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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 IGN 리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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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제다이:폴른 오더에 스타워즈식 오프닝 타이틀이 있었다면 이런 문구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스타워즈 싱글 플레이 게임에 기나긴 암흑기가 찾아왔다


2013년 EA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권리를 획득한 이후로 나온 게임 단 두편


그중 단 한편만이 매우 짧은 캠페인을 가지고 있었다


허나 이제 타이탄폴 시리즈의 개발사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나타나니


스타워즈 제다이 폴른 오더라는 이름의 대형 스토리 3인칭 액션 게임이 탄생하여

 

이 명작이 전 우주에 희망과 자유를 되찾으리라...


당신이 스타워즈 액션 어드벤쳐 게임에 바라는것은 무엇인가? 아마 그 모든게 이 게임에 담겨져 있을것이다. 다크소울 시리즈의 전투를 가볍게 차용하고, 거기에 언차티드 시리즈의 액션과 활기를 첨가한 이 뜨끈한 짬뽕 같은 작품은 게임 속에서 제다이를 조종하는게 얼마나 신나는 일이였는지 우리에게 다시 상기시켜 준다.

 

영화 3편과 4편사이 제다이와 전 우주에 가장 어두운 시기를 배경으로 삼은만큼 스토리는 진중하고 무겁다. 펠퍼틴과 다스 베이더의 제다이 학살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우주는 트라우마에 쪄들어있고, 주인공인 젊은 제다이 칼 케스티스와 그의 새 멘토 세레 쥰다는 생존자의 죄책감과 오더 66의 트라우마와 힘겹게 싸우며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다.

 

카메론 모나한이 맡은 칼은 이런류의 게임에서 흔히 찾아볼수 있는 주인공 상이며 딱히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진 않는다. 게임 내내 인격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인생 최악의 순간에도 어둠과 복수에 매달리긴 커녕 주위 사람과의 농담 뿅뿅기로 스스로 멘탈을 추스린다. 그에반해 데브라 윌슨이 연기한 케레는 좋은 의미에서 주인공의 존재감을 완전히 압도한다. 특히 후반부에 접어들때 그녀의 행동의 결과가 나타나고 책임을 져야하는 순간 그녀 내면에 내제된 어둠이 표정연기를 통해 드러나는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주인공을 게임 내내 괴롭히는 악역 인퀴지터 세컨드 시스터마저 예상치 못한 깊이를 보여준다.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비슷한 클리셰의 악당들이 처참하게 망가진걸 생각하면 매우 긍정적인 성과라고 생각한다.

 

스토리가 암울하고 무거운만큼 오리지널 트릴로지의 활극 분위기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다행히 코믹스런 부분이 아예 없는것은 아닌데 우리가 타고 다니는 함선을 조종하는 네 팔이 캡틴 그리스와 항상 플레이어에게 붙어다니며 이 작품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BD-1(게임내에선 버디라고 읽힌다) 진중한 분위기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다. 버디는 루크가 들고 다니던 쌍안경 보다 조금 큰 사이즈지만 활용도는 비교가 불허하다. 버디는 해킹을 통해 주인공의 여행을 도와주고, 백과사전에 내용을 추가할만한 물체가 주위에 나타나면 플레이어 등 뒤에 매달려 관심을 그쪽으로 유도한다. 또한 머리에 달린 불빛으로 한눈에 플레이어의 체력 상황을 알수 있다. 본작의 메인 퀘스트는 주근깨 포스 유저와 그의 친구들이 수많은 행성을 돌아다니며 벌이는 스타워즈 버전 인디아나 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지 루카스가 보면 흐뭇해할거다). 당신은 강철 복도로 이루어진 제국 시설뿐만 아니라 우키의 모성이자 짙은 정글이 어루어진 카쉬크, 붉은 사막의 다토미르 그리고 각각의 개성이 확고히 살아 있는 소규모 행성과 고대 외계 무덤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맨 처음 새 행성에 도착하면 스케일이 매우 작아 보일 것이다. 실제로 탐험하며 그 거대한 규모를 깨닫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수많은 구역들이 다양한 숏컷과 배리어로 구분되어 있고, 게임을 진행하며 얻는 능력을 통해 숨겨진 구역을 발견하며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된다. 하나의 행성에 극단적으로 다른 지역들이 뭉쳐있는 경우도 많다. 예를들어 카쉬크에 쉐도우랜드 지역은 특유의 스산한 느낌과 잔인하게 생긴 식인 생물들의 존재 덕분에 다른 밀림 지역과는 확연히 다른 인상을 심어준다. 다른 지역엔 기존의 우리가 생각하는 스타워즈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지하 동굴과 고대 사원도 존재한다. 맵 곳곳엔 다양한 퍼즐들이 구비되어 있는데, 적당히 단순하여 적절한 재미를 제공해준다. 라라 크로프트가 원거리에서 바위를 들어올리거나, 특정 물체의 움직임을 멈출수 있다고 상상해 보자. 그게 딱 이 작품의 퍼즐들이다. 물론 퍼즐 한두개는 잠시 컨트롤러를 내려놓고 골똘히 생각할 필요가 있을정도의 난이도를 갖추고 있다. 전투, 이동, 퍼즐의 밸런스가 적절하게 맞쳐줘있기 때문에 한가지 작업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 않게 되며 덕분에 쉽게 질리지 않게 된다.

