 때 저러는 건 전혀 안 이상함 근데 친구 어머니 전번 알아내서 카톡으로 저러는 건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아이마스 | 110.70.***.*** | 22.08.15 12:37

위에 댓글에도 나왔지만 개인톡을 보냈다는게 문제인것 같음.만약에 저 말을 같이 있을 때 말로 했다고 생각해 봐. 칭찬 이잖아.모두가 분위기가 좋잖아. 칭찬을 하는 사람도,듣는 사람도. 근데 개인적으로 톡으로 그렇게 보내는게 옆에서 볼때 추파 던지는걸로 볼수도 있지. 근데 당사자 들은 그냥 하하호호 하면서 넘어갈것 같긴 한데. 친구 엄마 한테 톡을 하는것 자체가 신기 하긴 하네. 30년 넘게 살면서 친구 엄마 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다는걸 본적이 없음.애초에 번호도 모르니깐 그렇게 보니깐 또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긴 하네. 허허 거참.

™서울우유 | 210.91.***.*** | 22.08.15 12:42

연상 성향에 끌리는 남자도 분명 있고, 친구의 행위는 선을 넘은 게 맞음.

kizz | 116.42.***.*** | 22.08.15 12:43

MILF

-말리- | 58.237.***.*** | 22.08.15 12:44

만약에 아버님이라면 어땠을까?

불토끼 | 220.122.***.*** | 22.08.15 12:46

그런 망가들 많더만 뭘. "집에 와보니 엄마가 내 절친이랑~" 하는 류. 그런것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오겠죠.

神算 | 14.44.***.*** | 22.08.15 12:53

내 친구가 우리부모님에게 개인 톡 해서 외모칭찬하는게 대체 왜 문제가 되는건가.

알제이쉬 | 222.117.***.*** | 22.08.15 13:12

이거 문제가 이해 안된다는 놈들은 어디서 무슨 교육을 받고 지냈셨길래??

아이유가최고시다 | 221.145.***.*** | 22.08.15 13:37

이게 엄마에게 그래서 별로 와 닿지 않아서 그런가 왜 기분이 나쁜지 모른다는 댓글이 많은데 여친으로 바꿔 생각해봐라 나한테 여친 이쁘다고 말하는 건 크게 상관없는데 나 모르게 갠톡으로 내 여친한테 서지수 닮았다고 날리면 기분이 안 나쁠까?

KlutzKD | 175.198.***.*** | 22.08.15 13:39

히토미 켜라

요리왕 비룡 | 112.157.***.*** | 22.08.15 13:52

근데 이게 친구들 부모님과 어릴적부터아는 애들은 자연스레 전화번호도 알고있어서 예전부터 명절때나 뭐 재밌는거 있을때 저렇게 보내는경우도 있어서 뭐...딱히 근데 저 남자는 친구가 못미더운놈이었나보지 친구놈이 여자관계가 더럽거나 뭐 그런경우니 저렇게 발작했을지도

형그니닷 | 121.130.***.*** | 22.08.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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