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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ETC] 한국 게임 시장의 흥망사(10)-한국 게임에 기획은 있는가





댓글 148

게임큐브...; 아 캡콤불쌍해;

わたぼう | 06.09.13 10:54

음... MMORPG도 정말 하향세... 이러다가 정말 우리나라 게임개발사들 없어지겠다... 힘내세요... 이돌컴씨 어렸을 때 게임챔프 기사 많이 읽었는데 반갑네요.ㅋ

민... | 06.09.13 11:32

앗! 이돌컴씨가 그돌컴씨 입니까?! ㅡ.ㅠ 아~ 게임챔프 기사 저도 많이 읽었습니다. 그 평점 메기는 곳에 코믹한 일러스트가 기억에 남는다는 ㅎㅎㅎ

위이이이이일리 | 06.09.13 12:13

日광고계의 야마모토 나오토씨의 책을 매우 감명깊게 읽으셨나보군요. 저도 그 책을 참고 삼아 읽어보긴 했습니다만, 어쨌거나 정성스레 쓰신 글은 잘 보았습니다.

chunhain | 06.09.13 12:44

오타 있네요. 정치적인 흐름이 존재 한기 때문이다. -> 존재하기

Adios | 06.09.13 12:56

알라딘이 미카미씨 작품이었구나.. .진짜 재미있게 했고 게임성도 꽤 좋은 편 이었습니다.

태지컴 MK-3 | 06.09.13 13:01

언제나 좋은 글입니다. 어찌보면 병폐라고도 할 수 있는 한국 게임시장의 특색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것인가가 참으로 큰 숙제인듯.

타임엘레멘트 | 06.09.13 13:09

괴혼의 디렉터 타카하시 케이타씨 이사람 리켈메 닮지않았나요?ㅋㅋ

알료조요 | 06.09.13 13:43

잘 읽었습니다만.. 좀 쉬운 말로 하셔도 될 부분을 어렵게 얘기하신 부분이 느껴지네요. -.-; 한자 표기도 그렇고.. 경제학 용어가 몇개 등장하는데 실질적으로 '규모의 경제' 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도 좀 애매하구요. 근데, 뭐 말씀 못 하시는 부분들도 있으실테니 ㅎㅎ 잘 봤습니당~

Adios | 06.09.13 13:46

ㅡ_ㅡ...조금 외람된 이야기이긴 하나... 해외게임이야기는 거의 없군요. 현재 WOW가 해외개발자들사이에서 상당히 거론되는 현상에대해서 아주 조금은 해석이 필요할듯한데요. 그리고 그쪽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시아의 캐주얼게임을 인상깊게보고잇다고하죠.=_=; 세상이란 참으로 알수 없는 노릇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몇가지의 연구를 해보면 상당히 흥미로울한데말이죠. 이번칼럼 개발자의 측면이라는점에서 잘봤습니다. 뭐랄까 일본의 사례말고도 해외의 사례도 참고햇으면 더 폭넓은 적용이 됫을텐데말이죠. 기술직위주의 기획풍토라면 ID소프트나 에픽을 빼먹을수없을테니

ironz | 06.09.13 14:02

몇몇 지적같은 태클이 있는데 글을 읽어보면 필자가 10회로 하려했기때문에 또한 자신이 처한 상황등등에 의해 약간 축소된글이다라고 써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는 태클들이란...참나 역시 루리웹에는 전문가들이 많군요 그리고 정의를 좀 애매하게 지었다라는 부분도 각각에 대한 과목시간이 아닙니다.그리고 이글을 읽는 유저는 중고등학생도 많을텐데 거기다 심도있게 정의를 써놓으면 오히려 이해가 안될듯 하지 않을까요? 오히려 간추린 설명이 더 어울릴듯한데요

mc.the max!! | 06.09.13 14:10

순수유저측면에서도 그다지 별로입니다. 이런말하긴 뭐한데 지금 필자에게 암울햇던 역사라든가그런거 까발리자는 의도로 질책하는사람 없습니다. 겉으로보기에는 산업위주의 발전만 햇다고 평해지는 서구권게임도 자세히조명해볼필요가잇으며 그건 동서양정서,유저취향을 떠나서 매우중요한부분입니다. 특히나 EA의 성공과 ID소프트와 존카맥이라는 인물의 등장 오픈소스문화...등 해외게임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발전할수잇게된 계기에대해서 진지하게 바라볼필요도 잇고 여러가지로 좀 더 폭넓은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거죠. 그거를 업계사정을 적으면 위험해진다식으로 곡해하면 안되는겁니다.

ironz | 06.09.13 14:18

결정적으로는 그런 발전모델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짚어나가고 온라인환경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무엇인지,세계무대에 어필할수잇는 방법론 그런것을 찾아나가는것도 중요합니다.

ironz | 06.09.13 14:22

까발리자는 의도때문에 질책하는 사람은 없을지 모르지만 자신이 비록 이돌컴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지만 누군지 다 알텐데 자신이 속한 업계에서 축출당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mc.the max!! | 06.09.13 14:22

