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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화내는것도 허락받아야 하는 중딩 판녀



5 분리수거

1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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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남 주는건 경우가 아니긴함
머가! | 223.38.***.*** | 22.11.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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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냄 입장에서는 엄마 쓰라고 줬더니 딴데 주면 빡칠만하지
wildgraS | 118.39.***.*** | 22.11.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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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므로, 물건의 처분은 그사람 자유지만, 일반적으로 선물을 버리거나 남 줘버리면 성인도 기분나쁨...
SnowSlide_ | 118.37.***.*** | 22.11.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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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과 처분은 다르지
다음생에보자 | 116.37.***.*** | 22.11.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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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거면 화낼만 한거같은데
보추탐닉자『건담』아스톨포 | 110.70.***.*** | 22.11.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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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정확히 하자면 '내가 생일선물로 받은 물건' 인거지 그런 의미 있는 물건을 달라고하길래 가족이니까 엄마한테 준건데 그걸 제3자한테 줬으니까 화날만하지
숲속친구들 | 223.39.***.*** | 22.11.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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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다른걸수 있으니 엄마생일선물 받아서 친구줘보고 화내면 싸우면댐
치즈맛치르노 | 223.38.***.*** | 22.11.2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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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과 처분은 다르지

다음생에보자 | 116.37.***.*** | 22.11.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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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남 주는건 경우가 아니긴함

머가! | 223.38.***.*** | 22.11.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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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거면 화낼만 한거같은데

보추탐닉자『건담』아스톨포 | 110.70.***.*** | 22.11.29 08:45
보추탐닉자『건담』아스톨포

그렇죠 선물은 호의니까 호의를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거에요

찌끼찌끼 | 183.102.***.*** | 22.11.29 09:47
보추탐닉자『건담』아스톨포

선물 준 사람 앞에서 당근으로 팔아 버리기 ㅋㅋㅋㅋ

한번만봐줘잉내가잘몰라서그래 | 106.102.***.*** | 22.11.29 09:56

마음은 이해가 간다

토키도사야 | 211.200.***.*** | 22.11.29 08:45

사춘기때 저런걸로 화내는거 이해는 가지만 나이들고 다시보면 부질없다는걸 깨닫겠지

루리웹-4739180469 | 121.141.***.*** | 22.11.29 08:46
루리웹-4739180469

-꼰-

레드커레히 | 223.39.***.*** | 22.11.29 09:00
루리웹-4739180469

나이들고 되새겨도 ㅈ같은 일인데?

루리웹-4885870255 | 223.38.***.*** | 22.11.29 09:02
루리웹-4739180469

나이 헛으로 쳐먹은 꼰대들만 그런 생각하던데

머가! | 223.38.***.*** | 22.11.29 09:06
루리웹-4739180469

이런 사람들 애 키우면 절대 안됨

🇰🇷❤️🇰🇷❤️🇰🇷 | 223.33.***.*** | 22.11.29 09:11
루리웹-4739180469

인간관계를 전부 정리하고 평생 혼자만 살기로한 유게이구나. 얼마나 현실이 힘들었으면 그누구도 대화하지않고 살기로 마음먹은거니 안타깝네.

루리웹-7899811672 | 211.114.***.*** | 22.11.29 09:16
루리웹-7899811672

진짜 본인밖에 생각안하는놈들 존나 많네 ㅋㅋㅋㅋ 부모가 먼저 실수했더라도 자식이 부모한태 저런소리하면 잘도 좋아하겠다 이댓글들 다 캡쳐해서 느그 부모한태 보여줘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리웹-4739180469 | 121.141.***.*** | 22.11.29 09:17
루리웹-4739180469

부모라고 꼭두각시 처럼 무조건 녜녜 해야하는건가보네요 제가 생각이 짧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서로 속마음 이야기하고 싫은건 속으로 삭히지 말고 표현하며 교류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스케이 | 223.39.***.*** | 22.11.29 09:26
스케이

교류? 여기댓글만봐도 부모보고 글러처먹었니, 싸워라니 존나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매번 느그부모 이겨먹으렴 응원해줄께

루리웹-4739180469 | 121.141.***.*** | 22.11.29 09:27
루리웹-4739180469

응 넌 매번 느그부모 노예로 살렴 응원할게!

그을음 | 223.38.***.*** | 22.11.29 09:33
루리웹-4739180469

지딴엔 뭔가 있어보이는거처럼 말했지만 그냥 찐 냄새 풀풀

뿅뿅웹-8358436593 | 223.62.***.*** | 22.11.29 09:49
루리웹-4739180469

부모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개로 사는 인생이 즐겁다면 응원합니다^^ 아 혹시 부모님은 사람 맞죠?

