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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호들갑" 최강희, 아카데미 수상에 잔뜩 비꼬는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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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전 반응을 보고 관심이 가서 찾아봤는데 최신 근황이 올라왔네요.

 

흡사... 누군가가 생각나는게 저런 사람들은 그대로 루트를 따라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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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시는 우리 평론가님!!
KissDay | 211.199.***.*** | 20.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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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 사람이 생각나는데 백종원에 대한 열등감 조국에 대한 열등감
KissDay | 211.199.***.*** | 20.02.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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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작품상 받아봤자 50만명도 안 본다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596만, 2004년 오스카 최우수작품상)
SPE@RHE@D | 211.105.***.*** | 20.02.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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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게 황뭐시기가 생각나네요.
식물국가 | 112.158.***.*** | 20.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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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좋은일엔 칭찬 좀 해라. 그럴수록 니들만 쪼잔해지는거야
카악투 | 111.65.***.*** | 20.02.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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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시는 우리 평론가님!!

KissDay | 211.199.***.*** | 20.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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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좋은일엔 칭찬 좀 해라. 그럴수록 니들만 쪼잔해지는거야

카악투 | 111.65.***.*** | 20.02.15 00:03

아이고~ 그래 니 자랑이다, 니가 그렇게 허세 떨어봤자, 니만 븅신이여 이 꼴통아 쯔쯔쯔...

용꼬리™ | 122.38.***.*** | 20.02.15 00:12

꼬인건지.. 뭘 말하려는 건지는 알겠는데. 그래도 기왕에 국내 영화가. 인정 잘 안해주는 곳에서 좋은 결과 가져 온 것에 대한 기쁨 정도는 이야기 해도 되지 않음? 그걸 말하는께..뽕비어천가? 저렇게 생각하는 평론가님이 ..좀 꼬여 보이는 건 저 혼자 일까요?

갓오브포이즌 | 123.111.***.*** | 20.02.15 00:12
갓오브포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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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닮았다고 하는게 아닌 열등감 마저도 비슷 영화 평론가가 영화말고 사람 가려가면서 평론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KissDay | 211.199.***.*** | 20.02.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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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Day

졸렬한게 황뭐시기가 생각나네요.

식물국가 | 112.158.***.*** | 20.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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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국가

전 두 사람이 생각나는데 백종원에 대한 열등감 조국에 대한 열등감

KissDay | 211.199.***.*** | 20.02.15 00:29

공기 아깝다.

당근탐정 | 124.53.***.*** | 20.02.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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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작품상 받아봤자 50만명도 안 본다 ->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596만, 2004년 오스카 최우수작품상)

SPE@RHE@D | 211.105.***.*** | 20.02.15 00:14

참 답답한 사람이다.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일말의 예의가 없네 이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드는 얘기가 바로 왜 달을 가리키는데 달을 안 보고 손가락만 보고 있냐는 말이다. 근데 착각하지 마라. 때때로 본질은 달이 아니라 손가락 그 자체다. 태도야말로 본질이다. 과거 나꼼수의 본질이 단순히 이명박의 비리폭로가 아닌 그들의 태도에서 뿜어져 나왔던 쫄지마 씨바였던 것처럼.

까치발 | 59.11.***.*** | 20.02.15 00:14

PD나 작가가 알고 섭외했나

마쯔다 유사쿠 | 27.35.***.*** | 20.02.15 00:26

열등감에 휩싸인 사람이 쿨뽕까지 쳐맞으면 굉장히 추해진다

고룡 2nd | 125.133.***.*** | 20.02.15 00:27

“세상에 잘난 사람은 나혼자 뿐이야”

미역메소 | 27.117.***.*** | 20.02.15 00:32

이런놈 섭외하는것도 다 노이즈 마케팅으로 노리고 하는건가 ㅋㅋㅋ

파이팅 맨 | 218.144.***.*** | 20.02.15 00:32

최강희라그래서 배우 최강희인줄..; 오타났어요

해피엔드 | 118.34.***.*** | 20.02.15 00:34
해피엔드

그건 언론사 문제라...

