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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밴쿠버에서 7개월간 찍은 사진들... [마지막편]



안녕하세요! :)

 

 

취미로 사진을 찍고 있는 디자이너가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찍은 사진!] 의 마지막편을 올려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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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은 제가 제일 사랑하는 잉글리시 베이의 일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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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온 다음날의 집 앞 전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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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업이 끝나자마자 잉글리시 베이로 이동을 해서 산책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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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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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가 집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빛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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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하니 바라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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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을 수십장은 찍었던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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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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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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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눈이 내렸는데.. 완만한 경사에도 버스들이 다 미끄러져서 10대가 한 곳에 멈춰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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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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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의 블러드 문이네요! 사진을 확대하다 보니 많이 깨지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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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날에 홀슈베이에서 페리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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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펼쳐진 경관이 어마어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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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분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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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 아일랜드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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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정말... 물이 너무나도 맑아서 한겨울에도 물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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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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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이국적이고도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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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도 뭔가 독특한 느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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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근처에서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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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집에 보트 한대씩은 있으시잖아요!?...(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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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내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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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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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코스트 여행때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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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무들은 대체 어디서 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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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에 집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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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의 일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컨셉은 빛과 그림자 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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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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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의 도서관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크고, 깨끗했고... 한국어책도 다수 보유중이라 자주 들렀던 곳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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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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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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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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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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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해안가가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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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위에서 찍은 다운타운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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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밴쿠버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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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도 벚꽃이 이렇게 많은건 처음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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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벚꽃샷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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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떠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캐나다 플레이스 근처를 산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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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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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질리지 않는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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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샷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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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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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시 방문했던 잉글리시 베이의 일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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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고도 아름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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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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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후의 잉글리시베이를 끝으로...

 

그렇게 저는 7개월간의 어학연수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와서 현재는 취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

.

.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은 개인소장용으로는 얼마든지 저장하셔도 됩니다! :)

인스타도 하고 있으니 편하게 추가해주세요~  

http://instagram.com/kizhod

 

.

.

.

 

- 디자이너가 찍은 밴쿠버 사진[첫번째편]

- 디자이너가 찍은 밴쿠버 사진[두번째편]

 

- 유럽사진 Part.6 (스페인 feat.두바이) 

유럽사진 part.5 (이탈리아)

- 유럽사진 Part.4 (스위스)

유럽사진 part.3 (독일 feat.프랑스)

- 유럽사진 part.2 (프랑스 feat.벨기에)

유럽사진 Part.1 (런던 feat.두바이)

- 벚꽃과 함께한 도쿄여행 스냅

 

 






