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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주됬는데 저보고 가망이없다네요



입사 2주째 이제막 손에 일이 익어갈까하는 중인데

 

사수가 저보고 너는 감각도없고 재능도 없고

 

안심하고 일을 못 시키겠답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옆에서 놀고있네요.

 

진짜 울화통터져서 소리지를뻔했습니다

 

방금은 제 옆에 지나가면서 무슨 썩은내 나지않냐고 하네요ㅋㅋ

 

참.. 사람을 어디까지 비참하게 하려는건지..

 






댓글 28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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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간이네요. 2주만에 무슨 업무파악을 합니까 신입이. 사수 잘못만나면 인생이 뿅뿅됩니다. 잘 처신하시길..
DesertArrow | 121.167.***.*** | 19.05.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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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죄송할거 같으면 말을 꺼내지 말자
상상포복 | 118.43.***.*** | 19.05.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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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일을 못해도 썩은내라뇨...너무하긴했네요.
루리웹-8573035222 | 175.199.***.*** | 19.05.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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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참고 스킬 올려서 찍소리 못 나오게 하든가 나가든가 해야됨 결국 님보단 사수가 당장은 회사입장에서 더 좋은 사람일꺼임
미챵개 | 115.95.***.*** | 19.05.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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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아재 입장에서 하나 써보자면 제가 처음 해운회사들어가서 어리버리할때는 그때 당시 기관장이 맨날 술쳐먹고 저한테 욕하면서 너 같이 어리버리한 놈은 처음보니까 이 회사에서 당장 나가라고 협박까지 들었었는데 8년 지난 지금 그 인간은 술쳐먹고 사고치다가 회사에서 짤렸고 전 나름 좋은 평가받으며 회사에서 제발 나가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듣는 입장이 됬습니다 일단 더러워도 참고 견디면서 경력이랑 스킬 올리는거 말곤 한국땅에선 답이 없어요
Doing.Cat | 58.78.***.*** | 19.05.16 18:48
무슨일 하시죠???
장의사™ | 183.101.***.*** | 19.05.16 17:41
장의사™
안경렌즈 제작입니다.. 지금하는건 기계돌릴수있게 세팅하고 나오면 후처리하고있어요
카페인의요정 | 175.223.***.*** | 19.05.16 18:25
무슨일 하시는데요?
미챵개 | 115.95.***.*** | 19.05.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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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간이네요. 2주만에 무슨 업무파악을 합니까 신입이. 사수 잘못만나면 인생이 뿅뿅됩니다. 잘 처신하시길..
DesertArrow | 121.167.***.*** | 19.05.16 17:47
상사가 말이좀 심한것도 있는데. 님이 일을 어떻게 하는지 정확하게 몰라서 어떻게 판단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한쪽말만 들을수도없고 이거원... 님이 눈치껏 일 잘하시는데 상사가 그런거라면 상사가 캐씹새퀴 인거구요. 님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일을 잘하는거 같은데 주변사람들 시선엔 눈치도없고 민폐만 끼치는거 같아보이면 혼나는게 맞구요. 그런데 혼난다 치더라도 상사라는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하면 안되죠.
