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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는 여론전에 모든걸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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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은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지만 오렌지가 더더욱 여론에 많은걸 이유가 있음.

그동안 과잉 대표됐던 여론으로 민주당 안에서 성공적으로 기생해왔으니 말이야.

그럼으로써 그 사회적 크기, 영향력에 비해 많은 걸 누려왔지.

대표적인 예로 오렌지들에게 이재명이 중심인건 자신들 성향의 대중적 정치인의 등장도 있지만

단지 그것만이 아니라 성남 시장 시절부터 사업과 자리도 많이 받아 먹어왔으니 말야.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1207100013&page=28

 

여튼 과거에는 '정통'적 방식으로 민주당 수면 위아래 모두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반 친노, 친문 세력들과 연합하여

소위 진보 언론의 서포트 아래 과잉 대표된 여론을 등에 업고 헤게모니를 쥐고 친노, 친문 패권주의

타령하며 당을 흔들어 자리를 나눠먹었잖아.

 

2012년, 19대 총선때는 11년 이후 급격히 성장한 팟캐 등 대안 언론으로 큰 재미를 봤고

2016년, 20대 총선 또한 그들에겐 아쉬운 결과였지만 수 많은 컷오프 와중에서도

여론전에서는 밀리지 않았기에 콩고물을 주워 먹을 수 있었잖아.

이번 총선에는 과거처럼 많은 것을 누릴려면 다시 헤게모니를 쥐어야 하는데

그동안 해왔던만큼의 여론 장악이 되지 못하니 더욱 격해졌고 격해질거라 생각함.

그래서 적극적으로 소위 커뮤 작업 짓을 해대는거고

한발 뒤에서 관망하던 스피커들도 빤스벗고 달리게된 원인 중 하나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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