KissDay | 211.199.***.*** | 20.02.15 00:39
해피엔드

저도 그건줄알고 들어와봤는데... 본문에 저 종자였으면 무시했을건데ㅠ.ㅠ 언론사라는 것들이 이름을 오타낼 정도면 딱 그정도의 인지도인 사람인가보네요.

대장부2650원 | 223.38.***.*** | 20.02.15 11:34

관종

아데아 | 211.184.***.*** | 20.02.15 01:08

븅신 그 자체

브로게이머 | 218.148.***.*** | 20.02.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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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가서는 대단한 경사고 엄청난 일인거처럼 스스로 말해놓고 sns로는 딴소리하고 있네

213213213 | 122.36.***.*** | 20.02.15 01:17
213213213

뉴스에 직접 출연해서 십몇분동안 말했음 그래놓고 sns로는 지가 한 말이랑 180도 다른 소리 하고 있네

213213213 | 122.36.***.*** | 20.02.15 01:19
213213213

꼴에 눈치는 있어서 여기서 뻘소리하면 밥줄 끊기겠다 싶으니 일단 본심과는 상관없는 거짓말이 술술 나온거죠 뭐 ㅋㅋ 개인적으로 제일 드럽고 기생충같은놈이라고 봄 곤조가 있어서 끝까지 버티지도 못할놈이 만만한데서는 오기부리는거 ㅋㅋ

사방이적 | 115.23.***.*** | 20.02.15 01:41

최강희 누님인줄 알았네...

EMINEMzp | 222.104.***.*** | 20.02.15 01:42

이런 놈이 나라 팔아 먹지

마스터 키퍼 | 218.155.***.*** | 20.02.15 01:57

평론가로서 이름도 못 알리는 인간 말을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 세계적인 영화 감독, 평론가도 극찬하는 와중에 반도의 찐을 왜 신경 쓴단 말인가??

청춘의 애프터 | 175.211.***.*** | 20.02.15 04:11

-열등감-

살아온시간=백수 | 110.70.***.*** | 20.02.15 04:56

뉴스하는 애들은 대체 뭔 사정이 있어서 저런 놈을 계속 출연시키는 걸까요?

돌아온leejh | 211.47.***.*** | 20.02.15 06:44

관종, 열폭...

Mr X | 218.150.***.*** | 20.02.15 06:56

저런 말을 하기 전에 본인이 인생에 무엇을 이루었는지 한번 돌이켜 보고 말하길. 평론한 것인지, 그냥 근거없이 비평하고 의미없이 비꼰것인지, 어떤 대상의 현제 위치/대세와 상관없이 잘 한것은 칭찬하고, 부족한 것은 매너를 갖추고 지적한다면 떳떳하게 "나는 평론가 입니다" 라고 해도 뭐라 할 사람 없을 듯. 본인에게 누가 평론가라고 이야기 했는지는 모르지만,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상태인듯.

