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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댕댕이 키우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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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얼굴이 보이네요 ㄷㄷㄷ 무서운 유전자
닥스로이드 | 61.79.***.*** | 20.04.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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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림 같은 삶이네요
루리웹-1227975881 | 116.46.***.*** | 20.04.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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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릴적 사진 보여주면 자기라고 합니다.ㅎㅎㅎ
★허클베리 | 211.105.***.*** | 20.04.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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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ㅎㅎ 열매는 호두아닙니까?
헤베 | 115.91.***.*** | 20.04.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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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아서 사진이 쨍하게 나왔네요. 흔한 시골 풍경이죠.^^
★허클베리 | 211.105.***.*** | 20.04.06 15:27

너무 부러운 생활이네요 실례지만 지역 여쭤봐도 될까요?

루리웹-1227975881 | 116.46.***.*** | 20.04.06 14:58
루리웹-1227975881

경상남도 거창입니다.

★허클베리 | 211.105.***.*** | 20.04.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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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

감사합니다, 그림 같은 삶이네요

루리웹-1227975881 | 116.46.***.*** | 20.04.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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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227975881

햇살이 좋아서 사진이 쨍하게 나왔네요. 흔한 시골 풍경이죠.^^

★허클베리 | 211.105.***.*** | 20.04.06 15:27
★허클베리

댕댕이 하나 키우세요 개는 이뻐하면 무조건 보답을 하잖아요 개 뿐만 아니라 동물들은 무조건 보답을 합니다 사람은 그게....

i넘버원 | 1.234.***.*** | 20.04.09 19:14

강아지들 너무 예뻐요. 저희도 진작에 강아지 한마리 들이자고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일로 계속 늦쳐지네요. 허클베리님 이야기는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건강하세요.

효누 | 71.223.***.*** | 20.04.06 16:33
효누

처가댁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하늘나라 간 지 얼마 안됐습니다. 사정상 잘 돌봐주지를 못해서 더 마음이 아프더군요. 효누님도 건강하십시오^^

★허클베리 | 211.105.***.*** | 20.04.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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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ㅎㅎ 열매는 호두아닙니까?

헤베 | 115.91.***.*** | 20.04.06 16:46
헤베

정답입니다^^

★허클베리 | 211.105.***.*** | 20.04.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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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얼굴이 보이네요 ㄷㄷㄷ 무서운 유전자

닥스로이드 | 61.79.***.*** | 20.04.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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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로이드

제 어릴적 사진 보여주면 자기라고 합니다.ㅎㅎㅎ

★허클베리 | 211.105.***.*** | 20.04.08 10:3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닥터팬더

목욕은 빨간 다라이(바스켓)에서^^

★허클베리 | 110.70.***.*** | 20.04.09 17: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닥터팬더

선넘지마세요 ^^

Fragile Express | 58.226.***.*** | 20.04.10 14:09

우리딸들도 키우게 해달라고 난린데 집이 20평이라 사람 네명도 벅차네요ㅠㅠ

미럽 | 121.174.***.*** | 20.04.09 17:17
미럽

특히 딸들이 더 댕댕이 홀릭이로군요.

★허클베리 | 110.70.***.*** | 20.04.09 17:35

다음에올때는 '시고르자브종'은 누구세요? 할정도로 커져있겠군요..ㅋ

oldes | 39.115.***.*** | 20.04.09 17:20
oldes

정말 빨리 성장하더라고요. 다음에 가면 몰라볼 수도..ㅎㅎ

★허클베리 | 110.70.***.*** | 20.04.09 17:36

딸에게 반려견 보다 먼저 작은 어항을 구해 거북이처럼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는 걸 줘서 얼마나 잘 성심성의껏 키우는 지를 먼저 보는 게 어떠할지...

무적 보노 | 61.98.***.*** | 20.04.09 17:24
무적 보노

집에 어항 4개에 물고기들이 살고 있고 작년 여름에 학교에서 데려온 달팽이도 잘 키우고는 있습니다. 신경은 쓰는 것 같은데.. 강아지는 더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생명이라.. 좀 더 책임감이 생기길 기다려봐야겠어요.