 

탐험을 통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치장 아이템과 포스 에코를 (제다이 버전 오디오 로그라 생각하면 된다) 발견할수 있다. 분명 퀘스트 마커가 정면으로 가라고 보채더라도 살짝 옆길로 빠져서 다른 구역을 탐험해볼만한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 아님 살짝 옆길이 아니라 아예 다른 행성으로 가서 새로운 능력으로 숨겨진 지역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가끔 매우 어려운 선택적 전투를 완료하거나 꽤 어려운 퍼즐을 풀었을땐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회복약의 갯수를 영구적으로 늘려주거나 3개를 모으면 영구적으로 체력이나 포스 게이지를 강화시켜주는 아이템들말이다. 탐험의 보상이 적절하기에 플레이어는 돌 하나 하나도 유심하게 보게 되고 진정으로 탐험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

 

게임을 맨 처음 시작하면 프리퀄 3부작에 나왔던 함선들이 문자 그대로 찢어 발겨지면서 새로운 시대를, 제국의 패권의 시작을 보여주게 된다. 지금까지 나온 EA표 스타워즈 게임에 당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건간에, 배틀프론트 시리즈는 비쥬얼과 사운드 면에서 스타워즈의 스타일을 완벽히 살린 작품이었고, 제다이 폴른 오더도 그에 뒤지지 않는 원작 고증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아쉽다고 생각하는 점은 쓰잘데기 없이 못생겨진 우키들이다. 아직 사람의 기술력으론 인간 크기의 머리가 온통 털로 덥혀 있는걸 카펫처럼 안 보이게 만들진 못하나 보다. 물론 그래픽 디테일이 살아 있는만큼 퍼포먼스 면에서 어느정도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엑원 X와 플포 프로 양쪽에서 60프레임을 목표로 하는 퍼포먼스 모드가 존재하지만 항상 프레임이 칼 고정 되는것으 아니며, 2080을 달은 PC 또한 최상옵에서 프레임이 출렁인다. 그리고 모든 언리얼 게임들이 그러하듯 새로운 지역에 들어서면 게임내에서 로딩을 시작하며 아주 잠깐 버벅이곤 하는데, 액션이 시작할때쯤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부드럽게 돌아갈것이다.

 

