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평점
장르
RPG, 액션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플랫폼
PC, PS4, XBOX ONE, SWITCH, PS5, XSX, SWITCH2일정
[출시] 2025.09.04 (PC)[출시] 2025.09.04 (PS4)
[출시] 2025.09.04 (PS5)
[출시] 2025.09.04 (XBOX ONE)
[출시] 2025.09.04 (XSX)
[출시] 2025.09.04 (SWITCH)
[출시] 2025.09.04 (SWITCH2)
개발사
팀 체리가격정책
패키지구매유통사
팀 체리게시판 바로가기
별점을 마우스 클릭하여 평점을 주세요. 평점은 다음날 반영 됩니다.
평점 댓글
유머 BEST
힛갤
오른쪽 BEST
- 유머 BEST 더보기
- 블루아카)예쁘고 가슴크면 다야 놀이하실분
- 블루아카) 오늘 5주년 방송의 명장면
- 블루아카) 난 진짜 겜안분인데 이건 확실히 알...
- 현재 나토 회원국들 내부 상황 정리
- 어제 각잡고 촬영해봤습니다
- 100여친)남주가 처음으로 피했던 히로인
- 세계배드민턴연맹이 안세영 저격성 15점제 얘기...
- 유게이 선동이 쉬운 이유
- 정지선에게 빠스로 패배한 트라우마가 떠오른 박...
- 블루아카) 스테이지에서 찍은 리오 사진
- 여친이 진짜 삐지거나 화냈을때 표정.jpg
- 블루아카)선생님 임전 미쳤냐고!
- 블루아카)케이가 왔다.
- 블루아카)난 블아 안 하지만 블루아카 도배 되...
- 블루아카] 케이 vs 프라나
- 아 진짜요 금지인 병원
- 로그라이크 극한의 효율충이 맞이한 최후
- 현대차가 큰일 난 이유.jpg
- 블루아카) 4월까지 길게 진행한다는 말이 무슨...
- KBS에서 생각하는 젊은 남녀가 결혼 안하는 ...
- 인방) 키리츠구를 고평가 하는 김도
- 오른쪽 BEST 글 더보기
- 종이로 만드는 EEC 무궁화호
- 매장에서 먹은 둘둘치킨
- 옛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과의 고장
- 야옹이랑 먹는 가리비새우버터볶음
- 쌀쌀할때는 묵은지 감자탕
- 츠키지 시장 계란꼬치
- 성심당 말차시루
- 맑은 내장탕
- 뭐 먹고 살았는지 기록기
- 국수+연탄불고기 = 5천원
- 즈고크(양산형)
- PG 더블오 건담 / 더블오 라이저
- 야메 두바이 쫀득쿠키
- 다간 디오라마
- 로켓 토이즈 사소리
- 매력적인 여정, 느린 발걸음...
- 예측불가로 찾아오는 도파민 폭발
- 로마의 패권은 바다에 있다
- [겜툰] 태고의 봉인 전쟁
- [악역영애 4컷]
- [검은사막] 이벤트 모아보기
인기 검색어
유저게시판 최신글
게임 못하는게 자랑이다 손가락 장애들아
90점은 충분히 받을만한 수작입니다. 난이도는 진짜 개같이 어렵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10점 깠습니다. ㅎ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워낙 전작을 잘 만들어놔서 단점이 더 부각되는 부분 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장점 : 압도적으로 싼 가격, 매트로배니아 장르에서 얻을 수 있는 재미를 충분히 제공함, 여전히 매력적인 세계관,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매력적인 보스들 2. 단점 : 초반 난이도가 너무 높은 감이 있음(너무 많은 체력이 적지 않은 날파리들, 초반 묵주 수급의 어려움 등), 너무 자주 나오는 웨이브 배틀, 탐험 중 시야가 좁아지는 구간이 너무 많은 감이 있음 등 후속작도 나올 듯 하던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크
재밌게 했지만 3장 후반부터는 피로도가 많이 높아져서 좀 물리는 감이 있었음. 일부 구간 편의성을 좀 더 생각해줬다면 좋았을듯
진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56시간에 완성도 96% 찍었네요. 좀 아쉬운점은 업글되는 아이템들 못먹은것 좀 지도에 표시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난이도야 뭐 확실히 어렵긴한데 좀 하다가 노데미지 클리어 영상같은거 공략개념으로 보면 어쨌든 깰수있긴합니다. 못깰정도로 어려우면 어쩌나 하며 시작할때 걱정했었는데 막상 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스트레스 풀자고 하는 게임인데 스트레스만 쌓인다 1장 끝나고 2, 3장 되면 할만하다는 소리는 대체 왜 나오는 건지... 난이도 때문에 까면 안 된다고 하는데, 왜 까면 안 돼? 난이도 선택도 못하고 이런 x 같은 난이도가 디폴드인데 전작의 팬들만을 위한 게임이었다면, 너무 고평가되었다.
