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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전화등에 괴롭힘으로 지구대 갔습니다.



일전에 10년도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로 부터 지속적인 전화 문자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민글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 일로 생각중이다가 어제 오늘 또 전화와 문자가 왔습니다.

 

헌데 그냥 넘기려 했는데 차단된 문자를 보고 뭔가 아니다 싶어서 일단 경찰서 전에 지구대에 들러 조언도 받고자 방문 하였습니다.

 

일단 자초지종 설명했습니다.

 

현재 30년 넘게 같은 곳에 살고 있으며 그 여자가 우리집을 안다 

 

헌데 문자로 나 어디다 기다린다 나와라 라며 문자 보내며 전화 한다. 

 

그러니 경찰이

 

경찰: 음 그래서 어떻게 하시 겠다는 거죠?

 

나: 요즘 세상이 흉흉 하기도 하고 같은 터에 오래 살고 그여자도 알다보니 조금 무섭다 그리고 알수 없는 의미의 문자와 전화로 스트레스 받는다.

 

경찰: 문자 차단 전화차단 하시면 되잔아요.

 

나: 기기 상에서 해도 업무나 기타등으로 통화기록 보면 차단전화 기록이 뜬다. 그럴때마다 철렁한다

 

경찰: 일단 협박 당하셨어요?

 

나: 협박은 당하지 않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모르니..

 

경찰: 협박당한일이 없다면 고소나 신고는 힘들다.

 

나: 그럼 제가 할수 있는 조치나 행동은 뭐가 있나요?

 

경찰: 통신사에 전화 하셔서 특정번호 수신차단 신청하셔서 쓰셔야 할것 같네요.

 

나: 그럼 제가 할수 있는건 현제 아무것도 없고 통신사통한 수신차단뿐인거네요?

 

경찰: 네

 

이러고 나왔습니다. 대화 내내 답답함이 참....협박이나 제가 좀 더 한 고통이나 공포를 느껴야 뭔가 할수 있구나 싶으면서

 

이게 현실이구나 싶었습니다. 나오면서 정신이상자가 나에게 협박 없이 지속적으로 괴롭힌다면 이것도 어찌 할수 없구나 뭔가 터져야 하는게 우리 나라구나 싶었습니다.

 

통신사 특정 번호 수신차단은 2200원에 서비스중이더군요. 일단 이거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일전에 제 고민글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 중에 경찰서 가봐야 아무것도 해결 안된다는 식으로 댓글 달아주신분들 계셨는데 그말이 정확합니다.

 

믿을수가 없네요. 경찰도 마지막 든든한 버팀목으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마저도 믿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너무 오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글 자작하는거로 오해 하실수도 있어 문자 등 내역 첨부 합니다. 

 

너무 답답 해서 잡담 처럼 적었네요. 

 

Screenshot_20190716-165551_Messages.jpg

 

 

 






