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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구선수들이 예전보다는 국가대표로써의 자긍심이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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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으로 경례하는거 보니 이미 멘탈이 맛이 갔음.
포이즌 리프 | 14.07.08 13:13

황선홍이나 이민성 붕대투혼 같은건 이제 없을듯

투게더클래식 | 14.07.08 12:57

이민성이 아니고 이임생 그리고 다른 나라 선수들도 머리 빵꾸나면 붕대 감고 뛰어요 피난다고 울면서 경기 안뛰는 선수들은 없죠 이걸 감성마케팅의 선두주자 한국이 허구헌날 부상투혼으로 미화시키는거 뿐임

eccikim | 14.07.08 12:59

아 이임생 ㅋㅋㅋㅋ

투게더클래식 | 14.07.08 13:01

이미 그리됨 2002녀뉴멤버들이 마지막 세대라고 봄

카우보이바보 | 14.07.08 12:59

일반 국민들이 국가 에대한 애국심이 많으면 국뽕이라며 놀리고 조롱하는 마당에 축구선수들보고 애국심 있어야 한다는건,,,

來夢來人 | 14.07.08 13:04

애국심과 국가대표를 달고뛰는 자긍심 책임감은 다른 개념임 최소한 한 국가의 대표를 달고 뛰면서 부와 명예를 얻었다면 그에따른 책임감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ccikim | 14.07.08 13:07

전혀 다르다고 할수가 없죠,,,님이 말한것또한 큰 의미로보면 다 애국심에 포함 되는것이니,,,

來夢來人 | 14.07.08 13:10

단순히 나라를 사랑한다는 개념과 프로선수로써 국가대표에 포함되었다는 자부심은 좀 다른개념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글유머 | 14.07.08 13:16

나는 내 직업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와 내 직업의 애국심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 완전히 다르지 않나요?

eccikim | 14.07.08 13:17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데 자부심이 있을까요??? (부모님의 성화로 열심히 공부해서 꼭삼성에 취직하라고 해서 삼성에 취직 했는데,,,본인은 예전부터 이놈의 상성이란 기업을 무지 싫어 하던기업이라면,,,여기에 애사심이있겠습니까 자부심이있겠습니까??)

來夢來人 | 14.07.08 13:19

음~태극 마크를 달고 뛸 정도라면 부모님이 억지로 시켜서 축구를 하는 일은 드물겠죠 여기서 말하는 애국심은 나라를 사랑해서 축구를 시작했다는 논점이 아니라 예전처럼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 보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악착같이 뛰던것이 한국선수들이였는데 이제는 그런 책임감이나 자긍심이라는게 안보인다는 얘기죠 어떤 선수라도 나라를 사랑해서 국가대표를 목표로 뛰는 선수는 없을겁니다

eccikim | 14.07.08 13:28

eccikim님 제말은 그게 아니라요,,, 축구선수 돈주는건 클럽이지 대표팀이 아니잖아요,,, 물론 잘해서 몸값올린다도 있지만,,그냥 자신의 축구란 직업의 자긍심 하나만으로는 대표팀에서 잘하기 힘들다는거죠,,,만일 우리 대표팀 선수중에 축구 넘 잘해서 영국.스페인.이탈리아.독일 .같은 대표팀에서 뽑아줄께 국적 바꿔라 한다면,,또그걸 좋다고 넘어가는 선수 가있다면 뭐라고 하실꺼죠,,, (현 제는 대표팀 친선경기만 뛴 선수는 국적 갈아타고 다른나라 대표팀으로 갈수있습니다)

來夢來人 | 14.07.08 13:46

히딩크가 했던 말이 진짜 진리네요 한국 선수들은 멘탈이 문제라는 말 진짜 와닿던데... 부상투혼 발휘하는게 멘탈이 아니라는건 정말입니다.

그라우쉐라 | 14.07.08 13:06

애국심, 헝그리정신 이런게 떨어지는게 다 의리축구때문이죠. 생각해보세요. 국대뽑힐려고 진짜 엄청 열심히 노력한 선수는 굳이 얘기 안해도 정신적으로 무장이 되어있습니다. 자기가 그자리에 오기까지 힘들었던것을 아니까. 근데 그냥 의리로 뽑힌애들한테 그런걸 바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가만히있어도 알아서 뽑아주는데요 뭘. 딱히 소속팀에서 주전이 되기위해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지금 국대가 정신력, 투혼이 부족하다고 할게 아니라 그런것을 바래서는 안되는 상황임.

케이다시 | 14.07.08 13:07

저는 개인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애국심까지 바라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한 국가의 대표로 나간다면 책임감 정도는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책임감이라면 비록 기대하고 있는 결과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정성룡 처럼 sns에다가 정신나간 글은 싸지르지 말아야죠 각 나라마다 국민정서라는게 있는데 한국의 정서에는 맞지 않는 행동이 분명합니

eccikim | 14.07.08 13:10

인맥축구, 의리축구인데 자부심 같은게 있을리가...

라이넥 | 14.07.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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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으로 경례하는거 보니 이미 멘탈이 맛이 갔음.

포이즌 리프 | 14.07.08 13:13

남미애들은 장난없던데

뤼트판니스텔로이 | 14.07.08 13:20

남미나 아프리카 대분의 선수들은 축구가 곧 성공의 지름길이죠 축구선수 대부분이 빈민가 출신들이기 때문에 축구가 인생이나 마찬가지죠 브라질이 경제 호황기를 맞이한 순간부터 축구로 성공하려는 아이들보다 공부쪽으로 성공하려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하죠

eccikim | 14.07.08 13:31

유럽선수들이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에 대한 욕심이 모자란다라... 화면상으로 봤을때 이번 한국대표팀 몇몇 선수들보다는 높아보이던데요. 그런데 진짜 요즘선수들보면 그 근성? 그런게 너무 모자라요. 차범근, 박지성같은 레전드나 손흥민같은 선수가 왜 높은 클래스에서 뛸수있었는지를 런&던 선수들은 모름.

풍사 | 14.07.08 13:33

일례로 정확한 선수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유럽선수중에 대놓고 국가대표는 나에게 있어 선수로써의 값어치를 높여주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인터뷰를 서슴없이 하는 경우도 있었고 중간에 감독과의 마찰로 대회도중 짐을 싸서 가는 선수도 있었죠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eccikim | 14.07.08 13:41

자긍심이라...현재 국대선수들 대부분은 축구를 발전시킬거라 생각하기 보단 어떻게 플레이하면 군면제받을까를 최우선적으로 고민할거 같습니다 밥줘만 봐도 에휴,..

하급전사주제에끈질기다 | 14.07.08 13:48

제생각에는 축구선수는 직업이고 그가다니는 회사는 그선수가 뛰는 클럽팀입니다,,아마 애국심 없는 선수가 국대 오면 이런생각할것같아요,,, 동원훈련 왔군아,,,아 씨 대충 개기다가 삐대고 가야지,,,,(자긍심 하나만으로 그 거친 태클 피해가고 걸어가며 몸싸움하고 피터지게 경기할까요,,??,축구 선수야 말로 몸이 재산 아니겠습니까,,,)

來夢來人 | 14.07.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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