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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에 혁명을 가져왔습니다 - PlayStation 연대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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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플스는 늘 매력적인 기기고 훌륭한 게임들이 나오는 기기지만... 혁명이라고 하기엔 사실 플스 기기만으론 별로 없는데;;; 모션으로 하는 것도 닌텐도 wii에서 나오고 나서 따라한거고 VR도 이미 나온걸 플스에 적합하게 만든거지... 혁명적인 것보다는 기능과 기술을 잘 활용해서 기존 게이머가 즐길만한 게임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이지.
한량을꿈꾸는자 | 203.234.***.*** | 19.10.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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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의 CPU (이모션 엔진)은 인간의 감정도 표현한다. 후속기종인 PS3 시대가 가고 PS4 시대가 가려고 하고 있고 후속기종인 PS5 정보가 나오는 와중에 대체 언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해 줄건지...??
<소중한 사람> | 115.137.***.*** | 19.10.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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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플스3을 사기위해 돈을 더 열심히벌겄이다 라고 한게 제일 기억에남음
FlyingAce | 175.199.***.*** | 19.10.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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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3는 몸짓이나 감정까지 인식 플레이스테이션 3는 XBOX360의 2배 성능 플레이스테이션 3 그래픽은 360의 1.5배 성능 플레이스테이션 3의 성능은 플레이스테이션 2의 1000배 플레이스테이션 3의 능력은 플레이스테이션 2의 35배 플레이스테이션 3는 항상 120프레임을 유지한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게임기가 아니다 XBOX 360은 단지 XBOX의 1.5배 버전이다 소비자는 플레이스테이션 3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할 것 플레이스테이션 3의 하드웨어 크기는 플레이스테이션 2 보다도 작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2006년 봄에 발매된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누구나가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발매한다. 플레이스테이션 3 너무 싼 걸지도
오덕살맨 | 118.131.***.*** | 19.10.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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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에 큰축에 사실 엑스박스가 있었음. 요거랑 헤일로 출시 후 PC게임과 콘솔게임의 경계가 사라짐. 이게 마소가 엑박을 출시한 원래 목적이기도 했고. 그 전에는 콘솔게임과 PC게임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으나 엑박과 헤일로 출시후 PC와 콘솔이 하나의 장이 됨. 물론 꿀은 스팀과 소니가 더 빨음.. 마소가 무시무시한게 자기는 똥볼을 차던 말던 시장은 자기 계획데로 굴림. 꿀빠는 회사는 다른 회사가 될 지언정. 1.엑박오리지널 출시하고 PC와 콘솔 게임 경계를 없엠. 계획대로~ 2.멀티 유료로 유료회원등급 만들고 결국 타 콘솔 전부 유료멀티~ 3.엑원 출시하고 패키지 중고거래에서 약간의 불이익을 준다고 해서 욕 쫙살나게 먹었지만 결국 시장은 마소 계획데로.(패키지에 아이템코드동봉이나 디럭스버전이나 시즌패스등은 코드로 넣는 등) 4.인터넷 연결 안되면 게임 안되게 하겠다~로 욕 쫙살나게 먹었지만 결국 요즘 나오는 수많은 게임들이 인터넷 연결 안되면 겜을 못함.(디비전이라던가~) 5.이제는 게임패스 등으로 구독서비스 슬금 슬금 준비.(우짜될지?)
으다닷 | 202.123.***.*** | 19.10.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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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3는 몸짓이나 감정까지 인식 플레이스테이션 3는 XBOX360의 2배 성능 플레이스테이션 3 그래픽은 360의 1.5배 성능 플레이스테이션 3의 성능은 플레이스테이션 2의 1000배 플레이스테이션 3의 능력은 플레이스테이션 2의 35배 플레이스테이션 3는 항상 120프레임을 유지한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게임기가 아니다 XBOX 360은 단지 XBOX의 1.5배 버전이다 소비자는 플레이스테이션 3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할 것 플레이스테이션 3의 하드웨어 크기는 플레이스테이션 2 보다도 작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2006년 봄에 발매된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누구나가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발매한다. 플레이스테이션 3 너무 싼 걸지도

오덕살맨 | 118.131.***.*** | 19.10.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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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살맨

소비자들은 플스3을 사기위해 돈을 더 열심히벌겄이다 라고 한게 제일 기억에남음

FlyingAce | 175.199.***.*** | 19.10.31 16:02
오덕살맨

그래서 복사를 돌렸습니다

소프트슴가터치 | 223.38.***.*** | 19.10.31 16:07
소프트슴가터치

그래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자랑스럽게 떠드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 220.118.***.*** | 19.10.31 21:35
FlyingAce

그때 플3 살라고 일 열심히 했었는데... ㅜㅜ

최고천재 | 58.233.***.*** | 19.11.01 00:43

고딩때 플스1이 너무 갖고 싶어서 알바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사온 타이틀이 바이오하자드2인데.. 인트로 동영상 보면서 흥분했던 추억이 ㅎㅎ

