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E3] 11bit 스튜디오 신작과 알릭스 레비테이션까지 - 'PC 게이밍 쇼' 종합

조회수 17535 | 루리웹 | 입력 2022.06.13 (06:42:19)
[기사 본문] 북미 웹진 PC 게이머는 금일(13일), 자사가 주최하는 쇼케이스 ‘PC 게이밍 쇼’를 진행하고 PC 플랫폼으로 발매되는 주요 신작들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PC 게이밍 쇼’는 콘솔이 아닌,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타이틀에 초점을 맞추는 행사다. 다종 다양한 타이틀을 행사를 통해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신작들의 게임 플레이 및 신규 트레일러. 그리고 개발자 인터뷰를 제공하는 행사로 꾸져진다.

이번 PC 게이밍 쇼에서는 11bit 스튜디오의 신작 ‘알터스’를 비롯해 ‘아르마 4’가 가지고 있는 앞으로의 계획. 시스템 쇼크의 발전사항 등 PC 플랫폼으로 자리하는 신작들의 정보가 다수 공개됐다. 기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타이틀 외, 이번 PC 게이밍 쇼에서 공개된 주요 타이틀들의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솔스티스 (Soulstice ) - 9월 20일 발매


이미 다수의 행사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를 공개했던 ‘솔스티스’는 이번 PC 게이밍 쇼를 통해서 발매일을 9월 20일로 확정했다.

액션 타이틀로 기획된 솔스티스 영체가 된 자매 한 명. 그리고 플레이어가 조작해서 액션을 펼치는 자매 한 명 까지. 두 명의 주인공을 내세운 타이틀이다. 기본적으로 액션에서 오는 박진감과 보스전을 중심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영체와 육체. 두 자매가 만들어내는 전투 시스템으로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두 요소를 동시에 조작하며, 이를 통해 물리 및 마법과 같은 전투를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게임 플레이 도중 획득한 무기를 강화하고, 일덴이라 불리는 폐허 도시를 모험하는 과정을 거친다.

일든은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된 적들이 등장하며, 퍼즐이나 비밀과 같은 탐험 요소들을 풍부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자 했다. 영체와 육체. 두 요소를 통해 풀어나가는 액션 ‘솔스티스’는 PC와 PS5 그리고 Xbox Series X|S 로 발매될 예정이다.


● 인빈시블 (Invincible) - 2023년 발매 예정


스타워드 인더스트리가 제작하고 11bit 스튜디오가 배급하는 타이틀 ‘인빈시블’은 폴란드의 SF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스타니스와프 렘’의 SF 소설을 원작(국내 번역 명 : 우주 순양함 무적호)으로 두는 타이틀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게임 플레이를 공개한 인빈시블은 게임 플레이에서 어떻게 탐험이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게임의 비주얼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를 선보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아톰펑크 세계관인 만큼, 기존 SF와는 다른 일면들을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우주생물학자 야스나가 되어, 미개척 행성으로의 여정을 떠난다. 이 과정에서 실종된 선원들을 찾는 임무를 맡게 되고, 이들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며 신비로운 현상을 마주하고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탐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게임 내에는 다양한 도구들이 자리하며, 아톰펑크 세계의 아날로그적인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한편, 다른 생물과 등장 인물들. 로봇과 같은 적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인빈시블은 스팀 및 에픽 게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한국어 지원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 엔들리스 던전 - 6월 12일 오픈 데브 진행


엠플리튜드 스튜디오의 신작 ‘엔들리스 던전’은 자사의 전략 시뮬레이션 ‘엔들리스’ 시리즈를 배경으로 두는 로그라이트 전략 액션 타이틀이다. 과거 이들이 선보였던 ‘던전 오브 엔들리스’를 보다 발전시킨 형태라고도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방치된 우주 정거장을 배경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힘을 합쳐 외계 생물을 상대하고. 다음 지역으로 나아가는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플레이어의 목표는 크리스털이며, 이를 획득하여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도 있다. 단, 크리스털에 도달하면 다수의 적들이 등장하기에. 적들을 막아내기 위한 협력은 필수불가결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오픈 데브로 진행을 공지한 엔들리스 던전은, 공개 테스트를 통해서 게임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게임 플레이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오픈 데브는 현지시각으로 6월 12일 진행된다.


