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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간짜장을 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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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지자스, 이건 업소급 퀄이네요ㅎ 전 저번에 짜장만들어서 면은 한번, 짜장밥으로 3번먹었네요ㅎ

MadMaxx | 107.220.***.*** | 20.05.27 12:47
MadMaxx

당면이 좀 있는데 당면이랑 해서 볶아봐야겠습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14:30

헐... 추천

LuLLaBy. | 211.36.***.*** | 20.05.27 13:15
LuLLaBy.

감사합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14:30

와...김치나 깍두기만 있음...게임 오버네요. ㄷㄷ 이쯤되면...따로 장사를 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ㄷㄷ

†Tifa† | 125.135.***.*** | 20.05.27 14:23
†Tifa†

아 사진에는 안 찍었지만 깍두기랑 먹었어요. 아 그리고 그냥 집에서 먹을만한 요리 만드는 거랑 돈을 받고 팔 수 있는 요리 만드는 건 진짜 별개더라구요.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14:31

간이 잘 베어있는 간짜장! 맛있겠네요! 계란 후라이 반숙으로 노란자 터트려 먹으면..ㅎ 살찌는데.ㅎ

핫신 | 106.102.***.*** | 20.05.27 15:52
핫신

아 만들 때 꽤나 기름을 썼는데도 생각보다 기름지지 않아서.. 업소서 팔 때는 진짜 기름 많이 넣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20:12

아삭하니 맛있겠어요 ㅎㅎ

Awing | 120.142.***.*** | 20.05.27 18:49
Awing

양파의 아삭함이 포인트입죠!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20:12

와 양파랑 살아있는 간짜장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별바다🌊 | 1.225.***.*** | 20.05.27 20:11
🌠별바다🌊

양파와 양배추의 아삭함이 살아 있었습니다. 대충 70% 정도 익혔죠.

페르셔스 | 121.180.***.*** | 20.05.27 20:12

역시 간짜장엔 계란이 들어가줘야 제맛!

LCH | 223.131.***.*** | 20.05.27 23:09
LCH

서울 가서 간짜장에 계란후라이 안 주는 거 보고 충격 받았었지요...

페르셔스 | 121.180.***.*** | 20.05.28 01:00
페르셔스

저는 반대로 서울사는데 일때문에 지방갔는데 계란후라이가 들어있어서 충격 받았었지요

루리웹-8579177912 | 114.200.***.*** | 20.06.02 14:44

아삭아삭한 양파 식감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ㅠ

배곺 | 116.42.***.*** | 20.05.28 02:34
배곺

햇양파라 더 좋았습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5.28 12:16

헐.........다리 깁스하고 도저히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어 간짜장 곱배기 주문했더니 8천원...............페르셔스님의 간짜장이 더 맛나보여요~~!!^^

VinceCarter 15 | 14.47.***.*** | 20.06.01 17:17
VinceCarter 15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6.01 19:14

와... 3구 가스레인지!!

Over`s Lord | 60.119.***.*** | 20.06.01 18:10
Over`s Lord

이사올 때부터 있어서 그냥 쓰고 있어요 ㅎ

페르셔스 | 121.180.***.*** | 20.06.01 19:14

사자표?

흑풍난설 | 218.153.***.*** | 20.06.01 18:42
흑풍난설

청정원 춘장 마트에서 작은 용량으로 포장된 거 1000원엔가 샀을 꺼에요.

페르셔스 | 121.180.***.*** | 20.06.01 19:15

양배추는 따로 볶아야 하는구나......

몸이건조 | 116.127.***.*** | 20.06.02 00:36
몸이건조

꼭 그런 건 아닙니다만.. 저는 집에서 만드는 거라 아무래도 화력의 한계가 있어서 양파와 양배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짜장소스를 따로 만들어서 야채랑 볶아준 거에요. 집에서 중식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다 보니까.. 가정집 화력에서 중식요리 만드는 요령이 생기더군요.

페르셔스 | 121.180.***.*** | 20.06.02 00:43
페르셔스

예전에 간짜장 만들다가 실패한적 있었는데.....물이 너무 나오고 쓴맛이 났었는데....아무래도 양배추가 범인인거 같아서..... 다음에 하면 저도 볶아 보려고요....ㅎㅎ

몸이건조 | 116.127.***.*** | 20.06.06 05:43

간짜장은 닥추입니다 중식당 가면 모스트픽이라ㅋ

엑셀리테🎗 | 14.44.***.*** | 20.06.02 01:26
엑셀리테🎗

저도 중식당 가면 간짜장이 모스트픽이었는데.. 점점 대충 만드는 곳들이 많아져서 안 시키게 되었어요.

페르셔스 | 121.180.***.*** | 20.06.02 11:41

오~! 직접 만드신 간짜장을,.;

스타드림 | 182.214.***.*** | 20.06.02 01:31
스타드림

맛있었습니다!

페르셔스 | 121.180.***.*** | 20.06.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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