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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플레이엑스포, 최대실적 달성·다양하고 유저친화적인 콘텐츠로 승부

조회수 9885 | 루리웹 | 입력 2019.05.13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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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모바일, 콘솔, VR/AR, 아케이드 분야 신작 게임 공개로 10만 여명 방문

 - 해외바이어 초청을 통한 B2B수출상담회, 9,561만 달러 수출계약 추진액 달성

 -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위치 스트리밍쇼, 넥슨 네코제, e스포츠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흥행 성공

 


2019 플레이엑스포가 관람객 101,092명, 수출계약추진액 9,561만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또 다시 경신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한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전년 행사 대비 관람객은 29%, 수출계약추진액은 18% 증가한 성과로 12일까지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소니’ 및 ‘세가’, ‘반다이남코’, ‘엘지유플러스’ 등은 다양한 신작 및 신기술을 출품하여 시중에서 만나보지 못한 게임을 접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가 공모를 통해 선발한 20개 우수 게임사는 ‘SPACE X’ 특별관에서 VR·체감형게임, 온라인·모바일게임, 교육용·기능성 게임 등 분야별 중소기업의 다양한 게임 개발 역량을 선보이고 플레이엑스포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자사 게임들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됐다.

 

e스포츠 이벤트도 다양하게 열렸다. 월드 e스포츠 챌린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3종목이 열리고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최근 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밖에 온라인/콘솔/아케이드/인디게임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회가 열려 e스포츠 팬들을 사로잡았다.


플레이엑스포 공식 스트리밍 채널로 참여하는 트위치는 팬사인회 그리고 ‘트위치 퀴즈 라이브’, 게임대결 등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마련, 유저들에게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만남의 장을 열어주고 관람객과의 소통하는 등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초로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팬들의 2차 창작물을 전시하는 콘텐츠 축제 ‘네코제x블리자드’가 동시에 개최되어 게임속 캐릭터와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추억의 게임장’, 레트로게임 플리마켓인 ‘레트로 게임장터’가 열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유저 친화적인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수출 상담회는 국내외 293개 기업이 참가하여 상반기 최대의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태국의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베트남의 ‘VTC온라인’등 6개국에서 국가관을 개설해 이틀간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통해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과 국내 개발사 ‘소프트닉스’간 현장 계약이 성사되는 등 총 6건의 계약과 MOU 체결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안치권 콘텐츠산업과장은 “국내 주요 글로벌 게임쇼 플레이엑스포가 11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하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발굴하여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 플레이엑스포는 내년 5. 14. ~ 17.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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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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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혐오가 심하네
레벨1889 | 211.36.***.*** | 19.05.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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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보단 낫다 지스타는 너무 모바일겜 이나 온라인겜밖에없음 블자게임밖에
칸111 | 211.246.***.*** | 19.05.13 12:26
BEST
앞으로 플스페스타나 가야겠음 지스타는 너무고였음 지나치게 썩었고
칸111 | 211.246.***.*** | 19.05.13 12:35
BEST
