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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생이라 꿀빨았다고 인정하는 부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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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ㅈ같긴 하지만 

 

그때는  ㄹㅇ 전부 ㅈ같아서 

 

내가 진짜 ㅈ같은지 모르고 큼 

 

 

 

 






댓글 36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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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ㅇㄱ맞다 ㅋㅋ 갑자기 밤에 이사하길래 꿀잼몰카인줄알았지 ㅋㅋㅋㅋ
위: | 211.36.***.*** | 19.11.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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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때 어른들 분위기가 요즘에 말하는 "요즘 경기가 안좋아요~" 수준이 아니었음. 진짜 뭐 하나 저지를 것 같이 위태위태한 상태였다.
아앙♡거기는... | 1.222.***.*** | 19.11.20 10:46
BEST
그리고 매일같이 들려오는 자1살소식
아니메점원 | 61.254.***.*** | 19.11.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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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터지고 노름을 줄이니 단칸방에서 아파트로 이사 쌉가능 ;
키네크리 | 175.202.***.*** | 19.1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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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 힘들어 죽겟다. 저당시 : 힘들어 진짜 자.살
사타케반점늅늅 | 175.223.***.*** | 19.11.20 11: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서유혼

집이 가난해지고 반친구들 집이 망해서 이사가고 이런걸 봤잖아

아니메점원 | 61.254.***.*** | 19.1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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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맞다 ㅋㅋ 갑자기 밤에 이사하길래 꿀잼몰카인줄알았지 ㅋㅋㅋㅋ

위: | 211.36.***.*** | 19.11.20 10:45
위:

ㅠㅠ

ttt3niskhha | 221.150.***.*** | 19.11.20 11:09
BEST

그리고 매일같이 들려오는 자1살소식

아니메점원 | 61.254.***.*** | 19.11.20 10:45
아니메점원

맞음 내친구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스스로 가신듯..

20색히소년 | 112.156.***.*** | 19.11.20 11:36

남들은 IMF다 뭐다하면서 빨간딱지 붙고 난리났다던데 우리집은 원래 가난했어서 체감별로안됬음 사실 가난의 원인은 아버지의 노름탓이었고

키네크리 | 175.202.***.*** | 19.11.20 10:46
키네크리

타짜셨구나

아니메점원 | 61.254.***.*** | 19.11.20 10:46
BEST
키네크리

IMF터지고 노름을 줄이니 단칸방에서 아파트로 이사 쌉가능 ;

키네크리 | 175.202.***.*** | 19.11.20 10:46
키네크리

ㅜㅠ

ttt3niskhha | 221.150.***.*** | 19.11.20 11:10
BEST

진짜 이때 어른들 분위기가 요즘에 말하는 "요즘 경기가 안좋아요~" 수준이 아니었음. 진짜 뭐 하나 저지를 것 같이 위태위태한 상태였다.

아앙♡거기는... | 1.222.***.*** | 19.11.20 10:46

나도 IMF 체감 안됐음 아버지 조선소 다니셨는데 IMF 딱히 영향 안받았음..... 좀 절약하긴 했지만 먹을거 못먹고 그러진 않았지

루리웹-228659603 | 124.48.***.*** | 19.11.20 10:48

80년대 부모님들이 IMF때 잘 버티신분들이면 고생없지만 집안에 악재가 터지고 집팔고 지방내려가고 학원도 못다니게 되고 용돈도 못받고 이런 생활한사람들도 아주 많이 생겼지

호야는뚱냥이 | 119.63.***.*** | 19.11.20 11:15

나도 IMF 체감 별로 안 해서 운 좋은 사람 중 한 명이었지....

misterbin | 203.236.***.*** | 19.11.20 11:16
misterbin

난 터지기 직전에 이민을 갔지....

substance | 24.150.***.*** | 19.11.20 12:38

울 고등학교 안에 산길이 있었는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 목매달았음 그때 난 고2 시절임........

루리웹-21746280 | 220.116.***.*** | 19.11.20 11:17

고등학생때 방학기간동안 해외 어학연구 가는게 있었는데 학교에서 진행해주는거라 믿을만했는데 IMF 터져서 다 취소됨 -_-;;

국방타마마 | 59.1.***.*** | 19.11.20 11:19

아빠 다니던 회사 부도나고 엄마는 학원 하던거 접었고 ㅋㅋㅋㅋㅋ 난 존나 크리티컬하게 맞았네 ㅋㅋㅋㅋㅋㅋㅋ

감자칩추적자 | 183.98.***.*** | 19.11.20 11:20

80년대생이면 초중딩때 IMF, 20대엔 금융위기와 이명박근혜... 대학등록금이 하늘 뚫을때 대학들어가서 요즘 국가장학금이다 뭐다해서 그래도 등록금지원 많이해주는데 그런것도 없는 시절에 대학다니면서 최저임금 3천원 4천원받고 400만원 500만원 등록금 내면서 다닌세대들이고 취업해야 했던 이명박근혜시절이 우리나라에서 경제적으로 딱히 좋아서 취업이 잘되던 시절도 아닌데 80년대생들이 왜 꿀빨았다는 얘기가 나옴?

