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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랜 캐피탈 및 습격전 추가하며 2022 봄 업데이트 실시

조회수 1295 | 루리웹 | 입력 2022.05.03 (13: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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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 오브 클랜, 2022 봄 업데이트 통해 신규 콘텐츠 ‘클랜 캐피탈’과 ‘습격전’ 추가

- 신규 자원 2종, ‘캐피탈 골드’와 ‘습격전 메달’ 추가

- ‘하늘의 요새’와 ‘마운틴 골렘’ 등 신규 에픽 부대 등장

- 5월 22일까지 클래시 오브 클랜 카카오톡 채널 개설 이벤트 진행, 추첨을 통해 골드 패스와 클래시 굿즈 제공


슈퍼셀이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에 신규 콘텐츠 ‘클랜 캐피탈’과 ‘습격전’을 추가하며 대규모 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글로벌 출시 10주년을 맞이하는 클래시 오브 클랜은 지난 2012년부터 유저가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업데이트와 색다른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클랜 캐피탈은 클랜 모두가 대규모 기지 건설 및 업그레이드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중심지로 모든 클랜원이 신규 구역을 건설해 방어 시설을 강화하고, 유닛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레벨 이상의 클랜은 캐피탈로 향하는 기능을 잠금 해제할 수 있으며, 마을회관 6레벨 이상의 플레이어만 클랜 캐피탈에 참여 가능하다. 여러 구역으로 나뉜 클랜 캐피탈에서 가장 높은 구역인 캐피탈 피크를 업그레이드 하면 각 구역이 잠금 해제되고, 마을회관 역할을 하는 캐피탈회관의 업그레이트를 통해 다른 구역과 건물의 최대 레벨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에 시작해 차주 월요일에 종료되는 클랜 캐피탈 습격전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해야 될 부분이다. ‘주말 습격전’이라 불리며, 적의 캐피탈과 클랜의 힘을 겨뤄볼 수 있는 전투로 구역을 공격해 완벽하게 파괴하지 못해도 다른 클랜원이 이어서 다시 공격할 수 있는 연속적인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주말 습격전 기간에 각 클랜원에게 5번의 공격 기회가 주어지고, 처음 전투하는 구역을 별 3개로 파괴하게 되면 보너스 공격 기회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클랜이 습격전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다음 습격전을 위한 매치메이킹에 돌입하게 된다. 


신규 자원으로 ‘캐피탈 골드’와 ‘습격전 메달’도 추가된다. 캐피탈 골드는 폐허를 복원하고 캐피탈 건물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자원으로 마을회관 6레벨에서 잠금 해제되는 신규 건물인 ‘단조 작업소’에서 매일 소량씩 생산 및 저장할 수 있다.


습격전 메달은 주말 습격전에 참여 후 획득할 수 있는 자원으로, 구역을 얼마나 파괴했는지 및 적의 공격으로부터 캐피탈을 얼마나 잘 방어했는지에 따라 메달의 양이 정해진다. 습격전 메달은 클랜성을 유닛으로 채우거나 거래상의 새로운 주간 특별 상품을 구매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캐피탈회관’, ‘파괴의 활’, ‘로켓 포탑’ 등 독특한 방어 건물을 새롭게 선보이고, 클랜 캐피탈 습격에만 존재하는 특별 유닛인 ‘하늘의 요새’와 신규 에픽 부대인 ‘마운틴 골렘’등의 게임 콘텐츠 추가를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슈퍼셀은 유저와의 더 원활한 소통을 위해 클래시 오브 클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팔로우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5월 22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 패스와 클래시 굿즈 세트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 봄 업데이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클래시 오브 클랜 공식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의 다양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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