이 게임은 자비가 없을 정도로 미니맵과 퀘스트 마커가 없기 때문에 불편함은 둘째치고 배경 감상하기엔 참으로 탁월한 작품이다. 맵 스크린을 키면 홀로그램 스타일의 프로젝션이 나타나는데, 정보가 최소한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 이동은 맵이 아니라 플레이어 본인의 길 찾기 실력에 의지해야한다. 다만 이미 한번 갔다 온 곳과, 숨겨진 지역이 얼마나 남았으며,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는 매우 명확하게 알려준다. 담백하면서도 직관적인 맵은 스토리 미션을 전부 깨고 함선으로 다시 돌아갈때 제일 빛을 발하는데, 빠른 이동 시스템이 없는 대신 맵의 도움을 받아 해매지 않고 바로 목적지로 갈수 있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맵 시스템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현재 가진 능력으론 진입할수 없는 구역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그러니 새 능력 얻기 전까지 괜히 시간 낭비하지 말자) 새로 얻은 능력으로 막 진입할수 있게 된 구역을 명확하게 표시해준다는 것이다. 덕분에 시간을 정말 많이 아낄수 있었다.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칼은 언차티드 스타일의 액션 셋피스 한가운데로 던져지게 된다. 사방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동안 칼은 정확한 장소로 점프하여 착지하거나 딱 적절한 모서리에 매달려서 구멍에서 탈출하게 된다. 폴른 오더는 3인칭 액션 게임에서 나온 거의 대부분의 이동 기술을 전부 채용하였다. 적당히 돌출 된 벽을 기어 오를수 있고, 커다란 기둥을 타고 오를수 있으며, 언덕에선 슬라이드를 하고, 로프를 타고 반대편으로 넘어갈수 있으며, 금상첨화로 벽도 탈수 있다. 본작의 이동 시스템의 정점은 이 모든 무브셋을 연속적으로 요구하는 이벤트인데, 적당한 타이밍에 버튼을 연타하는것 만으로 훌륭한 아크로바틱 액션을 연출할수 있다 (낙사 하더라도 약간의 체력을 대가로 바로 앞으로 리스폰 되니 몇번 실패해도 걱정이 없다). 심지어 포스 능력이 개방되면서 아크로바틱 액션이 더욱 강화되니 네이선 드레이크나 라라 크로프트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이동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광선검을 뺴놓고는 스타워즈 게임을 논할수 없을 것이다. 칼은 루크나 오비 완과는 달리 미개한 블라스터 같은 무기는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끝날때까지 광선검 하나만을 사용한다. 다행히 광선검의 비쥬얼 효과와 사운드는 영화에서 바로 튀어나왔다고 해도 믿어질 만큼 훌륭한 재현도를 보여주며 광선검 사용 자체만으로 큰 즐거움을 느낄우 있다. 전투 시스템은 다크 소울과 완전히 동일하진 않지만, 공격의 타이밍 중시와 패링, 적의 모션에 따른 타이밍 회피등 소울 시리즈의 장점을 적절하게 차용하였다. 제다이 마스터 난이도에선 (2번째로 어려운 난이도) 정신줄 놓으면 바로 죽을수 있을 정도로 전투가 살벌하였다. 물론 일반 스톰 트루퍼들은 호구였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블래스터를 패링하거나 광선검으로 한번 긁어주면 바로 죽곤 하였다. 너무 쉽게 죽는다는 점이 제작진의 원작 사랑을 잘 나타낸다 생각한다.

 

광선검 혹은 광선검류 무기를 든 보스들과의 전투는 훌륭한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다양한 광검들이 부딫히며 생기는 불꽃의 향현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모든 근접몹은 일반 공격으로 데미지를 입히기 전에 가드 게이지를 전부 부셔야 하는데 (그게 싫다면 회피 후 카운터를 날리거나 적절한 타이밍에 패리를 해야된다) 게임에서 광검을 난사하며 가드 게이지를 박살내다 보면 흡사 루크가 머리 끝까지 분노하여 광검으로 다스베이더를 패대기 치다가 로봇 의수를 날리던 장면을 떠오르게 만든다. 물론 단순히 버튼만 연타한다고 가드 게이지가 부서지진 않고, 적이 붉은 색으로 빛나며 가드 불가능한 공격이 온다는 신호가 보이면 잽싸게 사이드 스텝을 밟거나 회피 구르기를 사용하여 아슬아슬하게 적의 공격을 피해야한다. 다수의 적과 한번에 싸우는건 적의 강함과 상관 없이 항상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나 원거리 공격과 근거리 공격이 한꺼번에 날라오는 상황엔 손에 땀을 쥐게 된다. 적 종류의 다양성도 상당히 놀라운 편이다. 개 사이즈의 벌레부터 거대한 크기의 우즈 트롤에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제국 병기등 다양한 적이 준비되어 있다.


