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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맛본 다양한 32가지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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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맛본 음식들

 

 

안녕하세요

근래에 11곳에서 맛본 32가지 음식들 입니다

 

 

이자카야


술이라곤 

일년에 맥주 5캔정도밖에 마시지 않는 제가

이자카야를 찾았습니다

물론 술 마시러 찾은건 아니고 식사하러 방문

 

방문한 곳은

다양한 테마의 포장마차 여러개가 있는 

제법 규모가 큰 프랜차이즈 실내 포장마차인데

이곳을 찾은 목적은 바로 김치볶음밥

재미있게도 술집의 대표메뉴가 김치볶음밥

 

 

하나. 김치볶음밥

 

어마무시한 비주얼속에는 시뻘건 김치볶음밥이

 

 

철판위 모짜렐라를 김치볶음밥에 얹어 한입

매콤 달달하니 맛이 괜찮은데

질펀한 밥이 좀 아쉽네요

 

 

둘. 꼬치구이

 

꼬치구이를 담당하는 포장마차에서 주문한

파닭꼬치, 파삼겹살꼬치, 닭껍질꼬치

 

일본 여행에서 닭껍질 꼬치를 처음 맛보고

홀딱 반해버렸으나 시기가 시기인지라 

닭껍질 꼬치 먹으러 섬나라를 갈 수도 없었는데

대단히 나이스입니다

 

 

셋. 명품 해물 라면

 

명품 해물라면이라길래

전복이라도 들어간 줄 알았지만

 

 

홍합과 꽃게가 전부

매콤한 국물과 살짝 덜 익힌 꼬들면의 궁합이 제법인데

뭔가 굉장히 익숙한 맛이 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바로 진짬뽕 맛

설마 아니겠죠

 


 

L호텔

 

올 겨울 장가를 가서

지난달 결혼식을 할 호텔 계약을 하고

오늘 손님들에게 나갈 식사를 시식하러 방문

 

호텔 레스토랑 한켠에서 식사 제공해주겠지 했더니

어머나 큰 홀에 여친과 단둘이 식사자리를 만들어줍니다

 

 

차림표

 

최초 결혼식 장소를 알아보러 여기저기 다녔는데

최종으로 선택한 이곳의 경우는

각 코스별로 3가지 종류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저랑 여친이 한가지씩 선택해서 시식을 진행

 

가격대 별로 딱 짜여진 코스가 아닌

코스별로 선택을 해서 DIY도 가능하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예식때는 와인이 제공되나

저나 여친은 촌스러워서 와인을 즐기질 않아

시식때는 탄산음료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쁜 버터

 

 

넷. 구운 빵, 버터

 

구운 빵 2종류가 처음 서브되며

물론 리필 가능합니다

 

 

다섯. 지중해식 세비체, 히비스커스 오일, 미니 샐러드

 

메뉴 이름이 너무 길어 메뉴판 그대로

여친이 고른 지중해식 어쩌구 미니 샐러드

 

 

여섯. 훈제 연어, 발사믹, 양송이

 

제가 고른 훈제 연어 샐러드로 최종 선택

물론 선택은 여친 입맛에 따라


 

일곱. 당근, 사과 크림, 넛 크러스트

 

샐러드에 이어 다음은 수프

처음 들어본 수프라 궁금해서 선택

 

 

여덟. 컬리 플라워 크림, 마늘 칩

 

평소 흔하게 맛본 수프 맛

최종 선택은 제가 고른 수프로 결정

 

 

아홉. 농어, 토마토 리조토, 발사믹 에센스

 

보통 호텔 코스 요리에는

식전빵, 샐러드, 수프, 메인요리, 디저트, 차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이곳의 경운 메인요리 전에 구이류 한가지가 더 추가됩니다

 

먼저 발사믹 에센스를 얹은 농어 구이에 

토마토 리조토가 살짝 거드는데

가장 만족스러웠던 메뉴입니다

 

 

열. 광어, 보리 카포나타, 진주 양파, 가즈파초

 