★허클베리 | 110.70.***.*** | 20.04.09 17:3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진짜아니다싶은맞춤법만지적

강아지들에겐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시골이 천국일거예요^^

★허클베리 | 211.105.***.*** | 20.04.09 19:07

저도 어릴적에 닭 토끼 개 오리 등을 키웠었죠. 그중에서 옆집 흑염소를 가장 좋아했었습니다. ㅎㅎ 사진이 정감가고 좋네요. :D

빠오왕 | 112.169.***.*** | 20.04.09 17:52
빠오왕

저희 동네에도 흑염소가 있었습니다. 그 특유의 냄새가 아직 기억나네요.

★허클베리 | 211.105.***.*** | 20.04.09 19:08

멈무다멈무

내여친PS4 | 218.236.***.*** | 20.04.09 18:09
내여친PS4

라고하던 조카가 생각나네요 ㅎㅎ

내여친PS4 | 218.236.***.*** | 20.04.09 18:09
내여친PS4

저희 딸도 멈무라고 했어요!ㅋㅋㅋ

★허클베리 | 211.105.***.*** | 20.04.09 19:0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955912117

사실 딸은 저랑 더 잘 어울린답니다.

★허클베리 | 58.140.***.*** | 20.04.09 19:27

멋진 아빠시네요!!

닉임네설중정 | 220.88.***.*** | 20.04.09 19:42

시고르자브종!! ㅋㅋ 어렸을떄 부터 닭은 맨손으로 잡으셧다니..

죄수번호-682415090 | 118.217.***.*** | 20.04.09 20:23
죄수번호-682415090

닭 정도야..^^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7

열매 호두네요 호두

레이피엘큐트 | 125.135.***.*** | 20.04.09 21:45
레이피엘큐트

정답입니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7

따뜻하네요 ㅎㅎ

C.Karan | 175.199.***.*** | 20.04.09 21:56
C.Karan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8

따님에게 잘해주시는만큼 작성자분의 아버님이 잘해주신게 보이네요 새삼 화목한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깨닫습니다

언더스톤 | 118.43.***.*** | 20.04.09 22:19
언더스톤

아버지께 배운 사랑을 딸에게 전달하는 중입니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8

ㄷㄷ.. 아버님이 젊은시절 영화배우급 얼굴이신데요

루리웹-8694379705 | 114.199.***.*** | 20.04.09 22:32
루리웹-8694379705

배우 그 구구시더라..그분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대요.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9

중간에 사진 깜빡거리는거 은근 무섭네요

부들부들™ | 103.66.***.*** | 20.04.09 23:48
부들부들™

엽기호러..

★허클베리 | 39.7.***.*** | 20.04.10 12:49

누구보다 평범하며 밝게 살아가며, 누구나 원하는 행복한 삶을 계속 이어가며, 가족 모두가 시간이 지나 지금의 행복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길.

The천랑 | 121.137.***.*** | 20.04.10 00:09
The천랑

천랑님 가족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0

시골 강아지 특.... 지금은 귀여운데 다음에 시골내려가면 왠 형님이 계심...

Mr S | 210.178.***.*** | 20.04.10 01:49
Mr S

지금쯤 털 색깔도 변했을겁니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0

닭이랑 놀다가 배고프니 닭고기! 사람으로 바꿔서 호러영화 소재로 좋은데?

캐미화이트 | 59.19.***.*** | 20.04.10 02:25
캐미화이트

생각해보니 무섭네요..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0

어릴적 사진이 무척 정겹게 느껴집니다 ㅎㅎ

nyaa | 47.151.***.*** | 20.04.10 02:34
nyaa

추억이 새록새록..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0

저 정도의 넓이의 단독집은 얼마하는지 궁금

루리웹-4461750988 | 223.62.***.*** | 20.04.10 06:01
루리웹-4461750988

시골 마을이라 그리 비싸진 않을겁니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1

댕댕이는 역시 진리입니다. 예전에는 시골에서의 삶은 나에게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이런 사진 보면 시골에서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사진 잘 봤습니다~

마이너스원 | 218.239.***.*** | 20.04.10 08:33
마이너스원

나이 더 들면 시골 내려가서 텃밭 가꾸고 대형견과 부대끼며 살고 싶긴한데.. 뭘 먹고살죠ㅎㅎ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2

활발한 꼬리 ㅎㅎ 저도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네요

anotherW | 183.96.***.*** | 20.04.10 10:09
anotherW

도심생활에 지치면 내려가서 며칠 쉽니다. 힐링 하우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2