(중략)


이 작품에서 죽음의 대가는 매우 직관적이다. 리스폰은 (참고로 게임 오버 당하면 깨알 같이 리스폰 로고가 화면에서 빛난다) 다크소울과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의 게임오버 시스템을 차용하였지만, 다른 작품들만큼 죽음의 대가가 고통스럽진 않다. 제다이 명상 서클이 맵 곳곳에 놓여져 있고 각 서클을 사용하면 리스폰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게 되고 거기서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여 새 능력을 얻을수 있다. 하지만 명상 서클에서 휴식을 선택할 경우 포스와 체력과 회복약이 전부 복구 되지만 (회복약은 에스트처럼 전투 중에 사용 가능하다. 대신 사용중에 방해를 받으면 효과가 사라진다) 동시에 맵상에 존재하는 모든 몹들이 다시 리스폰 된다. 특정 적들의 강함을 고려할때 단순 명상과 휴식 사이의 선택은 플레이어에게 전략적인 선택을 강요할 것이다.

 

플레이어가 죽게 된다면 (그리고 자주 죽을수 밖에 없을테고) 지금까지 얻은 XP를 잃게 되며, 자신을 죽인 적을 찾아가서 복수를 해야만 잃은 XP를 다시 찾을수 있다. 단 다른 소울류 게임과 다르게 리스폰은 XP 회수 시스템에서 창의성을 보여줬다. 이미 플레이어를 쓰러트린 적을 맨 처음 조우했을때 보다 더 적은 체력으로 맞서 싸우게 하는 대신, 단 한대라도 적을 칠수 있다면 바로 체력이 최대치까지 회복되면 잃어버린 XP를 회수할수 있게 된다. 즉, 이미 한번 진 상대라도 만전의 상태로 다시 도전이 가능하게 된다. 정말 아슬아슬하게 쓰러트릴수 밖에 없는 적을 만났을때 게임 플레이를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며 덕분에 적 하나 잡겠다고 수십번 죽을 일이 거의 없다. 그렇게 갖은 고생을 다하며 얻게 되는 스킬 포인트로 스킬 트리를 찍을수 있고, 그중 몇가지는 필수적으로 얻어야 할정도로 강력하다. 언락 가능한 스킬중 하나가 라이트 세이버 투척이다. 꼭 사용하자. 대신 나머지 스킬들은 체력, 포스 최대치 상승이나 특수 기술인데 없어도 게임에 큰 지장은 없다.

 

엔딩에 가까워졌을때 필자는 거의 모든 스킬을 찍을수 있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특정 트리에만 투자해야할 필요는 못 느꼈으니 육성에 너무 큰 부담을 갖지 말고 원하는 스킬들 위주로 찍어도 충분할 것이다. 게임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스킬들은 스토리 미션을 진행하며 얻게 된다. 스포일러 없이 엔딩을 설명하자면 대략 20시간 정도 플레이하면 스토리의 결말부에 다다를수 있고, 도전적이면서 클라이맥스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보스 전투로 스릴 넘치는 피날레를 보여준다. 거기에 노골적인 후속작 떡밥도 없기 때문에 하나의 완결작으로 볼 여지도 충분하다. 물론 스타워즈 시리즈의 일부분인 만큼 게임 시간으로 13년후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야 하기 때문에 이 게임 스토리의 결말은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 없다. 칼은 절대 다스 베이더를 쓰러트리거나 제국을 무너트릴수 없다. 그렇기에 이 작품은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자기가 제공할수 있는 최선의 스토리를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제공하고 있다.

 

결론

 

정말 오랜만에 나온 스타워즈 배경의 싱글 플레이어 게임이지만, 제다이 폴른 오더는 그 오랜 기다림에 부흥하듯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출연진의 뛰어난 연기가 무겁고 진중한 플롯을 적절히 끌고 가면서도 스타워즈의 로어를 충실히 재현해낸다. 전투 시스템은 도전적이고 민첩하며, 플랫포밍 시스템은 활기가 넘치고,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과 다양한 행성들이 어우러진 폴른 오더는 거의 모든 면에서 훌륭하단 평가를 받을 가치가 있다.

