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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으로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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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국비지원 네트워크 자격증 따서 7년째 관련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요
dksdksdsk | 121.159.***.*** | 19.11.2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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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도 경력도 없으신분이 급여도 많이받고 저녁이 있는 삶을 살수 있을까요? 자기가 선택한 업종을 제대로 이해하신건지 의아합니다;;; 미용실은 솔직히 365일 한다고 봐야해요. 평일도 하고 주말은 절대 못쉽니다. 육체적 고통이 없을수가 없어요. 몸기술인데요. 자기가 배우는 직종을 제대로 이해도 안하고 최저임금이 워라벨 생각하시면 대초에 직종을 다른걸 택하셨어야합니다. 환경탓이 아니라 본인의 준비와 선택이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생각해야하지않나요. 그냥 아..미용실 채용이 안된다. 기술 배워도 쓸모가 없다. 아 급여가 너무 적다 아 근무신간이 너무 길어...나이가 많고 경력도 없다고하면 급여라도 줄여서 일배워야죠. 국비지원은 그냥 기초적인거고 미용실에서 운영 방식이라던가 미용기술을 제대로 배우려면 최소 3년~5년 걸립니다. 그것도 남들보다 빡씨게 하고 공부도 부지런히하고 유행하는 스타일도 체크하면서 예민하게 반응해야해요. 국비지원받고 잘살고 잘다니는 사람들은 준비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두번째실패하면 안된다고 하시면 실패하지않게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그 계획이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무조건 내가 건강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거 아니면 죽는다. 끝이라는 각오로 앞만보고 달려야합니다. 전속력으로 달려도 최소 3년을 버텨야해요. 자신이 어리고 돈도 여유가 있고 경쟁력도 있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정말 이거 아니면 끝이라는 각오로 필사적으로 간절히해야합니다. 투덜거리고 이놈의 세상 나한테 해주는게 없어....라고 생각하는건 쉽습니다. 이게 다 세금낭비야!!!!라고 남탓하는것도 쉬워요. 하지만 그 기회를 잡고 일어서는건 온건하게 자신의 결정과 선택 그리고 추진력입니다.
호모 심슨 | 182.225.***.*** | 19.1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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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비지원받고 퍼블리셔 3년째되가요. 뭐배우셨는데요??
타카치즈마루 | 106.102.***.*** | 19.11.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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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비 지원받고 전기기능사 따서 회사 3년째 잘 다니고 있어요
버섯컷 | 220.78.***.*** | 19.11.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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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쪽 국비지원으로 많이들 취업하시던..
호노코토우미 | 58.143.***.*** | 19.11.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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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국비지원 네트워크 자격증 따서 7년째 관련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요

dksdksdsk | 121.159.***.*** | 19.11.28 23:06
dksdksdsk

솔직히 저같은 사람은 등떠밀려서 억지로 가서 배운다고한들.. 님마냥 뭘 할수 있는 수준이 안되네요 압박감도 압박감이고 나이도 점점 먹어가니 빠르게 결정해야하는데 돈과 시간은 한정되있고 그마저도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거에 투자를 해야한다는것이 가장 겁나더군요 한번 실패했기때문에 더이상 실패는 하고싶지 않은겁니다....... 두번의 실패는 사실상 끝장이에요 내가 정상적이지 않으니 정상적이지 않은 곳으로 가는 게 답인데 스스로 그걸 인정못하는 졸장부성향도 한몫하구요

강등병기 | 14.39.***.*** | 19.11.28 23:12
강등병기

저 31살에 국비지원 학원 다녔어요.그 전에 이것저것 하다가

dksdksdsk | 121.159.***.*** | 19.11.28 23:22
강등병기

차라리 학생 전용 저가 남성커트 전문점으로 연소득 4800만원 미만으로 상정하고 간이사업자 내고 의자1~2개 놔두고 학생 5천원, 성인 6천원으로 싸게 빡~ 홍보하면 장사 엄청 잘 될겁니다.. 요즘 저가 커트도 8천원인데, 5천원씩하면 어느정도 미숙함은 커버칠꺼고, 커트 계속하다보면 요령과 스킬도 생기고 어느정도 자신붙고, 자금 쌓이면 본격적으로 해봐도 될듯합니다만...

레옹 | 49.169.***.*** | 19.11.29 03:09
dksdksdsk

혹시 사는 지역이 서울이신가요?

루리웹-134333451 | 175.131.***.*** | 19.11.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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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비지원받고 퍼블리셔 3년째되가요. 뭐배우셨는데요??

