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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세라핀 배경 이야기, 케이틀린/렝가 배경 이야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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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핀 배경 이야기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champion/seraphine/

 

 

 

 

필트오버는 누군가의 꿈이 모두의 진보가 되는 곳이며 스타가 탄생하는 곳이다.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하던 세라핀은 아버지의 자장가를 특별히 좋아했다. 아버지의 자장가는 아름답지만 슬펐다. 그 자장가는 일평생 자운에 살다 더 나은 삶을 찾아 아내와 함께 진보의 도시로 이주한 세라핀의 아버지가 자운에서부터 부르던 노래였다.


망가진 음향 기기로 음악이 재생되던 부모님의 마법공학 음향 작업실 창문에 기대어 세라핀은 길거리와 함께 노래했다. 태양 관문의 판잣집, 견습공들의 휘파람, 대화의 멜로디. 필트오버에서 그녀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고 세라핀은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 듣지 못하는 은밀한 음악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다. 세라핀과 그녀의 재능은 함께 성장했다. 그녀는 다정하든 악하든, 모든 사람의 영혼이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그녀가 한때 좋아하던 길거리는 욕망이 충돌하는 불협화음으로 변해버렸다. 누구도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녀가 목소리를 조화롭게 여길 수 있겠는가? 결국 세라핀은 자신의 귀를 막은 채 구석에 떨며 숨어버렸다. 혼돈 외에는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었다.


세라핀이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없었던 세라핀의 부모님은 그녀가 필트오버에서 견뎌낼 수 있도록 모든 일을 뒷전에 두고, 모아둔 돈으로 희귀한 마법공학 수정 조각을 구해 세라핀의 신비한 청력을 약화하는 장치를 만들었다. 몇 년 만에 세라핀에게 고요가 찾아왔다.


고요 속에서도 무언가가 '누군가'의 소리가 들려왔다. 브래컨 혈통인 그 수정은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 목소리는 상냥했다. 먼 사막과 조상들의 투쟁이 빚어낸 찬가 속에서 수천 년의 역사가 조화를 이루며 노래했다.


세라핀은 경외감에 젖어 가르침을 원했다. 그녀를 둘러싼 염원에 압도된 세라핀은 자신만의 노래는 없는지, 자신도 그저 다른 이들의 목소리일 뿐인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형성된다." 그 존재가 답가를 불렀다.


세라핀은 서서히 그 소리를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목소리는 세라핀이 사람들과 공명하며 그들과 함께 노래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도왔고 세라핀은 약화 장치를 점점 덜 사용하게 되었다. 세라핀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자 관중 앞에서 처음으로 공연할 때 그녀는 극도로 긴장했다. 하지만 그녀가 계속 노래하자 관중들은 감동했다. 곧 세라핀의 팬들은 필트오버의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관중에게도, 그녀 자신에게도 여전히 무언가 부족했다. 세라핀은 자신의 부모님이 그토록 벗어나고자 했던 도시, 자운에서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했다.


덜컹거리는 하강기를 처음 탔을 때 세라핀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기분을 느꼈다. 세라핀은 자운에서 지상과 같은 활기와 야망의 후렴구를 들었지만 자유의 음율은 자운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하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며 세라핀은 고통도 느끼게 되었다. 모든 기회를 통제하던 화공 남작에 대한 공포. 못되고 거만한 필트오버인들에 대한 증오. 엄청난 불협화음이었다. 세라핀은 공연을 시작했고 새로운 관중들의 소리를 들었지만 그들의 마음은 힘겨움으로 가득했다. 두 도시는 그저 단순한 오해로 갈라선 것이 아니었다. 세라핀은 치유하고 연합시키고 싶었다. 하지만 똑같은 후렴구가 계속 들려왔다. " 자운에서는 간단한 일이 아니야."


마침내 필트오버는 더 이상 익숙하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다.