댓글 38 | 쓰기
1


BEST
밴쿠버.. 저도 십수년전에 약 반년남짓 머물렀던 도시네요. 사진에 보이는곳 전부 다 압니다. 참 그립네요 그시절.. 아직까지도 제 생애 가장 즐거웠던 시간 TOP3 안에 드는 행복했던 추억도시입니다. 덕분에 사진도 너무나도 잘 보고~ 젊었던(?)시절의 추억도 즐겁게 회상해보았네요^^ 저도 잉글리시베이에서 멀지않은 바클레이/캘비 street 였나..? 에서 머물렀었죠ㅎ
DC MASTER | 211.173.***.*** | 19.05.21 14:30
분위기 너무 좋네요. 현장의 느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
Dream Walker. | 211.245.***.*** | 19.05.14 09:14
Dream Walker.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14 11:09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서브웨이 첨가봤던 ㄷㄷㄷ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뭔말인지도 모르고 다 오케하고 먹었는데 꿀맛~
꼭지 | 122.42.***.*** | 19.05.14 20:39
꼭지
한국어로 해도 고르기 힘들던데 맛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kizhod | 59.7.***.*** | 19.05.14 23:14
예전엔 그랜빌st 에 살았었는데 참 반가운 사진들이네요. 여전히 퓨쳐샵은 잘살아있나요 ㅎ
하시다 스즈 | 58.230.***.*** | 19.05.21 14:01
하시다 스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퓨쳐샵은 뭔가요? 😯
kizhod | 110.70.***.*** | 19.05.21 14:42
kizhod
퓨처샵은 베스트바이같은 캐나다의 전자제품 매장이었습니다. 2001년에 베스트바이에 인수되었으나 계속 따로 따로 운영을 하고 있었지만, 2013년을 시작으로 문을 닫기 시작하면서 2015년을 마지막으로 전 지점이 아예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퓨처샵 지점은 베스트바이로 재개장했습니다. 같은 장소 또는 쇼핑몰에 있을경우 다른 점포로 바뀌었고요.
Nami☆Robin | 66.183.***.*** | 19.05.21 15:48
Nami☆Robin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kizhod | 59.7.***.*** | 19.05.22 00:49
BEST
밴쿠버.. 저도 십수년전에 약 반년남짓 머물렀던 도시네요. 사진에 보이는곳 전부 다 압니다. 참 그립네요 그시절.. 아직까지도 제 생애 가장 즐거웠던 시간 TOP3 안에 드는 행복했던 추억도시입니다. 덕분에 사진도 너무나도 잘 보고~ 젊었던(?)시절의 추억도 즐겁게 회상해보았네요^^ 저도 잉글리시베이에서 멀지않은 바클레이/캘비 street 였나..? 에서 머물렀었죠ㅎ
DC MASTER | 211.173.***.*** | 19.05.21 14:30
DC MASTER
십수년전과 비교해도 크게 변한게 없나보네요 ㅎㅎ 사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kizhod | 110.70.***.*** | 19.05.21 14:44
벌써 밴쿠버로 이민온지 5년차 먹고살기 바쁘단 핑계로 잘 못 돌아다녔는데... 저보다도 더 열심히 다니신듯 합니다!ㅎㅎ 글고 다운타운 곳곳에 꾀죄죄한 곳도 많은데 엄청 미화해서 찍어주신듯 ㅋ 아무튼 너무 아름다운 사진 잘봤고 너무 반갑습니다 ㅎ
루리웹-3633853125 | 50.68.***.*** | 19.05.21 15:39
루리웹-3633853125
학생이라 학교 끝나면 시간이 많았기에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ㅎㅎ 예쁜것만 담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곳이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kizhod | 59.7.***.*** | 19.05.22 00:5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잉글리시 베이 첨 봤을때 평택항일줄... 뭔 배가 이리 많어... 했어요
하마곰 | 115.95.***.*** | 19.05.21 17:02
하마곰
오...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네요 ㅎㅎ 다음에는 평택항을 가봐야 겠습니다~~
kizhod | 59.7.***.*** | 19.05.22 00:52
저두 벤쿠버 잠깐 살았었는데...평화롭죠~~ㅎㅎ
드림파워 | 182.222.***.*** | 19.05.21 17:13
드림파워
평화로움이 질려서 돌아오고나니 취업전쟁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
kizhod | 59.7.***.*** | 19.05.22 00:52
잉글리시 베이 사진에서 제가 살던 아파트가 나왔네요 ㅠㅠ 너무너무 행복했었는데
Robson | 14.42.***.*** | 19.05.21 18:02
Robson
오.. 베이 근처에서 사셨으면 매일 저 광경을 보실 수 있으셨겠네요! ㅎㅎ
kizhod | 59.7.***.*** | 19.05.22 00:53
아~~~사진너무좋네요ㅕ 댓글남겨놓고 두고두고 보러와야지
베른머메이드세이렌 | 125.133.***.*** | 19.05.21 19:11
베른머메이드세이렌
와우...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22 00:53
아.. 유학생활 할 때 저 도서관 길건너에 살았었는데. 벌써 11년도 더 지난 것 같네요. 많이 변했겠죠? ㅎㅎ 살았던 곳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지라르드풍쟈크 | 121.153.***.*** | 19.05.21 19:14
지라르드풍쟈크
도서관 자주 다녔었는데 혹시 맥도날드 있는 건물 말씀하시는 것이려나요? ㅎㅎ 저도 벌써부터 그립네요~~
kizhod | 59.7.***.*** | 19.05.22 00:54
진짜 경치가 끝내주긴 끝내주네요. 근데 저런 동네도 서민들은 집값 때문에 죽어나간다는데.... 아무튼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Clipper | 39.118.***.*** | 19.05.21 20:45
Clipper
시내는 정말 집값이 어마어마해서 많이 놀랐었어요...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22 00:55
Robson st. 그립다.. 한국인들 득실득실 ㅋㅋ
모험가LDH | 106.102.***.*** | 19.05.21 21:15
모험가LDH
저도 벌써부터 많이 그립네요 ㅠㅠㅠ!!
kizhod | 59.7.***.*** | 19.05.22 00:55
잘 보고 갑니다 색감이 레트로한게 좋네요.
sama55 | 216.52.***.*** | 19.05.21 21:38
sama55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22 00:55
풍경이 참 좋네요 그리고 방숭이본이 아니라 일단 추천
루리웹-4371531960 | 120.142.***.*** | 19.05.21 23:51
루리웹-4371531960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22 00:56
잉글리시 베이 바닷가에 세워져 있는 저 아파트에서 지내던 때가 넘 그립다... ㅠ_ㅜ 아침 저녁으로 진짜 뷰 좋았었는데... 흑..
그레이브디거 | 122.45.***.*** | 19.05.21 23:59
그레이브디거
저도 나중에 놀러가면 잉글리시 베이 앞에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kizhod | 59.7.***.*** | 19.05.22 00:57
허헐.....파이널판타지15 배경인줄.........
HAYATE MIYUJI(風) | 218.237.***.*** | 19.05.22 02:37
HAYATE MIYUJI(風)
감사합니다 ㅎㅎ
kizhod | 59.7.***.*** | 19.05.24 11:38
와 사진 잘찍으시네요
루리웹-3299678541 | 221.145.***.*** | 19.05.22 03:28
루리웹-3299678541
감사합니다~! :)
kizhod | 59.7.***.*** | 19.05.24 11:38
2000년도에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스트립클럽 갔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bottlee | 118.32.***.*** | 19.05.22 08:49
bottlee
캐나다에도 그런게 있었나요 ㅎㅎ
kizhod | 59.7.***.*** | 19.05.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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