타카치즈마루 | 106.102.***.*** | 19.11.28 23:22
타카치즈마루

미용이요... 근데 나이가 많이 차서 사실상 시야기로도 못들어가는 수준이었고 실제로 채용....보다는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자격증이었지요 알고있었던 바, 창업은 함부로 뛰어드는 게 아닌겁니다

강등병기 | 14.39.***.*** | 19.11.28 23:24
강등병기

제가 잘 모르는 미용분야이긴한데요, 국비지원으로 교육받고, 바로 창업을 한다는 생각을 어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미용실 창업도 스텝으로 시작해서 (이때 개고생한다고 합니다. ) 일배우고, 디자이너가 되어도, 쉽게 할수있는게 개업이 아닌데요... 좀 어처구니 없는 생각하신거 같아요.

audddu | 115.95.***.*** | 19.11.29 08:53
audddu

아뇨 창업을 목적으로 함은 고용자체가 없었던 상황이었기때문입니다

강등병기 | 61.98.***.*** | 19.11.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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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비 지원받고 전기기능사 따서 회사 3년째 잘 다니고 있어요

버섯컷 | 220.78.***.*** | 19.11.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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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쪽 국비지원으로 많이들 취업하시던..

호노코토우미 | 58.143.***.*** | 19.11.28 23:45

생각보다 많이 취업을 하십니다.

이럴수가?!!!! | 121.137.***.*** | 19.11.29 00:21

국비지원을 탓할게 아니고 스스로 잘 찾아서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저도 국비지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해외에서도 일 잘하고 있습니다.

루리웹-7772039789 | 106.36.***.*** | 19.11.29 02:10
루리웹-7772039789

알아보고 알아볼수록 현실이 보이는것같습니다 최저임금+저녁없는 삶+정신적 육체적 극심한 고통..

강등병기 | 175.223.***.*** | 19.11.2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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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병기

기술도 경력도 없으신분이 급여도 많이받고 저녁이 있는 삶을 살수 있을까요? 자기가 선택한 업종을 제대로 이해하신건지 의아합니다;;; 미용실은 솔직히 365일 한다고 봐야해요. 평일도 하고 주말은 절대 못쉽니다. 육체적 고통이 없을수가 없어요. 몸기술인데요. 자기가 배우는 직종을 제대로 이해도 안하고 최저임금이 워라벨 생각하시면 대초에 직종을 다른걸 택하셨어야합니다. 환경탓이 아니라 본인의 준비와 선택이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생각해야하지않나요. 그냥 아..미용실 채용이 안된다. 기술 배워도 쓸모가 없다. 아 급여가 너무 적다 아 근무신간이 너무 길어...나이가 많고 경력도 없다고하면 급여라도 줄여서 일배워야죠. 국비지원은 그냥 기초적인거고 미용실에서 운영 방식이라던가 미용기술을 제대로 배우려면 최소 3년~5년 걸립니다. 그것도 남들보다 빡씨게 하고 공부도 부지런히하고 유행하는 스타일도 체크하면서 예민하게 반응해야해요. 국비지원받고 잘살고 잘다니는 사람들은 준비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두번째실패하면 안된다고 하시면 실패하지않게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그 계획이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무조건 내가 건강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거 아니면 죽는다. 끝이라는 각오로 앞만보고 달려야합니다. 전속력으로 달려도 최소 3년을 버텨야해요. 자신이 어리고 돈도 여유가 있고 경쟁력도 있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정말 이거 아니면 끝이라는 각오로 필사적으로 간절히해야합니다. 투덜거리고 이놈의 세상 나한테 해주는게 없어....라고 생각하는건 쉽습니다. 이게 다 세금낭비야!!!!라고 남탓하는것도 쉬워요. 하지만 그 기회를 잡고 일어서는건 온건하게 자신의 결정과 선택 그리고 추진력입니다.

호모 심슨 | 182.225.***.*** | 19.11.29 11:47

남 탓만 하니 되는게 없지 세금 한푼도 안내본 놈들이 나라탓 지원탓만 오질라게 해 댐

루리웹-8487816729 | 115.140.***.*** | 19.11.29 03:59

국비지원으로 자격증 10개이상 개따고 사기업에서 머빠지게 고생하면서 일배우고 지금은 그 경력으로 공무원 경력직 입사해서 잘 다니고 있네요, 기회가 없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한사람들은 그래도 취업은 하던데요

루리웹-3702081569 | 211.36.***.*** | 19.11.29 06:50

세상 탓 남탓 나라탓. 본인에 대한 반성이 없는 사람은 발전이 없을겁니다.