마법공학 수정의 목소리는 걷잡을 수 없이 방치된 증오가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세라핀은 자신이 사랑하는 두 도시에 그런 일이 일어나게 둘 수 없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그녀는 약화 장치를 분해했고 부모님과 함께 수정이 반대로 기능하도록 개조했다. 약화 장치는 세라핀의 재능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증폭시켜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승강구가 되었다. 세라핀은 무대 장치처럼 이 승강구를 타고 필트오버와 자운 사이의 중간층으로 갔다. 팬들이 모이고 빛이 환하게 비치자 세라핀은 자신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두 도시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세라핀은 새로운 노래를 불렀다. 단순한 이해가 아닌 '조화'의 노래를.


노래는 완벽하지 않았고 영원히 완벽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중요한 건 세라핀의 목소리였다. 세라핀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를 찾도록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세라핀은 필트오버와 자운 두 도시의 엄청난 스타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재능과 마법공학을 활용하여 긍정이라는 신선한 힘으로 모두의 목소리를 증폭시킨다. 그녀에게는 모든 사람이, 특히나 힘겨움으로 발버둥치는 이들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라핀에게 영감을 주며 세라핀 또한 그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케이틀린 배경 이야기 업데이트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champion/caitlyn/

 

케이틀린은 마법공학을 연구하는 필트오버의 유복한 명문가 출신으로 일찍부터 상류층의 예절 교육을 받았지만 교외의 자연 속에서 뛰어놀기를 더 좋아했다. 도심의 부유층과 어울리는 일에도, 숲속 진흙탕을 밟으며 사슴을 쫓는 일에도 능숙했지만 어릴 적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도시 밖 야생지대에서 보냈다. 아버지의 연사총만 있으면 그곳에선 상업 지구 위를 나는 새도, 백 보나 떨어진 곳의 토끼도 거뜬히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케이틀린의 진정한 강점은 정의감을 북돋워 준 부모님으로부터 지식을 배우려는 의지와 총명함에 있었다. 케이틀린의 어머니는 마법공학으로 가문이 부를 축적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티 없는 영혼까지 물들이는, 필트오버에 만연한 돈의 유혹을 경계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필트오버를 아름다운 도시로만 여긴 케이틀린은 처음에 어머니의 경고를 귓등으로 들었다. 케이틀린에게 필트오버는 숲을 다녀올 때마다 새삼 감사하게 되는 질서의 공간이었다.


하지만 몇 년 후 어느 날, 모든 것이 변했다.


케이틀린이 집에 돌아오자 집안이 온통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다. 바닥엔 하인들의 주검이 너부러져 있었고, 부모님은 흔적조차 없었다. 케이틀린은 대문을 굳게 닫아걸고 곧장 부모님을 찾아 나섰다.


도심 속에서 사냥감을 좇는 일은 자연 속에서의 사냥과는 판이했지만 그래도 침입자를 하나둘 찾아낼 수 있었다. 침입자들은 이니셜 'C'로만 알려진 브로커를 통해 사주를 받았다는 사실 외엔 진짜 범인의 정체를 아무도 알지 못했다. 추적 끝에 케이틀린은 숨겨진 마법공학 실험실을 발견했고, 그곳에서 경쟁 상인 연합의 핍박 아래 일하고 있는 부모님을 찾았다. 케이틀린은 부모님을 구출했고, 제보를 받은 필트오버 보안관들은 납치를 사주한 경쟁 연합의 수장을 체포했다. 하지만 케이틀린은 수상쩍은 'C'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케이틀린은 부모님과 집으로 돌아와 일상생활로 돌아가려 했지만 이미 많은 것이 변한 뒤였다. 그녀는 필트오버가 수세에 몰린 야수처럼 치명적인 야망과 탐욕이 들끓는 위험한 도시임을 깨닫게 되었다. 방황하는 외로운 영혼들이 구걸하는 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그녀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그녀는 부모님을 사랑하긴 했지만 연구자가 되어 뒤를 잇고 싶진 않았다.


