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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스포, 장문] 처음 써보는 대형 이벤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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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BEST
저도 이번 이벤트의 스토리는 진짜 소설책 두세권정도 읽은정도의 감동과 슬픔이 있었습니다. 3년정도 소전을 하면서 이렇게 몰입한적도 처음이였고 앞으로 서비스 끝날때까지 좋은 스토리 계속 내주면 좋겠어요 ㅎㅎ
.안녕하슈. | 162.246.***.*** | 21.03.03 15:25
BEST
이번 이벤트 엠포의 등장씬에서 전율을 느끼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눈물 쏙 뺐네요 성녀니뮤ㅠ
안녕Nu | 39.114.***.*** | 21.03.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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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이번 이벤트 정말로 잘나온것같아요, 스크랩한 부분들이 어떤것들인지 궁금하네요ㅋㅋㅋ언제한번 올려주세요
해질녘고양이 | 125.130.***.*** | 21.03.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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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창기부터 소전을 시작했습니다만... 게으른 탓에 이벤트 전역을 다 깨본적이 없어요 ㅠㅠ 그냥 인터넷에서 스토리를 검색해보고 말았는데 이번엔 직접 다 깬 최초의 이벤트였습니다. 얼마나 감명깊게 깼으면 소설까지 쓸 정도로 ㅎㅎ...
RIKEDAS | 121.188.***.*** | 21.03.03 16:35
BEST
ㅠㅠ
Erusiel_S._Kram | 27.35.***.*** | 21.03.03 16:54
BEST

잘봤습니다 이번 이벤트 정말로 잘나온것같아요, 스크랩한 부분들이 어떤것들인지 궁금하네요ㅋㅋㅋ언제한번 올려주세요

해질녘고양이 | 125.130.***.*** | 21.03.03 15:20
해질녘고양이

말씀 주셨다시피 워낙 이벤트가 치밀하게 잘 나왔다보니 딴 스샷이 무려 720장이나 되어서.. ㅋㅋ 사실상 대부분의 내용을 다 찍은게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

Asunaro。 | 221.146.***.*** | 21.03.03 15:42
BEST

저도 이번 이벤트의 스토리는 진짜 소설책 두세권정도 읽은정도의 감동과 슬픔이 있었습니다. 3년정도 소전을 하면서 이렇게 몰입한적도 처음이였고 앞으로 서비스 끝날때까지 좋은 스토리 계속 내주면 좋겠어요 ㅎㅎ

.안녕하슈. | 162.246.***.*** | 21.03.03 15:25
.안녕하슈.

정말 공감합니다. 다음 이벤트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Asunaro。 | 221.146.***.*** | 21.03.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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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엠포의 등장씬에서 전율을 느끼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눈물 쏙 뺐네요 성녀니뮤ㅠ

안녕Nu | 39.114.***.*** | 21.03.03 15:48
안녕Nu

맞습니다..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 동안 가까스로 감정을 추스르다 마치 여진이 더 크게 오듯 에필로그에서 거하게 터졌었지요

Asunaro。 | 221.146.***.*** | 21.03.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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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창기부터 소전을 시작했습니다만... 게으른 탓에 이벤트 전역을 다 깨본적이 없어요 ㅠㅠ 그냥 인터넷에서 스토리를 검색해보고 말았는데 이번엔 직접 다 깬 최초의 이벤트였습니다. 얼마나 감명깊게 깼으면 소설까지 쓸 정도로 ㅎㅎ...

RIKEDAS | 121.188.***.*** | 21.03.03 16:35
RIKEDAS

그러셨군요, 아무래도 직접 플레이를 온전히 끝마쳤을때 각별히 느껴지는 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감명깊게 깨셨다니 다행이네요. 소설까지 손수 써볼 수 있다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Asunaro。 | 221.146.***.*** | 21.03.03 19:07
BEST

ㅠㅠ

Erusiel_S._Kram | 27.35.***.*** | 21.03.03 16:54
Erusiel_S._Kram

https://girlsfrontline.kr/db/musicplayer 252번 트랙 Mahaline 이번 이벤트 게임내 수록된 음원중 마흐리안의 테마도 참 좋더군요..

Asunaro。 | 221.146.***.*** | 21.03.03 19:18

솔직히 감동적이지 않았다라곤 말 못하겠죠. 물론 저도 끝까지 보다보니 눈물 많이 났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왔던 스토리들이 제 기준으로 하나같이, 치유할 틈도 없이 자극적이다 보니 더 이상 보기도 힘들더군요. 이후로는 직접 플레이하기보단 그냥 간접적으로 전해듣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서 하차했습니다. 근데 언제부터인가 M16A1 비중이 아예 없어진 거 같은 느낌이 좀...

그랑카트 | 175.215.***.*** | 21.03.03 17:01
그랑카트

동의합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사실상 특이점부터 지금까지 이중난수 정도를 제외하면 지휘관의 탈인간급 면모에 조금 가려졌을뿐 전체적으로 쭉 궁지에 몰리는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중난수에서 조차 안젤리아 쪽은 쉽지 않았구요. 편극광때의 충격이 가신지 얼마 안됬는데 페로사 소대를 희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재현 되었고 나아가서 때마침 기적적으로 등장한 M4가 아니었다면 문자 그대로 다 죽었을 상황에 처해졌다는게 보는 사람 입장으로 참 힘든 것 같습니다. M16은.. 아마 다음에 전이된 과거 시점 M4쪽 스토리 풀리며 등장하겠죠? ㅋㅋ 스스로 건 의무에서 벗어난 M16이 이제는 어떤 캐릭터성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Asunaro。 | 221.146.***.*** | 21.03.03 19:33

알파카가 자신을 판도라라고 하는데 어찌보면 이번 이벤트도 잘 어울리는 이명이였네요 절망끝의 희망의 한줄기..

우사밍 캬루 | 218.147.***.*** | 21.03.03 21:34
우사밍 캬루

그러네요 그 희망을 품고 지휘관과 인물들은 다시 일어설 것 같습니다. 알파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선택한 배신의 대가 또한 반드시 치르리라 믿구요

Asunaro。 | 221.146.***.*** | 21.03.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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