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반다이 제품만 이렇게 구하기 힘든 걸까요?
굿스마일이나 중국계회사나 다른 메이커 제품을 구할 때는 이렇지 않은데요,
심지어 예약구매 방식도 예약을 굉장히 조금 받고요
생산능력에 비해 너무 다품종을 생산해서 그런 걸까요?
심지어 형제회사인 메가하우스는 전혀 이렇지 않은데.. 항상 느끼지만 특이합니다..
다른 메이커처럼 편하게 국샵이든 암미든 올라온거 예약 걸어놓으면 되는게 아니라
무슨 온오프라인에서 오픈런을 해야하는게.. 특이한 메이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