🎃호박맨🎃 | 190.55.***.*** | 20.02.15 07:24

솔직히 나도 비슷한 생각하긴했는데.. 대한민국 전체가 봉준호 수상으로 난리다 라는게 좀 없어보이긴 함 ㅋㅋㅋㅋ 그냥 이것도 국뽕 자위같음. 두유 노우 봉준호 여태까지 깐느, 오스카상 받은 영화,배우,후보작들 기억하는 사람있음?? 전세계 사람들도 마찬가지 아마 다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한국인이 받았으니 한국에서만 난리치는거지 상황을 바꿔서, 중동 어느 이름만 세계지리시간에 들어본 국가에서 상 받았다고 치자, 그럼 여러가지 의미로 더 화제였겠지.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와 진짜 쩐다, 저 나라가 달라보이네" "멋있는 나라 역시 세계를 사로잡았다!" "저 나라 어디야? 문화강국인데? ㅎㄷㄷ" 함?? ㅋㅋ 그냥 그런가보다 관시없음 하고 넘어가지않음?? ㅋㅋㅋ 지금 다른 나라도 똑같은 입장일텐데,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느니,, 뭐 한국문화가 전세계를 매료했다느니, 전세계까 봉준호에 빠졌다느니, 대한민국이 또 한건 했따느니 자꾸 왜 나라를 대입해서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 BTS떄도 똑같음, ㅋㅋㅋ 한류 좋아하는애들 케이팝만 듣는애들 데려다가 인터뷰해놓고, 이미 인터뷰하는 사람 질문 자체가 한류 안좋아하면 비정상이라는 뉘앙스로 질문 쏘아붙임 한국사는 외국인들이 말했듯이 왜그렇게 한국인들은 인정받고 싶어하는거임? 그것도 백인, 서양인들한테?? 그리고 막말로 기생충 한국에서 개봉하고 외국 영화제에서 상 받기전에 막 이렇게 봉준호 대단하다고 한 사람 있었음??? 그런 분위기의 기사 미디어에서 낸적있음?? 싸이 강남스타일때도 비슷하게, 노래 첨 나오고 "이게 뭔 노래야, 3류" 하더니 유튜브에서 대박 터지니까 "월드스타 , 출세한 싸이" 로 한순간에 바뀜 P.s// 오스카 상 한번 받았다고 인정 받았다고 하는것도 웃기지만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08:30
루리웹-9017808102

싸이랑은 경우가 좀 다르고. 봉준호가 무슨 반짝스탑니까. 꾸준히 관심받고 인정받다가 그 절정을 찍었으니 이러는거지.

달렉 | 203.226.***.*** | 20.02.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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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한사발 들이키고 싶진 않지만 사람들이 이러는 것도 이유가 있는거고. 굳이 이유없이 불편하고 부정적인 사람들은 공감각이 좀 없어보이기는 함. 이해를 못하는 거 보면 ㅋㅋ

달렉 | 203.226.***.*** | 20.02.15 10:06
달렉

ㅋㅋ 지금 몇년이 지나니까 경우가 다르다고 하지. 그떄 2012~2013년 기억 안나심? 두 진영으로 나뉘었던걸로 기억 하는데 무슨 싸이가 저스틴비버랑 같은 소속사라느니 미국인들을 사로잡았다느니, 케이팝이 한국에서 이제 주류로 간다느니 드디어 인정받는다느니 하는 사람들과 미디어 그리고 '어짜피 그냥 특이한 컨셉의 동양인 가수가 특이한 뮤비 찍어서 잠깐 인기있고 끝나는거임 그냥 일시적인 현상' 그때 후자쪽 발언하면 다 매장당하는 분위기였음 ㅋㅋ 매국노라느니 뭐 한국인 아니냐느니 솔직히 강남스타일 처음 나왔을때, 한국에서 빵 터졌음? 아 또 싸이스러운 곡 냇네.. 하고 반응 거의 없엇지 근데 해외에서 대박나니까 국내에서 난리남 뉴스에서부터 한순가에 바뀜 노래같지도 않은 3류 노래 에서 어느 순간 전세계를 사로잡은 케이팝 댄스곡으로 바뀌어버림 ㅋㅋㅋ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09
달렉

난 도저히 뭐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건지, 미국에서 주류문화가 됬다는건지, 전세계가 한국에 빠졌다는건지 진짜 오글거려서 못듣겟던데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11
루리웹-9017808102

한국 사람 맞음? 아니면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거임? 언론이야 그렇게 떠들어도 사람들 반응은 당신이 이야기 하는거랑 달랐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보고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거 아님?

달렉 | 203.226.***.*** | 20.02.15 10:11
루리웹-9017808102

그런 얘기야 언론에서 설레발치는 거고 오프라인에서 진심으로 그런 얘기 하는 사람 본 적 있음? ㅋㅋㅋㅋ

달렉 | 203.226.***.*** | 20.02.15 10:12
달렉

주변엔 많았는데,, 이미 싸이 콘서트가면 분위기가 틀렸음..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12
달렉

미디어가왜 그렇게 하는지 생각안해봄? 사람들이 듣고싶은거 보고싶은거 보여줘야 숫자가 오르니까 그렇게 보여주는거 아니겟음? 외국인 나오면 방송들 한번 봐보샘. 공통점 못 느낌??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13
루리웹-9017808102