그리고 이런 짧은 글에서는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한국이 처한 상황등등은 잘 표현된 글같습니다. 물론 세계에서 어떻다는 세계의 흐름을 비교분석하면 더 좋겠지요 허나 10회라는 한정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세계와는 다른 독자적인 모델이 컷다는 점에서 그런부분이 빠져도 그리 큰 영향은 없을듯 합니다.

mc.the max!! | 06.09.13 14:24

업계이야기와 글로벌시장의 동향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ironz | 06.09.13 14:27

독자적 시장이전에 일본만 조명하는것은 스스로를 편협하게만드는것같게 생각되는군요. 캡콤은 현재 일본에서 거의 유일무이하게 기술경쟁력을 가지는 게임회사입니다. 애초 기술위주의 개발자가 기획에서도 힘을 가진다라는 것을 조명할거라면 그 모델은 해외에서 충분히 찾아볼수잇다는 것이지요. 그것을 뭐랄까 굳이 일본에서 몇안되는 캡콤의 사례에서 찾기에는 넓습니다.

ironz | 06.09.13 14:30

늘 재미있게 읽고 있는 글입니다.^^

rule-des | 06.09.13 14:34

만약 100회로 잡고 쓰신다면 생각짧은 저의 잘못이지만 여기서끝낸다면 만들다 만 이야기를 보는것 같은느낌입니다. 사족으로 오프라인에 나온 게임관련 서적역시도 제대로 조명한 책들은 드물더군요. 그런의미에서 솔직히 매우 기대햇엇습니다. 허나 이런식으로 끝맺음한다면 용두사미가 되는겁니다.

ironz | 06.09.13 14:37

아는부분만 적는것이 칼럼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ironz | 06.09.13 14:42

넥슨...겜이 재밌기는 한데 게임 하면서도 표절때문에 욕하면서 하곤 했는데. 그나저나 이 글 오랜만인데 여기서 끝낸다니 아쉽네요 ^^

존나즈빠 | 06.09.13 14:50

80년 90년대를 조명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친건 서양보단 일본쪽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온라인 산업은 독특한 형태와 그에 따른 폐단이 있습니다. 10회로 끝난 글이지만 읽기에는 충분한것 같은데요?

mc.the max!! | 06.09.13 14:54

글쎄요...저는 먼저 그런편협화된 시각먼저 버려야될거라고생각합니다. 서양보다 일본이다라는거자체가 뭔가 편협하지않습니까? 그렇게본다면 90년대후반의 블리자드는 뭔가 설명이 힘들어집니다.

ironz | 06.09.13 15:04

카운터스트라이크,레인보우등등에대해서도 말이지요. 한쪽만 바라보면 흐름을 놓칩니다...그건확실하죠.

ironz | 06.09.13 15:07

난데없이 온라인을 내세우는 글이라 그런지 전혀충분치않습니다. 애플시절 거의 국내최초의 RPG라 불리우는 "남인환"의 신검의전설이나 IBM PC환경에서 노력했던 소프트맥스나 손노리등등 아직도 할예기는 많은반면에 말이죠. 좀 더 넓게 시각을 보도록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ironz | 06.09.13 15:12

물론 루리웹은 코어유저의 사이트는 아닙니다. 허나 쓴말이든 좋은말이든 90년대 한국게임시장을 거론도않고 넘어가는것은 매우 큰 실수입니다. 게다가 이런기획글은 업계인이 아니면 어지간해서 나오기힘든법이니까요. 유저들이 나름대로 근거잇는 정보와 자료로 적는다하여 그게 일반론이 되지는 못하니까요. 여운이 남는다면 다음에라도 오프라인서적으로나마 재조명해주길바랄뿐입니다. 여기 소수지만 개발자를 꿈꾸는 유저들에게도 냉정하고 쓰디쓴 좋은 지침이될수잇을테니까요. 마지막으로 이제 "??같은 게임 만들고싶다"식의 90년대 개발지망생같은 마인드는 보고싶지않군요.

ironz | 06.09.13 15:13

잘 읽었습니당

SONNORI | 06.09.13 15:16

대가없이 이런 좋은글을 볼수 있도록 해주신것에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취미로 한국과 해외의 게임관련 역사를 공부하고 있지만 한국에 관한 자료는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극히 찾기 어려웠기에 이 칼럼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Ritgun | 06.09.13 15:26

하지만 아래에 ironz님이 언급하신바와 같이 이 온라인 게임에 관한 글은 여러모로 지금까지의 글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자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게임을 개발하는가에 대해 설명을 하기 보다는 차라리 현재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게발사의 실태와 왜 기획이 부족할수 밖에 없는가를 더 자세하게 서술하시는 편이 지금까지의 글을 마무리 맺기에는 더 적절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특히 한국의 온라인 게임[해외에서는 KMMORPG라 비야냥 거리는]의 3대 요소로 게임의 기획을 설명하는 것은 글을 위한 바른 예제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한국의 온라인 게임이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해외에서 활동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이 이 글에서 언급된 3대요소라 생각하니까요. [그러한 요소는 게임 외적인 요소라 생각합니다.]