● 플린트락 (Flintlock) - 2023년 초


액션 오픈월드 타이틀 ‘플린트락’은 플레이어가 오롯이 모험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언데드 군대가 제압한 세상에서 이들과 전투를 진행하며, 다양한 방식과 플레이로 게임 속 세상을 모험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영상 내에는 마법을 활용한 전투는 물론, 이를 다양한 액션을 통해서 표현하고자 한 모습이 담겼다. 플레이어는 마법 생명체 엔키를 이용해서 적들을 제압하고. 때로는 마법의 힘을 이용해 지형을 뛰어넘거나. 외부로 날아가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모험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게 되며, 이들과 협력해서 도시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고 모험을 확장하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플린트락은 PC와 PS4 및 PS5. Xbox One 및 Xbox Series X|S로 자리한다. 오는 2023년 초로 발매시점을 확정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 알터스 (ALTERS) - 미정


디스 워 오브 마인 / 프로스트 펑크 등을 제작한 개발사 ‘11bit 스튜디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신작 ‘알터스 (ALTERS)’를 최초 공개했다.

알터스는 그간 11bit 스튜디오가 선보였던 타이틀과는 거리가 있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립된 행성에 불시착한 주인공을 플레이하게 되며,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다려야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분신을 만들게 되며, 이를 통해서 세부적인 결정을 내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그간 플레이어가 내렸던 선택과 함께, 만약 이랬다면? 이라는 물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궁극적으로는 11bit 스튜디오의 그간 타이틀이 그러했듯이, 일종의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는 구조인 셈이다. 디스 워 오브 마인과 프로스트 펑크 제작진들이 참여한 독특한 어드벤처 타이틀 ‘알터스’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발매 시점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니트로 키드 - 추후 공개 예정


80년대 네온 스타일 비주얼을 보여주는 니트로 키드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타이틀로 기획됐다. 그리드 기반의 전투를 진행하는 한편, 주인공 캐릭터의 공격과 방어 요소들을 덱빌딩으로 구성해 전투를 이끌어나가는 구조다.

현재 개발 중인 니트로 키드는 로그라이크 플레이를 통해 장기 플레이를 만들어내고자 하며, 플레이를 통해서 3명의 영웅을 잠금해제할 수 있고. 250개 이상의 카드로 플레이어가 택할 수 있는 전략적인 선택의 폭을 늘리고자 한다.

여기에 신디웨이브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30개 이상의 음악들. 그리고 80년대 마이애미 스타일의 네온 비주얼 등 유쾌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니트로 키드는 이번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스팀을 통한 데모 버전을 배포 중에 있다.


● 아르마 4 (ARMA 4) -


밀리터리 시뮬레이션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아르마 4’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개발진인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이번 방송에서 ‘새로운 엔진으로 제작을 고려하고 있다’는 방향성을 공개했다. 이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나은 컨트롤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향상된 PC 자원을 전부 사용하기 위한 결정이다.

그간 이들이 개발에 사용했던 인퓨전 엔진의 경우, 단일 코어만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었다. 따라서 개발진은 이러한 구세대의 기술을 최신작에 적용하는 것보다, 이를 완전히 갈아엎고 새로운 엔진과 기술로 타이틀을 제작할 방침이다.

이러한 방향에 따라서 지난 3년여 간 인퓨전 엔진 개선에 집중했으며, 얼마 전 발매한 ‘아르마 리포저’를 통해서 새로운 엔진의 기술과 플레이어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을 해 나갈 예정이다.


● 시스템 쇼크 - 발매 시점 미정


시스템 쇼크 리메이크의 개발사 나이트드라이브 스튜디오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새로운 게임 플레이 일부를 짧게 공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

공개 이후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발매일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개발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게임 개발이 마무리에 있음을 강조했다. 현재 플레이 버전은 출시 버전에 가까운 상태로 가다듬어졌으며, 여기에 광원과 같은 요소를 더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과거 타이틀이 가지고 있었던 불편했던 측면들을 개선하고자 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원작에서 튜토리얼이 오직 텍스트로 화면을 채우던 것을 개선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개발진에게 있어서 큰 도전과 같은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시스템 쇼크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이번 영상과 같이 현 세대에 맞춘 인터페이스와 비주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러면서도 이머시브 심이라 부르는 장르의 특징을 유지하고 강화하여 보다 나은 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다.