욘사마빈라덴 | 121.67.***.*** | 19.10.31 15:59
욘사마빈라덴

전.. 초등학교 5학년때 죽어라도 집에서 장학적급 삥땅쳐서 구입했었는데 처음 구입한 타이틀이 드래곤볼z 울티메이트 22.... 울면서 진심으로 다시 슈패미로 바꿔달라고 게임샾 아저씨에서 하소연을 했었습니다. 개x같은 드래곤볼z 울티메이트 22 ㅜ.ㅜ 용산에서 오프닝 봤을때는 그야말로 혁명이었는데.. ㅜ.ㅜ

★일촤스~★ | 211.50.***.*** | 19.10.31 16:03

닌텐도의 통수로 시작된 플스1이 이정도로 잘나갈줄이야

이슈 | 61.72.***.*** | 19.10.3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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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의 CPU (이모션 엔진)은 인간의 감정도 표현한다. 후속기종인 PS3 시대가 가고 PS4 시대가 가려고 하고 있고 후속기종인 PS5 정보가 나오는 와중에 대체 언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해 줄건지...??

<소중한 사람> | 115.137.***.*** | 19.10.31 16:24
<소중한 사람>

ㅋㅋㅋㅋㅋㅋ

라플렌시아 | 220.117.***.*** | 19.10.31 16:35
<소중한 사람>

심지어 플스2는 고딩영어문제 지문으로도 나왔었죠. 신기능 설명하면서 이제 게임만 되는 게 아니라는 식으로 말이죠. 근데 플스2 해보니 완전 게임만 하는 기기였죠ㅋ

아쉐 | 112.148.***.*** | 19.10.31 18:39
<소중한 사람>

그 뜻은 아마도 3D로 표정변화를 담을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었을까요.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18:53

콘솔 입문은 드캐, 이후가 플스4인데 플스4 처음 사서 돌린 게 라오어. 그 때의 감동을 정말정말 잊을 수가 없다.

씨비스킷 | 222.110.***.*** | 19.10.31 16:27

유치원때 문방구 앞에 철권 기계에 기웃거리다 초등학교 형들한테 몇대 맞고 돈 뺏겨서 집돌아가니 아부지가 분노의 지름질로 ps1을 사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zeo2019v | 106.102.***.*** | 19.10.31 16:29
zeo2019v

멋진 아부지네요

역습의 신지 | 116.35.***.*** | 19.10.31 18:37

콘솔 입문은 재믹스 그담이 패밀리 ㅋㅋ 메가드라이브 슈패미 3do 플스 새턴 드캐 플스2 구엑박 플스3 엑박 360 플스4 위유 스위치 플4 프로 스위치 라이트

라플렌시아 | 220.117.***.*** | 19.10.3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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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플스는 늘 매력적인 기기고 훌륭한 게임들이 나오는 기기지만... 혁명이라고 하기엔 사실 플스 기기만으론 별로 없는데;;; 모션으로 하는 것도 닌텐도 wii에서 나오고 나서 따라한거고 VR도 이미 나온걸 플스에 적합하게 만든거지... 혁명적인 것보다는 기능과 기술을 잘 활용해서 기존 게이머가 즐길만한 게임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이지.

한량을꿈꾸는자 | 203.234.***.*** | 19.10.31 17:25
한량을꿈꾸는자

한건 많긴 하죠. 닌텐도 시대 종식시키고 팩이 아닌 시디대중화도 시켜주고 뭐 여러 역할을 하긴 했죠.

아쉐 | 112.148.***.*** | 19.10.31 18:45
한량을꿈꾸는자

게임에 고용량을 접목시키게 되면서 영상데이터와 3D데이터를 융합시킨 게임을 탄생시켰드랬죠. 대표적으로 바하시리즈 파판7이후 시리즈등등 덕분에 PS4에 와서 리메이크할수 있었고. AAA게임들의 대거등장. 닌텐도는 점차 거치형기기 쇄락을 맞게 됩니다. VR은 토대가 되는 HMD 헤드셋을 소니는 오래전부터 개발해 왔었고 PS3 에 있던 무브콘트롤러 및 PS카메라와의 융합으로 VR의 시초가 이루어졌고 앞으로 나오는 VR 기술은 닌텐도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겠죠. PSVR이 나온후 여러 PC용 VR이 PSVR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19:09
아쉐

팩에서 저장메체를 CD로 옮기는덴 지대한 영향을 줬죠. 게임 발전사에 영향을 준것도 사실이고 영향력있는 것도 사실인데... 혁명적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합니다.;;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0.31 20:41
천연기념인