레벨슬기 | 14.50.***.*** | 19.11.20 11:20
레벨슬기

10년만 일찍 태어났으면 죽었을지도 몰라서?

골든센추리 | 223.62.***.*** | 19.11.20 11:31

IMF터지고 가난하던 집이 더 가난해져서 정부 지원을 받기 시작하고 아버지는 3년인가 5년인가 집에서 있으셨...

피빛날개 | 125.133.***.*** | 19.11.20 11:23
BEST

요즘 : 힘들어 죽겟다. 저당시 : 힘들어 진짜 자.살

사타케반점늅늅 | 175.223.***.*** | 19.11.20 11:24
사타케반점늅늅

저당시 : 힘들어 죽었다.

루리웹-7448647357-뉴비 | 110.70.***.*** | 19.11.20 12:38

난 imf 별로 체감 안됐던게 그때는 애새끼여서 그런거 뭐가 뭔지도 모르고 걍 쳐놓았음ㅋㅋ

볼빵빵이🦔 | 121.184.***.*** | 19.11.20 11:25
볼빵빵이🦔

내가 그랬고 그래도 아부지 회사가 잘 버텨주었음. 지금도 그 회사 다니시고.

애들러형제 | 118.235.***.*** | 19.11.20 11:3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다음해 경제성장률 11퍼센트 찍은거보고 꿀빨았다고 선동할수도 있겠네 ㅋㅋㅋㅋ

DD레전 | 210.120.***.*** | 19.11.20 11:32

난 집에 숟가락하나 줄여 볼라고 휴학하고 해군에 지원해서 입대했는데ㅜㅜ

라니샤 | 216.66.***.*** | 19.11.20 11:37

서울에서 시골로 이사오는 애들 많아서 신기해했는데 알고보니 사업 망해서 내려온거였어... 그래도 세가게임기라던가 닌텐도게임기(패미컴이었나)가 있어서 시골애들한텐 엄청난 충격이었음

iDOLM@STER | 223.38.***.*** | 19.11.20 11:40

우리집은 imf는 그럭저억 버텼는데 bbk는 못버텼음...

오버드라이아이스 | 223.38.***.*** | 19.11.20 11:49

imf 이후로 집에 있던 양주같은거 다 사라지고 그 전에는 잘만 사주던 장난감을 하나도 안사주고 여행도 오지게 많이 다녔었는데 부모님은 그 이후로 멀리 여행가신적에 한번도 없으심... 주택에 살다가 느닷없이 반지하로 이사갔던 기억도 있음

루리웹-7698830235 | 182.219.***.*** | 19.11.20 11:56

꿀드립 누가 시작한겨...

 닉넴앞뒤공백2회  | 222.233.***.*** | 19.11.20 12:03

난 그냥 용돈이 사라짐

북극곰2 | 59.12.***.*** | 19.11.20 12:09

2호선 역전아파트 살다 갑자기 이상한 동네 원룸으로 이사감 와 원룸이라 온가족 다같이 잔다! 이러면서 좋아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몸에 안좋다고 잘 안주시던 라면도 주2~3회로 늘어나고 지금생각하면 ㅋㅋㅋㅋㅋ 참 부모님들 고생하셨지

슴더쿠 | 175.223.***.*** | 19.11.20 12:30

금모으기 운동 생각나네 우리 동네에 금모으기 운동이랍시고 이상한 천막 하나 들어서더니 담날 아침에 공무원 형아들이 철거 하던데 ㅋㅋ

흑역사진행중 | 106.101.***.*** | 19.11.20 12:33

그당시정부 : 국민들이 해외여행이나 외제품 많이쓰면서 외화가 많이빠져나가면서 imf나쪄염 뿌우 ^0^

서태지9 | 223.62.***.*** | 19.11.20 12:39

부모님 울던 모습이 가슴에 박혀서 아직도 꿈에 나오고 있다. 군대가 힘들어? 우리는 군대가 도피처였다. 그래서 군대말뚝도 엄청나게 증가했던 세대이고. 서로 군대 빨리가려고 특수뿅뿅청도 급증했던 시대였다. 그중 가장 개같은 탄약병으로 많이 끌려서가서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인 상태로 사회로 나왔다. 군대에서 받았던 돈 모아 병원비로 다 썼다. 쓰고찢길 반복한 대학 자퇴신청서만 30장이 넘는다. 국립대인데도 저 모양이었다. 나머지는 안 봐도 뻔하겠지.

동물공장 | 118.39.***.*** | 19.11.20 12:44

나 초딩때 우리 아버지 짤리시고 할아버지,할머니 힘으로 가게빌려서 장사겨우해서 살아났는데

귀차귀차 | 118.45.***.*** | 19.11.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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