패방사전 | 121.133.***.*** | 22.11.29 09:49
패방사전

설마 사람이겠어요..

더러운호드망해라 얼라흥해라! | 112.147.***.*** | 22.11.29 10:01
루리웹-4739180469

찐따쉑 반박당하니 바로 거품물죠? ㅋㅋㅋㅋㅋ

테사테사 | 106.102.***.*** | 22.11.29 11:36
루리웹-4739180469

부모는 무슨 신임? 님 말하는것만 들어보면 잘못하지도 않고 잘못할리도 없으며 설령 잘못하더라도 불만을 가지면 안되는 존재라는 것 같은데 결국 부모도 평범한 사람이잖아. 어른이라면 오히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럼에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지 내가 부모니까 자식은 내 말에 복종하고 내 기분을 어루만주어줘야된다는 거는 오히려 어른이 덜 된 미숙한 사람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함

junyh1019 | 175.119.***.*** | 22.11.29 11:45

솔직히 기분나쁘긴 하지 ㅋㅋ

루리웹-5486638174 | 119.195.***.*** | 22.11.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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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므로, 물건의 처분은 그사람 자유지만, 일반적으로 선물을 버리거나 남 줘버리면 성인도 기분나쁨...

SnowSlide_ | 118.37.***.*** | 22.11.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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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냄 입장에서는 엄마 쓰라고 줬더니 딴데 주면 빡칠만하지

wildgraS | 118.39.***.*** | 22.11.29 08:50
BEST
wildgraS

좀 더 정확히 하자면 '내가 생일선물로 받은 물건' 인거지 그런 의미 있는 물건을 달라고하길래 가족이니까 엄마한테 준건데 그걸 제3자한테 줬으니까 화날만하지

숲속친구들 | 223.39.***.*** | 22.11.29 08:54
숲속친구들

맞네 심지어 선물로 받은건데

wildgraS | 118.39.***.*** | 22.11.29 08:55

엄마는 첨부터 딴사람 줄려고 달라고 했던게 아닐까 딸냄은 선물로 달라는줄 알고 준거고 인터넷에서 하소연하기보다 모녀간에 대화가 더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싶네

퀸오페 | 175.212.***.*** | 22.11.29 08:51
퀸오페

대화 한 게 저모양이잖아

루리웹-9608111043 | 211.223.***.*** | 22.11.29 08:55
루리웹-9608111043

엄마가 정확히 다른사람 줘도되냐고 양해를 구했어야지 대화가 됐다고 보지

인생에덕질이없으면재미가없어 | 106.101.***.*** | 22.11.29 08:57
퀸오페

딸이 생일 선물로 받은 걸 딴사람 준다는 마인드부터 글러 처먹었잖아

그을음 | 223.38.***.*** | 22.11.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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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다른걸수 있으니 엄마생일선물 받아서 친구줘보고 화내면 싸우면댐

치즈맛치르노 | 223.38.***.*** | 22.11.29 08:53

경우가 아니지

不知火舞 | 210.96.***.*** | 22.11.29 08:54

나이나 모녀관계 떠나서 화날만 하지

XA-26483 | 106.101.***.*** | 22.11.29 08:54

선물은 남주는거 아님

아니이거슨 | 1.241.***.*** | 22.11.29 08:55

이해되는데 엄마가 써줄거라 생각하고 큰맘먹고 준건데 남주면 짱나지

모조마스크 | 39.7.***.*** | 22.11.29 08:55

그렇게까지 화낼 일은 아님 근데 어릴땐 화날만 함

루리웹-3710578763 | 175.209.***.*** | 22.11.29 08:55

뭐 일단 법리적인 문제는 없음 기부니는 나쁠 수 있겠다

루리웹-719126279 | 119.201.***.*** | 22.11.29 08:55

엄마가 사용처를 따로 말했으면 모를까 일단 달라고하고 남 줘버리면 화나지

천사노녀 | 211.234.***.*** | 22.11.29 08:55

이미 화는 다 냈고 이게 합당한가 승인 받는 중

밀덕이 | 223.62.***.*** | 22.11.29 08:55

무료나눔 했더니 당근으로 팔아버린 셈이라 개빡치긴 해

GlassCup | 121.185.***.*** | 22.11.29 08:55

물통이 한두개가 아니면 다른 걸 주지 왜 딸이 선물해준걸 줬대 이건 엄마가 잘못했다

I want you! | 118.235.***.*** | 22.11.29 08:56

당연히 화나지 부모자식을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써 예의가 아님

ay2424 | 175.201.***.*** | 22.11.29 08:57

모녀라 하찮게보이는거지 친구랑 친구 관계생각하면 내 생일선물 달라길래 쓸줄알고줬더니 다른친구 나눠줄려고 달라했던거면 킹받긴해

죄수번호-12344321 | 221.164.***.*** | 22.11.29 08:58

엄마가 넌씨눈이었어 미안해 이랬으면 모르겠는데 겨우 ~~~ 가지고 이러는 순간 둘 사이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된 거네

crusian | 203.229.***.*** | 22.11.29 08:59

게다가 저 스벅텀블러 본인이 겁나 심사숙고해서 생일선물로 픽했을걸... 그걸 덥썩 남 줬다 하면 내가 지금까지 골랐던 그 시간들은 뭘까.. 배신감들만함