● 니발리스(Nivalis) - 발매일 미정



과거 ‘클라우드 펑크’로 알려졌던 ‘니발리스’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최신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게임의 명칭은 바뀌었지만 사이버펑크 도시 위에서 진행되는 플레이는 유지되며, 사이버펑크 도시를 경영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구체적인 플레로의 전환이 이루어졌음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니발리스라는 도시 위에서 술집과 레스트랑.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장소로 사업을 확장하는경험을 하게 된다.

게임 내에는 이러한 경영 요소는 물론, 가게에 필요한 식재를 재배하거나. 일을 미루고 즐길 수 있는 낚시. 하우징과 같은 생활 요소. 여기에 NPC와의 만남과 결혼 등 부가적인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 데몬 스쿨 (Demon School) - 2023년 발매 예정


전술 RPG 장르의 타이틀 ‘데몬 스쿨’은 기본적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플레이. 여기에 페르소나와 같이 동료와 교류하고. 관계를 구축하는 플레이가 더해진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전술 단계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수행하며 이야기를 즐기는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다른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만들고 스킬과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전투는 상호작용이 많은 환경으로 꾸려지며, 플레이어의 공격에 따라서 적이 밀려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몬 스쿨은 전략을 미리 수립한 뒤, 한 턴이 종료될 때 액션 페이즈로 모든 캐릭터가 동시에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기획됐다. 이러한 플레이를 이용해 악마들을 제압하고 승리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의 핵심이다.

데몬 스쿨은 2023년으로 발매를 예정했으며, PC와 PS4 및 PS5. Xbox One 및 Xbox Series X|S. 스팀덱 및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할 계획이다.


● 스톰게이트 - 2023년 베타 에정


지난 섬머 게임 페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된 ‘스톰게이트’는 블리자드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가 만든 RTS 타이틀이다. 스톰게이트는 최초 발표에 더불어, 이번 PC 게이밍 쇼에서 약간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사전에 진행된 브리핑 행사 에서 공개되었듯, 스톰게이트는 일부 시스템의 개편. 무료 서비스에 기반하여 RTS 인구를 확대할 방침에 있다. 더불어, e스포츠를 위한 계획도 동시에 진행하여 게임의 전반적인 유저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스톰게이트는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오는 2023년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얼리 액세스와 라이브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 레이사라 서밋 킹덤 (Laysara Summit Kingdom) - 2023년 1분기


도시 건설 장르이기는 하지만 ‘고산지대’에서의 도시를 구축한다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 타이틀 ‘레이사라’는 이번 쇼케이스에 최신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저지대에서 쫓겨난 사람들을 위해서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이 되며, 플레이어는 각 산마다 마련된 특별한 도전과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 여기에는 식생을 조사하고 활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특별한 광물을 수집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동시에 눈사태를 대비하는 시설을 고려하여 도시를 짓고. 저지대와의 운송을 위한 시설도 마련해야 한다. 고산지대라는 특이성에 기반한 ‘레이사라’는 오는 2023년 1분기 발매를 예정한 상태다.


● 프로즌 플레임 (Frozen Flame) - 2022년 가을


서바이벌 타이틀이자 MMO 장르인 ‘프로즌 플레임’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2022년 가을로 발매일을 예정하고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 세계인 아르카나를 배경으로 살아남는 것이 목적으로 주어진다. 프로즌 플레임은 전반적으로 탐험 그 자체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꾸려졌으며, 자원을 수집해 건물을 짓고.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과정을 맛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온라인 플레이 기반으로 게임이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사용자에 따라 별도의 룰을 적용한 서버를 호스팅하는 등 플레이어들이 별도의 서버를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는 사용자 정의 게임 요소도 지원한다.