 

 

 






댓글 35 | 쓰기
1


BEST
짜증나거나 거슬리는게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스타워즈로 이만한 게임 나온거 정말 기쁘고 재밌게 하는중 근데 전투방식은 몰라도 굳이 소울 떨구는거나 화톳불에서 부활하는걸 거의 비슷하게 가져왔어야 했나?
UH.전기쟁이 | 175.223.***.*** | 19.11.16 00:58
BEST
그쵸 ㅆㄹㄱ 같은 댓글도 어디가나 있는 것처럼
히치하이커_KR | 222.235.***.*** | 19.11.16 04:51
BEST
평이 좋든 나쁘든 게임은 잘나왔으니
.,...... | 58.124.***.*** | 19.11.16 00:24
BEST
니같은 놈들 때문에 유튜브나 트위치,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데스스트랜딩 까면 루리웹에서 왔냐는 말부터 나옴.
Nurse76 | 223.62.***.*** | 19.11.16 07:57
BEST
소보딸
비장탄 | 125.183.***.*** | 19.11.16 00:17

여기는 또 평이 디게 좋네

FIGHTBACK | 211.195.***.*** | 19.11.16 00:07
FIGHTBACK

실구매자 평도 재미에 대해서 호평이 많네요. 다만 리플레이나 회차 그런데서 많이 갈릴듯한.

AllNew LiveAid | 210.183.***.*** | 19.11.1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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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게이머 빼고 평 안좋은 곳 없음

팔괘로 | 182.209.***.*** | 19.11.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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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본문 평이 좋아서 좋다고 했는데 이걸 비추주는 인간들은 정신에 좀 문제가 있나

FIGHTBACK | 211.195.***.*** | 19.11.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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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걸 맞다고 고장난걸 고장났다고 해도 비추주는 정신병자 천지임.

하늘의경계 | 220.70.***.*** | 19.11.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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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자에 여혐넘치고 열폭넘치는 정신병자들 천지임 루리웹이 원래 ㅋㅋㅋㅋ

루리웹-3696470325 | 220.93.***.*** | 19.11.16 08:52
BEST

소보딸

비장탄 | 125.183.***.*** | 19.11.16 00:17
비장탄

죠보딸에 이은 소보딸 ㄷㄷ

역시릅신 | 124.50.***.*** | 19.11.16 00:23
비장탄

SD카드가 작살나도록 재밌는ㅋㅋㅋ

근성으로 | 49.143.***.*** | 19.11.16 01:01
BEST

평이 좋든 나쁘든 게임은 잘나왔으니

.,...... | 58.124.***.*** | 19.11.16 00:24

하다보면 내가 길을 잘 가고 있는건가? 생각이 드는데. 이 길이 아닌거 같은데? 하다가 막상 여기저기 돌아보고 퍼즐을 풀다보니 이 길이 맞더라고;;; 처음은 길이 하나인데 중간부터 여기저기 가는길이 좀 나뉘어 있어서 좀 했갈림. 다행히 지도 보는게 편해서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음

[P J]1988 | 122.37.***.*** | 19.11.16 00:24
[P J]1988

그 강약 조절을 리스폰이 잘하더라구요~ 타이탄폴 때도 그런 느낌이었음.

루리웹-4351693756 | 211.55.***.*** | 19.11.16 01:08

뉴겜플도 없고 다깨고 마지막스테이지 못가는건 심히 아쉬운데 추가를 해줄까요?

루리웹-16511060 | 124.58.***.*** | 19.11.16 00:32
루리웹-16511060

추후업뎃소식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뉴겜+나 회차놀이 가능하면 그냥 할까 하려고요.

AllNew LiveAid | 210.183.***.*** | 19.11.16 00:34

한편으로 그치지말고 시리즈 계속 이어지기를

마크III | 211.222.***.*** | 19.11.16 00:35

광선검 액션 좋음 총알 튕구는 맛도 있네요 아까 바보처럼 RPG(?) 를 모르고 튕구려다가 처맞고 날아가서....