케이틀린은 자신의 사냥 기술을 이용해 실종된 사람들과 도난당한 재산을 찾아주는 탐정으로 자리 잡았다. 스물한 번째 생일날, 케이틀린은 정교하게 제작된 마법공학 소총을 부모님으로부터 받았다. 그간 써 본 어떤 다른 소총보다 정확한 사격이 가능한 총이었다. 다양한 특수 탄약통을 설치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쉽게 개조할 수 있어 케이틀린은 사건 조사를 나갈 때마다 그 총을 늘 품에 지녔다.


케이틀린은 탐정 일로 상당한 수익을 올리며 무허가 마법공학과 화약 개발의 위험 또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몇 년 안 되어 케이틀린은 유명해졌고 평범한 사건뿐만 아니라 난해한 사건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탐정으로 명성을 떨쳤다. 마법공학 무기 도난과 유괴가 결합된 충격적인 사건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케이틀린은 보안관의 호출을 받았다.


케이틀린은 자신처럼 기묘한 사건을 좋아하는 필트오버의 한 경관과 긴밀히 협조하게 되었다. 케이틀린과 경관은 함께 화약 무기를 만들다가 미쳐버린 화학공학 연구원이 고용한 악당들과 격투를 벌이게 되었다. 그 사건으로 케이틀린은 보안관 직책을 제안 받았다. 케이틀린은 처음엔 고사했지만 보안관들이 보유한 정보를 이용하면 부모님이 습격당한 사건에서 유일하게 정체가 가려진 'C'를 찾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케이틀린은 이제 필트오버 보안관으로서 세간의 존경을 받으며 진보의 도시의 질서 유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술자의 과욕으로 인한 불법 마법공학을 퇴치하는 데에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운에서 새로 영입한 무모한 악동 바이와 한 팀이 되었다. 어떻게 그렇게 안 어울리면서도 잘 맞는 콤비가 탄생했는지, 두 사람의 손에 감옥으로 끌려가는 죄수들 사이에도, 같이 일하는 경관들 사이에서도 터무니없는 소문과 추측만이 무성할 뿐이다.

 

 

 

 

렝가 배경 이야기 업데이트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champion/rengar/

 

렝가는 바스타야 중에서도 슈리마의 킬라쉬 부족 출신이다. 킬라쉬는 사냥을 숭배하는 부족이었기 때문에 뛰어난 사냥꾼들은 부족 내에서 큰 영예를 누렸다. 렝가는 킬라쉬의 부족장 폰자프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나 형제들 중 가장 약하고 몸집이 작았다. 눈에 띌 만큼 왜소한 렝가가 사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거라고 판단한 폰자프는 렝가를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두었다.


결국 어린 렝가는 자신의 존재가 아버지를 실망시켰다는 수치심에 부족을 떠났다. 몇 주 동안 애벌레와 풀만 먹으며 겨우 목숨을 이어가던 어느 날, 렝가는 전설적인 사냥꾼 마콘과 마주쳤다. 인간인 마콘은 즉시 렝가를 해치우려다가 기묘한 생명체의 초라한 행색에 안쓰러움을 느껴 칼을 거두었다. 굶주리고 연약한 바스타야에게 굳이 마콘의 칼을 쓸 필요는 없어 보였다.


렝가는 수개월 동안 마콘을 따라다니며 그가 사냥하고 남긴 시체로 배를 채웠다. 렝가는 언젠가는 반드시 자신의 부족이 있는 마을로 다시 돌아가리라 마음먹었기 때문에 마콘이 사냥하는 모습을 신중하게 관찰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자 마콘은 한심한 킬라쉬가 그를 졸졸 따라다니는 게 귀찮아졌다. 그는 렝가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는 사냥꾼이 되는 유일한 방법은 사냥을 하는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콘은 렝가에게 칼을 던져 준 뒤 그를 발로 차 협곡 아래로 떨어뜨렸다. 그곳에서 렝가는 생존을 위해 생애 최초의 사냥을 시작했다.