프로즌 플레임은 현재 개발 중인 상태이며, 오는 2023년 가을 스팀 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 데모 버전의 경우 쇼케이스 공개와 동시에 스팀을 통해 내려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 빅토리아 3 - 연내 발매 예정


‘위대한 내일을 이룩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개발 중인 빅토리아3는 1836년부터 1936년까지 100년간 전 세계 여러 국가를 운영하는 타이틀이다. 농업과 산업 등 생산 측면은 물론, 급진적이거나 평화주적이거나. 실제 역사와 같이 확장론적이거나. 다양한 선택지를 마주할 수 있다.

빅토리아 3는 기본적인 플레이는 이전 시르즈와 마찬가지로 산업의 확장. 그리고 국익을 증가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여기에 발전된 비주얼과 세부적인 시스템 추가를 통해서 보다 발전적인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 하프라이프 알릭스 : 레비테이션 - 2023년 3분기 예정


밸브가 선보여 VR 타이틀의 새로운 기준점이 된 ‘하프라이프 알릭스’의 모드 ‘하프라이프 알릭스 : 레비테이션’은 이번 PC 게이밍 쇼를 통해서 7분 정도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 개발 사실이 공개되었을 때 많은 주목을 받았던 해당 모드는 약 4~5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는 모드다. 공개된 게임 플레이 영상에서는 총격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꾸려저 있다.

해당 모드는 원래 알릭스의 게임 플레이를 기반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더한다. 전투 장소는 복잡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스레 이어지는 총격전과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점에서 모드임에도 레비테이션은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개발은 애니메이터인 코리 라도(Corey Laddo)와 레벨 디자이너인 숀 스넬링(Shawn Snelling)이 담당한다. 오는 2023년 3분기 선보일 ‘하프라이프 알릭스 : 레비테이션’은 스팀 워크숍을 통해 무료로 제공될 방침이다.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댓글

목록보기

1

댓글 31
BEST
당연히 지금은 PC가 더 좋으니깐요... 피시유저가 훨많으니 콘솔도 콘솔만의 독점이있는거고 이렇게 경쟁하는건 당연한건디...장단점이있는건데... 콘솔도 콘솔계약끝나고 PC로 나오는겜 있는건 이유가있는거에요... 돈이 크니깐요 ㅇㅇ
루리웹-4184498801 | 221.138.***.*** | 22.06.13 14:04
BEST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태생적 이유 하나만 들자면 컨트롤러의 차이 때문이죠. Pc용 게임들은 키보드+마우스에 특화된 장르가 많은데 (본문 예를 들면 빅토리아3 같은거) 이런 게임은 패드용으로 즐기기 힘듭니다. 콘솔에도 키마 연결할 수 있다 하시겠지만 이럼 소파에서 펴한 자세로 게임 할 수 있다는 콘솔의 장점이 사라지고요. 반면 패드 게임들은 키마로 컨트롤러 바꾸기 용이합니다. 오히러 더 편해지죠. 물론 편한자세로 게임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드 연결해서 플레이해도 되고요. 콘솔작이 pc로 이식되는 경우가 pc작이 콘솔로 이식되는 케이스보다 많은 이유죠.
하루빨리 | 172.225.***.*** | 22.06.13 14:16
BEST
레비테이션은 무슨 모드가 공식 확장팩같은 퀄리티네요... ㅎㄷㄷ
Nami☆Robin | 205.250.***.*** | 22.06.13 09:55
BEST
RTS 장르를 콘솔로 할수있음? 이처럼 키보드+마우스가 절때적인것도 있고, 키보드 마우스로는 엄두도 못내는 게임들도 있죠. 그런 게임들이 콘솔로 나오는거고,
찬란한인생- | 182.228.***.*** | 22.06.13 19:13
BEST

레비테이션은 무슨 모드가 공식 확장팩같은 퀄리티네요... ㅎㄷㄷ

Nami☆Robin | 205.250.***.*** | 22.06.13 09:55

오 시스템쇼크

깐프를 따람라 | 223.39.***.*** | 22.06.13 09:57

하프라이프 모드가.. 3년 3분기에..?