지스타 매년 다녀오고 이번 행사 토, 일 다녀왔습니다. 지스타보다 실속있게 볼 것은 좀 더 있었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보였던 전시회였습니다.좀 더 코어 게이머들이 눈독 들일만한 게임 시연회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시기가 애매해서 그런지 "저건 꼭 해야겠다" 라는 게임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좋게 보면 좀 더 계획을 늘리고 시기만 잘 맞는다면 지스타 이상의 전시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보였네요. 모바일 게임의 현실인식? 한계? 를 보았습니다. 가챠,경품이벤트를 하지 않는 이상 눈길 한번 제대로 주지 않는 모바일게임 부스를 보며 그저 그러려니할 수 밖에 없었던..꽤 브랜드가 있는 곳의 모바일 게임도 '가차'없었습니다. 스트리머 이벤트 , 코스플 이벤트, 각종 게임 리그 등 코어 게이머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았지만 예상 외로 레트로 장터가 엄청 선전했습니다. 연령이 높으신 어르신분들이 자녀들 데리고 '이게 아빠가 어릴 때 하던 게임이야' 라며 같이 가르쳐주고 하는 모습에다가 브라운관 TV들과 이제는 찾기 힘든 옛 게임기들, 게임 팩들에 눈을 못떼고 전시장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는 코어 유저가 아닌 일반 관람객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시회 밖에서 환경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햇빛맞으며 힘들게 구경하고 판매하는 광경은 좀 아쉬웠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내년엔 좀 더 스케일 크고 더욱 큰 국제 규모의 행사로 발전하면 좋겠네요. -부산 가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경기도 사람으로써 대만족 -일요일 아이언맨 코스플 퀄리티 최상, 레드불 무료로 나눠 주는 여성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취향의 존중은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노출 심한 여장남자 코스플은 좀 보기 힘들었습니다. 빨간색 탑만 입은 힘없는 복근 노출의 코스플..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윽
아코이. | 59.14.***.*** | 19.05.13 14:33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심하다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베가렉이써 | 106.248.***.*** | 19.05.13 12:3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호우승
동족혐오가 심하네
레벨1889 | 211.36.***.*** | 19.05.13 12:24
BEST
레벨18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심하다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베가렉이써 | 106.248.***.*** | 19.05.13 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호우승
하하! 친척동생이 똑같은 예기하더군요 레트로쪽 가보니 브라운관 티비가 많아서 더워 쩔었다고 사진만 찍고 바로 나왔다고 했었어요 ㅎ
Bedroomkids | 211.198.***.*** | 19.05.13 13:36
Bedroomkids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Bedroomkids | 211.198.***.*** | 19.05.13 13: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호우승
ㅋㅋㅋ 그런건 감안 하고 오셨어야죠!
sim12sim | 211.34.***.*** | 19.05.13 17:36
Bedroomkids
방모가 원래 열이 좀 많죠.
쨍거 | 180.230.***.*** | 19.05.14 08:58
지스타가 훨씬 나았음
푸근한요리사 | 211.246.***.*** | 19.05.13 12:25
푸근한요리사
부산 사람이 또
에라이다졌어 | 112.150.***.*** | 19.05.13 14:17
푸근한요리사
당연히 훨신 나아야죠 이건 업체위주 행사고 지스타는 게임쇼 인데...
미케닉 리 | 182.225.***.*** | 19.05.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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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보단 낫다 지스타는 너무 모바일겜 이나 온라인겜밖에없음 블자게임밖에
칸111 | 211.246.***.*** | 19.05.13 12:26
BEST
칸111
앞으로 플스페스타나 가야겠음 지스타는 너무고였음 지나치게 썩었고
칸111 | 211.246.***.*** | 19.05.13 12:35
여가부가 싫어할 글
세카오와 | 175.199.***.*** | 19.05.13 12:36
볼거 줜나없던데
야리릭 | 211.36.***.*** | 19.05.13 12:57
뭐라 욕해도 수도권 게임쇼라서 장점이자 장점 계속 발전하길~
ForeverEG。 | 210.126.***.*** | 19.05.13 13:02
VR관련 게임이나 시뮬레이터가 질이 높아진게 느껴지더라구요. 2~3년전에도 비슷한것들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훨씬 발전한 물건들이 많았음. 기술이나 행사나 발전하긴 한듯. 솔직히 양산형 온라인게임이나 모바일게임만 늘어가던때엔 진짜 노잼이었는데 차라리 아케이드게임기랑 VR, 콘솔 위주로 채우니까 훨씬 나은거같음. 재밌어보이는 게임들 많았는데 사람 엄청많아서 줄서서해야될게 너무 많음ㅋㅋㅋ
공허의 오다논♥ | 121.163.***.*** | 19.05.13 13:07
공허의 오다논♥
여기는 업체끼리 영업도 하고 기술제휴 주목적인데 요즘은 점점 일반관람객도 늘어서 유저들 즐길거리가 많아져서 점점 좋아지네요
미케닉 리 | 182.225.***.*** | 19.05.14 00:01
작년이랑 비교해서 콘솔/아케이드 비중만 들었지 VR관련/하드웨어쪽 PC쪽은 거의 전멸이였습니다. 그외는 트위치 트위치 트위치 트위치..그리고 위에분 공감하는게 시연게임은 뒤에 기달리는 분들 있으면 적당히 해야되는거에요..스텝이 와서 그만하라고 하기전까지 꼭 그렇게 주주장창 해야하는지.... 그리고 땀 많이 나는 분들은 이런곳 다닐때 수건좀 가지고 다녔으면...아니 땀이 나면 수건으로 손수건으로 닦아야지 왜 손으로 쓱해서 패드를 만져요. 다른 게시물에도 썻지만 이런대서는 매너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루리웹-9999999998 | 58.72.***.*** | 19.05.13 13:57
루리웹-9999999998
민감하신분이면 직접 물티슈 한개 들고다니시면 됩니다 ㅇㅇ
도쿄토이박스 | 61.74.***.*** | 19.05.14 01:54
리듬게이들이 점령하고 일반인들이 하려하면 뒤에서 좀 궁시렁대서 짜증
죄수번호-3048D28AY2 | 221.148.***.*** | 19.05.13 14:08
사전예약하고 시간 없어서 못 갔다는...
