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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1년만에 올리는 여행기 - 2. 크루즈&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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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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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뒷편 구경도 하면서 크루즈 선착장으로.

 

연꽃사진은 왠지 윈도우 배경화면처럼 나왔네요...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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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도착. 저희가 탈 배 안내가 나옵니다.

 

선착장 내부는 보안 때문인지 촬영 금지라 사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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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희가 탈 배가 보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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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제출하고, 배안에서 사용할 신용카드 겸 신분증 겸 오토록 카드키인 승선카드를 받고 배에 오릅니다.

 

워낙 큰 배라 그런지 타는 사람 수도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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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는 탔지만 바로 입실이 되질 않아서 선내를 간단히 둘러봅니다.

 

배에서 선착장과 싱가포르 시내를 보다 보면 정말 배에 탔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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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실!

 

싼데로 고르다 보니 창문도 없는 내부 방입니다.

 

시설도 양호하고 작지 않아 불편함은 없었지만 천장에서 물이 한방울씩 똑똑 떨어져서 관리실에 여러번 연락했었습니다.

 

나중에 여행 끝나고 메일 확인하니 크루즈 측에서 미안하다면서 30% 할인 쿠폰을 보내주더군요.

 

유효기간이 1년짜리여서 이미 끝나긴 했습니다만...

 

 

참고로 저는 원래 비염도 있고 코도 안좋은데 하루 종일 환기&에어컨을 돌리고 있으니 정말 건조해서 혼났었습니다.

 

저처럼 건조한데 민감하신 분은 웬만하면 발코니 있는 룸으로 하시던가 미니 가습기 하나 들고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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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흘러가고...

 

둥실둥실.

 

 

늦여름이었지만 배 위는 많이 덥지 않습니다.

 

이렇게 첫번째 기항지인 말레이시아 페낭 섬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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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서도 승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 타기전에는 이거저거 다 하려면 시간 부족하겠다! 라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하려고 하니 대기시간만 시간 단위고... 성격상 줄 서는거 싫어서 포기하고...

 

이러다 보니 딱히 한건 없고 느긋하게 배 안에서 산책 정도 하는 수준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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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음날 아침이 되고, 첫번째 정박지인 페낭에 도착합니다.

 

내리는데도 줄 서고 수속 밟고 하느라 시간이 꽤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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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는 처음이지만 꽤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 때문에 날씨는 그럭저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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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눈에 띈 대박라면.

 

해외 나가서 한국 관련된 것들을 보면 뭔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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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도 한번 들려줍니다.

 

신기한 과자가 많습니다. 이거 말고 딴거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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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궁금해서 들어가 본 맥도날드.

 

맥도날드에서 나시-맥을 팔고 있습니다. 현지화 전력에 1따봉 놓고갑니다.

 

먹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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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발견...?

 

해외 나가서 한국 관련된 것들을 보면 뭔가 신기하네요. (2)

 

 

 

 

 

 

택시를 타고 조지타운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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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러 조지타운에서 꽤 유명한 식당인 덕성식당으로 갑니다.

 

사진은 밥 먹은 다음에 찍었는데 제가 갔을땐 웨이팅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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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의 이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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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메뉴로 두개 시켰습니다. 

 

닭고기랑 돼지고기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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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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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오니 웨이팅 줄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나이스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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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거리 구경.

 

포장마차도 간간히 있고 현지 분위기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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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거는 아니고 뭐시다냐...

 

여튼 그런거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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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어렴풋이 무지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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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걸어서 걸어서 리틀 인디아에 도착.

 

길거리에 흥겨운 인도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발리우드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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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코코넛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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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를 돌아다니는 인도 사람들.

흥겨운 음악. 형형색색의 전통의상들.

 

인도는 가본 적 없어서 모르지만 인도도 이런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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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신기해서 찍어본 스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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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통 의상인 사리를 탐내는 여친님.

 

결국 하나 삽니다. 제것도 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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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시간이 다 되어가니 배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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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 전에 전체샷을 한번 찍어봅니다.

 

너무 커서 한컷 안에 안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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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돌아오니...

 

또 수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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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리품.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당장 춤을 춰야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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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의 전리품.

 

입는법을 몰라서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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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 챙겨먹고 하루 끝!!

 

여행도 이젠 체력이 딸리네요 ㅎ

 

 

 

 

 

 ==========

1편 :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3877?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500239

 3편 :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00/read/30573879? 

 

 

 






댓글 9 | 쓰기
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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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하신게 아니네요
캐릭터수염 | 221.167.***.*** | 19.09.22 17:28
잘봤습니다.담편도 기대
kjh1208 | 125.128.***.*** | 19.09.14 19:44
부럽다. 담편도 기대할게요
루리웹-8069411855 | 58.140.***.*** | 19.09.22 16:4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혼자 여행 하신게 아니네요
캐릭터수염 | 221.167.***.*** | 19.09.22 17:28
Sushi(O)
카스미허벅지 | 59.16.***.*** | 19.09.22 18:07
전 페낭갔을때 쇼핑몰에서 본 델리만쥬 가게가 제일 인상적이던...
마스터군 | 110.70.***.*** | 19.09.22 18:31
잘 봤습니다. 남편도 기대할게요
사람을_뛰어넘은_회원 | 121.142.***.*** | 19.09.22 21:15
본인들 얼굴은 빠짐없이 꼼꼼하게 디펜스하면서 다른 사람 얼굴들은 왜 그냥 인터넷에 올리시나요. 역지사지.
누드교과서 | 218.209.***.*** | 19.09.22 23:17
말레이시아도 많이 발전 했네요
닭 그네 | 121.132.***.*** | 19.09.23 00:4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크루즈는 발코니가 정말 좋습니다.
B727-200 | 222.102.***.*** | 19.09.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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