싸이 콘서트는 원래 분위기 좋았던거고 ㅡㅡ

달렉 | 203.226.***.*** | 20.02.15 10:16
달렉

싸이가 국내에서 원래 인기가 없던 사람이 아니잖아 이양반아 ㅋㅋㅋ

달렉 | 203.226.***.*** | 20.02.15 10:16
달렉

갑자기 왠 이 양반 저양반.. 난 강남스타일 나올떄 분위기 말한건데,, 대학축제에도 만약 강남스타일이 외국에서 안터졌으면 그런 반응이 있을리도 없엇고, 싸이가 광화문에서 그런 규모로 콘서트할수있었을까? 못했지. 싸이 강남 스타일 이전에 한국에서 이렇게 거론된적 있음?? 공연계에서야 알아줬지만,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18
달렉

인싸들 분위기 띄우는데 못끼고 꼭 초치는 소리 할 사람같다. 나도 그런 사람이지만. 당신은 좀.. 걍 좋은게 좋은거고. 그냥 서로 좋다고 하는거지. 뭘 이렇게 엄근진하면서 이해 안됨. 이러고 있냐. 명량같은 거 내수용 국뽕가지고 언론플레이 할 때나 이런 소리 해야되는 거 아님?. 해외에서도 통하는 영화가지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달렉 | 203.226.***.*** | 20.02.15 10:19
루리웹-9017808102

아니 싸이 콘서트는 원래 인기 많았잖아; 강남스타일 덕 본 것도 있지만. 그냥 나이가 어린가.

달렉 | 203.226.***.*** | 20.02.15 10:19
달렉

ㄴㄴ 영화와 감독을 비판하는게 아님. 국내 반응들이 이해안간다는 거임 ㅋㅋㅋ 영화 자체는 훌륭한거 인정 내가 뭐 영화 전문가는 아니라 대중성,예술성 다 잡앗는지 어쩃는지는 몰겟지만 원래 기생충 같은 영화 좋아했음, 살인의추억도 재밋게봣고 옥자도 괴물도, 좋아했음. 난 그냥 저 위에 저 기자? 교수? 누군진 몰겟지만 저 사람말에 어느정도 공감해서 글 싸지른거임 왜 자꾸 싸이 콘서트 통째로 얘기하냐고, 난 싸이 콘서트 통쨰로 얘기한게 아니라 강남스타일의 해외에서의 인기가 싸이의 국내 인지도나 그 노래의 반응에 미친 영향을 얘기하는건데... 한가지 물어보면 2012~2013년에 강남스타일이 아이에 외국에서 안터지고 그냥 국내에서만 발표했으면(다른 싸이 노래들처럼) 콘서트장이나 어디서 강남스타일 틀었을때 똑같은 반응이 나왔을거라고 생각함? 말춤이 유행했을거라고 생각함? 싸이 수식어가 케이팝 선두주자라고 했을거라고 생각함? 어떻게 생각함? 순전히 해외 반응을 기준으로 싸이가 재 평가된거잖아. 노래의 퀄리티나 이런건 상관없이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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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당신 생각에는 '내 생각엔 저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 '너무 서양인들의 인정을 바라는 것 아니냐' 요 정도 같은데. 저 정도가 아닌 것 같다는 건 당신 생각일 뿐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건 자유지. 근데 타인이 저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그거 가지고는 서로 뭐라 할 수 없는 거고. 근데 언론 설레발과 다르게 보통 사람들은 오버하지도 않고 적당한 수준에서 좋아하고 있을 뿐이고. 백인 비백인 따져서 인정받으려는게 아니라 사실상 대중문화 주류는 미국에서 왔고, 로컬이든 아니든 그 주류에서 나름 권위 있는 곳에서 인정해줬다는데 기분 나빠할 일 있나. 그냥 좋은 일인거지. 힙합을 예로 들면 미국 흑인들한테서 온 문화인데 본토 래퍼들한테 우리 래퍼가 인정받고 존중받는다면 힙찔이인 나로써는 좋을 수 밖에 없지. 루리웹이니까 서브컬쳐를 예로 들면 일본 유명 작가들한테 국내 작품 인정 받으면 좋을거고. 그냥 그런거지 무슨 백인 서양인 타령을 하는지 모르겠음. 문제의식을 갖고 비판적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태도가 나쁜 건 아닌데.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중대사도 아니고 굳이 비판적일 이유가 없는 해프닝에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달렉 | 203.226.***.*** | 20.02.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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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행탄 버프도 있지만 싸이는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고. 오히려 강남스타일 때문에 더 저평가 받는 면이 발생하는 거 같아서 나는 좀 웃기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친구들 중에는 강남스타일하고 무관하게 그 이전부터 좋아하는 애들이 많아서.

