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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먹을까 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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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병원가서 탈모라고 의사가 판단이 되야 약 처방이 가능하구요. 저도 5년째 먹고있지만 탈모약은 최후에 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이게 문제가 되는게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수가 없습니다 끊는순간 머리 엄청 빠져요.그래서 약 먹는걸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프로스카가 탈모약 중에는 가장 저렴하구요.4개월정도 먹는데 3만원 정도 합니다.한알을 4조각 잘라서 먹는거구요 부작용은 있습니다.제가 예전에 여친 있었을때 실제로 겪어봤구요.진짜 발기안되면 환장하고 개쪽팔립니다.약안먹으니 다시 정상 풀발기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탈모약 먹으면 간수치도 올라갑니다.그래서 피로감이 평소보다 심하구요.탈모약 먹으면 술 줄여야해요 일반 여성한테는 상관없지만 임신한 여성은 절대로 이 약근처에도 가면 안됩니다.기형아 나을 확률이 올라가요 탈모약 먹는 기간동안에는 헌혈도 안됩니다.저 헌혈하러 갔다가 탈모약 먹는다고 퇴짜당했어요.피 검사하면 다 나온다고 하네요
dksdksdsk | 121.159.***.*** | 20.05.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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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얘기나와서 말인데 저 4년전에 (27살) 안좋은일있어서 약 2달동안 2~3시간 자고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하고 술로 연명했을때 있었는데.. (낮부터 밤까지) 어느날보니 특저어 부위가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피부과 갓는데, 의사가 한번 쓱 보더니 '남성형탈모'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떄 좀 반신반의하면서 충격먹엇ㅇ므 근데 그 뒤로 다시 정신 차리고 제대로 먹고 하니까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생활습관에도 영향이 없지는 않다고 봐요. 그리고 M자 탈모가 전혀 안온다는 여자들도 아직 어린 중,고딩들도 누구나 이마 양쪽 끝은 머리 숫 적고 약간 파여있는게 정상아닌가요? 구글가서 여자연예인들 올백머리 검색해보세요. 양쪽 모서리쪽 남자들처럼 파여있거나 살이 보일정도로 숫이 적습니다.. 구글에 탈모 자가진단 검색해보면 정수리도 청소년들도 잇을법한 정도의 살 보이는 정도인데, 원형탈모 왓다고 죽고싶다고 하는 글 많던데...
루리웹-9017808102 | 84.17.***.*** | 20.05.2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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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피나스테리드라 별차이 없구요. 본인탈모가 호르몬성(안드로겐형)탈모인지부터 병원진단으로 확인해보시구요. 제 갠적생각으로는 제네릭약은 원약이랑 효과면에서 차이가 잘 없습니다만 원약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같은건 좀있을 수 있겠지요. 타이레놀도 다같은 아세트아미노펜인데 사람마다 맞는 제약사가 있다고하는걸 보면 말입니다. 프로페시아 부작용은 프로스카 그러니까 전립선치료제 부작용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용량이 프로페시아가 적으니 좀적긴합니다만 장기간 복용시에 성기능감퇴등이 있을 수 있으나 약끊으면 돌아옵니다. 물론 약끊으면 다시 머리도 빠지겠죠. 완벽한 약은 없습니다. 선택의 문제일뿐입니다.
TwilightOfD | 175.194.***.*** | 20.05.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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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저는 약을 계속 복용하고 싶었지만 막판에 하루종일 어지러움에 시달리는 부작용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끊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꽤 드문 부작용 이라네요
서른이된일등공신 | 49.171.***.*** | 20.05.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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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피나스테리드라 별차이 없구요. 본인탈모가 호르몬성(안드로겐형)탈모인지부터 병원진단으로 확인해보시구요. 제 갠적생각으로는 제네릭약은 원약이랑 효과면에서 차이가 잘 없습니다만 원약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같은건 좀있을 수 있겠지요. 타이레놀도 다같은 아세트아미노펜인데 사람마다 맞는 제약사가 있다고하는걸 보면 말입니다. 프로페시아 부작용은 프로스카 그러니까 전립선치료제 부작용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용량이 프로페시아가 적으니 좀적긴합니다만 장기간 복용시에 성기능감퇴등이 있을 수 있으나 약끊으면 돌아옵니다. 물론 약끊으면 다시 머리도 빠지겠죠. 완벽한 약은 없습니다. 선택의 문제일뿐입니다.

