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런트 냉정하게 보면 쉬운편입니다. 압박감에 지지마세요.
많은 분들이 타이런트한테 심장쫄깃하다고 힘들다고 토로하시는데
심지어 어떤 분은 타이런트때문에 게임 접는다고까지 하시는데
솔직히 타이런트 안 빨라요.
공간만 있으면 정면으로 마주쳐도 선회해서 회피도 가능합니다.
타이런트가 짜증나는건
수색해야하는 곳에 (A루트라면 주로 도서관) 쿵쿵쿵거리며 돌아다닌다던지
따돌리지 못하고 막다른 곳에 몰렸다던지
좀비와 리커가 방해하는곳에 다가와서 압박감을 행세한다던지
이런경우가 있는데 섬광탄 있으면 섬광탄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아니면 한대 맞고 그냥 도망쳐야죠.
B루트라면 어쩔 수 없지만
A루트라면 초반 경찰서에 어지간한 창문 다 나무판자로 막아두시고
좀비들은 가급적이면 다 죽여주는게 좋습니다.
바하2 오리지날처럼 청소부 아줌마가 좀비 치우고 리젠되는거 없습니다.
풀피에서 세대만 맞아도 골로가기 좋은 하드코어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노멀이나 이지에서는 그렇게 겁먹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화이트데이 수위에 비하면 진짜 피하기 쉽다고 생각하네요.
이속도 느려 수색도 대충해
그러니 너무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