달렉 | 203.226.***.*** | 20.02.15 10:39
달렉

"영화가 오스카 받을 정도는 아니다" 가 내 생각이 아니고~~~~~~~~~~~~ 이번 오스카에서 국제영화상,감독상,최우수영화상,또 뭐 하나 아프가니스탄 감독 작품이 받았다고 치자 그렇다고 아프가니스탄 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바뀜? 한국에서 이렇게 난리칠까? 아프가니스탄 문화에대해 관심이 가는 사람이 더 많아짐? 아프가니스탄이 달라보임? 아프가니스탄 영화가 세계를 사로잡았다고 함? 그 아프가니스탄 영화 재개봉하고 다시 보러가는 사람 기생충처럼 지금처럼 많아질까? 뉴스에서 그 영화 계쏙 언급할까?? 아프가니스탄이 미국 주류시장에서 인정 받는다고 함??? 실제에서는 안그런다고? 미디어에서 BTS 케이팝 하도 떠들어대서 주변에 진짜 BTS가 외국에서 무슨 다 BTS 듣는줄 아는 사람 주변에 많이봣는데 ㅋㅋ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43
달렉

난 봉준호 감독님이나 배우들도 모르긴 몰라도 속으로도 그럴것 같은데 "평소에 그닥 관심도 없다가,, 오스카 받으니까 왜이리 관심 쩜?.." 좋긴 좋다만, 사람이나 상품ㅇ로 치면 그 상품 성능이나 그 사람 매력을 보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속한 사회 평가, 지위 보고 좋아하는거랑 똑같은거지, 그 지위랑 평가는 그 사람 본질이 아니고 일시적인 거고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45
루리웹-9017808102

좀 명료하게 얘기해라.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인이 아닌데 그만큼 관심이 안가겠지. 너도 나도 한국인이고 같은 언어와 문화로 만든 영화가 해외에서도 선방 했다는데 관심도가 다시 오르는 건 당연한거고. 그게 뭐 어쩌라고. 그게 싫다는 거임?

달렉 | 203.226.***.*** | 20.02.15 10:46
달렉

내가 강남 스타일 인기 있고 없고에 따른 싸이에 대한 국내 반응 물어본거는 대답 왜 안해줌?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인은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46
루리웹-9017808102

그리고 봉준호가 그동안 대중성이 없는 영화 만들어서 관객이 별로 없었던 사람도 아니고. 원래 대중성도 갖춘 사람이자너. 그냥 이거 자체가 본질이야. 니가 보고 싶어하는게 본질이 아니고.

달렉 | 203.226.***.*** | 20.02.15 10:47
달렉

관심도가 오르는거 레베루를 넘어섰잖아. ㅋㅋㅋ 뉴스에 한번 언급되는 정도가 아니잖아.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47
달렉

그냥 나타나는 현상 자체가 본질인데. 무슨 소리 하는지를 모르겠다. 니가 정한 본질을 보고 싶으면 네가 만든 네 세계에서 봐라. 이고깽 소설을 쓰던지. 세상은 너 혼자 생각하고 사는 곳이 아니야.

달렉 | 203.226.***.*** | 20.02.15 10:48
달렉

언론사 설레발은 각 언론사한테 따지던가.