잘란다 | 211.36.***.*** | 19.05.13 14:20
3시간 보고나니 할게 없던.. 지방에서 굳이 갈 필요는 못느꼈습니다.
달콤한호빵 | 218.159.***.*** | 19.05.13 14:29
BEST
지스타 매년 다녀오고 이번 행사 토, 일 다녀왔습니다. 지스타보다 실속있게 볼 것은 좀 더 있었지만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보였던 전시회였습니다.좀 더 코어 게이머들이 눈독 들일만한 게임 시연회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시기가 애매해서 그런지 "저건 꼭 해야겠다" 라는 게임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좋게 보면 좀 더 계획을 늘리고 시기만 잘 맞는다면 지스타 이상의 전시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보였네요. 모바일 게임의 현실인식? 한계? 를 보았습니다. 가챠,경품이벤트를 하지 않는 이상 눈길 한번 제대로 주지 않는 모바일게임 부스를 보며 그저 그러려니할 수 밖에 없었던..꽤 브랜드가 있는 곳의 모바일 게임도 '가차'없었습니다. 스트리머 이벤트 , 코스플 이벤트, 각종 게임 리그 등 코어 게이머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았지만 예상 외로 레트로 장터가 엄청 선전했습니다. 연령이 높으신 어르신분들이 자녀들 데리고 '이게 아빠가 어릴 때 하던 게임이야' 라며 같이 가르쳐주고 하는 모습에다가 브라운관 TV들과 이제는 찾기 힘든 옛 게임기들, 게임 팩들에 눈을 못떼고 전시장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는 코어 유저가 아닌 일반 관람객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시회 밖에서 환경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햇빛맞으며 힘들게 구경하고 판매하는 광경은 좀 아쉬웠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내년엔 좀 더 스케일 크고 더욱 큰 국제 규모의 행사로 발전하면 좋겠네요. -부산 가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경기도 사람으로써 대만족 -일요일 아이언맨 코스플 퀄리티 최상, 레드불 무료로 나눠 주는 여성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취향의 존중은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노출 심한 여장남자 코스플은 좀 보기 힘들었습니다. 빨간색 탑만 입은 힘없는 복근 노출의 코스플..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윽
아코이. | 59.14.***.*** | 19.05.13 14:33
아코이.
그리고 인디게임중 BABEL 이라는 이름의 국산 로그라이크 게임 시연이 있었는데 꽤 기대작이었습니다. 재밌게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아코이. | 59.14.***.*** | 19.05.13 14:35
아코이.
일요일에 갔었는데, 키즈나 아이? 그 코스 하셨던분 너무 귀여우시더라구요ㅋ 아리 코스분 꼬리떨어져서 같이 사진 못찍은게 제일 아쉽..ㅠㅠ
타락한마왕 | 183.100.***.*** | 19.05.14 08:39
콘솔, 아케이드 게임은 플레이X4. PC, 모바일 게임은 지스타. 이렇게 양분되겠네요. 앞으로 모두 큰 발전하길!!
