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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NO.1 혼술러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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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여간 혼술 즐겨봤는데요.. 중요한 것은 스스로 절제하는 것 입니다. 처음에 혼술을 할 때는 처량맞지 않게 폼나게 맥주를 마셨는데, 이게 횟수가 점점 늘더군요.. 10년여간 평균 매주 5번씩은 깠는데,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하고 돌아와서 저녁 10~11시경 샤워하고 나오면, TV에서 맥주 뽕뽕 따는 광고 소리에 절제를 못하고 바로 술을 마시곤 했습니다. 나중에는 라면에 소주를 마시기도 하고, 전에 막걸리를 먹기도 하고.. 마시는 술 종류도 다양해 졌죠.. 누군가 그만 마셔라 눈치를 줬으면, 그 당시 절제했으려나..... 절제를 못하고 막판에는 혼자서도 술을 먹다 필름이 가끔씩 끊기는 상황이 왔습니다. 저는 술이 약해서 소주3병까지는 아니였고, 맥주 1.6L 정도였는데.. 주사가 거의 없어서 필름이 끊긴 아침에 일어나보면, 방에 TV와 전등이 다 켜져 있고, 빨래가 널려져 있다던가.. 밀렸던 설걷이가 다 되어 있다던가.. 기억안나는 일들이 생겼었죠.. 처음에는 기분이 드럽다가... 나중에는 그러려니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결혼하고, 거의 술을 끊다시피 했는데, 그 때의 영향인지.. 정말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졌어요. 정말 술이 지금 나의 기억에 영향을 준거라면, 과거를 굉장히 후회할 일입니다. 나중에 수십년 뒤에는 기억력이 얼마까지 않좋아질까 걱정이 많이 되는거죠.. 과음으로 기억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절제하길 권합니다.
꽃순이™ | 203.237.***.*** | 20.0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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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혼자 3병을 까시다니 ㄷㄷㄷ
뉴타입추종자 | 211.206.***.*** | 20.01.0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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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병이니까 2.0 쏘나타 이분은 세병이니까 3.0 그랜저다..
호날두애미시발 | 118.235.***.*** | 20.01.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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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3병을.... 이건 사람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3병이랑은 또 다른 레벨인데~
LCH | 221.148.***.*** | 20.01.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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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혼자 3병을 까시다니 ㄷㄷㄷ

뉴타입추종자 | 211.206.***.*** | 20.01.07 23:53
뉴타입추종자

ㅎㅎㅎ;;; 싸나 아닙니까 싸나!!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7 23:56

이런 집 특 : 집 근처에 없슴 ㅠ

검은투구 | 121.134.***.*** | 20.01.08 00:22
검은투구

그래서 전 적접 찾아 갑니다 ㅠㅠ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0:25
내가원한소녀

이런..음갤러이면서 너무 안이했던 저의 사고방식을 반성합니다... 없으면 찾아가면 될것을..!

검은투구 | 121.134.***.*** | 20.01.08 00:27
검은투구

그만큼 정신줄 잡고 마시기에 3병은 까는듯 합니다..ㅎㅎㅎ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0:34

혼자서 세병비우다니 대단하군요.. 돈까스 양도 풍족하고 맛있겠군요..ㅋ

oldes | 39.115.***.*** | 20.01.08 01:17
oldes

과찬이십니다..ㅎㅎㅎ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1:55

혼술 하면 사람들이랑 먹을때 보다 더 취기가 빨리오지 않나요?혼자 3병이시라니..대단하십니다!! 제 혼술레벨은 국밥집에서 소주 한병까지는 해봤는데..혼술할때마다 휴대폰의 소중함을 느낍니당. 모듬회 대짜 25,000원이면 진짜 좋네영!!

발랑 | 121.184.***.*** | 20.01.08 02:48
발랑

경험치가 쌓이면 되더군요;;; 회는 진짜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9:34

와우 동네에 저거랑 엄청 비슷하게 나오는 집이 있어서 동네분인가! 했더니 25000원.. 우리동네는 왜 10마넌 받는거신가..

루리웹-5930348754 | 118.235.***.*** | 20.01.08 09:01
루리웹-5930348754

10...10만원;;;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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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3병을.... 이건 사람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3병이랑은 또 다른 레벨인데~

LCH | 221.148.***.*** | 20.01.08 09:36
LCH

고독한 혼술러거든요..ㅎㅎ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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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병이니까 2.0 쏘나타 이분은 세병이니까 3.0 그랜저다..

호날두애미시발 | 118.235.***.*** | 20.01.08 12:44
호날두애미시발

멋진 표현이시네요!!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08 14:17

상남자다 음갤에 상남자가 나타났다

오렌지레몬애플 | 124.51.***.*** | 20.01.08 14:32
오렌지레몬애플

고독한 사나이 이죠;;;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08 14:35

그렇죠 3병정도는 까줘야죠..

