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구스타프 칼
구스타프 칼 입니다.
유니콘이 끝나고도 발매가 안되었는데
섬광의 하사웨이가 영상화가 되니 냉큼 나오네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더라고요
곳곳의 퍼스트의 데칼을 붙혔습니다.
사이즈가 크다보니 MG의 데칼이 어울리네요
회색부분이 진한듯하여
서페이서를 뿌려주었습니다.
눈은 듀얼아이를 만들어주었고요
세라비의 헤드를 끼워보았으나
반대로 헤드가 너무 작았네요.
시드포징
관절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것도 있고
모든 볼관절이 헐겁네요
빔 사벨 포징
사이드 스커트에 수납이 되지만
넣다 빼는건 어렵네요
무장이 영 부실해서
하이뉴의 바주카를 쥐어줬습니다.
하이뉴도 나름 대형킷인데 구스타프 칼에게는 바주카가 작네요.
하이뉴의 라이플도 쥐어줬습니다.
돌기만 제거하면 손에 딱 맞네요
무장이 제것마냥 어울리다보니
유니콘 파일럿도 양산기인 실버불렛을 타는데
하이뉴 파일럿 전용 구스타프 칼을 만들어볼까 생각이 듭니다.
돌진포징
관절구조는 호평을 받았던 시난주스타인의 것을 가지고 왔지만
구스타프 칼에게 적용을 하기에는 킷이 너무 무겁네요
뭐 이런 킷에게 역동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허리가 툭하고 빠지는 부분은 굉장한 단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