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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어제 같이 있다가 제가 성드립을 장난으로 뱉은 말에 여친이 인상을 확쓰면서 오빠 왜그러냐고

정색을 하길래 저도 놀라서 삐져있었는데

여친이 초반에 조금 풀어줄려다가 자기도 생각해보니 화가났던지

자기생각은 안해주냐고 그러더군요

저는 애정표현이라고 그런건데 

괜찮게 받아줄땐 언제고.. 지금은 몸상태 안좋다나..

이후로 말도 안하고 잠들었어요

전 저 나름 짜증이 나서 새벽에 깨서 나와서 잤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잘못한건 맞다 생각해요

그런대 그때 여친이 절보며 했던 그표정은

마치 쓰레기를 보는듯한 느낌이였달까

제기분이 그랬습니다

자괴감이 들 정도였어요

저도 저나름 짜증나있고 여친도 그런상태

 

아침에 저는 피곤하다며 계속 잤고

여친이 일어나서 자기생각은 안해주냐고 

막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좀 풀어주려했는데 그말을 들으니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대로 계속 잤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울면서 가고

가는거 들으면서 마음이 찢어지더라구요

 

진짜 별거 아닌 싸움인데

그냥 풀어주면 되는데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저녁에 자괴감 느끼게 한여친이 미웠거든요

제가 저를 생각해요 좀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다시 돌이켜 생각해봤을때

여친이랑 결혼까지 할수있을까 그런 생각도 빠지고

그러고 카톡으로

너의 그런반응에 이제 어떻게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니 여친은 서로 힘들게 하지말고 헤어지자고 그러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긴한데 화가나는게 참기가 어렵네요

이런저는 혼자 사는게 맞는거같단 생각이 들지만

벌써 혼자라는 생각에 외롭습니다

 

여친을 붙잡기엔 늦은거 같고

생각해봐도 제가 잘못한거같습니다

헤어지려는 마음에 홀가분하면서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런 이중적인 생각에 혼란스러워요

제 마음을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밤에 잠은 안오고 그애도 많이 힘들텐데..

저같은놈 안만나는게 행복하게 사는거겠죠

공허하고 허무한 저녁에 잠이안와서 여기에라도 글올려봅니다.. 

 

 

 

 

 