렝가는 끝없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수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계속했다. 그는 가장 강하고 난폭한 먹잇감을 찾기 위해 슈리마를 샅샅이 뒤졌다. 렝가는 자신의 몸이 다른 킬라쉬들만큼 커질 수는 없겠지만 그들보다 두 배는 더 사나운 사냥꾼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시간이 갈수록 사냥에서 상처를 입는 횟수가 적어졌고, 전리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렝가는 사냥한 모래매의 두개골을 닦아 윤을 내기도 하고, 자신이 죽인 비명괴물의 이빨로 머리를 장식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렝가는 이제는 진정한 사냥꾼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며 부족 마을로 돌아갔다.


그러나 폰자프는 렝가와 그의 전리품을 비웃었다. 그러고는 악명 높은 공허의 생명체인 카직스의 목을 가지고 돌아와야만 렝가를 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선포했다.


부족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망에 마음이 너무 앞섰던 렝가는 교활한 괴물이 먼저 공격을 하도록 틈을 주고 말았다. 공허의 생명체는 렝가의 한쪽 눈을 앗아갔다. 분노와 패배감에 사로잡힌 렝가는 폰자프를 찾아가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 예상했던 대로 폰자프는 렝가를 호되게 꾸짖었다.


폰자프의 꾸지람을 듣고 있던 렝가는 문득 아버지의 막사를 장식하고 있는 전리품들이 모두 낡고 오래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부족의 추장인 폰자프는 아주 오랫동안 사냥에서 손을 떼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렝가에게 카직스를 추적하도록 명령한 것도 직접 그 괴물을 사냥하기가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었을 터였다.


렝가는 아버지의 말을 중간에 끊고 비겁하다고 소리쳤다. 킬라쉬족 대부분은 강건한 몸을 타고났고 안락한 집에서 생활하는 행운을 누렸다. 그러나 렝가는 태어나자마자 죽음에 직면했다. 사냥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고, 열심히 모은 전리품과 사냥 중에 생긴 상처를 통해 자신이 진정한 사냥꾼이 됐음을 증명해 보이려 했다. 눈의 상처 또한 그의 전리품이었다.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약점을 안고 태어났으나 결코 포기하지 않는 렝가의 의지를 증명해주는 진정한 전리품이었다.


렝가는 단숨에 늙은 부족장을 제압했다. 킬라쉬족의 용맹한 사냥꾼들이 렝가에게 불꽃장미 왕관을 씌워주며 렝가를 그들의 새로운 족장으로 추대했다.


그러나 렝가는 이제 더 이상 부족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사냥감을 추격할 때 솟구치는 아드레날린뿐이었다. 렝가는 폰자프에게서 어떠한 전리품도 수집하지 않았다. 기억할 만한 가치도 없는 사냥감이었기 때문이다. 렝가는 자신을 장님으로 만들려 했던 공허의 생명체를 찾아 반드시 처치하고 말겠다고 다짐하며 마을을 떠났다.


킬라쉬족에게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그의 만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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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수 짱.뿅뿅 여태 로어나 스킬셋보다 스킨컨셉 짱.개를 가장 강조하면서 출시된 챔은 첨본다. 그러면서 kda는 자연스레 짱■ 들러리로 전략
루리웹-5254387128 | 39.7.***.*** | 20.10.1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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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봐야 어차피 롤 접을사람은 없기때문
WeissBlut | 119.195.***.*** | 20.10.13 03:28
BEST

메리 수 짱.뿅뿅 여태 로어나 스킬셋보다 스킨컨셉 짱.개를 가장 강조하면서 출시된 챔은 첨본다. 그러면서 kda는 자연스레 짱■ 들러리로 전략

루리웹-5254387128 | 39.7.***.*** | 20.10.13 02:08
BEST
루리웹-5254387128

저래봐야 어차피 롤 접을사람은 없기때문

WeissBlut | 119.195.***.*** | 20.10.13 03:28

얘는 일반스킨이 컨셉스킨같네 ㅋㅋㅋ이쁘긴 이쁘네

디노버거 | 211.59.***.*** | 20.10.13 02:19

그러니까 저게 별수호자가 아니라고?

루리웹-381973054 | 125.129.***.*** | 20.10.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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