토마토 소스에 구운 광어를 얹고 보리 카포나타가 거듭니다

이 메뉴또한 맛이 괜찮았는데

농어에 상당히 만족감을 느껴 농어로 선택

 

 

열 하나.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으깬 감자, 구운 야채, 마늘 구이

 

전 평소에 안심보단 등심을 선호하고

여친은 등심보단 안심을 선호해서 각각 주문했습니다

 

 

드으으응심


 

열 둘.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수미 감자, 야채, 흑 후추 주

 

우려했던것보다 고기양이 넉넉해 다행

안심으로 결정

 

 

아아안시이임

 

 

열 셋. 잔치 국수

 

새우로 우려낸 육수 베이스, 잔치국수

평소 간을 쎄게 먹는 제 입에도 간이 좀 쎄서

시식후 쉐프님께 간을 약하게 부탁드렸습니다

 

새우 육수 잔치국수는 처음 맛보는데

간이 조금 쎘던걸 제외하면 맛은 역시 괜찮습니다

 

 

열 넷. 티라미수

 

다음은 디저트

 

티라미수라길래 뭔가 익숙한 티라미수 모양이 나올줄 알았는데

처음 음식을 받아들곤 이게 티라미수인가하고 잠시 갸우뚱

서브 담당 지배인님께 여쭤보니

티라미수 각 부분을 해체해 내놓은 거라 하네요

 

흔히 먹던 촉촉한 티라미수의 맛은 아니고

부드러운 케이크를 먹는 느낌

 

 

열 다섯. 두유 크림 가나쉬, 카라멜 튜일

 

초콜릿 조각이 붙은 작은 케이크에 카라멜 튜일과

달달한 두유 크림 가나쉬의 궁합

이 역시 괜찮았으나 양이 넉넉한 티마리수로 결정

 

 

열 여섯. 커피 또는 차

 

마무리는 커피 또는 여러 종류의 차 중에 선택이 가능합니다

 

처음엔 실감이 잘 나지 않았는데

하나둘 준비하다보니 진짜 가긴 가나보네요

 


 

분식집

 

서울 몇대 떡볶이집하면

소개가 되는 분식집중 한 곳입니다

집과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

 

일단 튀김이 꽤 실합니다

튀김은 5종류로 좌 오징어 우 고구마

 

 

김말이, 새우튀김, 야채튀김 입니다

모든 튀김은 즉석에서 만들어서

공장에서 받아쓰는 여타 분식집들의 튀김보다 토실토실해 맛있습니다

 

 

어묵도 상당히 맛이 있습니다

먼저 격하게 아끼는 매운 어묵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여러 종류의 어묵들까지

 

 

가래떡을 사용한 떡볶이

재료라곤 파와 가래떡뿐인데 그 맛이 기가 막힙니다

쌀떡보다 밀떡볶이를 좋아하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쌀떡볶이

 

 

물론 순대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참말로요


 

열 일곱. 쌀 떡볶이

 

파와 가래떡밖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참 맛깔집니다

가래떡이라 떡은 쫄깃쫄깃

양념도 훌륭합니다

 

정확히 기억나질 않는데 1인분에 가래떡 3-4개

 

 

열 여덟. 튀김

 

김말이, 야채튀김, 오징어튀김

공장에서 받아쓰는게 아닌

직접 만들어 크기나 맛도 실합니다

 

 

열 아홉. 순대

 

찰진 순대

뭐 굉장히 맛나다 할순 없지만

그래도 흔한 분식집 순대보단 몇수위

 

 

스물. 매운 어묵


일반 어묵(흰색 국물)과는 다르게

넙적오뎅 한가지

칼칼한 매운맛에 은근 중독 됩니다

 

 

중국집

 

탕수육으로 소문난 압구정동의 중국집

일요일에는 휴무다보니

매번 헛걸음만 하다가 토요일날 근처에 일이 있어

저녁식사를 하러 드디어 방문

 

