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스토리 밀 때는 안졸렸는데 4편도 일반판은 그래도 꾸역구역밀었었는데요. 증오의 개밥그릇은 걍 수면제네요. 스토리 공감은 커녕 메피스토가 아니라 네이렐을 쳐죽이고 싶은 내가 비정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