Sake. | 121.184.***.*** | 20.01.08 14:51
Sake.

배우신분이시로군요..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14:56

돌맹이?

제모 | 122.43.***.*** | 20.01.08 15:44
제모

회를 올려주는 돌이죠;;;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08 19:37

3번째 음식은 뭐길래 돌,꽃,풀만 보이죠?

톱을노려라 | 112.172.***.*** | 20.01.08 15:46
톱을노려라

제가 음식을 다 먹은 사진도 올려서요... 회를 클리어한 사진입니다;;;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08 19:37
톱을노려라

소주3병이면 돌도 씹어드실 체력이네요

복긔하기있긔없긔 | 114.207.***.*** | 20.01.08 22:12
복긔하기있긔없긔

특급칭찬이시네요;;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8 22:35
내가원한소녀

아하 제가 잘못 본게 아니군요ㅋ

톱을노려라 | 175.223.***.*** | 20.01.08 23:43
톱을노려라

ㅎㅎㅎ;;;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9 01:02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상호 공개부탁드립니다 행님

Red_Epona | 163.152.***.*** | 20.01.08 16:20
Red_Epona

일산 백석역 근처 신일류포차 입니다..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08 19:39
BEST

10년여간 혼술 즐겨봤는데요.. 중요한 것은 스스로 절제하는 것 입니다. 처음에 혼술을 할 때는 처량맞지 않게 폼나게 맥주를 마셨는데, 이게 횟수가 점점 늘더군요.. 10년여간 평균 매주 5번씩은 깠는데,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하고 돌아와서 저녁 10~11시경 샤워하고 나오면, TV에서 맥주 뽕뽕 따는 광고 소리에 절제를 못하고 바로 술을 마시곤 했습니다. 나중에는 라면에 소주를 마시기도 하고, 전에 막걸리를 먹기도 하고.. 마시는 술 종류도 다양해 졌죠.. 누군가 그만 마셔라 눈치를 줬으면, 그 당시 절제했으려나..... 절제를 못하고 막판에는 혼자서도 술을 먹다 필름이 가끔씩 끊기는 상황이 왔습니다. 저는 술이 약해서 소주3병까지는 아니였고, 맥주 1.6L 정도였는데.. 주사가 거의 없어서 필름이 끊긴 아침에 일어나보면, 방에 TV와 전등이 다 켜져 있고, 빨래가 널려져 있다던가.. 밀렸던 설걷이가 다 되어 있다던가.. 기억안나는 일들이 생겼었죠.. 처음에는 기분이 드럽다가... 나중에는 그러려니 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결혼하고, 거의 술을 끊다시피 했는데, 그 때의 영향인지.. 정말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 졌어요. 정말 술이 지금 나의 기억에 영향을 준거라면, 과거를 굉장히 후회할 일입니다. 나중에 수십년 뒤에는 기억력이 얼마까지 않좋아질까 걱정이 많이 되는거죠.. 과음으로 기억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절제하길 권합니다.

꽃순이™ | 203.237.***.*** | 20.01.09 10:37
꽃순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자기관리 하면서 즐기고 마시지만 저도 미래에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조절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09 10:48
꽃순이™

한 달에 맥주 한 두캔, 어쩌다 가끔 미니어쳐 화랑 제 짝은 술에 대해 걱정 하지를 않습니다.

홋홋아짐맛 | 119.203.***.*** | 20.01.12 13:09
홋홋아짐맛

부럽습니다;;;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13:44
꽃순이™

집에 술을 미리 사다놓지 않고 술 먹고 싶은 날 한병이면 한병 딱 먹을 만큼만 사다 먹는 게 좋더군요. 안그럼 정말 절제가 힘들죠.

씨피유 | 175.193.***.*** | 20.01.12 13:51
씨피유

집에는 부모님이 늘 짝으로 사다두십니다;;;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20:29
꽃순이™

기억력 진짜 공감합니다... 요즘 너무 무서운

IDEON | 211.246.***.*** | 20.01.13 08:28
꽃순이™

와 한마디 한마디가 다 지금 제 상황이랑 너무 맞아서 맘에 와닿습니다. 저도 절제하면서 조절해야겠어요..

redwind1 | 219.248.***.*** | 20.01.13 13:07

양만 적당하면 혼술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ㅎ 저도 그냥 맥주 한캔씩 정도로만 마시고 취하기전에 딱 절제하면 좋더라구요 더 무서운건 이제 너무 익숙해져서 이게 알콜의존으로 가지 말아야하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UTADA | 203.141.***.*** | 20.01.12 12:43
UTADA

뭐든지 적당한게 좋죠..사실 저 3병도 예전보다 많이줄인 편이니;;;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13:45
내가원한소녀

헐 줄인게 3.....