댓글 34 | 쓰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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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한, 정확하게, 조현병 증상이네요. 저거 가족들도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튀세요. 잘못 걸리면 죽어요. 진짜.
제인수 | 14.32.***.*** | 19.07.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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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무서우신가 보군여 그럼 뭐 상관없죠 디게 상태 안좋아보이는데 말이죠
루리웹-8035149101 | 220.78.***.*** | 19.07.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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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아직 스토킹에 관해서 너무 관대함.
leopaard | 175.125.***.*** | 19.07.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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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저래도 처벌 못하는건 똑같음..신고해봤자 문단속이나 잘하라고 하지...
루리웹-7473564309 | 118.37.***.*** | 19.07.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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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선진국은 그래요. 개인의 자유를 수사기관이 함부로 침해할 수 없어요. 형법으로는 사실상 재제가 불가능해보이고, 변호사 찾아가서 민사쪽으로 상담하시는건 어떨까요?
Demacia | 220.93.***.*** | 19.07.16 17:2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음탕한새끼
네 마지막 문자 보고 이젠 조금 소름돋고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10년넘게 만난적도 없고 통화도 안했는데 저런식으로 문자 보내는거보면 무섭습니다.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1
한두달도 아니고 10년 ㄷㄷ 10년전 연인 기억도 잘 안나는데
마시멜로☆ | 118.42.***.*** | 19.07.16 17:13
마시멜로☆
그러게요. 뇌리에 박혀있었습니다. 안좋은 쪽으로요. 헤어질때도 좋지 않았구요. 저 여자 부모님이 나서서 헤어지라 뭐라 하기도 했고 여자가 자기의지나 주관 없이 온실속 화초처럼 부모님이 다해주는 그런 전형적인 타입이라 더 기억에 남았지요. 그리고 저 여자 번호 예전에 제 서브폰과 같이 개통했던 커플 번호여서 더 기억이 납니다....이젠 좋은 추억따윈 1도 없지만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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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아직 스토킹에 관해서 너무 관대함.
leopaard | 175.125.***.*** | 19.07.16 17:18
leopaard
스토킹에 대한 걸 모르겠습니다. 제 상황은 아무일도 아니다란 식이니 스토킹은 직접 쫓아다니고 해야하나봅니다..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4
이래서 여자로 태어낫어야... 남자가 여성을 상대로 저런다면 스토킹으로 처벌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암것도 모르는 경찰한테 물어보지 마시고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보세요 경찰이 뭐 된다 안된다 이러는데 변호사한테 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울나라 경찰들 별로 신뢰가 안가요 맨날 안된다는데 변호사 상담해보면 길이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거기에 증거자료도 전부 가지고 있으시니까요 하긴 그러니까 변호사들이 먹고사는 거지만요
루리웹-8035149101 | 220.78.***.*** | 19.07.16 17:19
루리웹-8035149101
변호사 만나서 상담 받고 고소나 처벌을 바랄순 있지만 그 과정이 길고 험난하고 더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 되서 안하는거긴 하죠. 저희 집에서 최근 법적 다툼으로 고생한적이 있어서 그걸 보니 더 꺼려지기도 하구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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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ㅡ_ㅡ9
별로 안무서우신가 보군여 그럼 뭐 상관없죠 디게 상태 안좋아보이는데 말이죠
루리웹-8035149101 | 220.78.***.*** | 19.07.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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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035149101
남자가 저래도 처벌 못하는건 똑같음..신고해봤자 문단속이나 잘하라고 하지...
루리웹-7473564309 | 118.37.***.*** | 19.07.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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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선진국은 그래요. 개인의 자유를 수사기관이 함부로 침해할 수 없어요. 형법으로는 사실상 재제가 불가능해보이고, 변호사 찾아가서 민사쪽으로 상담하시는건 어떨까요?
Demacia | 220.93.***.*** | 19.07.16 17:21
Demacia
네 개인의 자유기때문에 침해할수 없는것은 이해하죠. 그 개인의 자유를 침해 할수 없어 제 자유중 일부를 잃어버리고 제돈 내가며 월 2200원씩 부가서비스를 써야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죠.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6
6ㅡ_ㅡ9
그러니깐 민사로 처리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계속 괴로워하시는 것 보단 민사로 처리하는게 나아보이는데..
Demacia | 220.93.***.*** | 19.07.16 17:30
근데 왜 바로 번호차단을 않했나요?
사이파이 | 121.169.***.*** | 19.07.16 17:22
사이파이
차단한 겁니다. 저 스크린샷은 전화던 문자던 기기상에서 차단시켜도 차단된 문자 차단된 내역을 다볼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단된 문자 내용 첨부한거구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7:27
