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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독사 현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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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게 한국의 ㄹㅇ 민낯이고 팩트임
有明朝鮮國 | 223.39.***.*** | 19.12.1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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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가 없는 나라
PumpkinWatchman | 218.38.***.*** | 19.12.1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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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네. 이게 가부장제의 그림자와도 연관이 깊은듯
큐베개객끼 | 180.70.***.*** | 19.12.1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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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이런거 이야기하면 모르쇠로 일관하지
크로스커브 110 | 110.70.***.*** | 19.12.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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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ㅈ살률 1위 머한민국
루리웹-8915901852 | 223.39.***.*** | 19.12.1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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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네. 이게 가부장제의 그림자와도 연관이 깊은듯

큐베개객끼 | 180.70.***.*** | 19.12.11 04:47
큐베개객끼

그런것보다 노인요양원자체가 남자를 잘안받으려하는것도있음 할머니요양원모셨었는데 요양원알아볼때 할머니분이 체격도 작으시고 몸무게도 적게나가셔서 요양원 쉽게 구해질거라고 그러더라고...상대적으로 할아버지들이 키가크고 체격이있다보니 거기다 치매기 있으시면 컨트롤이안됨.. 요양사분들이 씻기는것도 쉽지않고 그래서 잘안받으려고하는게있음...

한국의배트맨 | 211.221.***.*** | 19.12.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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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게 한국의 ㄹㅇ 민낯이고 팩트임

有明朝鮮國 | 223.39.***.*** | 19.12.1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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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이런거 이야기하면 모르쇠로 일관하지

크로스커브 110 | 110.70.***.*** | 19.12.11 04:50
크로스커브 110

왜냐하면 저걸 해결하기에는 어마어마한 돈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 좋은일이라고 한들 막상 지금 짜고 있는 정책에 가장 득을 볼 당사자와 그당사자의 아버지세대가 거지들한테 돈을 퍼붓는다고 쌍욕을 하는 기가 막힌꼴도 봐야되며 온갖 반대에 직면하지

Vulkan He'Stan | 39.7.***.*** | 19.12.1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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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가 없는 나라

PumpkinWatchman | 218.38.***.*** | 19.12.11 04:51
PumpkinWatchman

진짜 우리나라는 실패에 대해서 너무 인색하고 사회든 사람이든 한번 실패하면 끝이라는 인식이 다 퍼져 있으니 안전한 공무원에 이리 몰린다고 생각함...

거기누구없나? | 202.187.***.*** | 19.12.11 06:45
거기누구없나?

끝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실상 끝임

Ryuk | 223.62.***.*** | 19.12.11 09:23

핵가족화 되고 일인가정이 늘면서 발생하는 단연한문제... 당장 자신옆집에 누가사는지 아는 사람 있음? 죽음도 삶의 일부분이야 추하거나 더러운게 아님 자연스러운거야...

미래일지 | 221.150.***.*** | 19.12.11 04:52
미래일지

저기서 포인트는 죽음이 아니라 혼자 외롭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죽는다는거임 관심 가져주는이 하나도 없으니 몇일이 지나도 시체가 방치되있고 장례식장에 와주는 사람 하나없는 고독 그 자체

단발머리 | 1.238.***.*** | 19.12.11 05:12
미래일지

이사온지 5달 됐는데 옆집사람 마주쳐본적조차없음. 근데 이정도까지 못본건 처음이라 신기하네

디스이즈스어스 | 211.177.***.*** | 19.12.11 06:57
디스이즈스어스

난 4년 가까이 살았는데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름. 만난적이 없음.

여기가어디야살려줘 | 110.70.***.*** | 19.12.11 07:54

유품정리인은 보았다 라는 책이 있는데.... 내용은 일본편과 한국편으로 나누어져 있음... 한국편도 그렇지만 일본편 고독사는 정말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에 고독사가 어떻게 될지 보여주는 것 같음

루리웹-53620302 | 211.243.***.*** | 19.12.1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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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ㅈ살률 1위 머한민국

루리웹-8915901852 | 223.39.***.*** | 19.12.11 05:01

예전에 어떤 사람이 원룸 바닥에 사람모양으로 이상한 자국이 있다고 집주인은 그냥 보일러 물 샌거라고 하더라 이거 뭐냐고 사진 올린적 있는데...... 유게 댓글에서 사람 시체 썩으면 절대 저렇게 흔적 안 남는다고 그러더니 남는구만;;

슈슈바나 | 39.7.***.*** | 19.12.11 05:03
슈슈바나

특수청소 글 조금만 찾아봐도 나오는게 그건뎅

난오늘도먹는다고 | 175.223.***.*** | 19.12.11 07:26

저거 미리 예약할 수 없나? 늦던 빠르던 내 이야기네

인민배우 심영 | 211.235.***.*** | 19.12.11 05:04
인민배우 심영

결혼 못한것도 나이가 점점 올라갈수록 더 하다는 이야기. 병원수술과 간병인 비참한 삶 그래서 국제결혼을 마다 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이유이다.