스피안 | 112.216.***.*** | 22.06.13 10:24
스피안

아뇨. 기사 오타난 것 같아요. 공식 채널에는 여전히 올해, 2022년 3분기라고 나와있습니다.

TheOneFreeman | 1.231.***.*** | 22.06.13 14:25
스피안

하프라이프 3가 혹시!?

TheFury | 115.86.***.*** | 22.06.13 18:44

와... 알릭스 레비테이션 1년 넘게 남았네 ㅠㅠ

해남놈 | 223.62.***.*** | 22.06.13 10:51
해남놈

아닙니다. 올해 3분기에 나옵니다.

TheOneFreeman | 1.231.***.*** | 22.06.13 14:26

오 니발리스… 내가 꿈꾸던 게임이다 ㅜㅜ

까루심 | 115.94.***.*** | 22.06.13 12:58

그래픽카드 업글할 이유가 없어보이네

루리웹-10968385 | 175.205.***.*** | 22.06.13 13:03

재밌는게 많네

wizart | 112.170.***.*** | 22.06.13 13:13

pc는 독점작들이 왜 이렇게 많지...? 콘솔 게임들은 제작비 회수를 이유로 하나도 남김없이 싹다 pc로 다 나오는데 왜 pc 게임들은 이렇게 콘솔로 안나오는 독점작들이 많은지... pc 게임들은 제작비가 안드나? 요즘 업글 비용 부담스러워서 콘솔만 쓰는 입장에서 정말 여러모로 현타 오네...

♤Spade One♤ | 182.210.***.*** | 22.06.13 13:31
BEST
♤Spade One♤

당연히 지금은 PC가 더 좋으니깐요... 피시유저가 훨많으니 콘솔도 콘솔만의 독점이있는거고 이렇게 경쟁하는건 당연한건디...장단점이있는건데... 콘솔도 콘솔계약끝나고 PC로 나오는겜 있는건 이유가있는거에요... 돈이 크니깐요 ㅇㅇ

루리웹-4184498801 | 221.138.***.*** | 22.06.13 14:04
BEST
♤Spade One♤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태생적 이유 하나만 들자면 컨트롤러의 차이 때문이죠. Pc용 게임들은 키보드+마우스에 특화된 장르가 많은데 (본문 예를 들면 빅토리아3 같은거) 이런 게임은 패드용으로 즐기기 힘듭니다. 콘솔에도 키마 연결할 수 있다 하시겠지만 이럼 소파에서 펴한 자세로 게임 할 수 있다는 콘솔의 장점이 사라지고요. 반면 패드 게임들은 키마로 컨트롤러 바꾸기 용이합니다. 오히러 더 편해지죠. 물론 편한자세로 게임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드 연결해서 플레이해도 되고요. 콘솔작이 pc로 이식되는 경우가 pc작이 콘솔로 이식되는 케이스보다 많은 이유죠.

하루빨리 | 172.225.***.*** | 22.06.13 14:16
루리웹-4184498801

처음부터 콘솔로 개발된 게임과는 입장이 완전 달라서 PC게임을 독점이라고 표현하기도 좀 그렇죠ㅋ 보급률이 상대가 안되는데.. 키마 조작을 통한 자유도도 무시 못하구요. 20년 기준이고 국내 한정 데이터지만 연간 게임 매출만 얼추 봐도 PC(4조)가 모바일(10조) 다음이고 콘솔은 1조 밖에 안되요. (PC게임은 PC방 산업 매출까지 더하면 6조가 넘습니다) 조작 구조나 그래픽 최적화 등 에셋은 돌려쓴다 쳐도 많은 걸 손 봐야하는데 다중 플랫폼으로 돈을 얼마나 더 긁을 수 있을까랑 투자할 것들 저울질해보면 뭐.. 굳이 다중 플랫폼이나 이식을 염두에 둘 필요가 없는 거라고 봅니다.

