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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수습(인턴) 정규직 전환 실패. 회사 운이 안좋았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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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르고 싶으니 아무 이유나 붙인 것 같네요. 더 좋은자리 구하시면 좋겠네요.
아쉐 | 112.148.***.*** | 20.02.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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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열정이 없다는건 머 그럴순 있음. 하지만 fm이 문제가 된단 얘긴 첨들음. fm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딱 하나밖에 없음. 너무 fm대로 해서 시간이 오래걸린다. 물건을 바로바로 보내야하는데 일일히 검수를 하니 늦어진다 이런게 아니라면 fm이 문제 될게 없음 그냥 님 자르기 위한 핑계를 댄거라 생각됩니다. 열정에 대해선 개인의 생각이 다르니 어쩔수 없다 생각함. 누군가는 시키는것만 하는것에 대해 열정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시키면 한다? 안시키면 안하겠지?란거죠. 이런분들은 일이 끝나면 다른일을 찾아 하거나 일을 하면서 계속 다음일을 물어보며 먼저 앞서나가길 바라는 분이 많음 경력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말이죠..
겸둥현진 | 221.138.***.*** | 20.02.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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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타입이 꼰대 중에 제일 악질인 개꼰대 씹새기입니다. 웬만해선 여기서 욕 안 안하는데 제가 저 상황을 당해봐서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들어온 지 몇달 되지도 않은 신입한테 딱 시키는 것만 하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일이 없다부터 비교질을 할 게 없어서 신입이랑 어디 2년 다닌 사수랑 비교하고 아주 가관인 게 똑같네요. 저런 새기는 ㅈ소에도 있고 머기업에도 있고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냥 님이 존나게 싫은데 마땅히 꼬투리 잡을 게 없으니 저런 터무니없는 이유로 찍어 누르는 거구요. 심지어 님이 유례 없는 초과실적을 달성해와도 이것밖에 못했냐고(실적은 숫자로 증명하는 일임에도) 되도 안 하는 인성 들먹이며 인사고과 개떡같이 주면서 내년부터는 실적 말고 인성도 제대로 관리하라고 윽박지를 놈입니다. 그럴 때는 저 새기가 님을 싫어할 확실하고 구체적인 이유를 하나 공공연하게 만들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주변에서는 내가 능력이 없어서 까임을 당하는 게 아니라, 원래 지독하게 안 맞는 새기끼리 투닥거리는 걸로 봅니다. 저런 상꼰대의 한 가지 공통적인 점은 자기 위에도 저거랑 똑같이 ㅈ도 아닌 이유 붙여서 찍어누르는 놈(국장, 본부장, 혹은 임원급)이 있고, 그래서인지 몇년 못 버티고 지발로 나가더라구요. 그러니 저놈도 어찌 보면 불쌍한 놈이죠. 당해온 걸 필터링하지 못하고 자기 밑에 화풀이하고 있는 감정 조절 못하는 놈이기도 하구요. 요는 비록 지금은 굉장히 기분이 싱숭생숭하겠습니다만, 입사해서 저런 걸로 정신력 소모하는 것보다는 애당초 거를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생각하게 될 날이 반드시 옵니다. 잘 나오셨어요
오늘도다새거다 | 221.147.***.*** | 20.02.23 03:22

어떤 직무 어떤 사업군이었나요? 이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사업이나 직무분위기에 따라 회사 분위기도 거기에 따라가더라고요. 그리고 그런데는 인턴 뭐 수습이라는 이름으로 몇개월 하고 짜르고 그러더라고요.

초코송이맛있다 | 210.223.***.*** | 20.02.22 23:38

구조 적인 문제에요 회사 입장에서 짤 라도 또 사람 뽑을때 인재들이 넘처 나니 그렇죠 회사입장에서 아쉬울게 없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사이파이 | 59.13.***.*** | 20.02.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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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르고 싶으니 아무 이유나 붙인 것 같네요. 더 좋은자리 구하시면 좋겠네요.

아쉐 | 112.148.***.*** | 20.02.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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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열정이 없다는건 머 그럴순 있음. 하지만 fm이 문제가 된단 얘긴 첨들음. fm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딱 하나밖에 없음. 너무 fm대로 해서 시간이 오래걸린다. 물건을 바로바로 보내야하는데 일일히 검수를 하니 늦어진다 이런게 아니라면 fm이 문제 될게 없음 그냥 님 자르기 위한 핑계를 댄거라 생각됩니다. 열정에 대해선 개인의 생각이 다르니 어쩔수 없다 생각함. 누군가는 시키는것만 하는것에 대해 열정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시키면 한다? 안시키면 안하겠지?란거죠. 이런분들은 일이 끝나면 다른일을 찾아 하거나 일을 하면서 계속 다음일을 물어보며 먼저 앞서나가길 바라는 분이 많음 경력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말이죠..

겸둥현진 | 221.138.***.*** | 20.02.23 00:02

중소기업은 빨리빨리 분위기가 있어서 그래요 수습이건 뭐건 기본적인 업무는 몇일이면 배우고 익히고 그럭저럭 하잖아요 근데 그 시간이 오래 걸리면 회사 입장에선 손해죠 결국은 일처리가 늦다.. 라는건데 이 회사 한곳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곳에 가서도 똑같은 소리를 듣느다면 한번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루리웹-5338979635 | 117.111.***.*** | 20.02.23 00:21

> 두번의 수습(인턴) 정규직 전환 실패. 인턴에서 정규직 가기가 보통은 쉽지 않습니다. 웬만한 회사는 정부보조금 받아먹으며 알바 쓰는 느낌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특별히 지적받은 거 없고 일 열심히 했는데 정규직 안 되었다 하면, 저는 가장 큰 이유로 회사에서 그 위치에 새로 사람 뽑을 생각이 없었던 거예요. 그냥 좋은놈 들어오면 건져먹고 아니면 말지 ... 식 다음으로 담당자나 부서에서 얘는 안 되겠다 라고 해서 자르는 경우에서 회사문제를 보자면 정말 어디서 복덩이가 굴러들어와서 경력직처럼 일하길 바라는 경우. ... 흔합니다. 졸라 흔합니다. 그러면 경력 취급 해 주던가... 본문에서 " 그래서 당신을 자르는 거" ㅆㅅㄲ 같으니라고. 지네들이 신입 키워서 일시키기 귀찮고 힘드니까 안 하는 겁니다.

