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구매의 단점.... (!?)
아니 내가 언제 이 게임을 구매했지..? 라는게 보이네요
라이브러리가 치이다보니까 가끔 이거 언제 산거지 한것들이 발굴중..
예를 들어 이스 8 디지털 프리미엄 에디션 이 있는데 이거 내가 샀던가?? 해서 이메일 검색해보니 사긴 샀더군요. 2018년에.
왜 샀지? 난 보통 패키지 사는데.. 하다가 영수증 가격보고 납득. 2만천원
당시에 싸서 샀나보다 했습니다. 패키지는 VITA 한정판으로 있어서 소장은 그걸로 만족했나봅니다.
보다보니 언차티드 컬렉션 한정판 패키지가 있는데 라이브러리에 DL로도 있더군요. 무료로 구입했다고 나오는데 당시 이벤트가 있었나싶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리마스터 사려고 보던 차에 라이브러리에 라오어 리마스터 버전이 있군요. 무려 2014년 구입.
파판 X/X-2 리마스터 도 있고.
DL이 관리 편하다고 하는데.. 사실 전 패키지가 좀 더 눈에 잘띄어서 그런지 더 편한거 같습니다.
DL은 놔두다보면 아주 깊숙이 밀려나서 내가 가지고 있나 없나도 가물가물.
그래서 분실은 안되니까 그건 좋은거 같습니다. 스토어가 닫히는 날이 분실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그런일은 한-참 세월이 지나야 이루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