TwilightOfD | 175.194.***.*** | 20.05.22 18:04

프로페시아 1년복용 했습니다 우선 남성탈모는 과도한 남성호르몬 분비로 남는 호르몬이 모근을 공격하는 변종이 되는게 원인입니다. 그래서 속된말로 대머리는 정력이 좋다고들 하는데 어쨌든 남성호르몬 자체가 근본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약에 대해 오해하시는게 그래서 다들 탈모약을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 남성호르몬을 죽인다 하는거죠. 프로페시아는 탈모의 원흉인 이 '변종호르몬'을 잡는 겁니다. 모근을 공격 못하게 막는것이기 때문에 없는 머리카락이나 죽은 모공을 살리는건 아니죠. 말 그대로 나는 놈은 멀쩡히 나도록 원활하게 돕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여성분들은 만지지 말라는게 프로페시아의 입자가 매우매우 얇아 약을 만지기만 해도 피부에 스며들어서 그런건데, 독성이 강해 임산부나 출산계획이 있는 여성의 태아가 유산될수 있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서른이된일등공신 | 49.171.***.*** | 20.05.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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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된일등공신

아 그리고 저는 약을 계속 복용하고 싶었지만 막판에 하루종일 어지러움에 시달리는 부작용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끊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꽤 드문 부작용 이라네요

서른이된일등공신 | 49.171.***.*** | 20.05.22 18:09

사용설명서에도 사용자외에 여성분들에게 위험하다는 주의가 있고 그 약이 성기능감퇴같은 100명에 2,3명정도로 나타나는 부작용보다 복용자들이 제일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이 만성피로입니다. 길게는 10년이상씩 꾸준히 사용해야되는데 아무리래도 간에 작용하는 내복약이다보니 간수치등 높으신분이나 가족력있으신분들은 복용하시면 자칫 머리지킬려다 건강 아작납니다.

IZ*ONE | 175.215.***.*** | 20.05.22 18:16

윗분들 말씀대로 부작용이나 간건강같은 기타사항이 우려된다면 마이녹실S같은 탈모영양제쪽으로 방향을 돌려보세요. 프로페시아같은거보단 효과가 덜하지만 부작용 부담없이 먹을수 있습니다

_Alice_ | 211.245.***.*** | 20.05.22 18:19

의사들은 부작용무조건없다고하는데 부작용은 케바케라 다 다르고요. 먹는약이걱정이시면 바르는 미녹시딜부터 해보세요. 저는 효과없어서 모발이식햇는데 어떻게보면 먹는약이니 두피관리니 이것저것하느라 돈날리는것보다 돈모아서 한번에 모발이식하는게 효과도좋고 돈도 더 적게드는것같더라고요.

드래곤7001 | 210.123.***.*** | 20.05.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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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병원가서 탈모라고 의사가 판단이 되야 약 처방이 가능하구요. 저도 5년째 먹고있지만 탈모약은 최후에 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이게 문제가 되는게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수가 없습니다 끊는순간 머리 엄청 빠져요.그래서 약 먹는걸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프로스카가 탈모약 중에는 가장 저렴하구요.4개월정도 먹는데 3만원 정도 합니다.한알을 4조각 잘라서 먹는거구요 부작용은 있습니다.제가 예전에 여친 있었을때 실제로 겪어봤구요.진짜 발기안되면 환장하고 개쪽팔립니다.약안먹으니 다시 정상 풀발기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탈모약 먹으면 간수치도 올라갑니다.그래서 피로감이 평소보다 심하구요.탈모약 먹으면 술 줄여야해요 일반 여성한테는 상관없지만 임신한 여성은 절대로 이 약근처에도 가면 안됩니다.기형아 나을 확률이 올라가요 탈모약 먹는 기간동안에는 헌혈도 안됩니다.저 헌혈하러 갔다가 탈모약 먹는다고 퇴짜당했어요.피 검사하면 다 나온다고 하네요

dksdksdsk | 121.159.***.*** | 20.05.22 18:34
dksdksdsk

탈모 판단하는 병원은 그냥 피부과 가면 될까요?