비추버튼???? | 121.169.***.*** | 19.05.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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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일을 못해도 썩은내라뇨...너무하긴했네요.
루리웹-8573035222 | 175.199.***.*** | 19.05.16 18:03
때리면안됨? 쳐맞을라고 뿅뿅이
The Joker | 59.102.***.*** | 19.05.16 18:06
이런 말 해서 죄송한데 말이죠. 일단 중요한건 본인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정말 성격 이상한 선배들 분명 적지는 않아요. 근데 후배가 못하는 경우도 사실은 많습니다. 웃으면서 깍듯하게 선배대접 해주면 거의 대부분 선배는 결국 후배에게 잘해주게 되어있어요. 근데 인사도 잘 안하고, 인상쓰고 다니고 뭐 좀 하라그러면 표정이 안좋은데 심지어 일까지 잘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 자기가 못한다 생각하지 않고, 불만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잘대해 주는 선배들은 정말 참으면서 말안하고 잘못한거 알아서 뒤치닥거리 해주면서 가는 천사들도 있죠. 본인이 잘하면 이상하게 하던 사람도 결국 점점 잘해주게 됩니다. 무조건 웃고, 일하라는거 과하게 열심히하고, 싹싹하게 해보세요. 점점 평가가 바뀌고 일잘한다는 얘기 듣습니다. 이상한 선배가 뭐라해도 오히려 주위에서 실드쳐줘요. 이게 꼭 님이 이상하다는 말이 아니라, 선배가 이상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본인이 안좋을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 둘다 대비하는게 좋아요. 안좋은 선배에게조차 잘해대주고, 본인이 인싸가 되어보세요.
아쉐 | 112.148.***.*** | 19.05.16 18:12
아쉐
신입사원 20대 중후반 청년에게 엄청난 기대사항을 갖고 계시는군요. 어느 조직에서나 사람이 바뀌기 위해서는 그 조직의 환경적인것과 여러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겁니다. 무작정 한 사람, 그것도 가장 조직에서 하부 말단에 있는 사람에게 "그것 또한 너의 몫이다 라면서 닦달하는건 굉장히 무책임하고 어쩌면 자기는 손해 보기 싫어하는 긍휼함이 1도 없는 상사의 모습 아니던가요" 회사던 학교던 동아리던 모임이던 어딜가도 부족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그 부족한 사람을 어떻게 조직이 대하느냐에 따라 그 조직의 컬러와 미래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내가 말안해도 니가 알아서 척척 맞추는 "산업화시대"는 지났어요. 그리고 지금 20대 청년들에게 요구해야할 것들은 그런것도 아니고 씨알도 안먹힙니다. 애초에 많은 이들이 알아듣질 못합니다 그런 언어를. 그렇다고 해서 그사람들을 사회 부적응자니 낙오자니 낙인을 찍고 구렁텅이로 내모는 현재 이런 관료주의적 태도를 버려야 사회가 변합니다. 이 친구에게 필요한건 "미안한데 니도 잘못이야" 보다 "할수있어 이래보면 어떠니? 힘들겠구나." 하는 공감과 응원입니다.
DesertArrow | 121.167.***.*** | 19.05.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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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쉐
충고) 죄송할거 같으면 말을 꺼내지 말자
상상포복 | 118.43.***.*** | 19.05.16 18:23
DesertArrow
엄청난 기대가 아니에요. 왜냐면 보통 군대만 나와도 이런 기본적인 문화는 익히거든요. 우리나라는 여전히 군대식이 많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려면 결국은 웃으며 다가가는 게 가장 쉽고 빠른 길입니다. 선배가 이상할 수 있어요. 근데 이상한 후배가 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잘해가다보면 이상한 선배조차도 자기에게 밝게 다가온 후배는 감싸줍니다. 그렇게 친해져가면서 생활해야 편한 사회죠. 그저 공감한다 응원한다 말해줄 수 있는데, 사회에서 그런 얘기만 해주면 본인은 잘 못하면서 불평만 하는 사례가 생기고, 결국 혼자 따돌림당한다 생각하고 좋은 회사조차 그만두는 사람이 생깁니다. 생각보다 흔해요. 어려울 거 하나 없어요. 웃으면서 부조리해도 참고 웃으며 일을 배워나가고 선배대접 잘하는게 결국 회사에서 대접받는 가장 흔하고 평이한 길입니다.
아쉐 | 112.148.***.*** | 19.05.16 18:25
아쉐