THE TENGU | 119.199.***.*** | 19.05.13 14:39
작년 지스타 올해 플레이엑스포 다가본 멀티유저 입장에서 앞으로 이런 게임행사는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08년에 지스타 처음가본 기억이있는데 그때는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왜 지금은 안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팩트전사 | 175.214.***.*** | 19.05.13 15:29
윗분도 말해줬지만 어디 단체에서 계획하고 온건지 여장남자(노출이 높은) 코스어들이 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유쾌하다 생각하고 취향 존중해줄수 있는데 굳이 가족단위랑 관람객이랑 연령층이 낮은 게임쇼에서 까지 그럴필요가 있나 싶긴 했습니다.
루리웹-4630221367 | 222.112.***.*** | 19.05.13 15:31
지스타는 부산해서 더 망했어 ㅎㄷㄷ
딸기우유좋아 | 36.38.***.*** | 19.05.13 15:39
딸기우유좋아
모바일밖에 안해서 망하는거임
!!모르가나!! | 124.5.***.*** | 19.05.13 16:38
딸기우유좋아
원래 망했던거 부산에서 부활시켜 놓은거임 근데 최근 몇년간 볼게 없어서 망한거고
AntiNavy | 116.125.***.*** | 19.05.14 01:20
모바일밖에 안하는 모스타보다 좋다
!!모르가나!! | 124.5.***.*** | 19.05.13 16:40
전시기획쪽에서 일한지 이제 5년차라 뭘 모르는 소리일 수 있으나 ;; 일반인 입장에서는 킨텍스에서 하는게 좋을지 몰라도 실제 해외 바이어 타겟으로는 참가업체들에겐 벡스코가 아직도 더 유리한 거 같아요. 이유는 매년 전시인 워크샵에 등장하는 문제이기도 한데;; 나라에선 실적이 나와야 지원을 해준다 하는데 대표적으로 그 실적을 가로막는 해외 바이어가 지낼 숙소문제를 해결할만큼 거대한 전시업체가 없습니다. 고양시는 전시관련해서 호텔 지으려고 해도 이차저차해서 땅값이 5배정도 되거든요;; 무튼 이쪽 숙소문제만 봐도 킨텍스 주변에 엠블호텔 말고 지낼곳이 없어요. 3년전만해도 고양시가 옥외 간판 규제 풀리면서 뭐 어디가 나서서 호텔을 다섯개랑 제주도에 있는것처럼 한류관련 전시장을 만든다고 했는데 마침 정권교체되면서 비리 터져 미뤄지고 그시절 제주도에서 잘나가던 빅뱅은 뭐 지금 아시다시피... 무튼 킨텍스 전시장 늘어난거 이외에는 그때 추친했던것들이 제대로 된게 없네요. 그리고 어느 전시회가 더 성숙하다는 평가는 확실히 지스타가 플레이 엑스포보다 돈이 많이 발린 전시회라서 좀더 참가업체들도 모든 업체를 미팅해 본 건 아니지만 더 열의가 있었던 것 같고 그게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매년 아쉬운거는 킨텍스나 전시주최에선 사람이 많이 온게 중요하고 때문에 5시까지 남아서하는 경품추첨 따위로 어떻게든 오래 잡아두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사실 이런게 필요한가 싶은게 크게 생각하면 경품 떄문에 남아있는 인원들이 전시회에 양적으로 작용하는지는 의문이 들어요. 응모만 받고 현장에서 추첨하고 자리를 지킬 필요는 없었으면 하는데 그런 전시회가 몇 없더라구요. 그리고 인상을 찌뿌리게하는 코스어들에대한 불만은 딱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요즘 시점에서는 불편해 하는 분들의 시각을 완전히 무실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소수취향쪽인 분들을 탄압할 순 없으니까요. 대립이 극에 달하면 불편을 어필하고 마땅한 근거가 없는 케이스라면 인종차별주의자 취급당할 수도 있구요;; 무튼 정리하자면이쪽은 한동안은 계속 마찰이 있을 것 같네요.