NASDAQ | 121.137.***.*** | 19.12.11 05:08
인민배우 심영

그러지마

파블로피카소 | 182.227.***.*** | 19.12.11 05:09
파블로피카소

저런걸 비참하게 여기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죽음에 대하여 좀 드라이하게 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결혼, 출산 둘 다 해당이 안된다면 결국, 저럼

인민배우 심영 | 211.235.***.*** | 19.12.11 05:11
인민배우 심영

아니, 중간에도 나오내 부인, 자식이 시체포기각서 쓰는거 가족일은 가족만 아는 거지만 가족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건 어쩔수 없지

인민배우 심영 | 211.235.***.*** | 19.12.11 05:12
인민배우 심영

결혼 출산하면 안 저럴거 같은가? 자식 결혼한다고 노후자금 빼주면 저런길 가는거다.

잉여대왕 | 39.7.***.*** | 19.12.11 06:58
잉여대왕

마즘. 부모가 돈 없으면 다시는 안보는 세상이 됨.

여기가어디야살려줘 | 110.70.***.*** | 19.12.11 07:56

난 내가 이렇게 될까 너무 두려워...

뒷사정 | 121.134.***.*** | 19.12.11 05:08

나도 저렇게 가는걸까. 그냥 아무에게 피해나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랭무랭 | 219.248.***.*** | 19.12.11 05:09

남얘기 같지가 않은게 참... 사실 우리 재산 가진거없는 대부분 한국인들의 얘기 아니냐.

[삭제된 댓글입니다] | 223.39.***.*** | 19.12.11 05:10

머지 않았다 내 미래

길리어스 오스본 | 59.25.***.*** | 19.12.11 05:12

핵가족화가 진행되고 비혼자들도 늘어나는데다 이혼율도 늘었고 개인주의가 존중받는 사회가 될수록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됨. 굉장한 사회 문제인것 처럼 표현하고 있지만 집에서 혼자 사망한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 나는 갑자기 집에서 심정지 오면 일주일뒤에 발견될거 같아... 그래도 5년만에 발견된 할머니는 너무 안타까운 문제다...

C++ 좋다 | 218.157.***.*** | 19.12.11 05:12

마지막 간사람은 내미래일듯 흠 ㅜㅜ

벗겨먹는 고오스 | 211.246.***.*** | 19.12.11 05:21

결혼과 출산이 의무가 되지않는 문화가 되어가니까 너무 슬프게 볼거 없이 결국 고독사는 당연하게 되는 하나의 현상이지. 나도 고독사 확정이지만 슬프지도 어쩌지도 않다 세금을 월 100만씩 빚까지 져가며 내고있으니까 내 죽고나면 정부가 뒷처리 정돈 해 줘야지.

슬라정 | 183.106.***.*** | 19.12.11 05:22

한번 넘어지면 다신 일어설수 없는나라 이게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이죠 그리고 무모한 사업도전도 요인중 하나고요 다 돈과 연결되어 있어서 씁쓸합니다.

UnlimitedAccel | 223.62.***.*** | 19.12.11 05:25

나도 이럴거같은데..슬프고 두렵고를 떠나서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인 내가 결혼안하고 살다가 죽으면 어쩔수없이 이리될건데...

모오우움 | 112.171.***.*** | 19.12.11 05:26

고독사 별거 있나.. 내가 죽을징조 왔을때 그 순간 내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그게 고독사지. 아무리 가족이 많든 친구가 많든 갈때는 어찌될지 아무도 모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지 너무 우울하게 생각들은 말자고..

루리웹-9037083882 | 222.119.***.*** | 19.12.11 05:27
루리웹-9037083882

어차피 죽으면 고독사든 뭐든 아무상관이 없을걸 사후세계가 잇어서 후.. 슬프구만 이럴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 | 121.137.***.*** | 19.12.11 09:55

나도

루리웹-8164066901 | 124.216.***.*** | 19.12.11 05:33

평생 혼■■겠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그 사람들은 당연히 혼자 죽겠지... 별 수가 있나 고독사란 말도 이상하지 본인이 자초한 케이스가 점차 늘어날테니 그냥 1인사라 해야지