JOSH | 112.160.***.*** | 20.02.23 00:28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 정규직이 안된것입니다. 3달도 안된 사람한테 스스로 찾아서 하라니 되지도 않는 이유를 붙이네요.

루리웹-9562482951 | 118.216.***.*** | 20.02.2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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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타입이 꼰대 중에 제일 악질인 개꼰대 씹새기입니다. 웬만해선 여기서 욕 안 안하는데 제가 저 상황을 당해봐서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들어온 지 몇달 되지도 않은 신입한테 딱 시키는 것만 하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 일이 없다부터 비교질을 할 게 없어서 신입이랑 어디 2년 다닌 사수랑 비교하고 아주 가관인 게 똑같네요. 저런 새기는 ㅈ소에도 있고 머기업에도 있고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냥 님이 존나게 싫은데 마땅히 꼬투리 잡을 게 없으니 저런 터무니없는 이유로 찍어 누르는 거구요. 심지어 님이 유례 없는 초과실적을 달성해와도 이것밖에 못했냐고(실적은 숫자로 증명하는 일임에도) 되도 안 하는 인성 들먹이며 인사고과 개떡같이 주면서 내년부터는 실적 말고 인성도 제대로 관리하라고 윽박지를 놈입니다. 그럴 때는 저 새기가 님을 싫어할 확실하고 구체적인 이유를 하나 공공연하게 만들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주변에서는 내가 능력이 없어서 까임을 당하는 게 아니라, 원래 지독하게 안 맞는 새기끼리 투닥거리는 걸로 봅니다. 저런 상꼰대의 한 가지 공통적인 점은 자기 위에도 저거랑 똑같이 ㅈ도 아닌 이유 붙여서 찍어누르는 놈(국장, 본부장, 혹은 임원급)이 있고, 그래서인지 몇년 못 버티고 지발로 나가더라구요. 그러니 저놈도 어찌 보면 불쌍한 놈이죠. 당해온 걸 필터링하지 못하고 자기 밑에 화풀이하고 있는 감정 조절 못하는 놈이기도 하구요. 요는 비록 지금은 굉장히 기분이 싱숭생숭하겠습니다만, 입사해서 저런 걸로 정신력 소모하는 것보다는 애당초 거를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생각하게 될 날이 반드시 옵니다. 잘 나오셨어요

오늘도다새거다 | 221.147.***.*** | 20.02.23 03:22

3개월 신입한테 그딴말을 했다구요????? 진짜 미@친새끼네요. 님 잘못아닙니다. 자책하지마세요.

롤리롤리리리팝 | 220.81.***.*** | 20.02.23 04:04

저도 당해봤습니다. 전 일잘한다는 소리 듣고도 당함.

최고급아파트 | 119.197.***.*** | 20.02.23 15:20

신입이 뭘안다고 앞서 나갑니까 ㅋㅋㅋㅋ 시키는것만 성실히 잘해도 충분한거 아닌지.... 스스로 찾아서 일을 하는건 일에 대해서 어느정도 파악이 되고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가능한거지 이제 들어와서 2~3달 된 사람한테 바라는건 결국 경력같은 신입을 요구하는거죠. 일할 사람 많으니까 부리는 강짜입니다. 정말로 사람이 필요한대면 저렇게 못하죠. 중소기업이면 청년인턴제 제도같은거 악용해서 정부보조금으로 싸게 허드렛일 담당으로 부리다가 또 뽑고 반복하는 걸겁니다. 조건이 좋다 하여도 저기만 회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좋은데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루리웹-4275615489 | 1.238.***.*** | 20.02.23 22:28

시키는것만하고 칼퇴근한다고 하면 사실 좀 재고의 여지가 없는데 나름 열정을 갖고 야근도하고 토요일까지 출근한걸 보면 가르치기만하면 시키는일은 잘할거같은데요? 그냥 그 상사가 좀 이상한거같습니다. 요즘 친구들 딱 자기일만하고..(근데 신입이 그러면 일 못배우거든요) 물론 일없을때 칼퇴근은 당연하지만 이게 매번 하는일없이 칼퇴근하면 와..저부서는 일이 없나보네..잉여인력인가...싶어서 그 부서에 대해서 색안경을 보게되는경우가 많아요. 회사가 어려워지면 그 부서가 1타겟이 됩니다. 작성자님은 열정을 보였고 솔직히 3개월 신입이 그정도만 해도 평균이상으로 보여집니다. 너무 실망하지는 마시고 정말 신입을 키우고 싶어하는 회사입장에서는 괜찮은 직원으로 보여집니다.

호모 심슨 | 182.225.***.*** | 20.02.24 11:40

그냥 핑계입니다. 자책할 필요 전혀 없으신거 같고, 훨씬 더 좋은 직장 잡히시길 기원하겠습니다.

LatrellSprewell | 210.180.***.*** | 20.02.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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