짜샤이가 오독오독 적당히 매콤 맛있네요

 

 

스물 하나. 돼지고기 찹쌀 탕수육

 

탕수육 맛집이라 부푼 가슴으로 받아든 돼지고기 버전 찹쌀 탕수육

소스도 달콤새콤 비율이 적당하고

무엇보다 찹쌀 반죽이라 푹신푹신 훌륭합니다

 

방배동에도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국집이 있는데

그곳보다 이곳이 훨씬 제 입맛에는 맞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찹쌀 튀김안으로 적게 들어간 고기양

이런거에 큰 상처받는데

빈정 상합니다

 

 

스물 둘. 잡채밥

 

잡채밥 색깔이 흐리멍텅 희멀건하니 불안합니다

역시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형편없습니다

나름 이름난 중국집인데 이해할수없는 맛

그냥 아무 배달전문 중국집에 주문해도 이보단 날 듯합니다

 

 

스물 셋. 해물 짜장면

 

특이하게 이곳의 기본 짜장면은 유니짜장면

개인적으로 유니짜장면을 좋아하지 않아

기본 짜장면이 아닌 해물 짜장면으로 주문

 

뭔가 비주얼이 쟁반짜장 같아 보이고

쭈꾸미부터 알새우등 해물은 제법 들어갔는데


밍밍하고 짜장과 면의 맛이 겉도는게

짜장면도 실패, 잡채밥 저리가라 할 정도로 형편없습니다


 

국수집

 

국수 전문점인데 국수보다 곱창전골이 더 이름난 곳을 찾았습니다

 

 

스물 넷. 곱창전골

 

2인분에 32,000원

곱창전골치고 훌륭한 가격대

 

당면도 넉넉히 들었고 우동사리까지

푸짐합니다

 

 

적당히 보글보글하면

파릇파릇했던 야채들의 숨이 팍 가라앉고

어느덧 행복 가득해지는 비주얼 

 

 

곱창과 양지도 듬뿍 들었습니다

곱창전골하면 기름기 있는 국물이 보통인데

기름기 없이 개운한 국물

 

다만 깔끔하고 개운한 부분이 과해서

오히려 너무 가벼운 맛이 돼버렸습니다

 

나름 강남권에서 곱창전골로 명성이 자자한 곳인데

가성비 좋고 푸짐한 양에 비해 국물 맛이 많이 아쉽습니다

 


 

프랜차이즈 다방

 

방송인 백모님의 프랜차이즈 다방

지나가다 신메뉴가 보여 방문

 

이름하여 할로윈 스무디

 

 

스물 다섯. 할로윈 스무디

 

죠스바 맛입니다

근데 죠스바보다는 맛없습니다??

 

 

스물 여섯. 조개 미역국

 

얼마 남지 않은 결혼식에

멋쟁이 신랑이 되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는 중이라

다이어트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피티쌤의 외식 자제 지령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결혼 준비로 외식하는 일이 잦은데

그나마 저칼로리 음식을 찾다가 방문하게된 미역국 전문점

 

오랜 시간 고아내어 뽀오얀 국물

들깨 한 바가지 쏟은 듯 들깨향 가득합니다

다만 좀 과하다 싶은 정도의 들깨 향에

시원함을 기대했던 조개 미역국이 텁텁해지는 치명적인 부분

 

 

특이하게 밥은 톳밥이 나오고

톳밥은 첨 맛보는데

일반 쌀밥이랑 모양새를 뺴곤 맛으론 별 다른점을 못느끼겠네요

 

 

스물 일곱. 가자미식해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가자미식해

자고로 초고추장 양념은 살짝 달콤해야하는데

달콤은 없고 시기만 한 초고추장 양념이 아쉽습니다

 


 

멋쟁이 신랑되기 프로젝트를 위해

또 다시 들린 다른 미역국 프랜차이즈

 

위의 미역국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이곳은 미역국만 나오는게 아닌 정찬으로 제공

 

 