그건 소니나 플스가 한게 아니잖아요? 파판도 원래 닌텐도와 함께 하기로 하다 뒤통수 친거고 고용량 게임은 이미 그쪽으로 모든 업체가 진행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한일이 없다가 아니라 있는 기술들이나 다른 곳에서 만든 컨셉들을 가져다 자기내 스타일로 발전시킨건 사실이고 좋은 게임을 만들고 있는것도 사실인데. 없던 컨셉을 만들거나 새로운 혁신적인 것보다 현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회사지 혁명적인 회사는 아니라는 거죠. 소니에서 가장 혁신적이라 할만한건 워크맨과 로봇애완견 밖엔 모르겠습니다.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0.31 20:47
천연기념인

소니가 개발하던 HMD류는 사실상 그렇게 크게 영향 미친 건 아니라고 보네요. 현재 PSVR의 헤드셋(강조하지만 VR시스템 전체가 아닌 헤드셋만)은 오큘러스 발표 후 그 컨셉을 받아들인 거라 봐야하지 않나요. SCE가 아닌 소니영상부문에서는 한동안도 계속 이전의 2개의 액정방식을 채택한 물건을 계속 발매하기도 했구요. 디자인도 이전의 소니 HMD라기보단 오큘러스를 뿌리로 하는 쪽 디자인에 가깝구요.

오징어SP | 14.52.***.*** | 19.10.31 22:00
오징어SP

판매하던 HMD 노하우는 VR헤드셋과 동일할 겁니다. 렌즈나 스테레오스코피 기술도 이미 있었고 자이로 포함으로 VR헤드셋이 되었으니까요. PSVR 은 제조공정 단순화를 위해 단일디스플레이로 간거 같습니다. 오큘러스를 보고 PSVR을 만들계획을 가졌는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디자인은 많이 다르다고 할수 있었습니다. 오큘러스도 오리지널 독점게임을 제작하는 플랫폼홀더라고 할수 있는데 이제 오큘러스 항목도 루리웹에 신설 되었으면 합니다. 비타는 PSVR 로 대체하고요.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22:18
천연기념인

오히려 오큘러스로 인해서 통상의 HMD에서 완전히 요구되는 게 바뀌지 않았나요. 당장 2LCD 제품을 출시하던 이유가 영상 화질 때문인데, 그걸 액정 반잘라 쓰고 렌즈 굴절로 인해서 많이 손상이 나게 되는 걸 생각함 완전히 기존HMD의 컨셉은 버리고 오큘러스를 뿌리로 두는 컨셉을 채용한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소니가 갖고 있던 노하우의 사용이 가능하지만, 액정을 반으로 나눠서 쓴다는 컨셉을 단순하게 "제조공정 단순화"라고 보긴 좀 힘들 거 같습니다. 당시 오큘러스의 등장에 콜롬버스의 달걀 같은 반응을 업계가 보였다는 걸 보면 더욱더 그렇구요. 물론 증거는 없지만, 소니가 영리하고 유연하게 다른 아이디어를 잘 가져와서 빠르게 적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딱히 소니가 낮게 평가받을 요인도 아니구요.

오징어SP | 14.52.***.*** | 19.10.31 22:24
오징어SP

그러한 이유도 있겠지만 PS4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이기에 단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겠죠. 오히려 PS4에서의 성능부족으로 단일 디스플레이 조차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HMD는 영상기반이었지만 VR은 게임기반으로 설계되다보니 달라질수밖에 없었을것 같습니다. 가격적으로도 큰장점을 갖게되었고 오큘러스가 30만대 판매될때 PSVR은 420만이 판매되었으니.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22:52
천연기념인

그건 기기 성능이나 컨셉보다는 컨텐츠 때문이죠. 아무리기기가 뛰어나도 컨텐츠가 없음 망합니다. 퍼스트나 서드들과의 계약으로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갖아서 소니가 자리매김한거죠. 혁신적이여선 아닙니다. 적절하게 사용하고 본인들의 아이디어가 아니더라도 수용하고 거기에 자기들의 강점을 더함이 성공의 요인입니다. 소니나 플스가 시장에 맞게 장사를 잘하는 기업이 망하더라도 혁신적이거나 늘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회사는 아니기에 혁명적이란 표현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늘 시장이 요구하는 것들을 받아들이고 자기들의 장점을 살려 매력적인 상품을 만드는 회사일뿐.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0.31 23:14
천연기념인

논점이 서로 많이 다른데, 전 소니가 많이 팔았든 뭐든 상관 없이 전통적인 소니HMD의 계보랑 PSVR의 HMD계보는 다르다는 거니까요. 그거에 납득하시느냐 안하시느냐의 이야기죠.