루리웹-3858574339 | 211.234.***.*** | 22.11.29 09:00

엄마 지인하나 주고싶은데 줄수있냐고 물어봤어야지 저게 뭐임

Euryale | 223.38.***.*** | 22.11.29 09:00

선물을 어케 처분하든 선물받은사람 맘이긴하지만 적어도 선물준사람 기분은 헤아릴줄은 알아야지.. 선물 받고 바로 보는사람 앞에서 쓰레기통에 쳐박으면 선물준사람 기분이 어떨지 정도는 다들 공감할수있자나..

아라라라라라 | 125.191.***.*** | 22.11.29 09:01

서운할 일은 맞지..

탈모약5년끊었는데도고자28세 | 175.223.***.*** | 22.11.29 09:05

개념이 없는거지 마치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친구 아버지가 같이 밥먹으라고 돈줬는데 그걸로 나 배부르니까 너한테 빚졌던거 갚는다 했던 상황이랑 비슷하네 ㅋㅋㅋ 아무리 소유권이 이전되고뭐고 하다해도 그걸 준 사람의 기본적인 쓰임새가 있을텐데 그런 마음을 무시하는 행위를 하면 욕먹어도 어쩔수없지

루리웹-5040278354 | 59.15.***.*** | 22.11.29 09:07

이것도 그냥 돈 선물로 준건데 위에서 의미없다는 애들은 이것도 안빡치나?

버그파이터 웨건 | 118.235.***.*** | 22.11.29 09:10
버그파이터 웨건

ㅋㅋㅋㅋㅋㅋㅋ 돈으로 보면 쟤들도 개빡칠걸?

1반인1 | 118.235.***.*** | 22.11.29 09:14
버그파이터 웨건

와 시바 이거보니까 진짜 남일인데도 개빡친다 본문글은 응? 텀블러?? 뭐 그거가지고 그러지 이생각이었는데

£€£ | 118.235.***.*** | 22.11.29 09:52
버그파이터 웨건

웃을일이 아닌게 아베가 죽은것도 그 종교한테 전재산 털린게 원인이니까

루리웹-9146741595 | 126.241.***.*** | 22.11.29 10:00
£€£

성인에게야 텀블러를 남에게 주든 어쩌든 엄밀히 말하면 몇 푼 되지 않는 물통에 지나지 않으니까 감이 안오긴 하겠네 이렇게 해야 뭔 느낌인지 감이 올거 같긴 해

지라야 동인지 | 218.232.***.*** | 22.11.29 10:14

본인도 받은 선물 다른 사람한테 준 거 아냐? 엄마는 가족이니까 괜찮다고 할건가... 엄마가 이모나 외할머니한테 준거라면 괜찮은가 또?

우냥냥리 | 58.121.***.*** | 22.11.29 09:16
우냥냥리

자기도 하나 엄마한테 줄 때 친구한테 양해 구했는지 궁금하네

우냥냥리 | 58.121.***.*** | 22.11.29 09: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405551438

그럼 초인싸인 니가 뭐가 문제인지, 내 말에 무슨 오류가 있는지 설명좀

우냥냥리 | 58.121.***.*** | 22.11.29 11:22
우냥냥리

엄마가 누구한테 줬는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내가 저상황이였다면 가족한테 돌아가는것 까지는 상관 없었을듯. 다만 적어도 선물을 나눠줬던 자식에게는 양해를 구하고 다른사람에게 주는게 맞았다고 생각함.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도리는 있어야지. 그리고 님 말대로면 자식도 다른사람한테서 받은 선물을 엄마한테 멋대로 준거니까 잘못아니냐는 건데 그것과는 별개로 엄마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함

junyh1019 | 175.119.***.*** | 22.11.29 11:39
junyh1019

그게 내 말임. 본인은 엄마 탓을 하지만, 가족한테 준 건 괜찮다고 내심 생각했을테니 친구에게 따로 양해를 구하지 않았을테고, 같은 행동을 하고 엄마만 탓하고 있는 게 내로남불처럼 보여서. 엄마가 누구 줬는지 확인도 안 했을 거 아님? 엄마가 만약 다른 가족을 준거라면 본인도 할 말 없어야하는 거 아냐? 그리고 가족 괜찮다는 건 자기 기준인거고, 친구 입장은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야지. 결국 요는, 서로가 자기의 기준으로 괜찮다고 생각한 걸 행했을 뿐인데 누구 하나만 일방적으로 비난받는 게 이상하다는거임.