댓글 26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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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임.2 결혼하고나면 인생의 고비같은 순간이 연애수준하고는 다르게 매번 찾아옴. 그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극복한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어쩔 수 없는 무기력증과 불합리함까지도 떠안고 흘려보내야 할 때도 많음. 그래서 결혼은 많이 사랑하는것 만으로 하면 20%정도 부족한 인생이 됨. 사랑 이상으로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함께 부등켜 안을 줄 아는 사회성이 중요함. 그거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각자의 인생이력에 차라리 한 줄 더 나을지도 몰라. ps. 그리고 각자의 서술을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글쓴이 니가 성격상으로 아집이 세네.
조르미 | 124.197.***.*** | 19.07.15 08:57
BEST
중학생인가...
루리웹-467743789865 | 218.41.***.*** | 19.07.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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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헤어질때가 된거같은데요... 사소한 걸로 헤어지면 이미 쌓였던 게 있는거죠.
넌병신이다 | 222.235.***.*** | 19.07.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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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입니다만, 남자인 제가 봐도 남자분 성격이 문제가 있네요. 그 상태로 결혼 해봐야 파경은 분명합니다. 요즘 여자들 예전 같지 않아요. 결혼하면, 특히 애 낳으면 절대 남자한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연애라서 그렇지, 그렇게 감정 드러내는 성격의 여성이라면, 집안일과 육아에 지치면 여자들 칼이라도 들고 설칩니다. 그게 요즘 여자들이에요. 왜냐면, 자기 이해해주지 않는 답답한 남자들에 자기 의견 피력하려면 그 방법 밖에 없거든요. 그게 그네들 논리입니다. 기본적인 배려와 넓고 멀리보는 시야, 너그러운 성격을 갖추고 결혼하세요. 결혼하려면 좀더 철이 들어야 합니다. 양쪽 다.
★스페이스 카우보이 | 119.193.***.*** | 19.07.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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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씬이님이 잘못했네요 좀더 상대를 배려해줄생각은 안했나요? 적어놓으신거보니까 나도 화가났다. 나도 짜증이 났다. 그래서요? 상대방 이해해줄 생각은 안했나요? 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했다면 자존심버리고 나 화난거 꾹 참고 상대 달래주려고 했겠죠 그렇게 안하신거 보니까 이미 이 관계는 끝났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Tastyvox | 126.159.***.*** | 19.07.15 09:55
그런 작은일로 싸우시다니...... 뭐 보면 안싸우고 사는 사람은 없지요. 가족끼리도 싸우기도 하는데요, 뭘.....
루리웹-2599472692 | 121.170.***.*** | 19.07.15 03:02
그러자고 했으면 끝난거지요 근데 이별통보를 카톡으로요?...
도리언 그레이 | 211.107.***.*** | 19.07.1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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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헤어질때가 된거같은데요... 사소한 걸로 헤어지면 이미 쌓였던 게 있는거죠.
넌병신이다 | 222.235.***.*** | 19.07.15 03:07
윗분들 말씀이 맞는듯. 크게 기억나는게 없다면 사소한 것들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일뿐. 차라리 크게 싸웠다면 모를까 쌓이고 쌓여서 감정이 퇴적되버렸다면 돌리기 힘들겠네요.
하루미아 | 125.134.***.*** | 19.07.15 04:33
어느 때, 어느 누구에겐 민들레 홀씨처럼 훌훌 날아가버리는 사소한 말이, 어느 때엔 날카로운 비수처럼 날아가 꽂힐수도 있습니다. 장난으로 뱉은 말. 장난은 딱 한끗차이에요. 본인은 돌아서면 금새 잊어버리는 말이래도, 상대는 그렇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본인이 잘못한거라 여기시겠지만, 그때는 왜 그런지 전혀 모르셨을겁니다. 네, 그래서 연인간에는 무엇보다 대화가 필요한거고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과정이 중요한 겁니다. 앞서 무슨 말을 했고, 평상시엔 괜찮았는데 왜 저 상황에서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정색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글에서 이후 행동만 놓고 보면 글쓴이 분이 상대방에게 너무했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하고 잤다(이건 여자친구분인가요?), 짜증나서 나와서 잤다, 아침에 여자친구말에도 그냥 화나서 잤다. 여자친구가 가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안잡았다.' 상대는 대화를 몇 차례 시도하면서 '왜 내가 기분이 상했을지 생각을 해봐라' 라고 계속 힌트를 던지는데 글쓴이분은 화난다, 본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 걸로 계속 피하고 무시한걸로만 보이는데요? 제가 보기엔 다시 만날수 있을지는 미지수고, 앞으로 또 다른 만남을 가지기위해선 화난다는 이유로 말문을 닫는 버릇을 좀 고치고 반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TooDrunk | 219.255.***.*** | 19.07.15 05:04