오징어SP | 14.52.***.*** | 19.10.31 23: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천연기념인

아니 솔찍히 VR에 체감형은 소니가 먼저가 아니잖아요. 이미 PC쪽에 있던 기술이고 새로운거라기 보다 그런 기술들을 가져다가 소니가 갖은 장점을 더하고 거기에 보다 양질의 컨텐츠를 만든거지 없는 걸 만든건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VR도 쫄딱 망하고 괴랄하긴 하지만 닌텐도의 버추얼보이도 있었고요. 있는 기술을 잘 활용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매력적인 상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0.31 23:17
한량을꿈꾸는자

양질의 컨텐츠는 새로운 요소가 들어갑니다. 진화된 게임은 새로운 요소를 포함하죠. 닌텐도완 다르게 소니도 소프트웨어적으론 발전해 왔다고보고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닌텐도는 십자키의 최초도입 아날로그스틱의 최초도입 DS의 터치스크린은 PDA에도 있던거니 패스. 위모콘 자이로센서는 카메라 흔들림 방지용 센서로서 이전에 있던것이지만 게임용으로선 최초도입. 기술이란게 어디 다른분야에 있던게 게임용으로 도입되는거라 WiiU의 무선패드 터치스크린은 혁신축에도 못들고 스위치도 혁신이라기 보다 이미나와있던 기술들의 집합이라 그 기술을 얼만큼 깊이 잘활용해내는가도 혁신에 포함될지 안될지 나뉠수 있다고 보는데 혁신이란게 좀 주관적인 부분이 있을수 있어서 한량님 기준의 혁신으로는 닌텐도도 혁신에 해당하는게 몇개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23:33
천연기념인

닌텐도도 모든게 혁신적인건 아니니깐요. 개인적으론 혁명적인 건 최초의 동킹콩, 3D마리오, 젤다 시오, 겜보이, 버추얼보이, 위, 스위치 정도 스위치는 다른 부분이 아닌 휴대와 거치의 경계를 무너트린 점에서 그런거죠. 조이콘 빠지는 것 빼곤 기존껄 잘 활용한거죠. 기존과 개념이 바뀌거나 새로운걸 앞서나가는 것일때 혁명이라 할수 있죠. 나머진 개선이나 앞서나가거나 기존의 것을 보다 잘 활용하고 매력적인 상품화라고 할수 밖에는 없죠.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1.01 08:03
한량을꿈꾸는자

제가 예시로 들었던 WiiU 나 스위치등의 비혁신은 한량님 글을 토대로 제가 짐작해본 내용일뿐 저는 게임기로선 혁신의 축에 속한다고 봅니다. 다만 그 기준으로는 VR도 혁신에 해당된다는 것이죠. 스위치 이전에도 TV출력 휴대기는 있어왔고 스마트폰에서도 유선 또는 무선으로 TV 출력이 가능했었지만 스위치는 독을 이용하여 TV와 연결되고 약간의 성능향상이 이루어지는데 기술적으론 종래와 한끗차이로 혁신이냐 아니냐로 나뉘게 되듯이 현재의 VR도 버추얼보이와는 거리가 멉니다. 버추얼보이는 HMD 또는 3DS와 동일하다고 볼수 있고 게임제작에 적용되는 기법도 스테레오스코픽만을 이용하는것도 같죠. 버추얼보이를 간편화 시킨게 3DS라 볼수있고 이것도 나름의 혁신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제 기준으로는. 버추얼보이 처럼 많은 이들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묻혔던 기기가 혁신의 아이콘에 해당되느냐는 논란이될수 있는게 중소기업에서도 무수히 많은 신기술 아이템이 나오지만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묻히는게 일상다반사라는것. 코스트절감을 못해서 비싸서 망한다던지 포함되는 다른 부분들이 경쟁제품보다 떨어져 신기술만으론 역부족이었다든지 다른기업에게 기술이 팔린다든지등등 버추얼보이가 혁신인가는 논외로 치더라도 보편적으로 널리 쾌적하게 사용할수 있게 만드는것도 어쩌면 혁신 보다도 중요한 요소로 생각됩니다. 그 이외로 PSN 네트웍상의 다운로드나 결제 공유등과 같은 기술은 닌텐도 보다 훨씬 앞서있었고 닌텐도 유저들에겐 비교되어 낙후된 온라인 시스템에 불만을 초래한 사항도 있었죠. 기존 게임과 비교했을때 기술적인 제작난이도는 VR이 훨씬 높기에 하찮게 취급할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1 13:14
한량을꿈꾸는자