오덕살맨 | 118.131.***.*** | 19.11.29 09:34

저도 대학졸업 후 갈곳없어서 바로 국비지원으로 학원들어갔다 나와서 취업 후...엄청 잘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먹고 살고있음. 그 학원에서 보내준 회사가 존나 폐급이라 얼마못다니고 바로 나와서 다른데 이직하긴 했지만 본인이 경력경험 쌓고 잘 돌아다니면됨 위 댓글에도 있지만 불평불만하면 한도 끝도 없음

싹빠가지 | 175.223.***.*** | 19.11.29 09:39

이봐 해보기나 했어? 꼰대가 좀 되야겠음 이러니 요즘애들 나약하네 소리나 듣지

루리웹-8487816729 | 115.140.***.*** | 19.11.29 12:36

부모님이 미용업 했는데..들어가서 일하는건 최저임금 수준 아니 그거보다 더 적을거에요 그래도 그렇게 하면서 일배우고 각종대회나가서 수상 몇번하고 창업하면 괜찮아요. 블로그 등에 각종 자료와 사진 등 올리시고요. 특히 최근 바버샾 같은 이용업도 블루오션 같더라고요. 관련 포마드도 수입해서 팔고 하는 가게도 많고요. 무조건 창업이 아닌..현장일부터 배워보시길 권합니다.

연쇄작용 | 39.7.***.*** | 19.11.29 13:08
연쇄작용

미용실은 마음에 들면 가던 곳만 가는 성향이 있어요. 그런만큼 각종 대회수상실적은 필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새로 정착할때 초기에 잘 넘어갈수 있어요.

연쇄작용 | 39.7.***.*** | 19.11.29 13:11

미용하시고 싶으시면 미용실 들어가서 밑바닥 부터하거다 미용학원을 다녀야하는 것 아님?

leopaard | 211.214.***.*** | 19.11.29 15:52

신뢰가 안간다는 말 이 있는데 국비지원 은 말 그대로 무료로 배울 수 있게 해주겠다는거지 멱살잡고 회사에 넣어주겠다는게 아니에요.

크아사드인 | 183.104.***.*** | 19.11.29 19:47

글에서 내가 지금까지 뭘 어떻게 열심히 했다 이런 내용은 전무한걸로 유추해보건대 마냥 나는 놀고있지는 않다는 안도감으로 몸만 출퇴근 하듯 다니신거 같은데 그렇게 해서 취업 안되는게 당연하죠. 어떤 기업이 국비교육만 수료했다고 덥썩 데려갈까요? 입장을 바꿔서 내가 사장이라면 쉽게 결론이 나겠죠.

루리웹-106528669 | 222.98.***.*** | 19.11.30 23:04

글 제목만 보면 국비지원이 도움안된다는 이야기로 많이 들리는군요... 국비지원 기관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아쉽긴 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출수는 없는 것이지만 실제 국비지원 도움을 받고 취업하신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하네요... 지원은 말그대로 지원입니다. 본인 의지가 실제 하는 것에 중요성을 주는것일 뿐입니다. 이 지원도 없었으면 작성자 분은 무엇을 했을지 잘 돌이켜 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이가 어느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을 많이했다고 본인이 생각을 해도 그 노력이 헛된 노력이면 노력한 것을 인정 받지 못합니다. 말 그대로 안좋은 방향으로 노력을 하게 되었다면 그건 노력 안하는 것만도 못하는 것이니까요. 작성자 분이 노력을 안했다가 아닙니다. 본인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찾아보고 성실히 해보고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습니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는 남들만큼, 평범하게 로 살기에는 힘든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분들이 받고 싶은 혜택은 다 누리면서 한탄하는 것은 욕심이지 않을까 싶네요. 미용 분야로 준비중이신거 같은데 어떤 업무에도 남들보다 뛰어나고 차별성을 갖고 성실함으로 무장한 분들은 항상 성공을 합니다. 도전하면 잃는게 많을꺼 같은 우유부단한 생각을 하시는것에 버리는 시간 또한 되돌릴 수 없을 겁니다.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겁내서 주저하면 그 시간 자체가 손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벌써 12월인데 따뜻한 한해가 되도록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IT분야 국비교육기관에서 일하는 지나가는 사람이였습니다.

mslovehacker | 183.101.***.*** | 19.1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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