분명 중간에 고비가 많았는데 다 깨고 나니까 정말 이만한 게임이 없던것 같네요. 보스든 첨프맵이든 어려움의 연속이었는데 그걸 이겨내니까 성취감이 장난 아닙니다. 워낙 똥손이다보니 못꺨것 같은 부분도 많았는데 될때까지 트라이하니 결국은 깨지더군요. 거기에 아트도 너무 좋고 전작 할나와는 다르게 스토리도 알기 쉽고 여운이 남는 스토리였던 것 같습니다.
최고의 게임
다 깨긴 했는데 너무 불쾌하고 어렵다
아오,,ㅅㅂ 개 x같은..
전작을 재밌게 하셨다면 고트 전작을 중도하차 했다면 고트 전작을 먼저 해보고 실크송 도전하시는거 적극 권장해요!
개 고평가된 게임
별점 매기려면 최소 진엔딩은 봐야죠
10ㅇㅈ
게임 자체는 고티감.
할로우나이트가 첨부터 어려웠고 그 후속작도 충분히 예상가는 범위 내에서 어려움을 트레일러나 리뷰에서 많이 보여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 했다가 너무 매워서 평가 박살내는 리뷰 다니 안타까울 뿐이다. 그냥 호불호가 다를 뿐이고 취향에 맞는 사람에게는 좋은 게임일 뿐.... 내가 못한다고 게임을 까는 건 이기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2시간 해보고 나랑 안맞으면 환불도 가능하고.... 게임 사기전에 맵다고 다들 이야기했는데 그걸 굳이 먹고 나서 너무 못먹고 뱉었는데 그걸 그렇게 욕하다니 안타깝다.
중독성미침
냠
흠정둔가
갓겜, 손좀풀리니 할배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어려운 게임만 만드는새끼들 어려운 게임만 좋아하는새끼들 다 ㅈ까라
왜 그렇게 화가 났음? 어려운 게임 안하면 되는거 아님? 전작부터 어려움으로 1티어 찍은 게임을 어렵다고 욕하는건 좀 웃기는거 같음
본인들 겜 실력 점수 잘 보고 가요~
개인적으로 전작인 할로우나이트는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실크송이 워낙 화제의 게임이다보니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살면서 이렇게 미치도록 게임한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물론 미칠듯이 욕나오게 어렵습니다 절대 일끝나고 가볍게 즐길만한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게임의 단순한 스토리텔링도 마음에 들고 게임의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엄청 디테일하고 대충만든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엔딩을 보고 아직 찾아내지 못한것들을 찾고있습니다만 정말 어렵고도 재밋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새로운 경험은 원래는 게임리뷰어한테 게임을 먼저 제공하는게 일반적이여서 공략들도 이미 나온상태인경우가 많은데 실크송같은경우엔 그 누구도 게임의 공략을 모르는 상태다보니 약간 경쟁하는느낌으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하는게 정말 재밌던거같아요 즐겁고 가볍게 게임하는걸 좋아하시는분께선 구매를 고려하셔야하지만 정말 근래에 했던 게임중에 가장 인상깊은 작품으로 가격도 엄청 저렴해서 한번 구매해서 맛이라도 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약간 전체적 분위기가 어두운느낌같아서 좋아하는스타일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이 작품의 세계관에 푹 빠졌습니다 게임이라기보단 하나의 예술작품 같습니
장점 : 게임 자체는 1편보다 확실히 발전한 좋은 작품임. 액션성도 확실히 좋아지고 몬스터 종류도 많고 게임 자체가 재미있음. 단점 : 그밖에 모든 것. (어려워도 너무 어려움. 진짜 너무 어려움. 몬스터 잡는거만 어려운게 아니라 맵 통과 하는거 자체도 겁나 어려움. 다크소울도 강약조절을 해 주는데 이겜은 강강초강초초초강강강 초초강 ㅇㅈㄹ임..) 가격은 착하니 매운맛을 넘은 캡사이신 때려넣은 맛을 보고싶은 유져분들께는 추천할만 함. 그외 대다수 일반 게이머들은 정신건강 생각하면 안 하는게 나을 것..
배때기가 부르면 이런 후속작이 나오는가 봄
난이도 ㅂㅅ같이 어려운 겜들만 찾아서 좀비처럼 수십회차 반복하는 변태들만 하라고 만든 똥겜. 그놈의 소울류가 게임업계 다 오염시켜 놨음. '그냥 ㅈㄴ게 어려우면 초갓겜, 난이도 쉬우면 쓰레기 똥겜' 이런 ㅂㅅ같은 소리 지껄이며 맵부심, 이상한 특권의식 가지고 다른 장르 게임들 깎아내리는 요즘 게임업계 신물이 난다.ㅡㅡ;;;;
그냥 취향차 같은데 너무 나간거 아님? 누가 멱살잡고 사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과거의 영광
그래픽만 좀더 좋았으면~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