루리웹-2161909556 | 14.35.***.*** | 20.05.23 01:04
루리웹-2161909556

피부과가도 되구요.전 집앞에 가정의학과 가는데 거기서도 처방해줘서 전 거기만 갑니다 피부과는 진료비도 비싸서

dksdksdsk | 121.159.***.*** | 20.05.23 07:00

저도 바르는 미녹시딜 추천합니다 먹는건 그닥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루리웹-5759368816 | 121.169.***.*** | 20.05.22 19:01

여자가 만지지말라는것은 당장에 임신을 해야하거나 임신중인 여성이 만지면 혹시나 않좋다는거구요 임신계획이없는여자분들은 전혀 문제되지않는다고 의사셈하구 여러자료에 나오더군요. 한마디로 전혀상관없어요 글구 약은 님이 이제 대머리가되도 자연스럽구 상관없다 싶으실때까지 계속 먹어야해요 중단하면 다시 대머리 되십니다 50살까지는 먹어야하지않을까요 그전에 탈모치료제가 나올거라 생각듭니다

ray1080 | 121.168.***.*** | 20.05.22 21:33

1.프로페시아와 같은 피나스테리드 계 카피약은 헤어그로, 바로피나, 모나페시아 등이 있습니다. 가격은 훨씬 저렴한 편이고, 우선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야 구매 가능하며, 3~4달 정도 분량을 처방받는것도 가능합니다. 프로스카를 쪼개먹는건 비추하는데, 한개가 5mg인데 이걸 4등분하면 1.25mg이 될 테이지만 쪼갤때마다 편차가 생길수 밖에 없고, 가루가 생겨 버립니다. 더불어 탈모약으로 권장되는 용량은 하루 1mg입니다. 더불어, 피나스테리드 계 약제로 약빨이 안받는다 싶을 경우에는 두타스테리드 계열 약을 복용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2. 부작용에 대해서는 복불복입니다. 운 나쁘면 부작용 - 발기부전, 여유증, 만성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약을 중단하면 이 현상은 사라진다 합니다. 3. 우선,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합니다. 약을 복용하면 밀리는걸 간신히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이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하면 탈모는 진행됩니다. 다만, 2세 계획을 세울 경우에는 한두달 정도 복용을 금지하는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아루파rd | 116.43.***.*** | 20.05.22 21:43

전 아보다트로 먹고 있는데 한달에 3만원꼴입니다. 보통 병원 가서 한번 처방에 3개월치 약 받아 오는데 그냥 영양제 먹는다 생각하고 먹고 있씁니다. 발기부전은 기분탓이 좀 큰거 같구요, 저도 오는가 싶었는데 런닝머신 10키로, 맨몸스쿼트100*3세트로 이겨냈습니다.

기무타쿵 | 115.21.***.*** | 20.05.22 21:54

개인적으로 1년 6개월째 복용중에 있구요 프로페시아쪽 보다 전 아보다트가 맞더라구요 + 마이녹실 바르고하니 확실히 좋아집니다. 부작용의 경우 전 만성피로쪽이 있더라구요 자도자도 피곤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커피를 달고 삽니다. 그것만 빼면 뭐 괜찮습니다.~

라면이코로나와요 | 211.219.***.*** | 20.05.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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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얘기나와서 말인데 저 4년전에 (27살) 안좋은일있어서 약 2달동안 2~3시간 자고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하고 술로 연명했을때 있었는데.. (낮부터 밤까지) 어느날보니 특저어 부위가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피부과 갓는데, 의사가 한번 쓱 보더니 '남성형탈모'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떄 좀 반신반의하면서 충격먹엇ㅇ므 근데 그 뒤로 다시 정신 차리고 제대로 먹고 하니까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생활습관에도 영향이 없지는 않다고 봐요. 그리고 M자 탈모가 전혀 안온다는 여자들도 아직 어린 중,고딩들도 누구나 이마 양쪽 끝은 머리 숫 적고 약간 파여있는게 정상아닌가요? 구글가서 여자연예인들 올백머리 검색해보세요. 양쪽 모서리쪽 남자들처럼 파여있거나 살이 보일정도로 숫이 적습니다.. 구글에 탈모 자가진단 검색해보면 정수리도 청소년들도 잇을법한 정도의 살 보이는 정도인데, 원형탈모 왓다고 죽고싶다고 하는 글 많던데...

루리웹-9017808102 | 84.17.***.*** | 20.05.22 22:53
루리웹-9017808102

맞습니다. 탈모의 원인은 결국 스트레스 입니다. 스트레스로 노화가 가속이 되는거죠. 육체적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 화학적 스트레스 등등..그리고 스트레스는 생활습관이랑 가장 관련이 깊습니다.

