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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네코제 참가 아티스트 초청 ‘네코랩x콘텐츠멀티유즈랩’ 진행

조회수 2904 | 루리웹 | 입력 2019.11.09 (20:59:54)
[기사 본문] 넥슨이 9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을 진행했다. ‘움직이는 캐릭터 재해석’과 ‘코스튬 플레이어 연기실습과 특수분장’으로 구성된 1회차 교육에는 8회 네코제 참가자 중 별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아티스트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넥슨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넥슨포럼’과 연계해 기획됐다.

‘움직이는 캐릭터 재해석’은 '아만자: 암환자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은 제목'으로 2014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한 김보통 작가가 담당했다. 김보통 작가는 카카오톡에 출시한 ‘쉬고싶은 고양이’ 이모티콘을 샘플로 활용해 이모티콘 콘셉트 구상부터 실제 시안 작업까지 실무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코스튬 플레이어 연기실습과 특수분장’은 신체연기 분야의 독보적인 인물(대한민국 1호 모션디렉터)로 알려진 김흥래 감독과 ‘마더’, ‘베테랑’, ‘신세계’ 등 유명 영화에 참여한 특수분야 전문 감독인 피대성 감독이 맡았다. 김흥래 감독은 게임 속 다양한 설정을 소재로 캐릭터의 움직임과 표정 변화를 직접 시연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현장에 참석한 수강생은 “평소 좋아하는 귀검사 캐릭터의 성격과 특징을 코스튬 플레이어로서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기쁘다”며 “네코랩을 통해 얻은 여러 연기 노하우를 8회 네코제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9월부터 시작된 네코랩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호조(권순호) 작가, 픽사 애니메이터 출신 에릭오 등 다수의 2차 창작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저 아티스트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넥슨은 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이틀간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여덟 번째 ‘네코제(Nexon Contents Festival·넥슨콘텐츠축제)’를 개최한다.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넥슨 IP를 재해석해 만든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오프라인 콘텐츠 축제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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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쓰기
1


BEST
너네 이럴 시간이 있냐
2Terry | 116.37.***.*** | 19.11.10 00:58
BEST
똥꼬쑈! 뭔갈 보여드리겠습니다!! 할 때가 아닐탠데
소노다우미 | 112.158.***.*** | 19.11.10 13:40
BEST
아닌척 하기 힘들텐데 고생 하시네요.
Free Tempo™ | 211.107.***.*** | 19.11.10 09:36
BEST

너네 이럴 시간이 있냐

2Terry | 116.37.***.*** | 19.11.10 00:58

으이그...

와이에프 | 121.159.***.*** | 19.11.10 08:26
BEST

아닌척 하기 힘들텐데 고생 하시네요.

Free Tempo™ | 211.107.***.*** | 19.11.10 09:36
BEST

똥꼬쑈! 뭔갈 보여드리겠습니다!! 할 때가 아닐탠데

소노다우미 | 112.158.***.*** | 19.11.10 13:40

씰데없는거나한다 ㅉㅉ

찐보면인사함 | 222.236.***.*** | 19.11.10 15:18

본업을 제대로 못하면 뭘해도 욕먹는것

캐슬롯 | 121.139.***.*** | 19.11.10 18:08

하던지 말던지

HanaSZ | 121.154.***.*** | 19.11.11 02:05

이시국에?

민코. | 115.160.***.*** | 19.11.11 05:08

넥슨네코 하는일이랑 취지랑 나쁘지 않은데.. 네코제를 비롯해서 아티스트 초청,모집 자체가 현재 넥슨 게임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한테만 홍보된다는게 아쉬움 넥슨IP는 지금 플레이하는 사람도 있지만, 과거에 플레이해서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을텐데.....

이놈근첩이에요 | 123.108.***.*** | 19.11.11 06:17
이놈근첩이에요

넥슨 IP에 좋아하는 작가들한테는 많이 홍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많이 개판이고 그쪽은 크게 신경 안쓰는거 같음 아티스트들 통해서 홍보는 하는데 아티스트들 모집,관리는 내팽겨치고 결국 자기네들 게임 홍보용으로 쓰이는이벤트가 되버림... 결국 그냥 친목 하는 사람들끼리만 계속 참가해서 고인물들끼리의 행사가 되어가고 있음 본인들의 IP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건 알겠는데... 그러다보니까 관련 행사 참가하는 일반 참가자들은 서코 같은거 참가할때랑 똑같은 감상임 "맨날 보는것만 있고 볼거 없네"

이놈근첩이에요 | 123.108.***.*** | 19.11.11 06:19
이놈근첩이에요

솔직히 이 기획 주도하는 인물의 성향들이.....많이 인싸 감성 같음 뭔가 항상 핀트가 애매하게 어긋나있음 행사 기획 자체는 아주 좋은 의도라고 생각함...근데 아티스트로 홍보할거면 아티스트 모집,관리 이런거에 신경을 좀 더 써야하고 인싸 감성만 추구하지말고 게임덕후 감성, 씹덕후 감성 이런것도 좀 섞으면 좋을거 같음. 네코제 1회부터 참가자, 혹은 부스 참가자로 다 참가했는데 아쉬운 점이 진짜 너무 많음 ... 초반에는 투입인력이 부족하고 경험 부족인건 알겠는데 이제는 8회잖슴 ..그리고 오히려 초반부 네코제 관련 행사들이 더 좋았던거 같음 진짜 너무 답답해서 하나하나 다 지적하고 싶었음 근데 안함 왜냐고 그건 초창기 마인드는 다 사라지고 지금은 열정 없이 그냥 주기적으로 대충 하는 마인드가 뻔히 보이기 때문이지 아티스트는 이제 그냥 구석에 놓고 머릿수만 채우고 광고용으로만 쓴다는거 뻔히 보이니...아티스트 행사라고 광고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이놈근첩이에요 | 123.108.***.*** | 19.11.11 06:30
이놈근첩이에요

그래도 다른 국내 게임 기업들이 해외 아티스트들만 빨아주고 국내 아티스트들 진짜 소모품 이하로 쓰는 기업 투성이라서.... 국내 기업의 이런 프로젝트는 정말 소중하고 많이 응원합니다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놈근첩이에요 | 123.108.***.*** | 19.11.1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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