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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자유여행기 4화 원스파 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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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래블맨(증오의 조각)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해외여행지는

추천 해외여행지 보라카이 자유여행 4탄

원스파 마사지 후기

를 포스팅해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한국에 들어오면서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

사실상 보라카이 자유여행기는 오늘로 끝이나고,

내일은 폐쇄 후 보라카이 여행 코스와 팁들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오늘의 주제인 가성비 짱 마사지샵 원스파에서

마사지 받은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



 

원스파는 스테이션 1 메인도로에 위치해 있고요.

옛날 젠 스파가 새롭게 새단장을 한 곳입니다.

4층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아서,

1층에 메트로뱅크를 보고 판단을 하거나,

트라이시클 기사에게 "스테이션1 메트로뱅크"라고

말하면 바로 앞까지 내려 줍니다.

요금은 "하우머치"라고 하면 바가지 쓸 수 있으니,

그냥 70페소 주고 보내시면 됩니다.



 

이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작은 로비식의

입구를 통해 들어가는데요.

건물 자체가 오래 되어서 노후되어 있는 편이라

많은 분들이 처음에 마사지를 받으러 갈 때에는

조금 걱정을 하긴 하지만,

기우일 뿐 내부 시설은 아주 깔끔합니다.




3, 4층을 쓰고 있는 듯 한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시설과 내부는 깔끔한 편입니다.

이 곳도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그런 곳에 많이 투자를 했음이 보이고,

로컬 마사지 업체와는 다르게 깔끔하고

안전해 보입니다.

로컬마사지에서 싼 가격에 들어가면

커튼 하나 겉이면 전신 마사지 받는 타인의

나체를 보여주고 팁을 요구하는 등의

몰상식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저는 찰스보라카이를 통해 4층에서 마사지를

받는다고 예약 확인을 받았기 때문에

4층으로 이동했는데요.

4층도 사진으로 보시는 바와 같이 깔끔하고,

오히려 3층보다 더 넓음을 알 수 있습니다.

 

 

로비 규모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밟고

현지 직원들 또한 친절합니다.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바로 보이고요.

샤워도 가능합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구요.



예약된 시간과 이름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되면 방으로 안내해 주는데요.

2인 마사지 방이 있고, 4인 마사지 방이 있습니다.

물론, 저처럼 혼자 가는 사람들은 2인실에서

혼자 마사지를 받고요.

 


이렇게 기둥을 사이에 둔 4인실 도 있고,

일반 기둥이 없는 4인실도 있습니다.

일단, 마사지를 받을 때, 한인이 운영하는 업체는

모두 실력이 좋고 잘 하고 매너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테라피스트가 약손이냐 아니냐와

나와의 궁합이 맞느냐 아니냐로 분류되는데,

손이 좀 두꺼운 사람이 개인적으로 저와

궁합이 잘 맞고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원스파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라바, 힐롯, 루나스파

다음으로 B급중 최상위권으로 분류 되는데요.

위에 s급 세 곳은 가격대도 큰데, 원스파는

가성비로 따라올 곳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라바, 힐롯, 루나는 2시간 이상 코스만

진행되어서 너무 길게 느껴질 수도 있고,

무리하면 다음날 마사지 몸살이 나버려서

여행을 망치기 일쑤인데요.

원스파는 기본 1시간 10분 / 1시간 30분 코스이고

추가가 가능해서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마사지의 종류가

황제마사지와 금마사지 두가지 밖에 없다는 건데,

다른 종류도 있다면 1시간 코스로 받고 싶네요.

좋은 스파 소개해 준 찰스보라카이에게 감사합니다.


오늘은,

추천 해외여행지 보라카이 자유여행 4탄

원스파 마사지 후기

를 포스팅해 드렸는데요.

21일간의 긴 여행이 끝을 냈습니다.

보라카이가 아예 안 가본 사람들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들은 없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돌아온지 하루만에 다시 가고 싶음을 느낍니다.

아직 보라카이 안 가보셨다면,

보라카이 현지에서 18년 생활하신 베테랑

사장님이 이끄는 만족도 높은 자유여행사

찰스보라카이를 강력 추천하면서

오늘은 이만 포스팅을 마치고요.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순수 100% 자비로 다닌 자유여행기이며,

찰스보라카이가 여행코스와 예약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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