simnel | 121.132.***.*** | 19.05.13 17:59
simnel
어디서 퍼왔길래 띄어쓰기 줄바꾸기가 이모양이신지 ;;
미리스™ | 59.31.***.*** | 19.05.13 19:07
simnel
벡스코가 유리한건 사실이나 킨텍스도 흑자입니다. 우리나라 대형 전시관중 코엑스 킨텍스 벡스코 3개 말고는 흑자도 없지만 벡스코만큼 킨텍스도 수도권이고 서울에서 아깝고 대형 면적에 앞으로 들어올 GTX 등 교통도 나쁘지 않아서 나쁘지 않습니다.그리고 실제로 벡스코보다 킨텍스가 전시일정도 더 빡빡하고요. 물론 말씀하신 당장의 숙박문제는 호텔이 건설되면 해결되겠지요 이 문제는 킨텍스에서도 다 알고 있는 문제니까요.
루리웹-9999999998 | 211.179.***.*** | 19.05.13 19:33
루리웹-9999999998
잘 몰랐는데 엑스코, AT센터, 김대중 컨벤션, 세텍...등이 적자라는건 처음듣는 이야기네요. 전시주최가 마이너스나는 경우는 가끔 봤는데 부스면적당 렌탈료만해도 많이 가져간다 싶었는데 적자가 났다니 ;;;
simnel | 121.132.***.*** | 19.05.13 22:15
미리스™
댓글 창에 찍히는대로 엔터쳤는데 이모양이네요; 퍼온건 아니에요 ㅋ
simnel | 121.132.***.*** | 19.05.13 22:16
미리스™
PC에서 댓글창기준으로 엔터치면 이따구로 나옴...
마리오빅킹 | 118.37.***.*** | 19.05.13 22:22
미리스™
저게 다 붙여 있으면, 읽기 더 어려움
깨알글씨 | 175.197.***.*** | 19.05.13 23:46
simnel
와! 부산! 지스타! 국내최고!
Rahea | 220.67.***.*** | 19.05.15 12:01
티켓 받았으나 친구들이 집가재서 차마 못간... 티켓은 근처 밴치에 두고 갔는데 누군가 썼길
BeSIO | 121.136.***.*** | 19.05.13 18:33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갔는데, 뭐가 많긴 한데 정작 볼 게 없음. 중국산 짝퉁 피규어 파는 부스는 이제 좀 빼지... 그런 부스들 때문에 전반적인 퀄리티가 전부 허접해보임.
★302 | 175.198.***.*** | 19.05.13 19:44
지스타보다 놀게 많았음. 지스타는 ㅅㅂ 그냥 광고 투성이지 뭘 할수가 없어
nBody | 124.49.***.*** | 19.05.13 21:45
완간 미드나잇 6 나올줄알고 기다렸는데 ... 해외판 버그픽스때문에 구동 연기되서 ㅜㅜ 젠장.
미케닉 리 | 182.225.***.*** | 19.05.14 00:02
어휴 많이도 왔다. 요즘에 참 콘솔계가 흥하고 그러는데 괜히 여성부가 설쳐서 ㅠㅠ 흑흑
제멋대로 황제 | 221.146.***.*** | 19.05.14 02:12
제멋대로 황제
콘솔 게임 살아나서 기쁜데 여가부 설치고 이번엔 또 무슨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해서 규제한다고 정부가 설쳐대네요 대체 중독이다 아니다를 자기들이 어떻게 판단한다는건지?? 게임 산업은 그냥 좀 놔뒀으면 좋겠어요
parwisgs | 122.46.***.*** | 19.05.14 05:07
제멋대로 황제
여가부 그것들 진짜 여기 데려와서 천정에 매달아 묶어놓고 관람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titans11 | 115.41.***.*** | 19.05.14 23:54
맨날 지스타 망했다는 루리웹 현실은 매년 방문객 신기록
그것이 인생 | 223.39.***.*** | 19.05.14 06:58
아직 지스타와 비교하자면 한없이 초라하지만 그래도 작년에 비해 발전한 모습이 보입니다.
쎄비츠 | 122.43.***.*** | 19.05.14 20:01
진짜 좀 씻고와라. 여친이랑 갔는데 나랑 여친이랑 사람 좀 몰린 곳 가면 쉰내에 썩은내 진짜 에휴....
조선락앤롤 | 182.208.***.*** | 19.05.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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