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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조립성과 함께 냉각 옵션을 극대화한, 지니 미들타워 PC케이스 출시

조회수 724 | 루리웹 | 입력 2019.12.11 (09: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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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금일 조립 난이도를 대폭 낮춘 보급형 라인의 PC케이스 Genie(이하, 지니)를출시한다.

케이블 정리를 간소화함과 동시에폭넓은 쿨링 옵션을 겸비한 마이크로닉스 지니(Genie)



지니는 ATX 폼펙터의 미들타워 케이스로 넓은 쿨링 옵션사항과 함께조립이 용이한 케이블 홀과 우측부에 넉넉한 공간을 통해 깔끔한 조립이 용이하도록 샤시를 구성해 다소 낮은 가격의 합리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적합한 제품이다.


PC를 구성할 때 조립 유저들의 불편사항 중 하나는 선정리다. 기대감을 갖고 시스템 파츠를 모두 장착한 후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 혹은오버되는 선길이 때문에 복잡한 케이블을 한군데 정리하기는 여간 쉽지 않다. 또한 보급형 라인의 경우메인보드를 장착한 후 보조전원을 끼우기 위해 장착한 메인보드를 다시 떼어내는 경우도 태반이다. 하지만마이크로닉스 지니는 최대 30mm 의 우측면 공간과 함께 메인보드를 장착한 후에도 손쉽게 보조전원 단자를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불편한 선정리가 주는 걱정을 해소시켜준다.

마이크로닉스 지니(Genie)의 내부 샤시 설계구조



이뿐만이 아니다. 지니와 비슷한 가격대를 이루는 제품라인의 경우 대부분저사양 시스템을 구축해 발열에 대한 솔루션은 잊기 십상이다. 지니는 기본 제공되는 후면 80mm팬과 함께 전면 2개의 120mm팬, 측면 2개의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형성함에 따라 전측면을 통한 흡기성능 향상과 함께 CPU와 VGA 냉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추가적인 냉각옵션을구성할 수 있는 환경과 함께 유저의 선택폭을 늘렸다.

 

또한 지니의 드라이브 베이 확장성으로는 ODD를 장착할 수 있는 5.25”베이를 포함해 3개의 2.5”베이, 그리고 각각 1개의 3.5”베이와3.5”&2.5” 겸용 베이를 사용할 수 있어 수많은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내부 파츠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최대 310mm 길이규격의 VGA 장착공간과 함께 최대 141mm높이 규격의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전면에 위치해 사용성을 높인 I/O포트엔 각 1개의 USB3.0,USB2.0 포트, 그리고 HD AUDIO, MIC,RESET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동식 기자 pres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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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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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측면 쿨러 은근히 재품 많기는 했는데 문젠 측면 쿨러 달면 요즘 같이 타워형 쿨러 효율성에 도움을 못주거나 높이에 간섭 되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버려 졌지... 거기다 컴터 머리 옆에 두고 사용 할때 측면의 뚫린 구멍 때문에 내부 소음이 은근히 밖으로 세는 문제도;;; 하지만 정면 자체를 깔끔 하게 막음 처리가 가능 하고 측면의 공기 흡입으로 인한 흡입력 강화는 되기 때문에 장점도 있기는 하지

الله أكبروكشفتالجنة | 112.164.***.*** | 19.12.11 10:25

3.5 베이 많으면서 작은 케이스 없나

김곱상 | 39.7.***.*** | 19.12.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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