Ritgun | 06.09.13 15:35

해외에 지내는지라 새벽에 남기는 코멘트라 여러모로 어수선 하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Ritgun | 06.09.13 15:36

이럴수가! 추천하기가 없다!!!

천재용군 | 06.09.13 16:24

업계 얘기는 언제 들어도 재밌습니다. ㅡ_ㅡb

햇살담아 | 06.09.13 16:54

어떻게 보면 핵심은 피해서 갔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건 앞으로 풀어야 될 숙제이겠지요. 물론 여러가지 외국이나 국내의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서술하면 더 좋겠지만... 필자가 말씀하시는건 한국 게임개발의 문제점을 말하고 싶으셨던것 같습니다. 전 나름 공감가고 좋았습니다. 특히 겜블던과 타카하시... 타카하시씨 전에 GDC에서 함 봤었는데 아주 얌전하고 견손해 보여 좋았습니다. 물론 '괴혼'은 더 말한 나위 없이 감동이었구요. ㅋㅋㅋ 이런건 개발자가 아니라 경영자가 봐야되는건데 ^^

가지가지군 | 06.09.13 18:06

벤치마킹이라.... 굉장히 순화시켜 표현하신듯..;;; 잘읽었습니다.

스텔스청소년 | 06.09.13 18:26

바람의나라 ㅜㅜ안습b 너무 그리워요~

나기사 여사 | 06.09.13 19:30

바람의 나라.. 그립군요

초수기신 단쿠가 | 06.09.13 19:52

바람 한지도 8년이 지났구나

캐슬 디펜스 | 06.09.13 20:18

바람의나라는 솔직히 잘만든게임.. 넥서스하는 외국 매니아들보고 느꼈음

홍성대 | 06.09.13 20:32

판타그램의 샤이닝로어. IMC의 그라나도에스파다 등은 시즈지향 때문이라기보다는 제작사와 퍼블리셔 사이의 불협화음 문제가 더 컸다고 봅니다. 판타그램과 NC의 관계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부분이고.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경우 기존 KMMORPG의 느낌을 탈피한 여러가지 시도가 성공해서 오픈베타에 성공했지만 오픈베타시기와 유료화시기 등이 제작사와 퍼블리셔의 불협화음을 단적으로 보여주죠 오픈베타시기를 일명"빅3"에 맞추었고 제대로 갖춰진것 없이 시작한게 가장큰 문제 결국 노가다를 싫어하는 유저들을 위한 기존의 참신함도 ... KMMORPG의 노가다나 현거래의 특성도 모두 만족시키지 못한채 유저들을 다 떠나보는게 현시점 ...

파이양 | 06.09.13 21:00

넥슨의 벤치마킹..ㅋㅋㅋ;;;; 숨은뜻까지 잘 읽었습니다.~~~

순수한 L군 | 06.09.13 22:19

글 잘읽었습니다. 정말 업계 뒷이야기가 궁금하군요 ^^;;

mediariteflo | 06.09.13 22:26

┓- 이런 코멘트 삭제 당했군요; 어찌 되었건 좋은글 감사했습니다.

Ritgun | 06.09.13 22:36

... 그간 잘 읽어왔습니다. 존경합니다. 한국게임업에 좋은 조력자로서 언제나 힘내시기 바랍니다 ^_^ b

yuli | 06.09.13 23:39

온라인게임 시장이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라인하르크 | 06.09.13 23:53

매번 즐겁게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그런데 넥슨 관련은 좀 이상합니다. BnB는 벤치마킹 관련 건은 "벤치마킹" 이 아니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일본 모 회사와의 관련기사가 루리웹에도 많이 올라왔었고, 이슈가 되었습니다. 카트라이더 건은 BnB때와 다른 상황이라서 유저 입장에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 두가지 게임에 과연 정말 시즈가 들어있을까요? 넥슨 관련 글 아래쪽에 "다른 회사에서 생각하는 시즈를 보고 그대로 따라가는 게임도 아니었다" 라고 쓰셨습니다만, 두 게임 모두 다른회사의 시즈를 그대로 따라갔다고 불특정 대다수의 유저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은 게임입니다.

saika | 06.09.14 02:09

무조건 넥슨을 비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넥슨은 모 게임의 일러스트 표절이나, 모 게임의 음원 표절, 모 회사의 넥슨에 대한 소송 등 정확하게 문제가 "밝혀진 문제점" 이 많은 회사입니다. 솔직히 한국의 MMORPG나 기타 온라인 게임들이 매너리즘에 빠져가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생각해보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요즘에 와서는 확실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디자인의 게임을 등장시키기도 하고,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이상의 진화를 이루는 게임들도 많습니다. (물론 이 게임들은 슬프게도 유저의 "니즈"를 끌지 못하고 매니악층으로부터만 각광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솔직히 한국도 충분한 시즈가 있음에도 유저의 니즈가 워낙 편중되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이지, 훌륭한 개발사는 많이 있습니다.) 즉, "다른 회사에서 생각하는 시즈를 보고 그대로 따라가는 게임도 아니었다" 라는 문구를 쓰면서 예로 들어야 할 회사는 바로 그런 회사였어야 합니다. 전 그 점이 아쉽습니다.