덧붙이자면 VR이 아직 생소한 분야이다보니까 제가 간략하게 혁신에 대한 설명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다른분의 표현을 빌려오자면 "내가 게임세상 안으로 들어간다는 개념" 게임속 세상안에 내가 존재한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것은 이전에 없던것으로 혁명에 해당합니다. 그 게임속 실존감각은 VR의 발전도에 따라 점차 깊어질테고요. 과거 마리오를 해왔던 올드게이머의 표현을 빌리자면 마리오를 처음 했을때의 생소한 감각적 재미를 PSVR 아스트로봇에서 느낄수 있었고 쇼크를 받았다고 합니다. 마치 다시 어린시절의 꼬마로 돌아간듯한 기분이었다고. 여러 올드게이머의 의견은 비슷했고요. 게임의 시초가 마리오는 아니었지만 플랫포머 장르로서 풍부한 기믹과 비주얼로 기존게임과 차별화를 두며 쇼크를 느끼게 해주었듯이 아스트로봇은 VR만이 할수있는 기믹과 비주얼로 쇼크를 전달해 줍니다. 기존 VR겜과도 차별화가 되었구요. PS5 개발자버전에 기본으로 포함되는 타이틀이 아스트로봇 입니다. PSVR게임의 베이스가 되는것으로 개발자들에게 영감을 주기위해 포함된 것이라 볼수있고 앞으로 PS5 에서 나올 PSVR용 게임에 영향을 끼칠것입니다. 다소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VR은 게임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 VR 게임들은 과거 게임이 처음 탄생하고 초반에 이루어졌던 여러 다양한 실험적인 방식의 미니게임이 줄줄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PSVR만 하더라도 북미,일본 PSN을 합쳐 PSVR 다운로드 게임이 200개가 넘어갑니다. 다운로드 횟수도 이미 작년에 2천만 다운로드를 넘어섰고요. 하여 오랜시간 발전하게될 분야이기도하고 현재로선 미숙한 분야이기도 하지요. 이르면 PS5 말기. PS6 정도는 가야 VR이 메인으로 부상할것으로 예상되고 기존 게임은 스트리밍으로 넘어갑니다. 스트리밍으로 넘어가며 실물하드웨어의 성능향상을 주도하는건 레이턴시가 없어야하는 VR/AR 게이밍이 될것으로 예측.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2 22:42
천연기념인

짧지도 않고 대단치 않은 얘기를 장황하게 하셨네요. 저도 플스가 있고 어지간란 VR게임은 다 해봤지만 아직다 고만고만햐보입니다. 크게 좋아진걸 못 느끼겠어요. 그냥 관점에 차이라고 생각하네요. 나중에 플스5, 6때쯤에 VR게임에서 그런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소니는 늘 개선안이지 없던걸 만든 혁명적인 회사로는 안느껴집니다. 잘 조합해서 상품성있는걸 만들거나 잘 개선해 나가는 것 밖에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1.03 10:06
한량을꿈꾸는자

저는 논리적으로 잘 설명했다고 보여집니다. 논리를 무시하고 감성적으로만 하자면 대화는 의미없을거라 보고 제가 볼때 한량님은 이미 닌텐도에 묶인분 같아보입니다. 선입견을 가지다 보니 다른것들은 가치하락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죠. PSVR 을 갖고 있다는건 좀 의구심이 듭니다. 댓글이나 게시물 어디 한번 본적이 없다보니. 저같은 경우는 닌텐도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닌텐도 게시판에도 긍정적 댓글을 남기곤 하죠. DS/3DS가 앞서나가게 될것이라거나 Wii 는 기능자체는 좋았지만 스펙이 너무낮게 나오는 바람에 코어게이머에겐 어필하지 못할것이라거나 어중간한 낀세대로 출발하는 WiiU 부진함들을 예상했었드랬죠. 스위치가 나오기 이전에 앞으로 닌텐도는 VR시장 아니면 휴대기 시장만을 노리는게 좋을것 같다는 글도 있었고. 엄밀히 말해서 스위치는 거치기가 아니고 살짝 담그고 있을뿐인것이죠. 위쳐3를 휴대하며 즐기기 위해 구매하는것이지 거치용으로 구매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있다해도 매우 낮은비율. https://bbs.ruliweb.com/ps/board/300001/read/2172784?search_type=subject&search_key=%EC%95%84%EC%8A%A4%ED%8A%B8%EB%A1%9C 메트로에서 아스트로봇은 닌텐도에서 만든게임같다고 하였는데 저는 닌텐도에서 아스트로봇과 같은 타이틀이 먼저 나오길 바랬습니다. 아쉽게도 소니가 먼저 선수를 쳐버렸죠. 닌텐도야 말로 VR을 잘활용하는 게임을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콘트롤 재미를 중시하는 닌텐도로서 위모콘에 이어 VR로의 이행은 자연스러운 진화인데 말이죠. 스위치 라보VR은 VR로서 기능적 성능적인 부분이 충분치 못하다보니 닌텐도에서 제실력을 발휘 못한것이죠. 닌텐도도 언젠간 VR시장에 제대로 뛰어들겠지만 닌텐도 게임만을 인정하고 좋아하는분이라면 닌텐도가 VR을 제대로 구현할때 비로소 VR을 혁신으로 인정할것으로 여겨집니다. 그전에 VR은 혁신이 아닌것.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3 11:20
한량을꿈꾸는자