정신이 이상해보이는데요..보통사람이면 10년전 연인에게 저러지않죠
평ㅂ머하게 | 117.111.***.*** | 19.07.16 17:42
와...ㄷㄷㄷㄷㄷ 여자 환청이나 환각 증상 있는거 같네요 ㄷㄷ여자네 가족은 뭐한데요??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든지 병원에 입원 시켜야 할꺼 같은데요??
DongE™ | 121.167.***.*** | 19.07.16 18:07
DongE™
환각이나 환청이 있는것 같습니다. 혼자 저런식으로 문자 보내는것을 보면...집에서 알고 가족들이 관리를 해야 할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9:28
여자분 30은 넘엇을텐데 처한상황이 결혼 적력기에 대한 두려움. 여러가지피해망상. 분노. 의지하고싶은 마음 등등 마구 섞여서 현재 주위에 의지하거나 감정을 호소할사람이 없으니 과거에 연인이엿던 님한테 잡근하는거같은데요. 되도록이면 님이 아예 다른것으로이사를가고 폰번호를 바꾸던지. 아니면 그 여자하고 문자든. 만나는거든 일절 하지말아야하고 한번 님이 받아주면 그여자는 더욱더 집착할겁니다. 어쩌다 만나게된다면 아예 쌩까고 따라오거나 하면 말은섞지말고 겁을줘서라도 쫓아버려야해요. 님이 쉽게접근할수없는 무서운 사람이라는걸 여자한테 각인시켜야 만만하게 접근하지않을겁니다.
루리웹-6734648904 | 210.123.***.*** | 19.07.16 18:08
루리웹-6734648904
만나게 될 일은 없어야 겠지만 혹시라도 만나면 그냥 숨거나 도망쳐야 겠습니다. 엮여서 좋을게 없을것 같네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9:27
영화 미저리 오프닝인가요? 며칠 뒤에 쓰니 납치감금 당하실거 같은데 상대방 가족분들 꼭 연락하세요 편집증적 사고, 망상의 정신분열증 같아보임....이러다 길가다 저 여자한테 칼 맞겠음
黑皇 | 223.39.***.*** | 19.07.16 18:26
黑皇
저도 그 여자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싶지만 연락처를 모르니 답답합니다...
6ㅡ_ㅡ9 | 211.178.***.*** | 19.07.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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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한, 정확하게, 조현병 증상이네요. 저거 가족들도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튀세요. 잘못 걸리면 죽어요. 진짜.
제인수 | 14.32.***.*** | 19.07.16 18:29
제인수
네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몇달전 무심코 통화 했을때 병원에 입원해야한다고 하던데 이게 그병원 아닌가 의심 들기도 합니다. 그여자가 있는 동네 혹은 마주치면 뒤도 안돌아보고 숨을려고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19:26
와.... 소름 끼치네요 ㅠ
gillllllll | 168.126.***.*** | 19.07.16 18:58
이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나라 경찰은 별로 믿을거 못됩니다.....이전에 글 올리셨을때도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 관련 분야 전문인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 받고 채증 등 준비 다 하신뒤에 공권력에 증거 들이밀면서 신고하는게 확실할겁니다.
괴도단 | 124.197.***.*** | 19.07.16 19:14
괴도단
네..오늘 그걸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변호사 상담 받으려 했는데 일전에 법적으로 다툴일이 있어 선임했던 변호사분 상담비가 1시간에 10만원이 넘더군요. 이일로 현재 제가 할수 있는건 접근 금지 및 더이상 연락안오게 하는것인데..현실적으로 현제 제가 피해본것이나 협박등이 없기에 이부분이 어려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현재 저 문자 내용과 전화온 이력등을 증거로 접근금지 를 한다 쳐도 과연 실용성이 있을지 더 악화되는 상황이 되는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이 오고 갑니다. 현재 일단은 무료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앞으로 일을 정해야할것 같습니다. 답글 및 조언 감사 드립니다.
6ㅡ_ㅡ9 | 211.178.***.*** | 19.07.16 19:24
그냥 번호바꾸고 이사가면 신경안써도될거같은데영
강신 | 124.58.***.*** | 19.07.16 20:04
강신
30년 넘게 이집에서 쭉 살고있습니다. 물론 원룸 건물로 변경해서요. 아시는분들은 아실테지만 30년동안 이곳에 계속 살았을때 이건물 팔고 이사 갈때 양도세가 얼마나 나올지는 아실거구요. 전화번호는 영업등으로 인해 바꾸는게 쉽지 않아 고민하는것이구요. 이번호만 현재 15년 가까이 쓰고 있습니다.. 이모든게 핑계로 보이실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 안해본것들이 아닙니다. 현실은 말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6ㅡ_ㅡ9 | 211.178.***.*** | 19.07.16 20:11
6ㅡ_ㅡ9
번호 바꾸세요 15년 뭐 의미가있나요?
애기궁딩 | 221.140.***.*** | 19.07.22 22:00
집과 번호를 바꾸시고 완전히 뇌리에서 지우시는게 글쓴분 안위를 위한 최선 같습니다
teriaki | 125.132.***.*** | 19.07.16 21:30
가장 해결하기 좋은 방법이 그 여자네 가족 과 연락해서 조치 를 받거나, 민사 를 취하시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보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여자분이 어서 하루빨리 약물치료 를 하셨음 해요. 저였으면 인계차원으로 한 번 만나서 껄끄럽더라도 그 쪽 가족 한 번 봤을것 같아요. 물론 작성자 님에게는 강요되는 책임 은 아니고 역시나 귀찮은 일, 상관없는 일 이지만 그래도 전여친 이라는 타이틀에 한 때는 소중한 사람 이었을텐데 원인 을 해결한다 치고, 도와주는건 너무 무리한가요?
크아사드인 | 183.104.***.*** | 19.07.16 21:33
뿅뿅 한명때문에 고생많으시네요 근데 현실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은 번호변경과 이사말곤 답없을듯
쿄우카사타구니 | 183.101.***.*** | 19.07.16 21:38
번호바꾼다고 상황이 달라지진 않을거라 봅니다. 그냥 차단된 저 메시지를 확인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 정도일뿐. 일단 몸 조심하셔야겠네요. 별 의미는 없지만 접근금지 뭐 이런것도 불가능한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경찰들은 인터넷을 안보는건지 왜 항상 같은 레퍼토리죠?
니얼굴토르비욘 | 211.249.***.*** | 19.07.17 09:01
집까지 안다고하니 골치아프네요. 문자질에 반응 없으면 차단당한걸 알아챌거고 직접 찾아오는 단계까지 오면 시비털리고 오지게 귀찮아질텐데요. 저뇬이 문자로만 끝낼것같지 않아서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질사좋아 | 112.161.***.*** | 19.07.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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