saika | 06.09.14 02:23

잘 읽었습니다. 흐음.. 무언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끼라 | 06.09.14 11:13

오늘 1부터 시작해서 10까지 글을 다 읽었습니다. 뭔가 깊게 빠지는 성격이 아니라 그런지 이돌컴님의 열정이 무척 부럽네요. 항상 환경 탓만하고 자신의 노력에는 너무 관대하지 않았나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게임에 대해서는 지식이 얇아 잘 모르는 부분도 있었지만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궁금해서 검색하여 블러그를 찾았는데 상당히 미남이시네요. ^^ 블러그에 있는 글도 한번 쭉 읽어봐야겠습니다.

닉네임결정 | 06.09.14 11:28

주4에 송재경님의 생년이 잘못 기재된것 같군요. 아마 1967년생일 겁니다. 김택진님은 빠른 67년생에 85학번이고, 송재경님은 67년생의 86학번으로 알고 있습니다.

keizer | 06.09.14 11:29

이거 보고생각난건데 옛날 바람 그립다..

Double D | 06.09.14 13:21

요구르트팅에 대한건 운영진측의 패치한번 했다가 다날린경우입니다. 저도 그때 빠져나갔지만요.

실뭉치 | 06.09.14 13:27

이번글이 마지막 글인가요? 아쉽게도 저는 이제야보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글과 생각이 다른 것은 님께서 말씀하신 세개의 필요불가결의 요소와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이 세가지 요소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한 노력을 보였던게임들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하신 개혁주의 MMORPG게임들도 우리는 다르게 만들어보자 라는 의지는 있었지만 그것이 게임에 주가되지는 못했고 그런 개혁적인 정신이 게임에서는 주체가 되지 못하고 그냥 양념정도 밖에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현재 게임기획의 위치도 님이 말씀하시는것 처럼 완전히 찌그러져버리는 정도로 비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획자들자체가 이제 게임은 더이상 새로운것은 만들어낼수없다!(실제 이름만대면 다 알듯한 회사의 pd에게 이런 이야길 듣고는 이곳은 더 이상 비전은 없다고 생각했죠) 라고 생각하고있다는 것이 문제인것이지요.

Virus.H | 06.09.14 15:27

노가다라는 말에 기분 나쁘군요. 단순 노가다라고 하는데, 그 많은 유저가 현거래만을 위해 단순 노가다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히려 노가다는 한국에 진출한 짜장들과 작업장의 소관이지, 국내에는 순수 게임유저가 많습니다. 도데체 게임성 좋다는게 뭡니까? 그래픽? 스토리? 시스템? 물론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겠지만, 그 모든게 게이머의 재미를 위해서 아닙니까? 정말 단순 노가다라면, 그 게임을 할 유저가 어디있습니까? 정말 노가다라는 말은 상당히 거슬리는군요.

치카네 | 06.09.14 16:48

저기 아래에 글다신분들 글은 다읽어 보신건가요? PC게임 이야기가 안나온건 저도 아쉽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말하는건 위험하다잖아요 '심지어 나 같은 경우도1980년대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망정이지 1990년대 이상의 업계 뒤 이야기를 모두 밝히게 되면 아마 업계에서 축출당할지도 모른다.'

하렘 | 06.09.14 16:52

샤이닝로어가 망한 이유는 아무래도 벨런스와 판타그램의 자본문제 때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판타가 샤이닝로어를 판 이유도 자본 마련을 위한 거였습니다. 덕분에 엑박용 킹덤이 나올 수가 있었지요.

TK_단테君 | 06.09.14 17:16

차카네/ 현재 한국 mmorpg게임의 재미요소는 상당부분이 우월감입니다. 그것 때문에 리니지도 성공 할 수 있던 것이구요 어쨌든 시작이 그렇게 되었고 그것을 아직까지도 블루오션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하여 너두나두 따라하기식으로 우후죽순 생긴것이고... 딱잘라 말해서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게임을아무리해도 바로게임시작한 1레벨과 같다면 그 게임 하시고 싶을까요?라고 먼저 여쭙고싶군요... 저도 아쉬운부분이지만 그 노가다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유저에게 하게하느냐가 그것을 노가다로 느끼느냐 아니냐로 판가름짓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레도 게임은 그래픽이나 타격감등등등이야!라고 말하겠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건 기본이고~ 라고 말하며 시작합니다.