Edforce | 162.204.***.*** | 20.05.23 06:27

저두 탈모라 댓글 달러 왔더니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탈모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군요 ㅠㅠ

사이다3 | 1.248.***.*** | 20.05.22 23:37

탈모약 끊는다고 리바운드가 더 심하게 오는게 아니고, 원래 빠지는 비율만큼 다시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는거에요.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한다는건, 애초에 빠질 운명이기 때문인거고, 여튼 빠질 운명인 사람들은 탈모약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ㅎ 모발이식을 해도 변성남성호르몬이 모근 공격하니까요.

abyssinian | 49.173.***.*** | 20.05.23 00:42

남들은 잘만 먹던데 저는 프로페시아 1알 다 먹으면 체감이 될 정도로 나른해져서 반알씩 쪼개 먹으니까 딱이더라구요. 반알로 줄였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지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오늘도다새거다 | 175.211.***.*** | 20.05.23 01:1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제대하고 이마 올라가는거 느꼈고 20대 후반에 탈모약 3년 먹었습니다. 모나드 먹었고 2세 계획하면서 끈고 슬하에 건강한 아들 둘입니다ㅎ 현제는 미녹시딜만 뿌려주고 있는데 36살입니다. 솔직히 먹는다고 확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심지 않는 이상 미러클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제생각엔 스타일도 중요합니다. 어차피 풍성하지도 않은 앞머리 가늘고 갈라지는게 보기 싫어서 그냥 자신감 있게 그냥 숏컷으로 다닙니다. 제 머리이고 투블럭+헤어쿠션 조합 입니다. 투블럭이 M자 탈모엔 좋은 머리 입니다. 짧게 짜르면 올라간 이마라인 더 강조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커버 하기 쉽더라구요. 뭐 대표적으론 개그맨 박명수가 있겠네요. 누가봐도 탈모면 그냥 가리시는것보다 그냥 탈밍아웃하고 올려버리면 주변사람들이 더 보기 좋다 하더군요. 물론 포기 했다가 아닙니다 관리도 꾸준히 해야지요. 위에 분들이 약에 대해서 잘 적어주셨으니 그냥 제가 느낀 탈모와 스타일에 대해서도 적고 갑니다.

방사 | 106.252.***.*** | 20.05.23 15:00

유전형 탈모로 두타스테리드 계열 4년째 먹고있어요. 탈모 치료방법은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 모발이식. 이렇게 네가지 방법외엔 전부 효과없다 생각하시면됩니다. 약 복용하면 조금 낫긴하지만 갑자기 머리가 풍성해지거나 하진 않아요. 현상유지 또는 탈모 지연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유전형 탈모라하면 일찍 약을 먹기 시작하시는게 조금이라도 머리털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저는 부작용 느끼지 못했구요.. 저는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진료 받다가 동네 피부과로 옮겼는데. 헌혈 하지말고 흡연하지 말라는 이야긴 들었는데 음주관련된 주의는 받은적 없네요.