달렉 | 203.226.***.*** | 20.02.15 10:51

최광희 라는 듣보잡은 오늘 처음 들었다

알코올중독 | 211.184.***.*** | 20.02.15 09:22

아니 그리고 아카데미상 수상한 작품 한국 흥행성적을 가지고 뭐 어쩌라는거지? 한국관객 취향에 안맞았나보지. 기생충이 대단한건 한국이 아니라 남이 인정해줬다는거고, 그 사실이 대단한거지, 역대 다른 아카데미상 수상작들의 한국흥행성적이 뭐가 중요하다는건지? 세계에서 인정하면 한국에서도 인정해야 하나? 한국에서 인정안하면 세계에서 받은 인정이 무용지물이 되기라도 하나? 하여튼 논리도 없고 어거지만...

메현후인 | 8.44.***.*** | 20.02.15 09:44
메현후인

저 사람 포인트는, 관객수가 아니라.. 여태까지 깐느,오스카에서 다른 나라 영화 상 받던 뭐하던 한국사람들 아무 관심도 없었고 그닥 의미 부여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한국인이 받는다는 이유로 재개봉에 평가가 바뀌고 지금 호들갑 떤다 그 얘기 아님? 영화랑은 별개로... 주변 외국인들도 몇몇 얘기하더라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평소에 오스카에 관심있는줄 처음 알았다고,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0:00
루리웹-9017808102

반대로 자기가 관심 없으면 남들도 관심 없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웃긴거죠. 그런 사람들도 그냥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볼 뿐인거지.

달렉 | 203.226.***.*** | 20.02.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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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 얘기가 그거잖아요. 평소에 오스카에 관심이 있어야 지금 기생충이 오스카 받은데 관심 가질 수 있는건 아니란거죠. 지금까지는 그냥 한국인들은 자기들 취향에 맞는 영화를 봐 왔고 (그 영화가 오스카를 받았든 안 받았든간에) 이번 경우에는 기생충이 한국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았느냐의 여부가 갈리니까 관심을 가지는거라는거죠. 즉 애초에 아무도 오스카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난리치는게 아니라, 한국영화가 세계에서 인정받았다는 것 (막상 봉감독 본인은 로컬 영화제라고 하긴 했지만서도) 때문에 그렇다면 기생충을 인정한 오스카의 권위가 얼마나 되느냐가 궁금해졌다는거죠. 즉, 오스카에 자체에 직접적인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기생충에 관심이 있고, 그런 이유로 기생충을 인정한 오스카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다는거죠.

메현후인 | 8.44.***.*** | 20.02.15 10:14
메현후인

갑자기 내년에 한국에서 누가 툭 튀어나와서 노벨 물리학상이나 화학상같은거 타면 그거에 관심가지는게 뭐 잘못된 일인가요? 나 작년 노벨상 누가 탔는데 모르는데, 그러면 노벨상은 “딱 그정도”의 권위를 가진 상인건지? 내가 노벨상 수상자가 누군지 아느냐 모르냐와 그 상의 권위는 아무 관게도 없을뿐더러, 한국사람이 받으니까 없던 관심이 생기는게 뭐가 문제란건지?

메현후인 | 8.44.***.*** | 20.02.15 10:29
메현후인

외국에서 인기가 있고 관심을 받고 화제가 되고 나서 한국인들이 그 작품이나 아티스트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것도 아무렇지 않다 그 얘기인가요??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은 대중문화,예술이랑 비교가 안되죠. 그건 평소에 시장에서 우리가 소비하고 평가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당연히 관심 가질수밖에 없죠. 그런데 음악,영화는 문화컨텐츠 쪽에서도 가장 노출도도와 점유율(?)이 높은 장르인데, 비유 불가능 하죠.

루리웹-9017808102 | 121.129.***.*** | 20.02.15 11:08
루리웹-9017808102

아무래야 하는 이유는 뭔지 묻고싶네. 사람들 속성이 그렇고 세상이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데. 그게 싫다 하면 뭐 어떡하라고.