Virus.H | 06.09.14 17:26

와우같은경우 만렙을 찍기는 그리 어렵진 않으나 그때부터 시작이지요 울나라겜도 그런요소좀 배워왓으면.. 그런요소가 없는 한국온라인게임은 노가다가 옳죠 그런 소비자가 원하는 요소 무의미한 노가다나 현거래를 최대한 배제 하엿기에 어느새 온라인 알피지 최고봉 자리를 내준거죠

하렘 | 06.09.14 18:26

결국은 그것도 노가다라는거.... ^^ 문제는 노가다를 재미있게 하게하는냐 아니냐가 문제인거죠.

Virus.H | 06.09.14 18:33

한국형 온라인 게임은 대부분 인기작 비슷하게 만든건데 이제 슬슬 끝이 보일떄가 된거 아닌가요? 광고볼떄마다 차라리 저돈 다 모아서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르토리아 | 06.09.14 19:05

요즘 나오는 국산온라인게임 거기서 거기죠 뭐... 아무생각없이 마우스 노가다 하면 렙오르고 장비 맞췄다고 자랑하고. 겜접을라면 현거래나 해서 돈좀 남겨볼까.. 정말 잼있게 한 게임은 다 서비스 접어 버리고 ..

멸살 | 06.09.14 19:21

지르는게임 팡야

상냥한가오씨 | 06.09.14 19:46

예전에 가장 재미있게 했던 국산 온라인 게임은 프리스트가 가장 재미있었는데...

sajang1 | 06.09.14 21:30

부활하라 마지막 왕국

Mr.기사도 | 06.09.14 23:55

워바이블 컴온

부폰 | 06.09.15 00:14

한국 온라인 게임의 트랜드가 바뀌고있어서 3대 요소가 흐려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말씀하시는 3대 요소는 한국 MMORPG의 요람같은 것 이어서 그것을 파괴하고자하는 용기가 아직은 적어서 탈 RPG화 하기 때문인것입니다. 뭐 이제 곧 그런 매너리즘을 타파할 좋은 게임이 나오겠죠. 과거 어느날 갑자기 젤다의전설이 헤성처럼 나타난 것 처럼...

Virus.H | 06.09.15 02:07

말이 좋아 벤치마크지 표절아닌가요? 카트라이더나 bnb 요즘 뜬다는 오디션까지. 시즈나 니즈라는 말 알지도 못합니다만...흥행에서의 성공이나 원작게임과의 차별성이라는것 보다 그렇게 표절하는 행위가 시즈라는것으로 포장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카트라이더나 기타 캐주얼게임들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 했으면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많습니다. 단지 그것을 이룰수 있는 환경이나 실력을 갖췄느냐 못 갖췄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즌레이 | 06.09.15 05:17

많은 사람들이 중국제라고 하면 싸구려라 생각하고 중국게임들이 우리나라 게임들을 모방하고 혹은 표절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입니다. 애초에 카트라이더나 혹은 콘솔의 게임을 표절하거나 모방한 게임에 대해서 정당성을 외치거나 인정을 받아야 한다면 중국에서의 표절이나 모방에 대해서 이렇게 큰 목소리를 내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묻은 넘이 겨 묻은넘 탓한다는 속담이 요즘 게임들과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생각납니다. 그래픽이 화려하고 놀랄정도로 좋은 게임보다 게임을 했을때 정말 이렇게 기발할수가! 혹은 어떻게 이렇게 게임을 만들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지만 사실상 온라인게임이 주류인 현재의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결국은 카트라이더나bnb 의 성공을 본딴 모방작, 표절작의 범람에 거기서 거기인mmorpg의 난립밖에 없는 거겠죠

프로즌레이 | 06.09.15 05:23

프로즌레이//하지만 처음 일본비디오게임산업발전한시기도 모방작이 범람하던시기죠//솔직히 드퀘나 파판초대작들은 위저드리나 울티마등등에 냄새가 안났다고 말할수있을까요?? 지금 비디오게임계를 좌지우지하는 일본1세대게임회사들도 아타리사의 게임카피본팔면서 시작했다죠...지금 우리나라 정도에 온라인게임장르의 다양한시장도 세계어느나라에도 없는 독보적이죠..그리고 bnb물론 모방작으로 시작해서 말이많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원작격인 범버맨온라인 보다도 비추얼적이나 온라인게임최적화는 bnb가 더 좋았습니다 그덕분에 소리소문없이 범버맨온라인 우리나라에서나 중국등에서 묻혀버렸죠...그리고 게임쇼마다 한국서버관리능력은 아라준다죠 외국기업에서 따라잡았다싶으면 새로운기술을 내노으면서 외국바이어들이 혀를 내두룬다고 하드라고요. 물론 언젠가는 평준화가 되겠지만.. 지금 우리나라가 비디오에 힘쓰는거보단 온라인쪽에 힘쓰는게 더 경쟁력있어 보입니다 전..