한량님글중 답변 못드린게 있는데 VR을 쫄딱망했다고 표현하셨는데 여기 루리웹은 극도의 코어유저 사이트 이다보니 정보가 잘 안올라와서 그렇지 PSVR 은 초기치곤 대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소니는 이미 판매량이 아니라 PSN 접속율 다운로드로 매출을 기준으로 잡은지 오래입니다. https://bbs.ruliweb.com/ps/board/300001/read/2200916?search_type=subject&search_key=2020 보시면 패키지 판매량으로 인한 수익은 소프트웨어 매출의 8분의 1밖에 안됩니다. 기타 온라인 서비스 수익은 따로 있고요. AAA 게임 디스크로 백날 팔아봐야 얻는 수익은 다운로드에 비하면 초라합니다. 그렇다면 패키지로 안사고 다운로드 비중이 높으냐하면 37% 밖에 안됩니다. 나머지 다운로드로 인한 매출은 추가 DLC 아니면 PSVR용 소프트매출입니다. 쫄닥 망했다는 표현은 애초에 PSVR을 부정적인 선입견으로 보고 있었다는것으로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3 12:25
천연기념인

뭔 난독증있어요? 일종의 VR로 볼구 있는 닌텐도 버추얼보이가 쫄딱 망헀다니까. 어떻게 한번도 언급안한 PSVR로 보신건지... 그리고 PSVR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충분히 매력적이나 혁명적이진 않다는 거지. 자꾸 어거지 부리실꺼면 그만합시다. 그냥 소니빠로 밖에 안보이네요.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1.03 13:33
한량을꿈꾸는자

문장표현이 구분지어 있었기에 그렇게 이해할 요지가 다분하죠. 글고 제 글을 대충 보거나 논리를 이해하지 않으신듯. 버추얼보이는 VR도 아닌데 같은 한묶음으로 취급했다는 것인데 여기서 닌텐도를 편애하고 있다는게 드러납니다. 또는 VR 가상현실에 대한 정의를 잘못 세우고 계신듯. 헤드셋에 달린 자이로와 카메라로 스캔하며 플레이어의 위치 및 시각방향을 360도로 추적하고 게임속 사물과 나와의 거리를 정교하게 일치시키며 상호작용하는게 무슨 버추얼보이와 같냐 이말이죠. 게임시스템도 생소해서 다시 재구축 쌓아나가야 하는 VR이 어떻게 종래게임을 단순 3D화만 시킨 버추얼보이나 3DS와 같냐고요. 3DS의 무안경 액정을 구현하지 못해 어쩔수 없이 HMD로 표현한게 버추얼보이라니까요? 햄버거를 입에 가져가면 먹어댄다든지 연기를 입으로 불면 연기가 숨결의 반대방향으로 휘어지며 날아가거나 박치기를 하면 벽이부서지고 총알이 날라오면 머리를 움직여 회피하거나 내 옆으로 지나가는 물체를 눈으로 파악해 손으로 잡아서 던지는데 버추얼보이와 무슨 상관이죠? ㅎ.. 거참. 나누어진 파츠를 핸들링으로 조립해 완성하는것을 기존 게임소프트에선 할수 있나요? 뭐 아무리 말해도 허공속의 메아리라 더 할필욘 없을것 같고 최근 PSVR 정보를 보니 500 종 이상의 소프트가 나왔다더군요. 정정합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3 15:00
천연기념인

한량님에게 하는 소리가 아닌 내 개인적인 소견은 스위치는 거치형과의 경계를 허물지 않았습니다. 일부 거치형 기기의 소프트가 이식되긴 했지만 그건 이전 3DS 에도 있던일 이죠. 고성능을 요구하는 PSVR 전용 소프트는 스위치에 이식될수 없고 앞으로 나올 PS5 PSVR2 소프트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3 21:55
천연기념인

본인만 옳다고 생각하는 진상이였군요. 그만 했음 합니다. 그냥 님은 플스나 하세요.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1.03 22:35
한량을꿈꾸는자

??? 한량님에게 한말도 아닌데 구태여 제 대댓글을 하시는 군요. 개인적인 소견이라 밝혔는데 본인만 옳다고 생각하고 진상이라니. 본인만 옳다고 생각하는건 그 반대가 아닐까요? 저는 충분히 논리적인 설명을 드렸지만 한량님은 논리적 반박을 하지 못했습니다. 논리적 반박을 못하시니 인신공격을 하시는거죠. 닌텐도 입장에서는 거치형기기가 없으니 허물은게 될수도 있겠지만 타기종을 포함해서는 아닙니다. 휴대기 스펙이 자연스레 오르면서 기존 거치기 게임이 나오지만 닌텐도가 개발한게 아닙니다. 젤다는 WiiU 의 스펙이 낮았으니 동일한 이식이 가능한 거고요. 위쳐3는 스위치에 테그라 모바일프로세서에 맞춰 1년동안 새로 만든겁니다. https://bbs.ruliweb.com/nin/board/300051/read/30641675 차세대 스위치도 테그라 프로세서를 쓸걸요? 제 견해가 담긴 댓글이 있습니다. 저는 젤다를 좋아하기에 스위치를 할겁니다. 결정권은 제게 있으니 강요하지 마세요.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3 23:06
천연기념인