그런게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회 인재 재원에 대한 판단이 적자생존의 법칙에 의해서 웃을거 잘 웃어넘기고 멘탈 강하고 산업의 역군인 기계같은 일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만이 높이 평가 되겠지요. 자본주의의 맹점이기도 하지만 그걸로 인해서 모든 사회 문제가 일어난다고 봅니다. 이상한 후배가 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하지만 저도 짧은 조직생활 경험이지만 제 경험상 이상한 사람은 내 의지는 거의 상관없이 윗대가리들의 빈약한 자기들의 잔인한 잣대로 인해서 정해진다는겁니다. 애들이 단순히 "쟤 이상하게 생겼어, 쟤 뭔가 거슬려" 이러면서 왕따시키는게 어른이되서도 반복되는겁니다. 그런식으로 "좋은게 좋은거다" 식으로 여태까지 반세기 살아왔기에 대한민국이 훌륭한 경제발전을 이뤄냈지만 그 후유증으로 엄청난 개인의 희생과 사회적 미성숙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제 좀 배려하고 공감하고 도와줄 때가 되었습니다. 말단이 일좀 못하고 어리버리하면 어떻습니까? 사람 사는 세상에 나도 누군가의 은혜에 인해서 이렇게 온거고 어떤 X같은 인간땜에 이런 상처도 생긴거고 그런건데요. 오죽하면 불평만 하게 되는 결과가 나올까요? 제 경험상 벽에 부딪힌 개인이 불평밖에 탈출구가 없는 곳은 건강한 조직도 좋은 조직도 아닙니다. 좋은곳은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서로 고민하며 민주적으로 평화롭게 잘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DesertArrow | 121.167.***.*** | 19.05.16 18:32
DesertArrow
다 맞는 말씀이시긴 한데 어차피 한국기업의 중급이상은 거의다 꼰대 마인드이고 그런 회사에서 돈받아 먹으려면 일단 참고 견디는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맞는 말에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꼰대들 눈으로 보면 지혼자 튀고 조직에 적응못하는 부적응자로 보일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나중에 실무에서 어느정도 영향력을 가지고 나서야 자기 주관대로 밀고 나갈 수 있지 일단 입사해서 일을 배우는 입장이라면 그냥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어요
Doing.Cat | 58.78.***.*** | 19.05.16 18:42
Doing.Cat
꼰대마인드에 순복하는 구조를 순환시키지 말자는게 제 말의 요지입니다. 이래서 꼰대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출현하는거겠죠.
DesertArrow | 121.167.***.*** | 19.05.16 18:55
DesertArrow
그러면 당신께서는 회사나 학교생활에서 못된 선배한테 '당신이 잘못했어'라고 떳떳하게 말한 경험이 있나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행동한다는건 상당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은 현실에 맞춰살다가 후배가 들어올때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겁니다.
루리웹-8675270846 | 58.102.***.*** | 19.05.23 17:33
저번 배에서 기관장 새끼가 띵가띵가 쳐놀면서 남들보고는 일못한다고 G랄하던 유형이었는데 어느날 늦게까지 일하느라 못씻어서 그냥 옷만 갈아입고 저녁밥먹으러 가면 꼭 냄새난다고 씻고다니라던 뿅뿅였음 몇달 참다가 하도 열받아서 대판 싸웠더니 감히 기관장한테 대드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너같은놈은 필요없으니 일하러오지 말라고 G랄했는데 이틀 기관실 안내려갔더만 나중에 지가 별것도 아닌걸로 화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더이다 일을 안하니 현장 돌아가는것도 모르고 지가 지시를 내리려니 아무것도 몰라서 지시를 못내리니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만약 능력이 된다면 나중에 들이받는것도 좋은데 그려려면 일단 참고 견디는게 중요합니다
Doing.Cat | 58.78.***.*** | 19.05.16 18:23
원래 초반엔 별의별 소리 다 들어요..그걸 이겨내고 버티다 보면 뭐 인정받는거죠
DongE™ | 121.167.***.*** | 19.05.16 18:28
와 죤내 심하다... 썩은내난다고;;;;; 지 아가리에서 나는거겠지...저딴것들도 인간이라고...