저도 놀라서 삐져 있었는데 전 저 나름 짜증이 나서 저도 저나름 짜증 나 있고 아침에 좀 풀어주려 했는데 좀 너무하신 거 아닌가 싶은데... 단순히 사소한 일로 헤어지는게 아니라 좀 배려해 주심이 어떨지... 여자분은 회복하려 노력하는 편인 것 같은데 님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지금이라도 후회될 것 같다면 자책하실게 아니라 제대로 사과해 보시는게 어떨지..
Jiuni | 118.36.***.*** | 19.07.15 06:54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는건 좀 섣부르지만, 둘 다 순간을 못 참고 화를 냈네요. 별 것도 아니란걸 알면서도요.
루리웹-3332342972 | 183.105.***.*** | 19.07.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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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입니다만, 남자인 제가 봐도 남자분 성격이 문제가 있네요. 그 상태로 결혼 해봐야 파경은 분명합니다. 요즘 여자들 예전 같지 않아요. 결혼하면, 특히 애 낳으면 절대 남자한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연애라서 그렇지, 그렇게 감정 드러내는 성격의 여성이라면, 집안일과 육아에 지치면 여자들 칼이라도 들고 설칩니다. 그게 요즘 여자들이에요. 왜냐면, 자기 이해해주지 않는 답답한 남자들에 자기 의견 피력하려면 그 방법 밖에 없거든요. 그게 그네들 논리입니다. 기본적인 배려와 넓고 멀리보는 시야, 너그러운 성격을 갖추고 결혼하세요. 결혼하려면 좀더 철이 들어야 합니다. 양쪽 다.
★스페이스 카우보이 | 119.193.***.*** | 19.07.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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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임.2 결혼하고나면 인생의 고비같은 순간이 연애수준하고는 다르게 매번 찾아옴. 그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극복한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어쩔 수 없는 무기력증과 불합리함까지도 떠안고 흘려보내야 할 때도 많음. 그래서 결혼은 많이 사랑하는것 만으로 하면 20%정도 부족한 인생이 됨. 사랑 이상으로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함께 부등켜 안을 줄 아는 사회성이 중요함. 그거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각자의 인생이력에 차라리 한 줄 더 나을지도 몰라. ps. 그리고 각자의 서술을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글쓴이 니가 성격상으로 아집이 세네.
조르미 | 124.197.***.*** | 19.07.15 08:57
기혼자 3 그런마인드론 결혼 못한다.. 결혼하고 후회한다.. ㅎ 남은 못고치니, 당신 자신이나 잘 뜯어보고 분석해서 고칠 맘 먹어보시길
릴드님 | 183.108.***.*** | 19.07.15 09:05
원래 헤어질 땐 별 거 아닌 걸로 싸우다 헤어짐
팔.로미 | 211.210.***.*** | 19.07.15 09:07
기혼자 4 전여친 죽을 때 까지 그 XX 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ㅂㅅ취급하고 친구들끼리 만나 옛날 연애이야기하면서 그런 남자 왜 만났지하면서 하하호호 커피 한잔의 디저트로 활용될 뿐이네요 ㅎㅎ 여자들은 지나간 사랑 특히 정 떨어져서 헤어진거에 아련함같은거 없습니다
우타코 | 183.109.***.*** | 19.07.15 09:14
BEST
중학생인가...
루리웹-467743789865 | 218.41.***.*** | 19.07.15 09:31
그냥 여자친구랑 안맞는건데 뭘 그리 고민하시는 건지 다른 여자 많이 만나보세요 그리고 당연히 타인은 내생각과 다를 수 있고요. 근데 그 다르 다는 생각도 내가만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 생각과 의견, 반응을 글쓴분이 이렇군 저렇군 받아드릴필요가없다는 말입니다. 왜냐 다른 존재니가요. 그게 설사 여자친구라도요. 여자친구 리액션이 님을 자괴감을 들게 한게 아니고 님스스로의 반응이 만든 겁니다.
초코송이맛있다 | 118.42.***.*** | 19.07.15 09:33
글쓴이 말하는 수준 그정도밖에 안되니까 여자가 질린듯
싸펑쨔응🍓 | 121.131.***.*** | 19.07.15 09:42
저게 단지 '여자들 변덕'으로 볼 수가 없는게, 분명 저게 쌓이고 쌓여서 터진 겁니다. 글쓴이분이 어떤 말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장난스레 한 말이 상대방에게는 절대 장난이 아니었던 겁니다. 말 한 마디 신중하게 하세요.
크아뿅뿅 | 218.154.***.*** | 19.07.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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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씬이님이 잘못했네요 좀더 상대를 배려해줄생각은 안했나요? 적어놓으신거보니까 나도 화가났다. 나도 짜증이 났다. 그래서요? 상대방 이해해줄 생각은 안했나요? 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했다면 자존심버리고 나 화난거 꾹 참고 상대 달래주려고 했겠죠 그렇게 안하신거 보니까 이미 이 관계는 끝났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Tastyvox | 126.159.***.*** | 19.07.15 09:55