근데 뭐하러 저한테 댓글을 달죠? 참 옹졸하고 비겁해보이네요. 앞으로 제글엔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한량을꿈꾸는자 | 118.37.***.*** | 19.11.04 08:05
한량을꿈꾸는자

ㅈㅅ하네요. 또 댓달아서. 짚고넘어가야할게 있다면 과거 닌텐도는 게임분야에 있어선 선구자적인 개척정신 도전정신이 있었습니다. 다만 VR에선 아닌게 북미 닌텐도 대표가 VR 시장이 주류가 되어야 닌텐도도 나설것이라고 하였고 미야모토시게루는 VR은 닌텐도가 지향하는바와 맞지 않고 오래즐기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하였습니다. https://bbs.ruliweb.com/nin/board/300004/read/2107538?search_type=subject&search_key=vr&page=3 그말이 맞죠. 무거운 헤드셋을 뒤집어쓰고 세상밖과 단절되어 고립되고 가족적이지 못한 VR 게임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겠나요. 전용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는 문제도 있어서 VR이 안팔리면 전용소프트도 묻히는 문제가 있죠. 전용소프트를 요구한다는 것은 기존소프트와는 구분되어 새롭게 채워진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게임시장에서 VR이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증명된 적이 없습니다. 오큘러스와 PSVR 은 16년 10월 동시기에 발매되었고 오큘러스는 콘트롤러가 갖추어지는데 시간이 걸려서 헤드셋만 반년 앞서 소량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치면 완전 동세대기기죠. 앞서 한량님이 "소니는 늘 시장이 요구하는것을 받아들이고 소비자가 원하는걸 만든다"고 하였는데 VR은 대중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란게 증명되지 않았어요. 한량님이 "소니나 플스가 시장에 맞게 장사를 잘하는. 기업이 망하더라도 혁신적이거나 늘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회사는 아니기에"라고 하셨는데 소니의 과거행적이 그렇다할지라도 VR 에있어선 닌텐도와 반대가 되었죠. 소니 입장에서도 PSVR 을 투입하는건 실패할 위험성이 높아 상당한 도전이고 모험적이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5 14:47
한량을꿈꾸는자

동키콩 탄생비화에 대해 말해보자면 엄연히 소프트웨어적인 재발견.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혁신이었습니다. 동키콩 이전에도 전자게임은 있었고 판매되지 않아 창고에 쌓인 아케이드기판에 미야모토시게루가 개발한 동키콩 소프트로 교체하여 아케이드기판을 팔수 있었고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닌텐도가 소프트웨어건 하드웨어건 새로운걸 많이 도입하다보니 으례 인식이 그리박혀서 닌텐도를 두둔하게 될순있고 소니는 배껴서 가져오는 사건들이 있다보니 의외의 참신한 요소들이 있다해도 무시될수 있고 긍정적 취급을 할수 없게된다는것은 이해합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5 14:54
천연기념인

참 쓸데없이 길게 쓰시네.. 본인의 지식이나 글을 쓰기보다 서치해서 쓰시려니 쓸데없이 길죠. 전 닌텐도빠도 소니빠도 아니라서 어딜 지지 하든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VR시작할때 한창 사람들의 기대심리가 있던 시기였습니다. 닌텐도는 워낙 기기에서도 돈을 남겨 파는 회사기에 가격상 메리트가 없다고 느꼈고 소니는 새로운 저장메체나 AV장비관련해서는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기에 먼저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소니는 자신의 장점을 잘 알기에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자신들의 장점일 부여해서 상품을 만듭니다. 여기에 참신한 요소들도 있는거고요. 닌텐도도 늘 참신한건 아니고 늘 새로운걸 만드는 건 아닌데 가끔씩 컨셉이 새로움이 혁신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고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혁신적으로 느껴서 그런 인식을 갖게되면 문제가 아닌데 소니는 자신들이 혁명적이다라고 말하는 오너들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첫 댓글부터 여직까지... 남에게 강요하는건 아니니 그냥 님 뜻대로 생각하세요.