UTADA | 203.141.***.*** | 20.01.12 13:46
UTADA

클래식 즐길때는 4병 이상이었죠;;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20:30

쿠펑의 정 드리고 갑니다.

Minicoopung | 119.207.***.*** | 20.01.12 18:49
Minicoopung

앗!!! 여기서도 뵙는군요!!!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20:30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혼술은 알콜중독으로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낮에 식당에서 점심먹으면서 반주하는 습관 들이면 큰일납니다... 제가 그렇게 시작했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안주거리할거만 있으면 남눈치 안보고 술 먹고 알딸딸한 기분을 즐길 준비태세가 되는거죠.. 전 점심먹을때 한병 저녁먹을때 두병정도 하루에 2~3병은 꼭 마시고 어디나가서 먹을시에는 혼자 일곱병정도 마셨습니다..원래 술버릇이 없었는데 폭음을 하고 술주정까지 하게됐습니다.. 뭔가를 먹을때만 술을 찾는거면 아직 알콜중독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새해부터 평일에는 절대 술안마시기로 다짐하고 실천중에있습니다 힘듭니다.. 사진보니 또 한잔땡기네요 ㅠㅠㅠㅠㅠㅠ

엑원엑스바라시 | 58.238.***.*** | 20.01.12 19:49
엑원엑스바라시

전 주로 쉬는날이나 쉬기전날에 저렇게 먹고 마십니다;;; 2병에서 3병이 제일 적당한 수준인거 같아서 저정도 양으로 조절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2 20:07

혼술, 혼밥 매우 중요하고도 가치있는 활동이죠. 힐링되는 그 혼자라는 시간...

최강인천SK와이번스 | 59.26.***.*** | 20.01.12 20:57
최강인천SK와이번스

맞습니다..혼자만의 힐링이지요..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12 22:12

와~! 맛,.;

스타드림 | 175.193.***.*** | 20.01.12 21:10
스타드림

와~~~ 맛!!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12 22:13
내가원한소녀

있겠다구요~! ^_^;

스타드림 | 175.193.***.*** | 20.01.12 22:25
스타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12 23:10
내가원한소녀

와~! 맛 있게 드셨사옵나이까,.? ^_^;

스타드림 | 175.193.***.*** | 20.01.13 18:08
스타드림

저날 대만족이었습니다..ㅎㅎㅎ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3 19:10
내가원한소녀

오웃야

스타드림 | 211.36.***.*** | 20.01.14 13:35

저도 일산에 거주하는 터라 저곳을 한 번 방문했었는데 전 운이 없었는지 모둠회 중 하나가 맛이 간 게 나왔었습니다. 물론 제가 먹지 않고 마루타가 먼저 시식해서 알게 되었다는 슬픈 일화가...;;;

BoNo™ | 121.128.***.*** | 20.01.13 09:05
BoNo™

저런;;; 안타까운 일이...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3 13:34

한창 스트레스 받는 직장에서 일 할 시절, 퇴근하면 소소하게는 맥주 1캔, 진하게는 증류소주나 이과두주 몇 잔, 이렇게 마셨는데... 나중에는 이게 일종의 루틴? 일상처럼 되어서 안 하면 허전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역류성 식도염이 크게 도져서 의사분께서 '모가지 성하고 싶으면 술 끊어!' 하고 명령해주신 덕분에 모티베이션?을 가지고 끊게 되었는데, 시간 꽤 흐르고 생각해보니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생각되더군요.

시에스이 | 59.0.***.*** | 20.01.13 11:45

일주일에 한 번에서 두 번 소주 한 병 맥주 한 두 캔씩 혼술 즐기던 사람입니다. 영화 한 편 보면서 마시는 술이 어찌나 맛있던지 그나마 20대부터 하던 혼술의 빈도가 결혼하고 나서 많이 줄은거였어요 그때부터 살이 1년이 평균 1.5kg은 찐거 같더라구요. 살도 살이지만 다음날 너무 무기력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겸사겸사 작년 3월부터 운동 시작했는데 체중관리 한다고 10월부터 거의 술 끊고 살고 있는데 10kg정도 뺐네요. 지금은 일이 바빠 3월까지는 운동 못하는 중이지만 대충 술은 안마시고 체중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혼술하시더라도 꼭 건강관리는 해주세요.

아일더레인 | 218.153.***.*** | 20.01.13 15:32
아일더레인

저도 지금 5개월째 운동중입니다.. 어느정도 관리는 필요하겠더라구요..

내가원한소녀 | 14.53.***.*** | 20.01.13 19:11
내가원한소녀

다들 건전한 음주라이프합시다. ^^

아일더레인 | 218.153.***.*** | 20.01.13 20:25
아일더레인

옙!!!

내가원한소녀 | 223.38.***.*** | 20.01.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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