달렉 | 203.226.***.*** | 20.02.15 11:16
루리웹-9017808102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이해하기도 어렵네요. "외국에서 인기가 있고 관심을 받고 화제가 되고 나서 한국인들이 그 작품이나 아티스트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것도 아무렇지 않다 그 얘기인가요??" 그러니까, 봉준호나 기생충에 대한 한국인들의 태도가 오스카를 받고 나니까 달라졌다, 이런 얘긴가요? 그리고 그게 문제라는 얘기고? 먼저 한국인들의 봉준호와 기생충에 대한 태도가 오스카를 받으니 달라졌다는 기본 전제에 동의하기 어렵지만, 설령 그렇다 해고 그게 뭐가 문제인건지? 잘 모르던 작품이나 아티스트가 해외 유명 권위있는 상을 받으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은 대중문화,예술이랑 비교가 안되죠. 그건 평소에 시장에서 우리가 소비하고 평가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노벨상 수상자가 누군지 아는게 아카데미 수상작이 뭔지를 아는거보다 쉽죠. 매년 쏟아져 나오는게 영화지만, 님 말마따나 물리학, 화학은 평소에 대부분의 사람이 평가하고 소비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노벨상 받은 사람 이름 몇명만 기억하면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다시 한번 질문하지만, 내가 그 상 수상자가 누군지 아느냐 모르느냐가 그 상의 권위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건지? 내가 작년에 누가 오스카 받았는지 모르면 상의 권위가 없어지는건가요? "그런데 음악,영화는 문화컨텐츠 쪽에서도 가장 노출도도와 점유율(?)이 높은 장르인데, 비유 불가능 하죠" 뭐가 비유 불가능 하다는건지... 비유 불가능, 가능을 논하기 전에, 왜 저 인터뷰어가 작년 칸 수상작이 뭔지를 모르는게 칸이 "딱 그정도의" 권위를 가지는 이유가 되는지부터 설명좀... 인터뷰어가 교양이 부족하고 상식이 부족한거면 부족한거지, 그 사람이 작년 칸 수상작을 아는지 모르는지가 해당 상의 권위에 무슨 영향을 끼친다는건지?

메현후인 | 99.246.***.*** | 20.02.15 21:23
메현후인

매년 노벨상을 누가 받았는지는 몰라도 노벨상이 해당 분야들에서 권위있는 상인거 다 알고, 어떤 영화, 어떤 감독이 매년 칸, 오스카를 받았는지 하나하나 다 몰라도 그 상들이 권위있고 유명한 상이라는건 압니다. 단지 인터뷰어가 작년 칸 수상작이 뭔지를 몰랐다고 왜 칸이 "딱 그정도"가 돼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단순히 대중문화, 예술이랑 비교 안된다고 하기엔, 사람마다 관심이 다른거고, 물리학자나 화학자한테 질문했으면 다른 얘기가 됐었겠죠. 다시 세번째 반복하는 얘기지만, 특정 개인이 그 상의 작년 수상자가 누군지 알고 모르고가 해당 상의 권위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건데요. 인터뷰어가 영화에 관심이 덜해서 모르는 걸수도 있고,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알았겠죠. 그렇다고 평소에 영화에 큰 관심이 없었으면 지금 기생충이 오스카를 받은거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님 말이나 저 최광희씨의 말이나 딱 그거같은데요. '평소에는 영화에 관심도 없다가 한국영화가 오스카 받았다니까 영화 자체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국뽕으로 껄떡거린다' 라고 하고 싶은 모양인데, 애초에 기생풍의 한국 흥행이나 그 이전부터 봉준호의 네임밸류만 봐도 한국 사람들이 기생충이나 봉준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것부터가 어불성설이고,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한국영화가 세계에서 유명한 영화제들에서 인정을 받은 것 때문에 해당 영화, 감독, 그리고 그 영화제들에 대해서도 새로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 뭐가 문제라는건지? 까고 싶고 지적하고 싶고 남들과 다르고 싶은 욕구, 인정하는데요 (제가 다른 글에다 키배 벌이던 거 보시면 저도 그런 성향이 다분해서) 그것도 논리가 맞게, 그 까는 말, 지적하는 말이 말이 될때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남들과 다르고 싶고 우매한 대중과 다르고 싶다는 욕구 그 하나로 행동하면 본문의 최광희씨나 님같은 우스꽝스러운 행동이 되는겁니다.