과거의그리움 | 06.09.15 06:44

그리고 그전부터 여럿이 즐기수있다고 했는데요 물론 그랬죠 하지만 그것을 보다 쉽게 접속할수있고 부담없이 할수있게 끌어올린건 인정해줘야죠? 안그랬다면 아직도 마니아적인 이미지가 있엇을겁니다..놀라운게임.이라고 말씀하셧는데 비디오게임계라고 다를까요??예로 ps2만해도 오리니절신작이 몇개나 댈까요? 씨리즈물이나 한장르가 성공하면 비슷한게 우루루 쏟아지는 형태는 비디오게임계열도 만찮가지입니다 ..그리고 신성한 작품들 솔직히 이제 힘들지 않을까요? 물론이상태에서 전혀 새롭고 신성한 게임을 뽑는다면 좋지만 그만큼힘들다는거죠 이제...그리고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이 힘들수있다고 하던데 그 콧대높은 비디오계열..솔직히 우리나라 시장에 진출하는시기가 언제일까요? 온라인게임이 뜨기 시작하고 게임에대한 인식이 점점 좋아질시기에 나오지 않앗습니까? 그만큼 온라인게임이 메스컴타고 나쁜거만 부각대지만 상당수 젊은이들은 이제 마니아층만이 아니고 심심할대 가볍게 할수있는 그런온라인게임이 상당해지고.. 그만큼 인식을 바꾸어 논게 온라인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그리움 | 06.09.15 06:53

그리고 단순한 노가다노가다 하시는데...솔직히 노가다없인 심심하고 있다고 하자면 게임성 떨어지는게 온라인게임입니다 그만큼 적절히 한다는게임도 드물도 와우 확실히 기존게임보다 신성하고 노가다를 최대한 배제한듯하지만 만렙이후 그 평작노가다나 여타 노가다 생각보다 심합니다 그리고 그걸 다한다고해서 마땅히 할게없고요 이문제야 천천히 확장팩으로 해걸한다지만...신규 유저유입이 거의없고 그리고 엠엠오알피지 수작 손에 꼽힙니다 와우가 대표이죠 하지만 그외것들 전무하다싶이하죠.. 수작이라고 칭송받았던게임 지금은 거의 자취를감춰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세계적으로 유저가 적죠...그리고 대작으로 받앗던 대항해시대 보십니요 코에이 비디오게임에서 절대만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코에이는 이미 대항해시대에서 만들어진 세계관과 게임성를 온라인으로 바꾸는데 힘겨워하고 그덕에 엄청난 노가다만 만드는걸 초래했죠..그리고 그정도게임은 우리나라 a급회사가 아니라도 뽑을수있을정도죠 비주얼도 결국이도저도 아닌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온라인이 힘들죠 우리나라정도면 정말 잘만드는겁니다

과거의그리움 | 06.09.15 06:58

흐음....저도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지만 역시나 여기 오면 상당한 달인(?) 분들의 말씀이 난무하시기 때문에 끼어들 겨를이 없군요;;;; 그냥....나중에 무슨 소리를 듣더라도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가겠습니다.(__);;; 여러가지 요소들이 게임을 이루고 있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 입니다. 여러가지 얘기가 나왔지만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것이라는것이 다들 알고 계시는 잠정적인 결론일겁니다. 왜냐? 문제는 '유저' 입니다. 사상적 문제로 가면 골치 아프겠지만, 우리나라는 한 곳에 틀어박혀서 뛰쳐나오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 '틀어박힌' 성격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오면 두렵고 꺼려하기만 합니다. 한국 게임, 혹은 게임이라는 것이 변화하려면 중요한 것은 '유저' 분들의 사고방식에 달렸다고 봅니다. 뭐, 그만큼 중요한 것이 제작자의 감각이겠지만... 아무리 뛰어난 감각도 '틀어박힌' 사고방식에는 재간이 없습니다. 재미있는 얘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만 놉니다. 그리고 세계를 논하죠. 지구의 인구는 60억, 우리나라의 인구는 5천만 입니다. 한국의, 한국을 위한, 한국 만의.... 어쩌면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한 것들을 가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태클은 받아도 응답안하겠습니다. (__);;; 말에 서투를지라 의미전달이 안됐을지도 모릅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게임' 의 본질은?

☆狂★현무 | 06.09.15 08:49

과거의그리움/짧게말씀드릴게요. 파판이나드퀘도 서구게임이 냄새가 분명납니다. 같은장르이기 때문에 그런거죠 같은 장르이면서도 어떻게 게임마다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방식을 해야 표절이아니다...라고 말한다면 장르 라는 카테고리는 무의미 할 겁니다. 그런데 표절이냐 아니냐를 판가름 하는것은 그게임만이 가지고 있는것이 얼마나 많은부분을 차지하고 있느냐 입니다. 적어도 시스템 부분에서 70%이상은 되야한다는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무조건 50%는 넘어야 표절 이라는말에 할 말이 있겠죠. (위에 언급되는 벤치마킹 게임들은 스킨교환과 아이템추가외에 뭐가있을까요?) 부록으로 일본애들의 MMO는 초기 기획단에서 무조건 방대하게 만들고 그것을 개발단계에서 축소시키는 프로세스?(라기보단 습성)을 가지고있어서 게임이 그렇게될 수 밖에 없죠...