후백수 | 124.50.***.*** | 19.12.11 05:37
후백수

결혼 안해서 저런다고? 결혼하고 자식 있어도 저렇게 되는데? 왜 맘대로 단정짓지? 위에 가족들이 포기 서명하는거 안 보임? 저런건 사회적 문제가 되는데 쿨병 도졌는지 별수가 있나 이러고 있네

잉여대왕 | 39.7.***.*** | 19.12.11 07:00
잉여대왕

사회문제라기엔 고독하게 살다 가는건 어쩔 수가 없다 고독사로 시체가 방치되는 것 자체는 화장실 센서같은걸로 감지해서 출동하는 서비스가 현재도 있다마는 그게 포인트가 아니니까 소득이 없는 경우 소명하면 보호1종, 2종으로 국가에서 매달 지원금이랑 필요하면 사회복지사도 격일, 혹은 매일 방문할수도 있음 거기에 추가로 요양병원 입원도 가능하고 소득이 있고 고독하게 살다 가시는건 방법이 없다

루리웹-7351584218 | 115.160.***.*** | 19.12.11 07:19
후백수

머저리

부히힉! | 119.196.***.*** | 19.12.11 10:5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다림

상경해서 돈 벌려다 변을 당했다는 설명이 써져있는데 꼭 그렇게까지 말해야겠냐.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까지 욕되는 댓글은 사양해줬으면 좋겠음. 이러니 저러니해도 너 마음이긴 하지만.

샤일씨 | 27.124.***.*** | 19.12.11 05:43

그렇게 외롭다 외롭다 하면서 가족까지 있는데 원치않게 혼자 살다 죽는 거 보면 솔직히 의심스럽다 가족의 한을 많이 산 게 아닐지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게 아니라 가족에게 버림받은 게 아닐지

다림 | 125.178.***.*** | 19.12.11 05:39
다림

이거 ㄹㅇ

하와와와기부니조아여 | 218.155.***.*** | 19.12.11 07:21

울어주는이가 아무도없다 이말이 너무슬프다

루리웹-6146610676 | 175.223.***.*** | 19.12.11 05:41

우리 가족 보면 나 저럴거 같음

프리데의 기사 | 110.70.***.*** | 19.12.11 05:44

언제 죽을지는 모르겠다만 내 모습이군

탈모약영구적인부작용환자 | 218.148.***.*** | 19.12.11 05:51

나 혼자 사는대 가끔 무서움. 이대로 혼자 뒤질까봐

아빠돈 살살녹는다 | 112.149.***.*** | 19.12.11 05:53

나도 저렇게 되기 싫어서 몇가지를 포기하고 대신 안정적인 삶을 얻음

클랜나드 | 149.248.***.*** | 19.12.11 05:54

저건 '문제'가 아니라 '현상'이야. 그냥 자연스러운거. 한국 정도의 경제 규모에선 당연히 존재하는. 이걸 해결해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의미없는거임.

루리웹-1086147251 | 106.101.***.*** | 19.12.11 06:05
루리웹-1086147251

(아무도 원하지 않는) 현상이지. 비추 누르고 간다.

분홍돼지저금통 | 221.149.***.*** | 19.12.11 06:35
루리웹-1086147251

실제로 이걸 해결할 방법이 안보임 그렇다고 노인 복지 더 늘리자면 또 다른 부작용이

로보토미 | 106.101.***.*** | 19.12.11 10:58

나도 미리 저기에 프리오더 해본다. 예구 특전 없냐.... 웃프네 현실이...

[이방인] | 119.206.***.*** | 19.12.11 06: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무

정책적으로는 전혀 문제 없음 그냥 까려고 만든 내용임 소득이 없는 경우 소명하면 보호1, 2종 등으로 국가의 보호를 받음 매일 혹은 격일로 사회복지사가 방문하기도 하고 원하면 공짜로 요양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음 소득이 있는 경우 그냥 열심히 사시는거고 죽을때 혼자인거야 별 수 없지 한가지 문제가 정신질환의 경우인데 특히 그중에 알콜중독 새벽 두세시에 주취로 폭행 혹은 길거리에 만취한채로 쓰러져서 응급실로 실려가면 보호자 연락을 해야되니까 가족한테 연락을 한단 말이지 그게 근데 뭐 하루이틀 걸러 한번씩 새벽에 전화를 하면 몇년 안가서 의절각 나온다 우리나라는 알콜중독이 의무치료대상이 아니라 환자가 거부하면 치료를 못함 보호자들이 처음에는 뭐 애원하고 울고불고 하다가 나중엔 화내거나 연락두절되버림 이거는 확실히 문제지..