메현후인 | 99.246.***.*** | 20.02.15 21:32
메현후인

"외국에서 인기가 있고 관심을 받고 화제가 되고 나서 한국인들이 그 작품이나 아티스트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것도 아무렇지 않다 그 얘기인가요??" 다시 되되되 곱씹어봐도 이게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겠네... 외국에서 인기얻고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에 대해 다른 눈으로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게 도대체 무슨 문제라는건지? 칸이나 오스카등의 권위를 인정하니까 '아, 저런 상을 받았다는 건 내가 잘 모르거나 놓쳤던 대단한게 있나보구나.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보자'라고 생각하게 되는게 도대체 무슨 문제? -_-:::???

메현후인 | 99.246.***.*** | 20.02.15 21:40
메현후인

게다가 이 경우 한국인들이 이전까지는 기생충과 봉준호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고 적대적이다가 칸, 오스카 수상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러는것도 아니고, 한국인들이 원래부터 좋아하고 인정하던 작품과 감독이 한국인들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는건데, 무슨 님은 마치 한국인들이 지금까지는 기생충은 거들떠도 안보고 봉준호도 전혀 인정 안하다가 오스카 받았다는 거 가지고 180도 태세 전환이라도 했다는 듯이 말씀하시네요. 그냥 깊은 생각 없이 "우매한 대중"보다 우월해져보려다 보니까 그냥 말도 안되는 말들이 튀어나오고 어거지가 되는거임...

메현후인 | 99.246.***.*** | 20.02.15 21:43

이래서 내가 영화평론가들 평론 안본다 차라리 유튜버 영화평이 백배는 더 신뢰가 간다

-원펀맨- | 211.36.***.*** | 20.02.15 10:28

원래 어그로 끌면 본인이 좀 있어보인다고 생각하잖아요. 아니면 어디서 돈받고 어그로 알바하는걸지도

rayray87 | 211.200.***.*** | 20.02.15 10:56

중2병 꿀찐 하나 보이네

드렁츩이얼거진들 | 223.38.***.*** | 20.02.15 11:44

관심을 끄면됨 비난할 가치도 없음 평론들은 관종모임이니까

칸유대위 | 183.98.***.*** | 20.02.15 13:45

지금 이 시점에 필요한 말을 했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이 명언에 가장 역행하는 사람들이 지금 '국뽕'에 취해있는 수준낮은 군중들. 국가적 경사라는 관점 자체가 이 사회가 아직도 집단주의적 습성을 못 벗어났다는 방증이기도 함. 적당히라는 걸 몰라 사람들이. 누가 기뻐하지 말라나.. 영화에 대한 평가와 지금 군중들의 호들갑에 대한 평가는 전혀 별개고, 한국 영화 평론가들 수준 대단히 높음. 대중이 외면한 영화 플란다스의개도 당시 평론가들은 주목했었는데 그런 평론가들이 있기에 '개인적'이고 뛰어난 작품들이 나오는 것임. 평론가들은 대중을 추종하지 않기 때문에 흥행과 무관하게 냉정한 평가를 할 수 있거든. 프랑스에서는 자국의 유명 배우, 감독 모두 실랄하게 독설하는 평론가들 많거든? 아무도 대중으로부터 천박한 집단 공격받지 않음. 박찬욱도 프랑스에서 일부 독설가들에 의해 '과대평가된 감독'이라며 비판받았지만 반론도 있고 일리가 있다는 반응도 있었음. (그러고서도 '아가씨'를 칸 경쟁부문에 초청하는 나라임) 한국은 '영웅'이 하나 만들어지면 찬양 이외에는 입을 닫아버려야 하지. 그게 '영웅'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천박한 매스미디어와 군중을 비판하는 것이라도... 이게 문화강국의 대중 수준이라니 참담하다.

Nexus3po | 58.225.***.*** | 20.02.15 15:46
Nexus3po

풉!! 오늘 봤던 글 중에서 이게 제일 웃기다!! 실웃 빵 터졌네

KissDay | 211.199.***.*** | 20.02.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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