클라우딩유 | 175.125.***.*** | 19.05.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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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아재 입장에서 하나 써보자면 제가 처음 해운회사들어가서 어리버리할때는 그때 당시 기관장이 맨날 술쳐먹고 저한테 욕하면서 너 같이 어리버리한 놈은 처음보니까 이 회사에서 당장 나가라고 협박까지 들었었는데 8년 지난 지금 그 인간은 술쳐먹고 사고치다가 회사에서 짤렸고 전 나름 좋은 평가받으며 회사에서 제발 나가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듣는 입장이 됬습니다 일단 더러워도 참고 견디면서 경력이랑 스킬 올리는거 말곤 한국땅에선 답이 없어요
Doing.Cat | 58.78.***.*** | 19.05.16 18:48
Doing.Cat
옛 생각 나네요 안전 운항 하십시요~
chimbang | 118.223.***.*** | 19.05.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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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참고 스킬 올려서 찍소리 못 나오게 하든가 나가든가 해야됨 결국 님보단 사수가 당장은 회사입장에서 더 좋은 사람일꺼임
미챵개 | 115.95.***.*** | 19.05.16 18:53
그 선배라는 사람이 정말 심하게 말한 건 사실입니다만........ 첫번째로 그 이유를 유추하고 본인이 바뀔것은 무엇인가 인지하시고, 두번째로는 그 선배 찾아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세요, 무슨 재능이고 뭘 어떻게 하는게 잘 하는거냐? 알려달라...... 그리고 내 앞이나 옆에서 뒷담까다 걸리면 가만 안놔둔다 말하시길...... 저도 27살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 들어가서 동갑내기 직장 선배놈이 첨부터 만만히 보더니 주말 내 사업공간에 본인 교회사람들 데려와 찬양하고 놀아서 당장 치워라~ 했더니 따라오라더니 상담실 들어가 문을 잠구더군요... 전 누군가 나를 때리거나, 내 것을 빼앗거나 부셔버리면 똑같이 해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 멱살 잡길래 바로 뒤집어버리고 싸대기 딱 1대만 때렸습니다. (진짜 때리고 피나면 경찰서가서 깽값 물고, 회사 짤릴까봐 ㄷㄷ, 그냥 굴욕만) 지도 쪽팔린지 뭐라 못하고 다음부터는 멀리 ~ 피해다니고, 3년동안 서로 말도 안하고 편하게 지냈습니다. ㅎㅎ
레옹 | 180.229.***.*** | 19.05.16 21:04
레옹
저보다 20살이나 많은 아저씨 입니다.ㅋㅋ 그래서 더 힘드네요
카페인의요정 | 211.198.***.*** | 19.05.16 21:07
어딜가나 텃세 부리는 인간들은 꼭 있기 마련이지요. 일이란게 시간이 지나게되면 자연스레 익숙해지고 더 빠르게 적응되기 마련인데 지들 입장에서 신입들을 평가하니 당연히 모자라보일수밖에 없지요. 제 경험담을 이야기 드리자면 저는 키가 좀 작은편으로 직장의 한 관리자가 저는 일을 못할거라면서 경영자들에게 다른일 시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뒷담화 까던 인간은 지잘난맛에 깝치다가 과장에서 평사원으로 강등당하고 쫓겨 났고 저는 관리자 신분까지 올라가 갔었지요. 그러니 그런 인간들 일일히 대꾸 할필요없이 묵묵히 일 숙련도를 올린담에 나중에 갈아 엎어버리면 됩니다.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도 저런 성격의 사람들은 탐탁치 않게 생각할거고 단지 대체할 사람이 없어서 가만 냅두는것이지 더 말잘듣고 일도 어느정도 할줄알면 당연히 글쓴이 님에게 힘을 실어줄겁니다.
묘시 | 110.35.***.*** | 19.05.17 11:54
어떤 회사이고 어떤 분위기 인줄 모르겠고 상대방이 어느정도의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참지 마시고 할 말 하세요 인격모독이다. 말씀이 심하신거 같다. 따박따박 말 대답하고 항상 당당하십시오 패배자처럼 굴면 주위에서도 ㅄ처럼 봅니다 자기편만드시구요 사회생활 10년넘게 하니 일 잘하는게 능력이 아니라 사람관리가 능력이고 버티는게 이기는겁니다 미친듯이 일 잘해도 어차피 상사지도 능력이 평할수도 있습니다 할 말하세요 직원 함부러 못짤라요 요새같은 세상에 녹음하시고 하세요
문화복장인 | 221.155.***.*** | 19.05.18 04:38
님 괴롭히는 상사도 대표 가족, 친척 아니면 어차피 똑같은 직원이에요 님 자를 권한도 없어요 위에 보고해도 위에서는 니가 잘 가르쳐서 사람 만들어봐라라 합니다 생각있는 놈이면 밑에 직원 헌담 쪽팔려서도 못해요 누가봐도 상대방이 잘못을 했을때는 참지 마시고 할 말하세요
문화복장인 | 221.155.***.*** | 19.05.18 04:52
사람이 힘들지 일이 힘든게 아님ㅋㅋ
재워리 | 218.234.***.*** | 19.05.18 06:56
아무리그래도 빈정거리면서 말하는건 인간이 좀 아닌거같음.
헤어디자이너 | 14.39.***.*** | 19.05.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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