Virus.H | 06.09.15 12:28

콘솔에서 온라인 최초로 시도한게 DC죠?

I♥靑 | 06.09.15 14:36

정말 지금까지 잘 봤습니다 ^^

또_탈퇴된코란 | 06.09.15 15:48

잘 봤습니다

talesRein | 06.09.15 17:58

개인적으로 저 위에 써있는 온라인게임의 요소가 와닿는군요...그런 요소덕분에 R2같은 쓰레기성 개발자들 자존심 달나라여행 개허접겜도 만들어져 성공하는 나라가 한국이고...

루 루카 | 06.09.15 18:24

우리나라는 솔직히...빠른 온라인시장스타트인데도불구하고 제자리 걸음이고 우리보다 늦은 일본이나 중국넘들한테 따라잡힐려고 하고있죠...

眞.겟타 1 | 06.09.15 18:41

개인적으로 노가다 게임중에서도 재미있었던건 wow나 릴이였습니다. 릴은 조작하는 맛이 살아있어서...그래서 같은제작사게임인 R2기대했으나...

眞.겟타 1 | 06.09.15 18:42

그 개허접 게임을 돈될까봐 지금도 피씨방에서 눈뻘개져서 하고 있는 개허접한 폐인들이 있기에 동접이 4만5천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 정신 박힌 개발자의 입장이라면. 로한,r2의 그런 성공은 참 기분이 드러울거 같습니다. 마치 노래도 못부르는 아이돌 그룹이 빠순양에게 인기는 많은 그런거라고 할가요?

열혈게타 | 06.09.15 18:44

콘솔에서 온라인을 최초로 시도한건 패미컴이었습니다.

열혈게타 | 06.09.15 18:44

겟타// wow가 노가다 게임이라구요? 그럼 온라인 게임은 100% 노가다겠네요. 저는 wow가 왜 노가다 게임에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와우는 다양한 시스템을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퀘스트, 레벨 60(이제는 70) 전장 시스템, 인던 등등.. 물론 장비는 노가다지만 다른 게임에 비해서는 노가다라고 하긴 그럴 텐데요?

그라드리엘빠 | 06.09.15 19:38

그라드리엘빠/와우도 역시 노가다맟습니다. 와우가 장비없이 게임 할 수 있는 게임도 아닌데 그부분을 빼버리는건 발언의 정당성을 억지로 뽑아내는 걸로밖엔 안보입니다. 와우가 다른점은 제가 누누히 말했지만 님이말하시는 시스템등등등의 요소들이 그 노가다라는 것을 재미요소로 승화시킨다고하는것입니다. 로한과 알투가 성공했다? 이부분도 참 개인적인 견해로는 성공이라고 말하긴 너무 이르다고생각합니다. 온라인게임은 상용화하고 2년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상용화하지 못하고 다른창구로 수익을 올리는게임들도 게임 자체로는 실패작이라고 생각합니다.

Virus.H | 06.09.15 20:43

서든어택의 성공 배후에는... 카스를 망쳐버린 모회사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빼 놓으셨군요... 그런 일없이 서든어택이 성공할 수는 없었다고 봅니다만?

wonderday | 06.09.15 21:28

와우 명예 평판 노가다. 쩝니다.

7옥타브의 비명 | 06.09.15 21:49

평판오브워크래프트죠 그런데 그 평판도 즐길수있는게 와우죠 솔직히 지금 상위풀피스맞춰놓고 게임하다보면 할게없죠.. 전장? 레이드? 할게없죠

jjang0u.com | 06.09.16 00:08

솔직히 노가다 맞음. 무슨 헛소리 ㅡ,ㅡ

찹쌀 | 06.09.16 00:12

연재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이돌컴님을 꼭 한번 뵙고 싶네요 ^^ 9회에서 잠깐 삐딱선탄다고 많은 유저들의 맹비난이 있어서인지..이번 10회에서 지난번에는 왜 삐딱선(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을 탄 것인가를 해명 해야하는 필자의 입장을 보고 있노라니.. 참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100회의 분량에서 1회정도.. 닌텐도에 대한 이야기와 한국의 온라인게임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도 못마땅한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때 악플달고 난리치던분들. 이번에는 잠잠하시네요? 매사가 왜 그모양인지..이해가 안될 뿐.. ^^

파라시아 | 06.09.16 00:18

다시 들어와봤는데 제글에 의도가 안보여 한자더적습니다 루리웹은 일본게임미화 한국게임평가절하.. 제가 하고싶은말은 딱이거였습니다 엔씨에 수작 많습니다..스튜디오가 외국인거 뿐이지 어차피 이건 같은회사니 배울수있고.아 그리고 말씀드리는데 우리나에회사에서 외국스튜디오에서 게임나오면 회사가 부각안대고 스튜디오가 부각대는지 일본에서는 스튜디오보다 회사가 더 부각대면서...그리고 일본도 분명 대작이나오면 비슷한 씨리즈나 비슷한게임이 쏟아집니다.. 일본게임대작들도 노가다 뺑이치고요.. 비단 이건 우리나라만 아닌데 왜 욕하는지 그리고 욕하시는것도 거진 한두개로만 계속울거먹고...