세상에나 격하게 애정하는 잡채도 나오고

김치도 아삭한 게 제법 맛납니다

물론 반찬들은 리필 가능

간장 양념 뿌린 생선 튀김 별미입니다

 

 

스물 여덟. 가자미 미역국 정찬

 

역시나 조개 미역국을 먹으려 했으나

미래의 와이프분이 선점하는 바람에

가자미 미역국으로 급하게 선회

 

 

푹 고아진 국물이 아주 깊은 맛을 내줍니다

가자미 한마리가 아낌없이 풍덩

먼저 갔던 미역국집보다는 몇천원 더 비싸지만

맛깔나고 푸짐한 반찬 그리고 좀더 깔끔한 맛의 미역국때문에

이쪽이 훨씬 맘에 드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서울에는 매장이 없는 점 정도

 

 

 

스물 아홉. 하바네로 지파이

 

3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중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지 않는 곳에 왔습니다

 

일전에 기본 지파이를 맛봤는데

대만 현지에서 한입먹고 버렸던 지파이보단

먹을만해서 이번엔 하바네로맛을 도전

 

대만 현지 지파이만큼의 어마무시한 크기는 아니지만

적당히 매콤하니 핫윙 먹는 맛도 나고 괜찮았습니다

다만 일반 버거보다 비싼 가격은 역시 현지화구나 싶습니다

 

 

서른. 오징어 버거

 

역대급 버거라니 이상한 광고를 잔뜩해대서

호기심천국에 참지못하고 주문

버거 가격이 3,300원으로 저렴해 

역시나 버거자체는 볼품없네요


 

뭔가 오징어를 갈아 가득 채운 패티겠거니 했는데

무슨 밀가루 반죽 가득에 오징어 썰어넣어놨네요

엉망진창입니다

 

 

 

서른 하나. 딸기 아이스크림

 

31살 아이스크림의 신메뉴

아빠는 딸바봉

흔하디 흔한 저렴한 맛의 딸기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딸기맛 크런키 넣은 맛

엄마는 외계인 딸기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물론 엄마는 외계인이 훨씬 낫습니다

 

 

서른 둘. 한식 뷔페

 

매번 식사 후 똑같은 실망을 하고

두 번 다시 찾지 않겠다 다짐하건만

몇 달 지나면 어렴풋이 생각나는 곳

한식 뷔페에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라이벌사의 한식뷔페를 더 선호하지만

근처에는 없어 이곳으로 방문

 

오징어 부추전과 광장 육전이 먹을만 합니다

 

 

위에 다이어트 중이라 했는데

혹시나 담긴 음식양을 보고 오해하실까봐

이때는 다이어트전입니다

 

 

이영■님이 당장 점검 들어가셔야 할 것같은

누런 비계 덕지덕지 붙은 갈비탕

 

 

매 시즌마다 새로운 특식을 선보이는데

이번 시즌 특식은 우삼겹 구이와 낙지요리 4총사입니다

 

낙지요리 4총사중 낙지물회인데

생낙지가 아닌 삶은 낙지를 넣어놓고 낙지물회

어찌나 간이 밍밍한지

맹물에 초고추장 티스푼 풀은 줄 착각할뻔했습니다

 

 

낙지 4총사중 두번째, 낙지장

이번 시즌 특식은 다 망했습니다


 

또 다른 특식

즉석에서 구워주는 우삼겹

차돌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수지타산이 맞질 않았겠죠

이해합니다

 

 

진짜진짜 이번 생애에 두번다신 안올겁니다

 

 

 

 

이상입니다

취침시간이 다되어 급하게 써내려가느라

글도 정돈되지 않고 횡설수설이네요

 

항상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고

다가오는 주말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26 | 쓰기
1


BEST
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울물곰 | 218.48.***.*** | 19.10.10 23:30
BEST
♿️ | 1.255.***.*** | 19.10.11 02:50
BEST
몇달뒤에 다시 계절밥상 사진이 올라오겠군요 ㅎㅎ
검은투구 | 121.134.***.*** | 19.10.11 11:58
BEST