한량을꿈꾸는자 | 203.234.***.*** | 19.11.05 15:45
한량을꿈꾸는자

저는 읽기 편하시라고 문장을 붙혀 쓰지않고 나누어서 그렇지 붙여놓으면 별로 안길다고 생각하는데... VR 기대심리가 보편적인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주소 댓글만 봐도 기대심리보다는 키넥트나 3DTV 비교하면서 부정적소견 댓글이 추천을 많이받았고요. VR게시물에 거의 항상 따라붙는게 기존 3D와 키넥트 처럼 망한다. 댓글 였습죠.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5 16:01
천연기념인

그냥 님 뜻대로 생각하세요.

한량을꿈꾸는자 | 203.234.***.*** | 19.11.05 16:07
한량을꿈꾸는자

어떤분의 소견을 옮기자면 "vr은 그냥 별개의 플랫폼입니다. 가격과 접근성을 고려하면요. 그냥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되는 겁니다. N64랑 완전히 다른 문제이지요. 선구자가 없는 상태에서 바닥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에요. 그런데 vr은 시장을 창출할만한 매력이 없습니다, 가격도 비싸고,상대적으로 불편하고 킬러 콘텐츠도 없죠. 사실상 메인이 되기 힘든 속성을 전부 갖춘 게 vr입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1.05 16:09
천연기념인

네 쫒.문.가 나셨군요. 열폭하는 모습 보기 안좋습니다. 그냥 님 뜻대로 생각하세요. 이제 댓글을 달던 신경 안쓸렵니다. 많이 외로우신가 보지만 이젠 더이상 관심도 주기 싫군요.

한량을꿈꾸는자 | 203.234.***.*** | 19.11.05 16:12

저도 플레이스테이션3를 사기 위해 더 열심히 일을 했는데 월급은 안 올랐습니다.

TLoveMan | 175.201.***.*** | 19.10.31 17:46

플스5 물량좀 넉넉하게 가자 런칭 10만대?

역습의 신지 | 116.35.***.*** | 19.10.31 18:39
BEST

혁명에 큰축에 사실 엑스박스가 있었음. 요거랑 헤일로 출시 후 PC게임과 콘솔게임의 경계가 사라짐. 이게 마소가 엑박을 출시한 원래 목적이기도 했고. 그 전에는 콘솔게임과 PC게임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으나 엑박과 헤일로 출시후 PC와 콘솔이 하나의 장이 됨. 물론 꿀은 스팀과 소니가 더 빨음.. 마소가 무시무시한게 자기는 똥볼을 차던 말던 시장은 자기 계획데로 굴림. 꿀빠는 회사는 다른 회사가 될 지언정. 1.엑박오리지널 출시하고 PC와 콘솔 게임 경계를 없엠. 계획대로~ 2.멀티 유료로 유료회원등급 만들고 결국 타 콘솔 전부 유료멀티~ 3.엑원 출시하고 패키지 중고거래에서 약간의 불이익을 준다고 해서 욕 쫙살나게 먹었지만 결국 시장은 마소 계획데로.(패키지에 아이템코드동봉이나 디럭스버전이나 시즌패스등은 코드로 넣는 등) 4.인터넷 연결 안되면 게임 안되게 하겠다~로 욕 쫙살나게 먹었지만 결국 요즘 나오는 수많은 게임들이 인터넷 연결 안되면 겜을 못함.(디비전이라던가~) 5.이제는 게임패스 등으로 구독서비스 슬금 슬금 준비.(우짜될지?)

으다닷 | 202.123.***.*** | 19.10.31 19:43
으다닷

1.PC유저에게는 환호할 일이지만 엑박 판매량에는 도움이... 2.멀티는 서버를 유지해야 해서 당연한 수순이라... 3.현재까지 PS4 패키지 판매량이 6천만장이 넘었는데 많은 유저들이 패키지를 활용하고 있음. 불이익을 준다는것은 기업이미지에 안좋죠. 4.패치만 받고 인터넷없이 게임할수 있는것과 없는것은 다름. 항시연결은 무슨 온라인 게임이여? 일부 싱글플레이만 하는 유저에게는 나쁜 이미지가 부각됨. 아예 차단하는것은 기업이미지에 상당한 데미지를 누적합니다.

천연기념인 | 183.101.***.*** | 19.10.31 20:21

플스로 혁명이라면 1때 첨으로 시디 사용한거 아님?

千夜妹 | 112.149.***.*** | 19.10.31 22:03
千夜妹

시디는 PC엔진쪽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었습니다. 덕분에 당시에 다른 게임기에서는 볼 수 없는 고품질 사운드의 재생이 가능했죠. 굳이 소니가 푸시한 거라면 영상+게임의 조합에 가깝습니다. 이전에도 다른 게임기들이 시도하였지만 소니만큼 영상을 재생하기 좋으면서 3D 성능도 수준급인 기기가 존재하지 않았죠. PS1~3의 플스 게임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동영상+3D게임이 소니가 미는 게임이었다고 보네요.

오징어SP | 14.52.***.*** | 19.10.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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