사악한곰 | 119.198.***.*** | 19.11.16 00:46

평은 그냥 기본 평타인듯해서 구입할 예정 우려와 달리 생각보다 잘나온듯

라이덴No.1 | 114.200.***.*** | 19.11.16 00:49

마커표시 기능이랑 미니맵 추가좀... 맵도 보기 그지같이 만들어놔서 길찾기 레알 헬임

FlyingAce | 211.205.***.*** | 19.11.16 00:53
FlyingAce

네비기능 필요 없을만큼 지도 보기 정말 편하던데

BLVCK | 119.207.***.*** | 19.11.16 14:03
BEST

짜증나거나 거슬리는게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스타워즈로 이만한 게임 나온거 정말 기쁘고 재밌게 하는중 근데 전투방식은 몰라도 굳이 소울 떨구는거나 화톳불에서 부활하는걸 거의 비슷하게 가져왔어야 했나?

UH.전기쟁이 | 175.223.***.*** | 19.11.16 00:58
UH.전기쟁이

그거외에도 언챠등 다른겜들거 가져다 써서.. 인기있으니 우리도 넣자!한듯..

カラス | 182.212.***.*** | 19.11.16 06:21

뭐 데스스트랜딩 같이 ㅆㄹㄱ 도 나오는거고 스타워즈같은 갓게임도 나오는거고 뭐 그런거지

루리웹-6338795445 | 175.223.***.*** | 19.11.16 04:32
BEST
루리웹-6338795445

그쵸 ㅆㄹㄱ 같은 댓글도 어디가나 있는 것처럼

히치하이커_KR | 222.235.***.*** | 19.11.16 04:51
루리웹-6338795445

본인 댓글이 ㅆㄹㄱ 라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

hiprinenk | 122.46.***.*** | 19.11.16 06:30
BEST
루리웹-6338795445

니같은 놈들 때문에 유튜브나 트위치,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데스스트랜딩 까면 루리웹에서 왔냐는 말부터 나옴.

Nurse76 | 223.62.***.*** | 19.11.16 07:57
루리웹-6338795445

해보긴 함??

김두장 | 223.39.***.*** | 19.11.16 10:46
루리웹-6338795445

진짜 그만 좀 ㅈ ㄹ 해라.. 데스 재밌게 하고 있는 유저들도 있는데 이런 글 볼 때마다 존나 열 받음 ㅉㅉ

뛰리빱빠 | 121.152.***.*** | 19.11.16 22:29

간만에 스타워즈겜으로 라이트 세이버 원없이 휘둘러보내요 그리고 BD-1이 귀엽습니다 반다이에서 빨리 프라모델 내줬으면 좋겠내요ㅎㅎ

スーパーベアー | 14.39.***.*** | 19.11.16 06:20

패링 타이밍을 잘 못잡겠더군요. 대부분 회피만으로도 해결되긴 하지만..

제트 | 112.218.***.*** | 19.11.16 06:37

플스로 하고 싶었지만 노말은 30프레임이라서 거르고 컴퓨터로 하긴하는데 프레임방어가 너무 심하게 안됨. 리스폰게임들이 최적화가 안좋은 게임이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작품은 좀 심하게 출렁이는거 같음. 동적그래픽적용하고 45프레임 고정으로 해도 화면전환시 15프레임이하로 떨어지는 경험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듯. 글카 1070에 최저옵으로 해도 이러니 조금 슬픔. 게임은 재밌는데 프레임때문에 집중해서 하기가 힘듬.

브레이브 | 121.154.***.*** | 19.11.16 10:53
브레이브

소스엔진쓰다 무거운 언리얼써서 그런듯

FlyingAce | 117.111.***.*** | 19.11.16 14:17

이에이 애들은 라이센스만 먹고 겜 만들줄을 모르네

루리웹-0983668824 | 118.34.***.*** | 19.11.16 12:53

어제 밤에 시작했는데 잠깐 하고 자야지 한게 아침까지 해버렸네요; 진짜 개꿀잼입니다

BLVCK | 119.207.***.*** | 19.11.16 14:02

너무 길다..

루리웹-4893034657 | 220.73.***.*** | 19.11.18 04:14

리뷰 끝까지 읽긴 첨인듯 완전 공감!! 근데 내 손이 문제다...

위처만세 | 121.124.***.*** | 19.11.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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