우냥냥리 | 58.121.***.*** | 22.11.29 11:57
junyh1019

난 보자마자 바로 그런 생각이 들어서 댓글들 다 살펴봤는데, 이런 부분 지적하는 사람 하나 없더라.

우냥냥리 | 58.121.***.*** | 22.11.29 11:58
우냥냥리

그건 저 애가 친구한테 비난받을 일이라는 거임. 쟤도 잘못했으니 엄마를 비난할 자격도 없다 이런건 오류임. 그거랑 별개로 엄마가 선물을 양해도 없이 남에게 함부로 준건 자식에게 예의를 지키지 못한거임

junyh1019 | 175.119.***.*** | 22.11.29 12:00

딸이 어머니 생신선물로 준걸 남 줘버린거면 차라리 좀 나을거같은데 딸이 생일선물로 받은걸 하나 달라고해서 남 줘버렸네 ㅋㅋ 남 줄거 알았으면 애초에 주지도 않았지 저건 화날만할것같긴함.

127.0.0.1 | 104.28.***.*** | 22.11.29 09:18

존나 기분나쁘긴함. 내가 지 가지라고 선물로 준건데 그걸 다른놈한테 줘버리면

오딘슨 | 211.36.***.*** | 22.11.29 09:48

좋아하는연예인한테 선물보냈는데 그거 맘대로 다른데 줬다고 생각해봐 ㅋㅋ

잠그미 | 223.62.***.*** | 22.11.29 09:49

기분 나쁘지 화도 낼 수 있고 엄니도 저렇게 반응할 수 있지 딸도 엄마한테 다시는 저런 거 주지 않을 수도 있고

도는잉간 | 175.205.***.*** | 22.11.29 09:52

(관심법) 엄마의 태도를 보니 엄마는 평소 아이를 존중하지 읺은거 같음. 이런 경우 아이의 감정(분노/슬픔/기쁨)에 "너는 왜 별거 아닌거 같고 화내니?" "넌 저런게 재밌니?"와 같이 감정의 동조는 개뿔 감정을 개무시 혹은 비난해왔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아이는 자기가 어떤 감정이 들더라도 "내가 지금 드는 감정이 정당한가? 사회 평균적으로 그럴만한 일인가?"하는 의문을 갖는게 습관화됨. '너는 극히 감정적이고 예민한 인종이다'라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이 된거임. 그래서 아이는 먼저 인터넷에라도 자기가 드는 섭섭한 감정이 정당한지 확인하는 거임....

자망희살자 | 223.38.***.*** | 22.11.29 10:53

챙겨준 선물을 남 줬으니 화낼만 하지만 어른들이 인터넷에서 화내라고 부추겨봐야 어느 집안의 저녁시간이 싸늘하게 식을 뿐이지 그냥 화낼 일 아니라고 하는게 맞음

오호홋줄 | 121.129.***.*** | 22.11.29 11:35
오호홋줄

그래도 맞는건 맞는거고 틀린건 틀린거지. 가정의 화목이라는 명목으로 틀린것도 좋은거라고 말해봤자 지금터져서 끝날게 나중에 더 크게 터지는것 뿐임. 자식도 감정이 있는 인간인데 부모에 완전히 종속된걸로 생각하는건 너무 얕게 생각하는것 같음

junyh1019 | 175.119.***.*** | 22.11.29 11:41
junyh1019

가족 일은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쳐주는게 어른의 할 일임. 애들은 팩트를 맞으면서 크는게 아니라 이해와 관심을 받으며 자라야 하는거임.

오호홋줄 | 121.129.***.*** | 22.11.29 11:47
오호홋줄

님이 하는 말은 가족 일은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라는 정도로 안보임 단순히 팩트를 때려넣자라는게 아니라 무었이 부당한지는 적어도 알고있어야 한다는 점임. 님 주장이 잘못되면 부모에 의한 자식 학대도 용인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이해와 관심은 가정내에서만 이루어지는게 아님. 저 집의 가정사정을 물론 우리가 알 수 는 없지만서도 이런 공간에서 마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핸던게 부정당해버릴 자식쪽의 심정도 좀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junyh1019 | 175.119.***.*** | 22.1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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