루리웹-1231530398 | 183.91.***.*** | 20.05.24 01:25

탈모는 대게 유전으로 일어납니다. dht 수치가 올라가면 머리가 빠지는데 이 수치를 낮쳐주는 약이 탈모약 입니다. 탈모때문에 프로페시아 먹는분들 돈이 걱정이면 쪼개먹는 약으로 먹으세요 훨씬 값쌉니다. 그리고 탈모약은 최소 1년이상 먹어야 합니다. 효과가 있으면 평생먹는다고 생각하시고 먹으세요 2~4일에 한알씩 먹어도 됩니다. 될수있으면 1~2일에 한알씩 먹는게 좋아요 참고로 탈모약은 효과란 탈모를 늦쳐주는게 전부입니다. (정수리는 초기에 먹으면 머리털남, m자는 유지나 늦추는 정도)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지만 오래먹으신분들 보면 탈모 초기부터 먹어서 10년넘게 먹으신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10년이상을 먹으면서 천천히 빠지다 보니 나중에 모발이식 했습니다. 자세한것은 대다모에 가보면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고3부터는 처방이 되는데 만18세가 안넘어서 처방이 안되면 아버지한테 대신가서 탈모가 생겨서 처방 받는다고 얘기하고 대신 처방 받아서 먹으면 됩니다 오히려 고3때부터 기달렸다가 먹으면 머리털만 다 날라가니 하루라도 빨리 먹는게 좋습니다. 쪼개먹는약은 보통 4조각으로 잘라 먹는데 한달치 사면 4달을 먹습니다. (4조각으로 자르지 마시고 한알씩 먹으세요) 프로페시아나 프로페시아 복사약들은 한달에 처방전 값까지 해서 적게는 3만원 중후반 부터 6만원까지 인데 쪼개먹는것 말고 프로페시아 처럼 한알씩 사먹고 싶으시면 복사약 모나드정 사먹으세요 3만 5천원정도 합니다. 쪼개먹는약 중에 유로스칸이 제일 쌉니다. 3만원이고 처방전 만원까지 합치면 4만원입니다. 4달먹으면 한달에 만원꼴 밖에 안되니까 돈이 걱정이여서 탈모약 못사먹는분들은 피부과에서 처방안해주면 피부비뇨기과 가서 유로스칸 처방해 달라고 하세요 유로스칸 같은 복사약 안팔면 프로스카 정품 처방해 달라고 해서 사먹으세요 4조각으로 자르지 말고 그냥 2~4일 중에 정해서 한알씩 규칙적으로 먹으세요 꼭 자를 필요 없습니다. 그냥 먹어도 됩니다. 환경문제도 있고 해서 그냥 먹어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가루를 화장실가서 씻으면 나중에 물고기가 기형이 옵니다. 대부분 4조각으로 자르고 먹는걸로 아는데 자르지 말고 2~4일중 정해서 한알씩 통째로 규칙적으로 먹으세요 효과 같습니다. 내가 사는 도시에 피부과나 피부비뇨기과 전부 찾아봐도 처방해주는데가 없고 사는 지역에 처방을 안해줘서 차타고 힘들게 타도시까지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냥 의약분업 외에 지역 가면 됩니다. 그리고 탈모치료한다고 탈모클리닉, 한의원이나 피부과가서 메조테라피, 침, 뜸, 한약등 값비싼 탈모치료 받지 마세요 돈만 아깝습니다. 효과 없습니다. 약국에서 탈모약먹고 버티는게 전부입니다. 탈모관련되서 건강보조식품이나 이상한 약, 검은선식, 민간요법 약등도 먹지 마세요 약국에서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의 약이 아니면 돈만 날립니다. 오래버티실려면 초기에 빨리 탈모약을 먹는게 좋습니다. 모발이식 수술해도 남아있는 머리털 지킬려면 탈모약 계속 먹어야합니다. 탈모약 늦게 먹거나 안먹을라고 생각하시분들 빨리먹으세요 탈모약은 머리털 나게 하는 약보다 늦추거나 유지하는 것입니다. 약먹는다고 예전처럼 돌아가지 않습니다. 모근이 죽고 모공이 닫히면 끝입니다. 아직까지 탈모를 완벽하게 치료하는 약은 없습니다. 주변에 탈모로 고생중이신 분들이 있으면 약 처방 받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루리웹-2324912042 | 116.120.***.*** | 20.05.26 01:19

피부비뇨기과 가니까(둘다 같이 하는곳이 있습니다.) 인터넷이 검색해서 집주변에 있는 피부비뇨기과를 검색해서 찾아가세요 피부비뇨기과가서 프로페시아 너무 비싸다고 싼 프로스카로 해달라고 하니까 (유로스칸 파는 약국이 없으면 프로스카로 사먹으세요) 유로스칸으로 해주겠다더군요 4조각으로 표시가 갈라져 있어서 자르기 쉽다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근데 구지 자르지 마시고 그냥 2~4일 중에 정해서 한알씩 규칙적으로 먹어도 됩니다. 환경문제도 있고 남성 전용 약이여서 쪼개다가 여성몸에 가루 날려서 뭍으면 엄청 해로워서 쪼개지 마시고 2~4일중 정해서 한알씩 통째로 규칙적으로 먹으세요 효과 같습니다 dht 수치가 약을 3달이상 먹으면 천천히 떨어졌다가 약을 다시 안먹고 한달이상 먹기 않기 시작하면 dht 수치가 올리가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작 합니다. 쪼개지 않고 꾸준히만 먹으면 dht를 낮추어 주기 때문에 잘라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모나드정도 가격 부담되시는분들은 유로스칸(약 3만원) 사서 드세요 30개 인데 한번 사면 4달 먹을수 있습니다. 프로스카 카피약이여서 프로스카 보다 가격도 더 쌉니다. 4달 먹는데 처방전 값까지 합해서 한달에 만원꼴 입니다 우선 집근처를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피부비뇨기과를 전화해서 탈모때문에 4조각으로 잘라먹는거 처방되냐고 물어보세요 물어봐서 처방된다가 하면 그쪽가서 처방받으면 됩니다 찾아봐도 처방해주는데가 없으면 의약분업 안한데 가서 달라고 하면 됩니다.

루리웹-2324912042 | 116.120.***.*** | 20.05.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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