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울물곰 | 218.48.***.*** | 19.10.10 23:30
서울물곰

좋은 말씀 큰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 서울물곰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0 23:34
BEST

♿️ | 1.255.***.*** | 19.10.11 02:50
♿️

덧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1 08:50

정성글은 추천입니다

꿈과음악사이 | 39.123.***.*** | 19.10.11 08:07
꿈과음악사이

추천 큰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1 08:51

김치볶음밥이 특이하네요~ 먹어보고싶습니다~ +_+

LCH | 221.148.***.*** | 19.10.11 08:54
LCH

고슬밥을 좋아하는 제겐 질펀한 밥이 좀 아쉬웠습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구요 덧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1 11:55

상호 명이 있었으면 좋겠당

쏘지마 | 112.175.***.*** | 19.10.11 09:59
쏘지마

혹 궁금하신 곳 말씀주시면 쪽지로 상호명 남겨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1 11:55
BEST

몇달뒤에 다시 계절밥상 사진이 올라오겠군요 ㅎㅎ

검은투구 | 121.134.***.*** | 19.10.11 11:58
검은투구

누구시길래 저를 그렇게 잘아시죠?!!! 농담입니다 ㅎㅎ 아마도 말씀처럼 몇달후면 다시 생각나겠죠 다만 계절밥상이 아닌 라이벌 뷔페로..좋은 주말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1 17:16

결혼 축하드려요! 항상 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런쪽으로생각하는자 | 175.196.***.*** | 19.10.12 01:58
그런쪽으로생각하는자

재미있게 봐주시고 축하 말씀까지 주셔서 큰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2 09:16

와.. 꼭 찾아뵙고 결혼 축하 드리고 싶네요. ㅎㅎ 솔직하고 담백한 평가 매우 재미있고 좋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루리웹-16531320 | 1.239.***.*** | 19.10.15 20:19
루리웹-16531320

말씀만으로도 큰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또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 가득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MADRIDISTA | 1.227.***.*** | 19.10.15 20:36

롯데리아에서 버거를 먹는 이유는 딱 두가지입니다. 티렉스 버거와 한우불고기버거...그외에는 몽땅 아니라고 보시면 되요.

슈퍼보스 | 118.127.***.*** | 19.10.15 22:05
슈퍼보스

제 입맛엔 티렉스버거는 잘 맞지 않더군요 ㅎㅎ 불고기 버거는 버거왕 불고기와퍼를 애정합니다:) 햄버거는 버거왕이죠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6 11:31

ㅋXXㅇ 김치볶음밥 >ㅁ< 저도 술마시러 갈때마다 무조건 1개씩 시켜 먹는데 제가 다니는 곳들은 전반적으로 밥이 고슬고슬한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음식이다보니 지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엔 없나보네요.

미확인지적생명체 | 1.227.***.*** | 19.10.15 23:18
미확인지적생명체

말씀처럼 고슬고슬했더라면 배로 맛있었을 것 같은데 질펀한 밥을 질색해서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6 11:32

호텔식사는 인당 얼마씩인가요? 디게비싸보이네여 ㅎㄷㄷ

루리웹-0458487747 | 210.121.***.*** | 19.10.16 10:01
루리웹-0458487747

웨딩메뉴를 말씀하시는거라면 제가 알아보고 다닌 특급 호텔기준 11만원에서 16만원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6 11:33

분식집정보좀 주세요! ㅎㅎ

wildcutt | 110.70.***.*** | 19.10.16 14:10
wildcutt

상호명 쪽지 드렸습니다:) 편한 밤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6 18:56

분식집이랑 곱창전골집 어딘가요? 괜찮으시면 쪽지로 상호 좀 부탁드릴게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괴수 | 59.29.***.*** | 19.10.16 15:53
괴수

상호명 쪽지 드렸습니다:) 편한 밤되세요!

MADRIDISTA | 1.227.***.*** | 19.10.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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