헤어지셈 여자를 위해서라도..
컴퍼니.. | 223.33.***.*** | 19.07.15 10:25
연애할때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법을 터득하지 못하면 오래갈수 없습니다.자존심을 챙길때와 안챙길때, 내새울 곳과 안내새울 곳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이기적인겁니다. 남녀에 차별을 두고 싶지 않은데 특히 남자들중에 이런분들 많아요. 애초에 잘못한건 본인한테 있는데, 거기서 본인이 사과를 안하는 이유는 그냥 내 기분이 상해서, 내가 화났으니까. 아주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오래 장수하는 커플에 특징이 둘 다 서로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쿨하게 사과하고 털어버린다는겁니다. 그냥 사과하고 넘기지 못하면 뒤돌아서 다시 생각해봤을때 사소한거에 꽁해있던 본인 모습이 마음에 안들지 않습니까? 님의 자존심을 그렇게 챙긴다는건 여친 앞에서 멋있어 보이고 싶다는 원초적인 의식에서 비롯된건데, 지금 여자친구의 눈에는 님 만큼 추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자존심만 쥐고 가는 사람은 정말 비호감에 정떨어집니다. 모든 사람이 볼때 멋지다고 느끼는건 굽히지 않는 강단이 있는 사람이지, 굽히지 않는 자존심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두개는 엄연히 매우 다르구요. 항상 본인의 행동을 다시 돌아보고 잘못한부분은 빠르게 인정하세요. 사과하는건 지는것도 아니고 굽히고 들어가는것도 아닙니다,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하려는 모습일 뿐입니다.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가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상대방한테도 더 호감형이 되는겁니다.
The_Seeker | 14.41.***.*** | 19.07.15 10:44
잘못은 지가 해놓고 내가 사과하는데 왜 너는 몰라주냐고 오히려 짜증내는게 참 웃기네요
leopaard | 39.7.***.*** | 19.07.15 11:08
ㅋㅋㅋ 욕 들을라고 글 썻나? 딱 보니 저질 농담 하다가 끝난거 같은데 지가 머라고 했는지 말도 안하고 여자가 나쁜쪽으로 몰아가네..
라우풀 | 121.148.***.*** | 19.07.15 11:58
연애라는게 사랑만으로 하는게 아님. 결혼까지 고려하면 서로 완전히 다른 가정과 주변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앞으로 몇십년을 함께 살아야하는데, 그걸 맞춰나가는 과정이지.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고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고쳐나가야지. '그때는 괜찮았는데 왜 지금은...' '내가 마치 쓰레기가 된것같아서 자괴감이 들었다.' 이런 생각은 다 본인 본인생각입니다. 문제해결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지금도 그럴 마음이 안든다면, 사랑이 그정도로 식었다는 것입니다. 잘 고민해보세요.
제루아르 | 14.32.***.*** | 19.07.15 12:31
나이가 어리시거나 여자 경험이 별로 없으신것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상대기분 10나쁜것 보다 내기분 1나쁜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시는게 몸에 베어계신게 아닌가 싶네요. 자꾸 훈련하셔서 아량을 더 넓히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돌핀신 | 121.137.***.*** | 19.07.15 12:49
저 어릴 때 보는 것 같네. 결론만 말하면 님 성격이 이상합니다. 제 성격도 이상하거든요. 꾸준하게 연애해오면서 많이 고치긴 했습니다만. 이상한 건 이상한 겁니다. 좋아하는 만큼, 상대가 날 잘 안다고 믿는 만큼 그 배신감이 크더라구요 저는. 다른 분 말씀처럼 복기 한 번 해보시고 정 안 될 것 같으면 헤어지세요. 헤어지고 나서 엄청 힘든 시간이 오긴 할 테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안 맞는다고 결정 내렸으면 안 맞는 거니까요. 그래도 이만한 여자 없다고 생각이 들면 성격 개조 좀 하셔야 겠어요.
끝에서불어오는바람 | 1.225.***.*** | 19.07.15 13:19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욕을 먹을거 감안하고 올렸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다행이네요 제성격이 좀 꿍한면이 있긴한데 이런점 저도 고치고 싶은데 성격개조를해라 머라하는데 저도 그럴수만 있으면 그렇게 하고싶네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여친을 안잡은거도 약간 마음이 떠난거같아요 저도 제가 정상은 아니라 생각이되고 여친울고 가는거보니 저같은거 만나서 고생만 하는거같고 저도 그일이 있고 마음이 좀 떠났고 보통때는 안 맞는점이 있을때 맞추려고 노력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했었는데 이번에 느낀 자괴감은 저혼자 제가 그렇게 생각한거지만.. 최악이였습니다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 좋게 생각이 되는지 그리고 싸웠을때 기분이 너무 안좋을때 풀수있는지 그런것들을 알고싶네요 제가봐도 너무 서튼거 같아요 아무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친을 위해서라도 연락 안할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이힛히힝 | 1.254.***.*** | 19.07.15 14:56
이힛히힝
힘내세요
Diane Kruger | 211.36.***.*** | 19.07.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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