저런삶이 원래 진짜 건강한 삶인데........ 뭐 시대에 따라 그런것또한 변화하는것이긴 하지만요 자연과 친구일때가 행복하다~~~

옥토콰지 | 211.187.***.*** | 20.04.10 10:39
옥토콰지

도시 생활 하다보니 캠핑장 아니면 자연과 가까이 지내기 힘드네요. 그래서 시골이 더 그립습니다.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3

이야 집 엄청 좋네요 ㅎㅎ 저도 저렇게 마당딸린 집에 개 키우며 살고 싶습니다

한프런트 | 220.121.***.*** | 20.04.10 11:08
한프런트

나중에 아주 큰 대형견 키워보고싶네요.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도 행복일거에요.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4

우리딸은 햄스터에 빠져서 사달라고 조릅니다... 일단 초등학교 들어가면 "생각" 해보자곤 했는데... 진지하게 고민 해봐야 겠네요 ㅎㅎ

바이건 | 118.235.***.*** | 20.04.10 11:19
바이건

저희 딸 1학년 때 햄스터 2달정도 키웠답니다. 어느날 하늘나라 가서 얼마나 울었던지..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5

중간 gif 그래픽카드 고장난줄 ㅋㅋ

180577 | 121.190.***.*** | 20.04.10 12:19
180577

나름 효과..ㅎㅎ

★허클베리 | 39.7.***.*** | 20.04.10 12:55

허클베리님 글 항상 잘 읽고 ,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가족들과 행복하고 , 즐겁게 보내시는게 부럽네요~ , 저도 일이 바쁘단 핑계아닌 핑계로 같이 못 놀아주고 있는데 , 음~ 반성해야겠네요 ㅎㅎ 따님이 어렸을 적 아빠와 판박이네요 ~^^

굿어덜트 | 210.183.***.*** | 20.04.10 13:30
굿어덜트

붕어빵이라는 얘기 자주 듣습니다. 유전자의 힘이란.. ^^

★허클베리 | 175.223.***.*** | 20.04.12 14:54

저도 요즘 강아지 입양을 고민 중에 있어요~ 글보면서 엄청 공감되더라구요~ 저도 지속적으로 계속 입양에 대해서 깊은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나중에 예쁜 반려견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도리도이 | 220.93.***.*** | 20.04.10 14:06
도리도이

딸아이가 책임감이 더 생기게 되면 이쁜 식구 맞이하려고요.^^ 도리도이님도 반려견과 함께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허클베리 | 175.223.***.*** | 20.04.12 14:55

너무너무 보기 좋네요 ~ 풍경까지.. 부러운 삶입니다 ^^

Fragile Express | 58.226.***.*** | 20.04.10 14:09
Fragile Express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허클베리 | 175.223.***.*** | 20.04.12 14:56

저는 닭을 안고다녔습니다. 학교앞에 팔던 병아리사왔더니 어머니가 바로 마이싱(항생제)을 먹이시더라구요. 이거 바로 먹여야 산다고...정성껏 키워서 안고다녔습니다... 어떤때는 고양이와 싸우기도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닭이 주인은 잘따르는것같습니다.. 옛날생각나네요...글 잘봤습니다.

호모 심슨 | 112.154.***.*** | 20.04.10 14:11
호모 심슨

저도 학교앞에서 병아리 사서 키운거 기억나네요. 저희 병아리들은 모두 닭이되어 뱃 속으로....

★허클베리 | 175.223.***.*** | 20.04.12 14:57

헐 개 귀염

Lie On | 39.7.***.*** | 20.04.10 15:46
Lie On

아기 강아지는 너무 귀여워요^^

★허클베리 | 175.223.***.*** | 20.04.12 14:57

캬~~ 사진이라는게 찍는 사람의 감정과 느낌을 보는 사람이 느끼는 것이 정말 명찍인데. 그 감정이 보는 저에게 그대로 들어오네요.. 예전까지의 사진보다 이번 글은 찌릿할 정도의 사진 입니다.. +.+

기동전사오소리 | 221.158.***.*** | 20.04.10 16:00
기동전사오소리

사진을 찍었던 순간의 감정을 느끼시다니.. 저의 정성이 통하였나봅니다. 감동이네요..^^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허클베리 | 211.105.***.*** | 20.04.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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