루리웹-7351584218 | 115.160.***.*** | 19.12.11 07: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무

다 읽어봤는데 조금 색다른 생각이어서 재미있었음

각개전투 | 203.228.***.*** | 19.12.11 08: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바무

원래 죽음이란게 개인적으로 보면 희극임 세계 어디나 저렇고 그렇다고 과거에는 과거 나름의 문제도 있고

로보토미 | 106.101.***.*** | 19.12.11 13:12

미리 유서나 써놔야겠다

발더스카이 | 121.67.***.*** | 19.12.11 06:44

시체포기각서 시발 존나 씁쓸하네 ... 미래에는 아예 장례업자가 고객들 대상으로 죽어갈 나이때즈음 안부물을려고 통화하고 있겠네 ㅋㅋ

페리덱스 | 183.105.***.*** | 19.12.11 06:50

나도 집에 혼자 사는데 몇년후의 모습인것같다. 내가 죽으면 울집 냥이들은 누가 돌보나..

보노보노1 | 116.45.***.*** | 19.12.11 06:56

나도 저렇게 끝날거 같긴 하네 어짜피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하는데 할생각도 없고 그냥 로봇기술이나 발전됬으먼 한다. 사람 돌봐주는 로봇이 나오게...

토나우도 | 222.108.***.*** | 19.12.11 06:57

남의 이야기가 아닌게.. 저사람들도 저렇게 본인이 고독하게 죽을것이란걸 젊었을때나 잘나갔을때, 아니 잘나가지 않아도 남들 평균만큼 살때는 생각도 못했겠지,.. 가끔 나도 다음 이직이 막막한 상황이라.. 저게 남의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다는게 자꾸 느껴지는게 무서움.. 또 한해 지나고 나이 먹고 있잖아..

리무리스 | 222.100.***.*** | 19.12.11 06:58

나는 저런게 싫어서 나이 60즈음 넘으면 가진 재산 전부 처분해서 해외여행 다닐거임 다니면서 적당히 죽을 장소 찾아봐야지

Wind Fish | 175.192.***.*** | 19.12.11 06:59

내 미랜데 별 생각은 안드는구만. 그냥 죽으면 어플같은거로 업자나 경찰에 연락가서 이웃에 민폐만 안됐으면 한다. 외롭고 그런건 아직까진 전혀 없어서

디스이즈스어스 | 211.177.***.*** | 19.12.11 06:59
디스이즈스어스

그 어플 아이디어 괜찮네. 죽을땐 죽더라도 남들한테 피해는 최소한으로 줄여줘야지

루리웹-2747784424 | 39.113.***.*** | 19.12.11 07:27

이런 내용에서 제일 역겨운건 쿨병난 몇몇 인간들이다. 머리에 뭐가 들었을까? 수능 언어영역 9등급이 아닐까 싶다.

잉여대왕 | 39.7.***.*** | 19.12.11 07:02

난 진짜 내가 고독사 되도, 그 고독사 시점에 혹 내가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기를 바란다....

불꽃저그 | 112.168.***.*** | 19.12.11 07:15

젠장 나중에 저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잇카쿠 | 223.222.***.*** | 19.12.11 07:17

어차피 모든 죽음은 고독사야.

이별의능력 | 59.17.***.*** | 19.12.11 07:20

조금이라도 뭔가를 더 해보려고 발버둥 치면서 사는것의 연속이 인생이니께 고독사는 싫으니까 어떻게 방법을 찾기는 해야되는데 후...

MNCH-7274 | 223.38.***.*** | 19.12.11 07:27

근데 죽어서 수천명이 찾아오나 한 명도 안오나 무슨 의미가 있음 나 죽을때 아무도 안와도 상관무

Lostel | 1.224.***.*** | 19.12.11 07:41

부모를 외면하고 이런 모든 현상들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는 결국 모든 전제에는 돈 때문에 그렇다. 결국 돈 때문에 가족간에도 서로 무시하고 방치하고 넘겨버린다. 어쩌다가 돈이 사람노릇을 하게 되었나..

싯벌쨩 | 106.102.***.*** | 19.12.11 07:54
싯벌쨩

자본주의의 말로지 뭐, 인류는 이것보다 나은 사상을 하루빨리 찾아야 할거야.

디첩X근첩 | 211.36.***.*** | 19.12.11 09:08
디첩X근첩

요즘 다시 인문학이랑 근본적인 이상을 추구하고 사람들이 집중한다더라

싯벌쨩 | 106.102.***.*** | 19.12.11 10:00

돈 많이 벌어서 장판 바닥이 아닌 대리석 바닥에서 고독사 해야겠다. 그럼 피얼룩은 안남길테니

와사비시럽 | 123.213.***.*** | 19.12.11 08:16

이런글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용도령 | 59.10.***.*** | 19.12.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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