과거의그리움 | 06.09.16 01:57

과거의그리움/님 앞으로 달아논 답글 보세요. 일본게임 미화한적 없습니다. 매도는 삼가세요... 결논은 제글의 괄호안의 글까지가 답변입니다.

Virus.H | 06.09.16 12:27

10 편 모두 잘 보았습니다!!!

cutepero | 06.09.16 12:31

과거의그리움//당신을 루리대표 찌질이로 임명합니다.

XXXG-00W0 | 06.09.16 14:16

바람의나라 스크린샷 프리바람 스샷인데 넥슨한태 걸리면 큰일나겟당;

☆Lovely★ | 06.09.16 17:31

XXXG-00W0//찌질이란 말은 심하신듯;; 과거의그리움님도 좋은의도로 말하신거 같은데 찌질이니 모니 하는것은 너무 심하신거 같은;;

ps3나오지마라 | 06.09.16 17:51

에 솔직히 스페셜포스나 서든어택뜬건 스팀이 1.6패치 ㅈㄹ맞게 해서 그런거지 그대로 나비두던지 한국실정에 맞게 만들엇다면 스타처럼 10년은 울궈먹엇을껄요?(좋다는건 아님) 1.5버전당시 카르마같은건 감히 범접할 상대가 아니엇거든요 위에 나왓던말중에 공감하는게 한국온라인게임 시작은 빨랏는데 2002년이후 별로 발전한것 같아보이지는 않네요..

하렘 | 06.09.16 19:00

카트라이더에 벤치마킹이라는 말을 붙이는 자체가... -_-;;; BnB때도 넥슨은 자기들은 오리지널이라고 배째라고 난리를 치다고 허드슨이 정식으로 고소할려고 하자 바로 꼬리내렸죠~ -_-;;;; 마리오카트에 대한 넥슨 명언도 "마리오카트가 나오기전부터 만들고 있었는데 마카가 나오자 깜짝놀랬다~" 있는데.. 벤치마킹이라니...

브랜든 라우스 | 06.09.16 20:03

음... 정말 잘 보았습니다. 게임 개발자 지망생으로써 좋은 정보 많이 봤군요.^-^ 나도 요새 스스로 많이 생각했었죠..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미래를... 그리고 전... 생각해낼수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말... 최고의 게임을 만들수있을지! 해답을 얻어냈습니다.! 만약 그것을 알고싶으시다면! antsoft@dreamwiz.com 으로 연락주십시오.! 음... 그리고 보다보는데... R2의 김대일씨;; 상당히 틀린 발언을 하는것 같군요. 결국 지금 이대로 간다면! 우리나라 게임시장의 투자는 줄어들것이 뻔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큰작품을 시도해보려는 사람들은 없어지겠죠. 만약 정말 대단한 게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꼭 연락주시길. 우연찮게 해답을 드리죠. (내 대답이 다른사람의 견해에선 맞을진 모르겠지만 나는 밑고있는 해답, 어쩌면 다른 누구도 알고있을지도 모르겠고^-^, 이미 아는내용들인데 내가 잘난척할수도있구^-^)

개미들의쉼터 | 06.09.16 21:02

한국온라인게임에는 가장 중요한 크리에이터들의 '혼'이 시장성,상업성에가려 안 느껴진다는거. 상당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도 준수하고 모든 방면에서 무난하지만 그 '좋은 것'들이, '그런 곳'에 사용된다는게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Dr.Cool&Hot | 06.09.16 21:08

제가 미화 했다는건 이글이나 댓글에서가 아니고 루리웹내에 분위기라는겁니다... 그리고 조금만 자기와 반밴 되는 의견이 나오면 찌질이나 키보드워리어라고 하실꺼면 커뮤니티 사이트가 무슨필요입니까? 단지 정보사이트로만 루리웹을 만드는것도 아니고

과거의그리움 | 06.09.17 00:03

그리고 처음부터 b급영화를 지향하고 비디오시장을 노리는 작품들은 다 실패한건가요?? 처음부터 부분유료화나 유료화실패이후 부분 유료화도 어느정도성공하는케이스도 많이있습니다..

과거의그리움 | 06.09.17 00:05

Dr.Cool&Hot 오 이님 말 한번 그사하게 하시네 내가 말하고 싶은걸 저렇게 한단어에 표현하시다니.. 그렇습니다 혼이 안보입니다 혼이

아하쌍 | 06.09.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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