Robin_Ruli | 1.227.***.*** | 22.06.13 15:00
♤Spade One♤

님콘없? 님피없? 콘솔없는 사람은 있어도 피시없는 사람 거의 없죠.규모 자체가 차원이 다릅니다

아조씨힘내 | 222.99.***.*** | 22.06.13 19:11
BEST
♤Spade One♤

RTS 장르를 콘솔로 할수있음? 이처럼 키보드+마우스가 절때적인것도 있고, 키보드 마우스로는 엄두도 못내는 게임들도 있죠. 그런 게임들이 콘솔로 나오는거고,

찬란한인생- | 182.228.***.*** | 22.06.13 19:13
♤Spade One♤

음.. 기본적으로 플랫폼간의 계약이 필요없고, 개발환경이 컴터만 있어도 개발되기 쉬운 환경이라..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개발킷도 구하기 어려울 뿐더러 앞서말한 계약자체가 부담을 더는만큼 이후에 안팔려도 리스크가 적은 편이니까요. 해서 흔히 인디게임들이 이런식으로 먼저 얼리억세스처럼 먼저 발표를 하고 어느정도 반응이 오면 콘솔시장으로 진출하는 방식을 선호해왔습니다. 그 과정이 지금에 와서는 어느정도 pc시장도 콘솔만큼 커지다보니 이런 공식 컨퍼런스같은 방식도 가능하게 된거구요. e3같은 공식 행사에서 이런식으로 전용으로 다룬건 얼마 안된걸로 알아요.

멍청이다 | 39.125.***.*** | 22.06.15 10:54
아조씨힘내

PC없는 사람은 적지만 그게 게이밍PC인지가 중요하죠 PC가 있으면 뭐합니까 똥컴이면 콘솔로 돌리는 거만 못한데

아구에로 | 220.79.***.*** | 22.06.15 15:57
♤Spade One♤

이런거에 현타오면 딸은 어떻게 침?

루리웹-9990405169 | 175.192.***.*** | 22.06.15 23:59

레비테이션 ㄱㄱㄱㄱ

TheOneFreeman | 1.231.***.*** | 22.06.13 14:24

팀포의 엔지니어가 포스터에 등장하네요, 업데이트라도 해주려나?

이지스함 | 39.7.***.*** | 22.06.13 18:02

근데 하프라이프 알릭스 같은 vr겜은 어떻게 트레일러처럼 플레이 하는걸까... 엄청 큰 방에서 하는건가?

제비로이드 | 106.101.***.*** | 22.06.13 19:01

ㅇㅇ 스팀 마소랑 제휴했슴 갈라치기 ㄴㄴ

GWAR11N1EM1DA | 51.68.***.*** | 22.06.13 19:31

내가 언넘한테 알릭스 같은 게임이 더 많이 나와야 vr 시장 활성화 된다고 했다가 개소리 들은적이 있지.. 어휴..ㅡㅡ

제이에게 | 183.102.***.*** | 22.06.14 03:25

확 끌리는 건 없네...

루리웹-8192316921 | 112.163.***.*** | 22.06.15 04:20

빅토리아 파시스트 한국으로 동아시아 점령후 제국주의 멕시코와 태평양전쟁 하고싶다

개시원한에어컨 | 121.66.***.*** | 22.06.15 08:56

알릭스 사놓고 아직 안하고 있는데, 레비테이션 나오면 하는게 나을까요?

폼군 | 39.7.***.*** | 22.06.15 09:09
폼군

알릭스 깨자마자 레비테이션까지 쭉 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TheOneFreeman | 1.231.***.*** | 22.06.15 10:32
TheOneFreeman

아 이어지는 내용인가봐요, 그럼 그냥 시작해봐야겠습니다 ㅎㅎ

폼군 | 39.7.***.*** | 22.06.15 14:15
폼군

아뇨. 이어지진 않고요, 알릭스 다 깨신 직후 뭔가 더 할 컨텐츠를 분명히 찾으실 것이기에 ㅎㅎㅎ 그렇다면 바로 레비테이션을 하시는 게 좋겠다는 뜻입니다.

TheOneFreeman | 1.231.***.*** | 22.06.15 18:39

나중에 VR기기 사면 알릭스는 꼭 해보고싶음.

두둠둠둠두둠칫 | 221.154.***.*** | 22.06.16 20:20
댓글 31
1
목록보기

유머 BEST
힛갤
오른쪽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